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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축구]K리그 클래식 티켓값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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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ngy 서울이 많이 비싸긴 하죠
시민구단하고 지방이 티켓값이 조금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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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프리뷰> ACL 극강모드 포항. 개막전에서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까?
[청춘스포츠 3기 김영천] 지난 주말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K리그에 이어, 축구팬들을 또 한번 설레게 할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16일 오후 7시 30분 포항 스틸러스와 시드니FC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3차전이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처진다. 양 팀은 현재 포항이 1승 1무로 1위에 위치해 있고, 시드니FC는 1승 1패를 기록하며 3위에 자리해있다. 포항은 현재 1위지만 대회 최고의 죽음의 조에 소속된만큼 안심할 수 없다. 최근 3년간 2차례 우승한 광저우가 4위지만 언제 상승곡선을 그릴지 모르며, J리그의 강자 우라와 레즈가 선두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포항이 상대할 시드니FC란 팀과 주의할점은? 그들은 현재 악전고투중이다. 지난 시즌 리그 2위를 하며 챔피언스리그에 돌아왔지만 팀의 핵심이었던 얀코와 이비니-이세이가 팀을 떠나며 리그 성적이 곤두박칠 치고 있다.(현 리그성적 10개팀 중 7위) 리그 실점이 2위지만 실점률이 1점(23경기 29실점)을 넘는다. 이를 증명하듯 우라와 레즈와의 1차전에서 2골 모두 수비진의 실수로 골을 허용하며 자멸하고 말았다. 하지만 현 아시아 최강이라는 광저우를 상대로 홈에서 2 대 1로 승리를 거두며 쉽게 얕볼 수 없는 상대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 경기에서 보여준 시드니의 장신을 활용한 세트피스는 그들의 강점이다. 또한 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에 ACL에 집중할 수 있을 수 있으며, 호주원정이 모든 팀들에게 장거리 비행, 날씨 등 굉장히 힘든 요소가 많기 때문에 포항 입장에서는 2연전에서 먼저 승기를 잡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포항은 역대 ACL에서 호주팀 상대로 3승 2무4패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호주 A리그는 한창 시즌 중이며, 이는 이제 막 개막한 K리그 팀들보다 몸 상태가 올라와 있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한국의 전통명가 포항은? 포항은 우승횟수 5회에 빛나는 K리그 최고의 명가이다. 지난 몇 년간 모기업의 지원이 줄어들면서, 선수단이 많이 빛을 잃었어도 성적을 유지해왔지만, 이번 시즌은 여러 방면으로 힘든 시즌이 예상된다. 포항은 최근 5년간 ACL 무대에선 강력한 모습을 보이지 못했는데, 3번 참여해 16강 1번, 8강 1번이 전부다. 현재 2016 ACL 조별예선에서는 광저우, 우라와를 상대로 1승 1무를 거두어 1위를 기록하며 16강 전망을 밝게 하고 있지만, 경기력을 보면 결코 안심할 수 없다. 광저우와의 경기에서는 극단적인 수비로 힘겹게 무승부를 거뒀으며, 우라와의 경기에서는 홈에서 손준호가 퇴장당하는 등(우라와가 슈팅수와 유효슈팅수 모두 앞섰다.) 시원하게 압도하지 못하며 경기 초반 PK골을 어렵게 지켜내며 승리했다. 이 경기 퇴장으로 인해 팀의 핵심인 손준호가 나서지 못하기 때문에 포항의 정신적 지주이자 최고참인 황지수가 다시 한번 고생해줘야 한다. 또한 K리그 개막전에서 객관적 전력이 약한 광주를 상대로 상대팀 이으뜸이 퇴장을 당하고 나서야 상대를 두들길 수 있었다. 현재 포항은 최진철 감독의 장점이던 수비 조직력도 의문점이 들게 하며, 공격력은 계속적으로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한걸음 나아가는 동시에 그들을 향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꿀 수 있어야 한다. <Key Player> 라자르(포항 스틸러스) : 오랫동안 터지지 않던 공격 포인트가 무려 리그 첫 경기에서 2개나 나왔다. 이 기세를 몰아 상대방의수비를 향해 더욱 돌진해라! We Make Sports Media 청춘스포츠ⓒ청춘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vs서울 경기에서 나온 비매너 플레이
0:0으로 전북과 서울 모두 한 골도 못넣은 후반전 83분, 한교원이 돌파를 시도하다 태클에 걸려 넘어집니다. 꽤 큰 낙차로떨어졌기에 한교원은 쉽사리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상황을 몰랐던 로페즈는 볼경합 끝에 뺏기고 말았습니다. 기동력을 이용해 역습을 전개할 수도 있던 FC서울이었지만 수비수 이웅희는 한교원이 넘어져 있는걸 보고 그대로 공을 바깥으로 내보냅니다. 같은 팀마저 왜 패스하지 않느냐고 질타를 받았지만 분명 이웅희 선수의 플레이는 가치가 있었습니다. 골을 넣는 순간도 축구에 있어서 멋진 순간이지만 이런 페어플레이 또한 박수받아 마땅한 멋진 장면이죠. 하지만 그 후에 나온 김진수와 전북현대의 플레이는 아름답지 못했습니다. 응당 FC서울이 전북 현대 선수를 위해 공격권을 포기하고 공을 바깥으로 내보냈는데 보통 이런 경우 상대팀은 공격권을 다시 상대편에게 넘겨주곤 합니다. 하지만 전북 현대의 왼쪽 풀백 김진수는 그대로 스로인 공격을 전개합니다. 기다리고 있던 에두 역시 기다렸다는듯 공격을 시도합니다. 서울 선수들은 왜 공격권을 돌려주지 않는지 어리둥절해 하다가 얼떨결에 수비까지 합니다. 적이지만 같은 축구 선수로서 동업자 의식을 발휘했던 이웅희는 그야말로 통수아닌 통수를 맞게 된 셈입니다. 배신감도 이런 배신감이 없을듯 합니다. 이 상황이 골로 연결이 안됐기에 망정이지 골까지 터졌으면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사실 평소에 전북 현대에 대한 별다른 감정이 없긴 했는데 이번 일로 실망스러운 감정이 생겼습니다. 특히 김진수 선수에게는 없던 정도 뚝 떨어지게 되네요. 사실 김진수 선수는 이미 팬들 사이에선 인성이 안좋은 선수로 퍼져있습니다. 전북 현대가 심판 매수 판결로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박탈당한 이 후 조별 예선에서 우리나라 팀들이 졸전을 펼치자 김진수는 '아 우리가 한다니까'라는 코멘트를 남겨 논란이 됐던 적이 있습니다. 이때만해도 그냥 SNS 그냥 하지 말지 정도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 페어플레이에서 제대로 정떼게 되네요. 그래도 한때 분데스리가에 진출하고 열심히 뛸때는 응원했는데 앞으로는 그럴일 없을 거 같네요.
