dongmin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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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다이어트 일기 (2016.07.06.+16일차)

어제, 그제 너무 바빠서;;; 포스팅 꼬박꼬박 못하고.. 이틀이 지나서 오늘에야... 수요일이 전주 갈 일정이 있어서.. 잠 푹 자고~~일어나서 눈바디 찍고~~
아침은 대체식으로~~
그리고 전주 가기 전에 점심은
어머니가 해 놓으신 찌개에 호로록~~ 😆😆 한그릇 하고~~ 전주 가서 미팅을~~ 전통 찻집에서~~하는데~~ 떡 하는 날이라고~~ 생강차에 떡을 내 주시는 사장님. 떡은 가래떡 두조각밖에 안먹었다는..;;
그리고 진주 와서 또 바로 저녁약속~ 오랜만의 저녁식사 전에~
차에서 식전에 식이섬유 보충 식품 호로록~~ 그리고 오랜만에 간 신안동 맛집ㅋㅋ 김치찜 전문인 소나무집~~
함깨하는 자리라 안먹을순 없고. 가능한 조절 해서. 반찬 적당히.. 밥은 남기기~~
- 오늘의 결과 1) 체중 : - kg 2) 체지방률 : - % 3) 식단 : X 4) 운동 : X 5) 오늘의 느낌 :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 했어야 했는데;;; 식단도 운동도 못함.. 요 몇일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는데;;; 스트레스 받으니까.;;확실히 식욕이;;; 다이어트에 스트레스 조절도 아주 중요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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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류는 염분이 많아서 다이어트할때 적게 드시는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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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업 운동의 중요성 + 엉덩이 근육 자가 테스트
탱탱하게 올라붙은 엉덩이, 애플힙이 대세로 거론되는 요즘 밋밋한 엉덩이 보완하고자 스쿼트 삼매경에 빠진 분들 많으실텐데요, 우리 몸에 힙업 운동이 필요한 것은 단순히 미용의 목적뿐만은 아니랍니다. 여러분들은 엉덩이 근육의 중요성을 얼마나 알고 계셨나요? 엉덩이는 많은 사람들이 두꺼운 지방일 것이라는 오해와는 달리 대둔근, 중둔근, 소둔근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는 등이나 허벅지와 같이 큰 근육 군에 속하며 우리 몸의 상반신과 하반신을 연결하고 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허리에 힘을 주는 부위는 다른곳이 아니라 허리에 연결된 '커다란 엉덩이 근육'이라고 하는데요.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무릎이 손상되고 척추전만증이 심해지면서 허리 디스크에 걸리기 쉽다는 사실!! 특히 40세 이후부터는 매년 근육량이 1%씩 감소한다고 하니 나이가 드신 분들일 수록 근육량 감소를 막기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 근육의 감소는 기초대사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몸속 지방을 연소시키지 못해 살이 찌는 악순환을 불러오기 때문이죠. 결국 보기에 탄탄하고 예쁜 엉덩이가 건강한 사람의 엉덩이랍니다. 본인의 엉덩이 근육이 건강한 상태인지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엉덩이 근력 테스트를 따라해보세요! 본인의 나이보다 높게 나왔다면 문제 개선을 위해서라도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주는 것이 좋겠죠?^^ 오 이따가 집에 가서 해봐야지 님덜은 몇개나 가능쓰??? 영상 출처 : 닥터 지바고 / http://tvcast.naver.com/v/446090 , 나는 몸신이다 / http://tvcast.naver.com/v/254470 본문 출처 : 다이어트 톡
한계와 방법
한계와 방법 현재 내 몸의 상태는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편차가 있고 자세가 습관으로 고착화되었다. 힘의 차이와 함께 왼쪽에 의존하는 걸음걸이다. 오른쪽 다리와 골반이 덜 쓰이고 더 약하다. 얇은 신발을 신자 그 차이가 금새 나타난다. 오른쪽 무릎에 부담이 증가하고 오른발바닥이 아프다. 예전부터 짝다리를 짚으면 왼발은 괜찮았고 오른발은 아팠다. 이는 문제가 꽤 큰데 오른발이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상체는 그 차이가 더 큰데 아예 왼쪽과 오른쪽의 어깨크기 자체가 다르다. 힘 차이도 크다. 그러면 이런 불균형한 상태에서 어떻게 훈련해야할까? 중요한 것은 훈련의 방법이다.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훈련법은 상향식 비대칭이다. 하향식도 안되고 별도로도 안된다. 상향평준화를 목표로 격차를 좁혀가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궁극적인 목표가 균형 또는 평등이라 하더라도 하향평준화는 문제를 전혀 해결할 수 없다. 수준별 학습처럼 수준별 훈련도 해결책이 아니다. 