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min87
10,000+ Views

this week /// Jeemin's EDM Court 5

날씨가 좋아지려 하니깐 또 장맛비 예고..... 여러므로 힘든(?) 여름이지만.... 최대한 신나는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합시다!!! GOGOGOGO~!!!! 1. <Weekly Song> Duke Dumont feat. A*M*E - Need U (100%) (Official Video) -그루브한 리듬과 청량감있는 보컬 그리고 유머러스한 뮤비까지!!!! 삼박자를 갖춘 곡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곡! 2. NERVO - Hold on (r3hab&silvio ecomo remix) - nervo 특유의 보컬사운드와 신나는 리믹스!!! 모바일에서는 나오지 않네요 ㅜㅜ 3. Trent Cantrelle - I Want A Freak (Official Music Video) - 뮤비에 주인공 처럼 저도 freak하고 싶은 곡이네요 ㅋ 4. Paris & Simo, Merk & Kremont - Tundra [Flamingo Recordings] 5. Sander van Doorn & Mark Knight V Underworld - Ten (OFFICIAL MUSIC VIDEO) 6. Calvin Harris - We'll Be Coming Back ft. Example 7. Knife Party - Power Glove 8. Skrillex - Breakn'A Sweat (Zedd remix) - 말이 필요없는 곡! 광적으로 미쳐버릴 곡!
4 Comments
Suggested
Recent
@SungHakLee 감사합니다 ㅋㅋ
ㅋㅋㅋㅋㅋ재밋게밨습니다ㅋㅋ
@paradis 벗고다니고 싶어용 흐규흐규
장마끝나고 요즘 엄청 덥죠 ㅠㅠ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반스 컴피쿠시를 신은 DJ 디디한의 편안한 숏터뷰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올라요” 독자는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가. 누구는 고단했던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들이키는 맥주 한 잔에, 또 다른 이는 오랜 보행에 피곤해진 발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 등 소소한 상황에서의 편안함을 답한다. 공감할 수 있듯 사실 모든 사람이 느끼는 편안한 상황은 별반 다를 바 없이 비슷하다. 반스는 늘 ‘편안한’ 신발에 대해 고찰하고 연마해왔다. 그 끝에 탄생한 제품이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디자인 노하우 그리고 심층적인 소비자 피드백이 더해진 ‘컴피쿠시 에라’. 한마디로,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유지한 채 진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착화감을 더욱 향상시킨 모델이 컴피쿠시다. 설포가 돌아가는 불편함을 막기 위한 일체형 내부 구조를 채택했고, 여기에 다양한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가 적용해 발바닥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선사했다. 크기의 변주를 준 체커보드 포인트는 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반스 신발을 애정하는 DJ에게 컴피쿠시의 편안함을 솔직하게 물었다. ‘편안함’을 느낄 때 가장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는 디디한. 최근 버버리 행사 디제잉은 물론 지난 금요일 밤 <알라딘>을 테마로 한 소프 파티에서 공연하는 등 DJ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중인 디디한의 아래 <아이즈매거진> 숏터뷰를 통해 반스의 컴피쿠시를 간접 경험해보자. |무슨 일을 종사하는지 자신에 대해 소개해줘라 이태원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피치 에브리 웨어(PEACH EVERY WHERE) 크루 소속 DJ 디디한이다.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드(D)렁큰 단(D)비’란 별명에서 차용된 닉네임이다.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범주의 비트를 셀렉해왔으며, 현재는 하우스 음악을 선보이는 중이다.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작업 스타일을 설명한다면? 평소 디제잉 할 때 타이트한 옷은 지양하며, 몸에 편안하게 감기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작업 스타일은 원하는 사운드가 나오지 않아도, 결국엔 나오게끔 환경을 만들려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편. |뮤지션으로서 ‘편안함’이 담긴 스타일이 왜 중요한가? 