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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이스라엘 (말씀의 시대)

우리글 1-80 한국과 이스라엘 http://cafe.naver.com/wooliword/769 인류의 역사를 제대로 돌아보는 자라면 인류의 진화 프로젝트를 눈치채야 합니다. 힘이 지배하던 제국주의 시대에는 힘을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했습니다. 인류가 점차 진화를 하게 되자 힘만이 넘치는 제국주의의 모순과 부작용이 드러나게 되면서 전략이 바뀌게 됩니다. 해서 종교를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이 오게 됩니다. 이에 다시 인류가 진화를 하게 되자 종교만이 넘치는 세상의 모순과 부작용이 드러나게 되면서 전략이 바뀌게 됩니다. 해서 이념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이 오게 됩니다. 이에 다시 인류가 진화를 하게 되자 이념만이 넘치는 세상의 모순과 부작용이 드러나게 되면서 전략이 바뀌게 됩니다. 마지막엔 경제를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이 오게 됩니다. 이에 다시 인류가 진화를 하게 되자 경제만이 넘치는 세상의 모순과 부작용이 드러나게 되면서 전략이 바뀌어야 할 시점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시기입니다. 역사 전 과정 자체가 모든 모순과 부작용을 포함하며 인류의 발전? 과 같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 모든 모순과 부작용 그리고 발전을 일으키는 숨은 공로자가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대책 없이 이어지는 이들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 이러한 정신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이들의 맡은 바 임무였던 것입니다. 이들이 바로 바벨탑의 주인공들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직도 힘에 논리를 믿고 따르는 자 가장 어리석은 자요 아직도 거짓 종교의 논리를 믿고 따르는 자 그다음 어리석은 자요 아직도 이념의 논리(좌우)를 믿고 따르는 자 그다음 어리석은 자요 아직도 경제 논리(돈에 대한 관념)를 믿고 따르는 자 또한 어리석은 자들인 것입니다. 한국은 이 모든 과정을 체험하면서 그에 따르는 모순과 부작용을 뼈저리게 공부해야 하는 우주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나 있는 존재들입니다. 한국인의 주어진 사명이란 다름 아닌 힘도 버리고 종교도 버리고 이념도 버리고 경제도 버려야 하는 우주적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존재들인 것입니다. 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진정으로 말씀만을 믿고 따르는 선구자적 입장이 돼야 하는 존재들이 일정 비율만큼 만들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인류 스스로 온갖 것을 적용해 최선을 다해봤지만... 인류의 역사란 결국 인류의 한계와 모순을 드러내게 하기 위한 하늘의 역사였을 뿐이라는 것을 눈치채야 할 때입니다. 해서 한국인들의 일부가 참진리를 받아들이게 됨으로 세상인들이 그토록 쫓았던 물질문명의 실패를 의미적으로 공인하게 만드는 게 일부 한국인들의 특별 임무인 것입니다. 전 인류가 각성하고 눈치채고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개념이 아닌 것입니다. 샘플링 수가 적용이 되게 되면 우주 프로그램은 작동하게 되어 있는 시스템인 것입니다. 해서 기존의 사고방식을 버리는 자는 살 것이요 부여잡는 자는 죽을 것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앞으로 오는 시대는 의식의 세계 즉 말씀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상상한 대로 이루어지게 되는 세상으로 가는 길목이기에 자격을 갖춘 자들을 선별하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해서 각자 뿌린 대로 거둠만이 남아있는 시기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진은 스승님께서 말씀을 받아 우리글이 집필되고 있는 세도나 사원 내 눈덮힌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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