그건 그냥 서열식 차별법이고 신체는 관절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예를 들어 손발은 약한데 팔다리가 굵다든가 어깨는 약한데 팔만 굵다든가 골반은 약한데 허벅지만 굵다든가 다양한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불균형인 상태에서 불균형인 운동까지 하면 분명히 어딘가에 부하가 집중되고 부상으로 이어진다. 불균형한 몸으로 대칭적이고 동등한 운동 을 해도 문제가 커진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체의 차이와 약점을 알아야 한다. 약점을 강화하고 차이를 좁히는 훈련을 해야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오른손잡이나 왼손잡이나 결국 한쪽이 더 익숙하기 때문에 반대쪽에 공을 더 들여야 하고 다시 익숙한 쪽을 훈련한다. 그러니까 좌우의 성장그래프는 교차하는 나선형이지 수직적 계단식이 아니다. 일차원의 곡선형도 아니다. 급격한 상승은 없다. 그런건 약쟁이가 근육을 키울 때나 생각하는 착각이다. 좌우의 손과 발, 팔과 다리가 상호작용하며 성장하는 것이지 동시에 발달하는게 아니다. 성장에 가장 효과적인 훈련법은 한손 한발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지 동시에 사용하는게 아니다. 턱걸이보다 밧줄타기가 더 좋다. 한손씩 쓰니까. 스쿼트보다 런지가 낫다. 한발씩 쓰니까. 중량때문에 착각하는 것이지 가장 좋은 훈련법은 몸을 잘 쓰는 것이지 근육을 키우는게 아니다. 근육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내가 관절을 기준으로 설명하는 이유이며 주류와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근력의 기준은 능력이지 근력이 기준이 아니다. 시험성적이 기준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지적능력이 기준이다. 이 차이가 현대사회의 맹점이고 현대인의 맹점이다. 한계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지 kg이나 횟수로 정하는게 아니다. 맨몸이나 맨몸에 가까운 저중량 고반복의 훈련이 좋은 이유는 극복가능한만큼의 한계를 설정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부담도 적고 회복도 빠르다. 다만 그 성장이 더디게 나타난다. 장기적으로는 유리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티가 나지 않고 수준을 확인하기도 어렵다. 그러니까 맨몸훈련도 명확한 기준과 설계가 필요하다. 그게 없으면 상하체가 불균형이 되든가 무리하게 반복한다. 아니면 쓸데없이 반복하거나. 팔굽혀펴기를 많이 하는 것보다 턱걸이를 많이 하는게 낫다. 팔굽혀펴기는 가장 비효율적인 선택지다. 다시. 어깨가 기준이다. 그러면 밴드든 가방이든 그냥 당기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제한된 범위의 팔굽혀펴기보다 가방을 계속 당기는게 낫다. 턱걸이는 고난도기 때문에 고반복이 어렵고 그래서 중간과정이 필요하다. 다리도 마찬가지. 스쿼트보다 런지가 낫고 각도를 제한해서 한발씩 반복하면 된다. 무릎은 90도만 굽혀도 그 안에서도 충분하다. 아예 30 40도만 굽혔다 서도 충분하다. 풀스쿼트도 굳이 할 필요없다. 골반은 스텝업, 계단뛰기, 오르막달리기, 점프같은 방법을 찾으면 된다. 오리걸음에 쪼그려뛰기를 많이도 했다. 그게 좋은 방법이면 육상선수들이 왜 훈련에 포함시키지 않겠나. 왜 주구장창 풀스쿼트를 하지 않겠나. 무릎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숙련자도 적당히 해야하고 초보자는 사실 스쿼트도 할 필요가 없다. 워킹 런지만 해도 충분히 단련된다. 그걸 제대로 훈련에 써먹지 않았을 뿐이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으로 고반복하면 그게 곧 한계를 극복하는 훈련이다. 다리도 강해지고 달리기도 빨라진다. 허리도 마찬가지다. 지속가능한 범위에서 극복가능한 방법을 찾으면 그게 곧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훈련법이다. 쉬워질 때쯤 또 찾으면 된다. 서두를 것 없다. 한계가 빨리온다는건 그만큼 위험한 방법이란 뜻이다. 부상위험을 감수하는 방법은 올바른 훈련법이 아니다. 대한
[책추천] 건강한 식탁을 만들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 꽤 오랜만에 내과를 갔어요. 의사 선생님께 이렇게 말했죠. '속이 불편해요.' '먹어도 먹은 것 같지가 않아요.' '식사 후엔 바로 화장실에 달려가곤 해요.' '과식한 것도 아닌데 몸이 무거워요.' 살기 편해진 만큼 '잘'챙겨먹지 않으면 현대 사회의 식습관은 오히려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도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잘'챙겨 먹는법 알아야겠죠. 오늘은 건강한 식탁을 위한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 모두 건강하세요! 뇌 노화에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뇌를 위한 식단 지침서 브레인 푸드 리사 모스코니 지음 | 홍익출판사 펴냄 > https://bit.ly/2V4PoCo 당에 중독된 이에게 의사가 직접 해보고 알려주는 당을 끊는 법 당을 끊는 식사법 니시와키 순지 지음 | 솔트앤씨드 펴냄 >https://bit.ly/2JQIYln 매일 먹는 음식 제대로 알고 먹는걸까? 