한국 축구 유망주 정리
저 jsy7268618은 앞으로 주로 유망주들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국내 해외 관계없이요 일단 축구팬들이 제일 기대하고 많이 알려져있는 바르샤 트리오와 이강인에 대해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백승호 바르셀로나B 나이:(올해 기준) 20세 키:182 정도 (소개시켜드릴 유망주들은 성장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더 커질수 있음) 포지션:중앙미드필더,수비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백넘버:8,10번대의 등번호 성향,선수 특징:화려한 개인기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어릴적 스피드를 살린 간결하고 깔끔한 드리블 사용과 동시에 볼을 양옆으로 찔러주거나 벌려줌 키가 커짐과 동시에 공중볼싸움에 강해졌고 아직 피지컬면에선 더 성장할 필요가 있고 킥파워도 수준 높음 최근 복귀전에서 10번을 달고 나와 활약함 주발은 왼발이며 왼발은 패스할때 정교하게 가능하고 오른발은 강력한 슛팅을 반박자빠르게 때릴때 잘 사용한다 사실상 양발 이승우 바르셀로나B 나이:19세 키:170초반대 이승우 선수 형인 이승준님 페이스북에 의해선 172cm 로 알려져있음 포지션:원톱 최전방 스트라이커,측면 공격수,공격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번호: 9,10 등 10번대 번호 최근 복귀전에선 9번을 달고 나왔으며 이번 원정경기에서도 9번을 사용 선수 성향,특징:바르셀로나 선수답게 재치있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선호하고 공을 직접 패널티 에어리얼까지 끌고 들어가서 골을 넣을만큼 드리블에 능해 흔히 제2의 메시라 불린다 언론에 알려진지 초반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골에 대한 아쉬움과 승부욕에서 나온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봄 (이 문제는 차차 나아질것임) 우리나라 스트라이커들이 지금껏 가지지못한 스타일의 선수라 언론의 반응을 과하게 많이 받음 가장 한국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 선수이며 현지에서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현지에서도 메시를 이미 뛰어넘었다는 기사까지 나왔다(실제 기사) 다만 지켜보는 팬으로써 과한 부담을 안겨줄수 있다고 생각됨 주발은 오른발이며 강한 슛팅도 자주하고 키는 작지만 헤더 연습을 매우 많이 한다고함 장결희 후베닐A(위키백과상에선 A 네이버 B) 나이:19세 키:170초중반이라고 함 포지션:측면공격수(윙),측면 미드필더,공격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번호:11,10번대의 등번호 선수 성향,특징: 바르샤 징계로 인해 돌아오는 4월에 징계가 풀리고 계약해지설도 있지만 증명되지 않은 찌라시일뿐 장결희 선수 아버지 역시 그런 사실은 듣지 못했다고 함 징계때문에 현지내 다른 지역과 클럽에서 훈련중으로 알려져 있음 확실히 측면 공격수답게 속도를 살린 공격을 잘하며 개인기 역시 잘사용한다 다만 징계가 아쉬울뿐 현재 측면공격수로는 글쓴이 개인적인 생각으론 19세 이하 선수중엔 탑이 아닐까 싶다 이강인 발렌시아CF 나이:16세 키:160후반대,170컷??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 측면 미드필더,False9 주로 다는 번호:10번,10번대의 번호 17번과 같이 선수 성향,특징:개인기 하나는 유소년중 으뜸이라 할정도로 매우 능함 기본적으로 드리블할때 균형이 잘 잡혀있고 자세가 낮아서 빠른 동작교체에 능함 실제 경기에서 마르세유턴,빽숏,헛다리를 매우 잘 이용하고 순간 순발력이 좋아서 드리블 치다가 갑자기 멈췄다가 다시 드리블 치는등 드리블 하다가 멈춰서 키패스를 해주거나 등등 골 간수 능력과 시야가 최고 장점인 선수고 글쓴이가 가장 기대하고 좋아하는 유소년 선수이다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 발렌시아는 그 속에서 불안해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강인이는 발렌시아를 떠날 마음이 아직은 전혀 없다고 함. 이상으로 유소년 4인방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핸드폰으로 썻더니 거짓말 살짝 보태서 40분 걸렸네요 유익하게 보셨으면 저야 괜찮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지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