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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러부터 마스카라까지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배우기

메이크업 아티스트, 전문가처럼 속눈썹 메이크업하기, 도전해봅시다☆
초보자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바로 이 것! 이렇게 속눈썹 겉 부분만 집으면 금방 처지고 눈화장도 금방 번져요 ㅠ.ㅠ
속눈썹을 뿌리부터 바짝바짝 집어서 곡선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정확한 마스카라 방법을 배워볼까요?
1. 속눈썹의 안 쪽까지 깊숙하게 뷰러를 대고, 뿌리 부분에 힘을 주어가며 집어 줍니다.
2. 뿌리 부분보다 살짝 밖으로 뺀 중간 부분에 적당한 힘을 넣어 집어 주고, 속눈썹의 가장 끝 부분으로 빼어가며 꼼꼼하게 집어줍니다. 속눈썹 뿌리->속눈썹 중간->속눈썹 끝이라는 총 3단계로 섹션을 나누어 뷰러를 사용해주세요.
속눈썹을 뿌리부터 바짝바짝 집어서 곡선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뷰러만 공들여서 했을 뿐인데
벌써 꽤 비포 애프터 차이가 크죠?
3. 마스카라가 잘 발렸느냐, 아니냐는
속눈썹의 윗면 뿌리 부분의 완성도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눈을 내리 깔고, 마스카라 솔의 둥근 면을 속눈썹 윗 면 뿌리 부분에 놓고 돌려줍니다.
윗부분만 발랐을 뿐인데도 벌써 풍성해진 속눈썹,
하지만 뿌리 부분도 탄탄하고 꼼꼼히 발라주시면 이렇게 공들여 바른 마스카라가 더욱 오래가고, 속눈썹의 컬도 더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
4. 마스카라 솔의 움푹하게 파인 부분을 옆으로 돌려서, 속눈썹 아래 뿌리 부분부터 지그재그로 발라줍니다.
5. 눈 꼬리와 눈 앞 머리 부분은 마스카라 솔의 끝 부분을 사용해서 디테일하게 발라주세요.
짠! 효과가 엄청나죠?
더 자세한 설명과 코멘트는 네이버 <류현정의 비메너>에서 보실 수 있어요!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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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엄청 느끼지만 뭉치는게 싫어서..ㅜㅜ
다 뭉친거 같은데..
@Cherrii 뭉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재밌게 읽으셨다면 감사합니다 :)
@animina 뭉치지 않게 마스카라 바르는 법 (후속 카드라고 해야할까요 ?ㅅ?) 은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https://www.vingle.net/posts/1676593
@Hzzi 안 그래도 뭉치지 않게 마스카라 바르는 방법 올렸어요 :) URL 남깁니다! https://www.vingle.net/posts/1676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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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화장품 못지않은 효과를 지닌 저렴이 스킨케어 제품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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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의 낭만적인 마지막 "최후"