그게 창의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 편안한 환경이 주어졌을 때 내 감정에 더욱 솔직해지는 것 같다. 억지로 무언가를 창조한다거나 불편한 상황이 놓여진다면 절대 좋은 비트가 나올 수 없다. 편안함을 추구하고, 꾸밈없는 나만의 스타일이 좋다. |편안할 때 당신은 무얼 더 잘할 수 있나?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 먼저, 마음이 편해야 음악 감상할 때에도 좋고 싫음의 판가름이 된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디깅 시 음악을 들어도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자신의 음악 작업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면? 나의 영감의 원천은 관객이다. 관객들의 반응을 보고 즉흥적으로 다음 곡을 선곡하면서 희열을 느낀다. 장시간 동안 서서 관객에게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일을 하다 보니 편안한 신발은 나에게 단비 같은 존재다. |DJ 공연을 앞두었다고 가정했을 때 당일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 설명해보자 공연 전날 미리 선곡 정리를 해두고 자는 스타일이다. 공연 당일 시작 전에는 현장 분위기를 흥겹게 주도할 수 있도록 미리 바이브를 마음속에 새기고 출발한다. 음악 선곡하기 직전에는 제임스 진저 진토닉 한 잔을 마셔 긴장을 달래기도. |마지막으로, 편안한 착화감의 새로운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을 착용해 본 소감은? 디자인은 기존 클래식 반스와 차이가 없는 데 훨씬 편안한 쿠셔닝이 느껴진다. 장시간 서 있는 일을 하는 직업 특성상 단화는 쉽게 시도할 수 없었는데, 반스 컴피쿠시 에라는 디제이 공연 시 신어도 발과 무릎에 무리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할 것 같다. EDITOR / EUNBEEN LIM PHOTOGRAPHER / WON BEOMSEOK VIDEOGRAPHER / JUSEONG KIM FLIM EDITOR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DM 팟캐스트 방송 EARSLAP, 5월 Ultra Korea 특집 라인업 발표
출연 아티스트가 직접 출연한 '미리 즐기는 <Ultra Korea 2013>' *프로모션 영상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Lcq5bhcMcUc 지난 5월 3일,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전문 팟캐스트 방송 EARSLAP은 'Ultra Korea 2013 Special Month'로 정해진 5월의 게스트 믹스 라인업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특집 게스트 모두가 <Ultra Korea 2013>의 무대에 설 헤드라이너와 아티스트들로 채워진 호화로운 라인업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Ultra Korea 2013>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은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페스티벌의 음악을 미리 엿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EARSLAP은 최근 미국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트리오 Krewella가 출연하는 첫째 주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현재 발행 상태), 세계적인 프로듀서 Sander van Doorn, 더치 하우스의 강자이자 세계 랭킹 9위 (DJ Mag 투표)를 차지하고 있는 Afrojack, 그리고 싱글 "Levels"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단숨에 세계 랭킹 3위에 오름과 더불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스웨덴 출신의 슈퍼스타 프로듀서이자 올해 <Ultra Korea>의 헤드라이너 중 한 명인 Avicii의 순서로 매주 월요일마다 스페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청취자를 대상으로 <Ultra Korea 2013>의 VIP 티켓 2매가 상품으로 걸린 이벤트도 진행된다. 응모하기 위해서는 <EARSLAP>을 듣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Below의 '라디오' 섹션에 마련된 EARSLAP 청취자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상품은 Below 회원들로부터 가장 많은 추천 수를 받은 사진의 주인공에게 주어진다. 