각종 올바른 식사법에 대한 팩트 체크를 담은 책 1000일의 창 음식 이력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 지음 | 대원사 펴냄 > https://bit.ly/2JPjQeU 다이어트때는 꼭 맛없는 음식만 먹어야 할까?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한 그릇 베스트 다이어트 레시피 100 최희정 지음 | 비타북스 펴냄 > https://bit.ly/3eesW2K 싸고 맛있고 건강한 재철요리를 하고 싶은이에게 요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사계절 밥상 레시피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 심영순 지음 | 인플루엔셜 펴냄 > https://bit.ly/2yJM6x7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bit.ly/2XijHIL
자신부터 사랑하라
자신부터 사랑하라 자기개발서의 시작과 끝은 결국 자신을 믿고 사랑하라는 것으로 귀결된다. 뻔한 얘기는 쓰기 싫고 사랑에 대한 분석은 영 내키지가 않아서 쓰지 않았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내가 가장 잘하는 건 분석이고, 그러니 사랑도 분석하지 않을 수 없다. 자유 평화 사랑에 의한 세상의 변화는 결국 사랑으로 귀결된다. 우리가 아는 사랑이란 말 속엔 착각 편견 최면 세뇌 암시 모든 두뇌의 작용이 들어간다. 그것도 가장 활발하게 두뇌를 활성화시킨다. 역으로 말하면 사랑하는 방법으로 다른 모든 일을 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음을 뜻한다. 그 시작은 자신에 대한 선택에서 비롯된다.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자신감을 얻기 위해 아침마다 거울을 보고 넌 할 수 있다. 넌 멋있다. 잘 생겼다. 예쁘다며 주문을 거는 것은 어찌됐든 자기긍정의 효과다. 그보다 더 강력한 주문은 널 사랑한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는 주문이다. 긍정적인 면을 강화하는 것보다 부정적인 면을 포용하는게 훨씬 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온다. 사람이 위기에 빠지고 시련에 처할 때는 긍정을 강화하는 힘보다 부정을 극복하는 힘이 훨씬 더 중요해진다.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고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 긍정적인 방법을 찾아야 대책을 세울 수 있다. 그러니까 목표를 달성하는 힘은 긍정적인 자세나 태도가 아니라 부정적인 관점과 비판을 부정하지 않고 긍정하는 힘이다. 긍정도 부정도 인정을 위한 현실적인 수단이지, 인생 자체를 부정하거나 긍정하는건 수단을 잘못 선택한 것이다. 언제나 인정이 기준이고 긍정과 부정은 방법이다. 그게 자신을 인정하고 현실을 인정하는 사랑이다. 긍정과 부정은 인정이란 전제위에서만 제대로 사용될 수 있다. 그게 곧 현실직시다. 내가 처한 현실, 세상에서 내가 나아갈 길은 내가 처한 현실을 어떻게 창조해 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매일 매일 매순간 순간 내가 무슨 일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그 방향과 크기가 달라진다. 음악을 좋아한다. 작곡을 배울 수도 있고 악기를 배울 수도 있다. 노래를 배울 수도 있다. 다른 선택에 따라 나중의 크기가 달라진다. 작곡을 먼저 배우고 악기나 노래를 배우면 훨씬 더 능력이 커진다. 음악이란 하나만 파더라도 어떤 순서로 설계하느냐가 결과를 다르게 만드는 것이다. 내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인간을 사랑한다는 명제로 귀결된다. 인류를 사랑한다는 최종적인 목표가 전혀 다른 시작과 과정을 만드는 것이다. 사랑의 크기는 결국 노력의 크기를 만드며 그것은 결국 인생의 크기를 만든다. 방향은 그 과정에 일어나는 수많은 우여곡절이다. 스트레이트로 한번에 도달할 수는 없다. 그게 가능할만큼 세상이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이별도 할 것이고 배신도 당할 것이고 상처도 받을 것이고 슬픔도 겪을 것이다. 사랑의 크기가 커갈수록 고통과 아픔도 커진다. 다만 그 모든 것을 녹일만큼 사랑의 기쁨, 행복의 눈물이 커질 뿐이다. 어머니는 그걸로 고통을 견딘다. 고통을 견디는 모든 사람은 자신에 대한 확신과 사랑으로만 타락하지 않을 수 있다.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은 실패해도 괴로워도 자신을 위로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존재하는 자신의 생각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를 사랑하라는 말이다. 모든 말과 행동에 사랑이 담겨 있다면 충분히 남을 움직이고 세상을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게 내가 수차례 겪은 인간의 힘이다. 인간은 오직 사랑으로만 더 크고 나은 존재로 나아간다.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