그리스-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의 근간이 되었으며 지금도 면면이 현대까지 남아있는 유서깊은 신화이다. 위의 짤 만화로 접했건 애니, 게임 등 씹떡질로 접했건 그리스 신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리스 신화는 대부분 트로이 전쟁, 혹은 가이아의 또 다른 자식들인 티탄들과의 최후의 결전인 '기간토마키아' 에서 승리하면서 내용이 끝난다.  그 뒤로도 ooo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끄읏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리스 신화에서도 마지막 최후, 즉 "멸망"이 존재한다. 북유럽 신화에서의 라그나로크처럼 신화 속에서 공인된 멸망은 아니더라도, 아니 오히려 실제 역사 속에서의 더욱 확실한 멸망이 찾아온 것이다. 위 짤마냥 왠 대머리한테 찍혀서 몰살당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아닐텐데 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아폴론 : 태양과 예언의 신) 아 아버지 아니 제우스인가 암튼 큰일났어요 시발 우리 다 끝났어 (제우스 : 그리스 신 대빵) 티탄 애들도 정리했고 영웅들 숙청까지 다 끝났는데 또 왜 (???) 나다 씹새야 Aㅏ 시발 ㅈ됐다 뎃? (예수 : 훗날 43억명이 믿는 종교들의 신 or 선지자) 아버지의 마음을 도려내는 악귀들은 용서하지 않아요 신의 자리를 사칭한 너희들을 오늘 단죄하러 왔다 십자가에서 사흘간 벌서면 살려주시나요? 이뭐병 거릴 이야기지만 실제로 저 내용이다. '예수님이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자 올림포스 신들은 모두 두려워하며 땅 속으로 도망가 몸을 숨겼다.' 5세기 경 그리스에서 나온 설화이다. 이 설화가 나온 경위를 이해하려면 당시 그리스를 포함한 로마 제국 전체의 상황을 알아볼 필요가 있는데 예수가 죽은 사후 그의 제자들은 여전히 포교 활동을 이어가며 교세를 확장시키지만 아직 미약하던 와중 짤의 "사도 바울" 이라는 역대급 에이스가 탄생하면서 상황은 한순간에 뒤집히고 그 바울이 주요 타겟으로 포커싱한 곳이 바로 그리스였다. 그렇게 그리스 원정을 떠난 바울은 아테네에서 스토아 학파와 에피쿠로스 학파 전부를 상대로 한 설교전에서 연타석홈런을 치는 등 수많은 그리스인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는 일에 전성기 페이커급 캐리력을 선보여, 당시만 해도 신화가 아니라 실제 종교였던 올림포스 신들의 라인을 전부 터뜨려버린다. 이렇게 기독교의 세력이 그리스 내에서 날로 퍼져나가자 그리스 신앙 종교인들은 불안감을 느끼게 됐고, 급기야 예언의 신인 아폴론이 머무는 곳으로 여겨져 신탁으로 유명한 "델포이 신전"에까지 퍼지는데 주로 신자들이 물은 내용은 이렇다고 기록된다. 아폴론 님과 예수 중에 누가 더 위대하시나요? (당시 신전의 여사제) 아폴론 님이신게 당연하지 않니 그런 질문을 하면서 신들을 의심하면 대가리가 깨진단다 사람들이 예수라는 분이야말로 신이라던데 진짜인가요? 그런거 다 사기꾼들의 구라란다 믿으면 못써 하지만 이미 대세는 정해진 후였다. 여타 종교들과는 달리 신 앞에서의 사랑과 평등을 강조했던 초기 기독교는 그리스를 넘어 로마 제국 전체에 침투했고 특히나 사회적 약자였던 여성, 하층민들의 대다수를 장악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아 솔직히 그남충들 거르고 스윗예수님은 못 참지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로마 제국 전체가 기독교에게 장악되기 직전 (???) 안 된다! 안 돼! 나의 제우스쨩을 지켜야 한다능! ??? 님 돌았? 아ㅋㅋㅋ 그냥 지켜봅시다 아빠 로마 황제 중 그리스 문명을 사랑했던 최후의 황제라 불린 "율리아누스"의 제임이였다. 당시 로마 전체를 장악하다시피 했던 기독교를 견제하며 올림포스 12신 신앙의 부활을 염원했던 율리아누스는 교회에 세금을 매기고 기독교도들을 공직에서 내쫒는 등 할 수 있는 최대한 기독교를 탄압했다. 