그동안 EARSLAP은 국내 최고의 DJ와 프로듀서들은 물론, 대형 해외 아티스트들의 게스트 믹스 출연을 다수 성사 시키며 화제가 되어온 바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Cosmic Gate, Arty, Zedd, David Guetta 등 내한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 아티스트들이 미리 한국 팬들과 소통하는 채널로도 역할을 해왔다.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DJ/프로듀서 Tomeeo가 진행하고 한국의 문화컨텐츠 제작사 A.Move가 제작을 맡고 있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전문 팟캐스트 <EARSLAP>은 현재 iTunes 및 각종 RSS 구독 플랫폼을 통해 모든 에피소드를 무료로 다운로드 하거나 구독할 수 있다. *관련 링크 EARSLAP 구독 (iTunes) - https://itunes.apple.com/kr/podcast/earslap-electronic-dance-music/id510550203?mt=2 EARSLAP 구독 (Android 및 기타) - http://earslap.libsyn.com/rss (BeyondPod 등의 RSS 피드 어플에 등록) EARSLAP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earslap EARSLAP Ultra Korea 2013 Special 청취자 이벤트 응모 - http://below.co.kr/index.php?mid=radio_earslap&category=1125
테일러 스위프트와 캘빈 해리스의 열애 소식
컨트리 뮤직의 여신이다가 최근에는 팝 쪽으로 전향한 테일러 스위프트와 전 세계 DJ 중 소득 1위인 캘빈 해리스가 열애를 한다는 소식입니다.. 두둥! 전혀 만난 적도 없을 것 같이 연결고리가 생각나지 않는 두 사람인데 연애를 하는군요! 이별 후 본인의 연애 이야기를 상대방이 다 누구인지 모두가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가사에 녹여내는 테일러 스위프트 ㅋㅋㅋ 2008년 중순에 조너스 브라더스의 조 조너스와 사귀다 헤어지고 조 조너스와 전화로 27초만에 이별 통보하기전 멀어지는 심정을 "Forever & Always"라는 곡에 담았고요. 테일러 로트너와 헤어진 이야기는 Back to December에 담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제이크 질렌할과 사귀다 헤어진 적이 있고요. 이 때 테일러 스위프트가 문자로 차였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잘나가는 테일러 스위프트도 전화로 차이고 문자로 차이고 하는군요. 2011년 과거 케네디 대통령의 형인 로버트 케네디의 손자이자, 4살 연하인 코너 케네디와 공식 열애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으나 같은 해 결별하였습니다. 이후에 원 디렉션의 멤버 해리 스타일스와 사귀었으나 해리 스타일스가 바람피는거 목격되어서 헤어졌습니다. 그 외에도 공식 연애 인정은 하지 않았더라도 설로만 떠도는 남자들도 상당히 많았지요.. 작년 말 새 앨범 [1989]를 발매할 때까지만해도 연애에 관심없다고 하더니 캘빈 해리스와의 소식이 빵 터지는군요! 캘빈 해리스도 외모가 받쳐주기 때문인지 여자가 끊이지 않은 듯한 느낌이... 혹시나 호옥시나.. 캘빈 해리스를 모르는 분들 이있을까봐 캘빈 해리스의 대표곡 몇개 첨부합니다. 들으면 아! 이노래! 하는 곡 있으실거 같아요 ㅎㅎ 1. Calvin Harris - Sweet Nothing ft. Florence Welch 2. Calvin Harris - Feel so Close 3. Calvin Harris - I Need Your Love ft. Ellie Goulding 4. Calvin Harris - Summer 5. Calvin Harris - Bounce ft. Kelis 6. Calvin Harris - Let's Go ft. Ne-Yo 그간의 연애를 짚어보자면 리타 오라와 약 1년 연애한 하였었는데요. 공개 연애였던거 같아요. 사진도 많습니다. 이후에 모델 아리카 울프(Aarika Wolf)와 7개월 정도 연애하였습니다. 둘의 연애가 처음 의심을 받은건 Universal after-party에서 믹 재거와 대화나누는 사진에서부터였던 것 같아요. 이후에도 둘이 함께있는 모습은 가끔 포착되었습니다. 최근 미국 내쉬빌에서 열린 캐니 체스니 콘서트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면서 열애설은 거의 확실시되는 듯 합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날 체스니 콘서트의 특별 게스트였나 보더라고요. 위의 옷을 봤을 때 저 뒷모습이 테일러 스위프트인 것을 알 수 있죠. 옆의 남자는 캘빈 해리스라고 하네요. 사진이 아주 흐리긴 하지만 이정도면 못알아 볼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이정도 스킨십이면 거의 사귀는거 확실시된거 아닐까요? 테일러 앨범이나 캘빈 해리스 다음 앨범에 서로 참여하는 거 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