특히나 사장 직전이였던 델포이 신탁을 부활시키기 위해 델포이의 세금을 면제하고 사제들의 활동을 보호하는 등의 갖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일개 황제의 노력으론 이미 시대의 흐름을 막지 못했다. 기독교... 기독교도들한테서 우리 제우스짱을 지켜내야돼...! 그래... 델포이의 신탁이라면 무언가 답을 주시겠지 (사절단) 아무튼 그래서 왔는데요 황제께서 다시 신들을 위대하게 만들 예언의 신탁을 찾으셔요 그렇다는데 뭐라고 전할까요? We're in the endgame now. 네? 이미 가망이 없어... 아폴론께서 뭐라 말씀하시나요? ...잘 들으시오. 황제께 전하시오. 아름답게 공들여 지어진 집은 무너졌다고. 이제 여기에는 아폴론도 없으며, 신성한 월계수 잎도 시들었다고. 샘들은 이제 잠잠하고, 목소리는 조용하다고. - 361년, 델포이신전 재건에 나선 율리아누스 황제에게 내려졌다고 기록된 마지막 신탁 - 물론 이 기록은 후세의 기독교도들이 날조한 내용이라는 주장도 존재하지만, 진위 여부완 별개로 적어도 율리아누스의 노력은 소용없었고, 예언은 정확히 이뤄졌던 셈이다. 2년 뒤인 363년 율리아누스는 페르시아 원정 도중 전사했고, 391년엔 로마에서의 이교 행위가 금지된다. 이듬 해인 392년, 마침내 로마 제국 전체에서 기독교가 국교로 선포되어 그리스 신들의 최후가 온 것이다. 즉, 그리스 신화의 최후란 북유럽의 라그나로크처럼 신화 속의 예언이나 종말로 인한 신들의 사망이 아닌, 실제 역사 속에서의 "종교"로서의 최후, 신앙을 잃고 단순히 전해져오는 이야기인 "신화"로 전락하는 과정 그 자체였던 것이다. (출처) 결국 신도들을 모두 기독교에 뺏겨 버린 거였구만 사실 드립은 노잼인데 내용이 볼만해서 퍼왔습니다
<해리포터> 1편부터 7편까지 세계관 총정리.jpg
영화 중 나오는 마법세계의 역사를 총정리함 호그와트 1000년전 쯤마법사들이 입학하는 마법학교 중 하나인 호그와트는 당대의 위대한 마법사 4명에 의해 창립됨. '고드릭 그리핀도르', '살라자르 슬리데린', '헬가 후플푸프', '로웨나 래번클로'라는 마법사가 각 기숙사를 세우게 됨. 이 4명은 절친한 관계였음. 몇년동안은 마법에 재능이 있는 여러 마법사를 학교에 데려와 수업을 해 능력을 키워줬음. 하지만 그 뒤 의견차가 생겼는데, 슬리데린이 순수혈통만을 강조하는 이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음. 그래서 그는 호그와트에 순수혈통의 학생들만 입학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주장했음. 하지만 나머지 3명은 슬리데린이 그토록 주장하는 것에 대해 큰 이념을 가지고 있지 않았음. 혼혈이나 머글(마법능력이 없는 인간)의 부모에게서 태어나도마법사(or 마녀)라면 호그와트로 입학가능하다고 생각했음. 슬리데린은 결국 세명을 이기지 못해 호그와트를 떠나게 됨. - (호그와트를 떠나기 전, 슬리데린은 학교 안에 비밀의 방을 만들어 둠. 그 안에는 끔찍한 뱀의 형상을 한 '바실리크스'가 있는데, 진정한 자신의 후계자가 나타나면 비밀의 방 문을 열어 바실리스크를 이용해 혼혈,머글부모를 가진 마법사들을 죽이게 하기 위해서) 볼드모트의 고아원 시절 그리고 또 다시 수십년이 흐르고 슬리데린의 후손인 '톰 마블로 리들(볼드모트)'이 태어남. 순수혈통을 강조하던 그들의 집안이었음. 하지만 슬리데린의 직계 후손인 볼드모트의 엄마는 머글과 결혼하였음. 그러나 머글인 볼드모트의 아빠는 마법을 경멸하고 혐오하였음. 그래서 마녀인 부인(볼드모트 엄마)을 집에서 내쫓았고 볼드모트의 엄마는 볼드모트를 머글 고아원에서 낳고 바로 죽음. 머글 고아원에서 자란 볼드모트는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모른채 살아왔음. 그러나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끔 있기도 하고 동물들에게 지시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볼드모트가 11살이되던 해에호그와트의 교장이었던 '덤블도어(마법계에서 가장 위대한 마법사라고 불림)'가 그를 호그와트에 입학시킴. 호그와트에서 처음으로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낀 볼드모트는 자신의 아빠가 머글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혼혈이 창피해서) 톰 마블로 리들(머글인 아빠의 성과 할아버지의 이름이 들어있음)이라는 이름을 볼드모트로 바꾸고 자신의 추종자를 만들어나감. 볼드모트의 공격 위기에 처한 아기 해리포터 볼드모트는 죽음을 가장 두려워 했으며, 자신의 추종자들을 모아 온갖 사악한 마법을 행하고 다녔음. 그래서 덤블도어와 불사조 기사단(5편 참조)을 제외한 나머지 마법사들은 볼드모트의 이름도 똑바로 부르지 못함. 그러던 어느날 호그와트 점성술 교수로 채용면접을 보던 '사이빌 트릴로니'교수가 어둠의 마왕(볼드모트)의 몰락에 대한 예언을 하게 됨. "어둠의 마왕을 물리칠 힘을 가진 자가 오리라…… 그와 세번 싸웠던 이들의 자식으로 태어날 것이며, 일곱 번째 달이 기울 때 태어나리라…… 어둠의 마왕은 그의 적수로 흔적을 남길 것이다. 그러나 그는 어둠의 마왕이 알지 못하는 능력을 가지리라…… 그들은 다른 한쪽이 살아 있는 한은 어느 쪽도 살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의 손에 죽으리라…… 어둠의 마왕을 물리칠 힘을 가진 자는 일곱 번째 달이 기울 때 태어나리라……." 당시 볼드모트 추종자였던 '세베루스 스네이프(마법약 교수)'가 이 예언을 몰래 엿듣고는 볼드모트에게 곧바로 알림. 일곱번째 달이 기울 때(7월 31일) 태어난 아이가 '해리 포터' '네빌 롱바텀' 두명이 있었지만,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볼드모트는 해리포터를 선택했고 그를 죽이기 위해 찾아감. 해리포터의 부모님을 죽이고, 마지막으로해리포터를 죽이려고 살인저주(아브라 케다브라)을 거는 순간 해리포터의 엄마가 쳐 놓은 방어마법에 의해 반사되어 자신이 그 주문을 맞고 영혼이 분리되어 몰락하게 됨. 이 때 해리포터는 유일하게 볼드모트의 살인저주에 살아남은 아이로 마법세계에 소문이 퍼지게 됨. <1편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덤블도어는 해리포터를 머글인 이모집에 맡겨뒀다가 호그와트에 입학시킴. 이모와 이모부는 마법을 경멸하여 해리포터에게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음은 물론 엄청난 구박과 학대를 시키면서 키워왔음. 해리포터는 학교에서 절친한 친구 '론 위즐리'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를 만나게 됨. 이 세명은 영화가 끝나는 순간까지 최고의 친구로 남게 됨. 하지만 친구만 만나는 것은 아니죠. 앞으로 적이 될 사람도 만나게 됨. 순수혈통 집안이자 볼드모트 추종자집안인 말포이家의 철없이 자란 '드레이코 말포이'도 만나게 됨. 아버지의 유물인 투명망토를 몸에 두르고 신기해하는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교장인 '알버스 덤블도어'가 너희 아버지의 유물이라며 '투명망토'를 전해줌. 해리포터는 이 투명망토를 이용해 사건에서 중요한 몇가지를 알아내기도 함. 1편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인 이유는 마법사의 돌이라는 것을 소유한 사람은 죽지않고 평생을 살 수 있다는 전설이 있는데 해리포터를 죽이다가 실패한 이후로 육체를 잃고 몰락한 볼드모트는 이 돌을 차지하기 위해 호그와트의 교수 중 한 사람의 몸에 기생해 온갖 짓을 하게 됨. 하지만 결국 손에 넣지 못하고 해리포터가 물리쳐 볼드모트는 또 다시 달아나게 됨. <2편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2편이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인 이유는 볼드모트가 호그와트에 다니던 학창시절에 자신이 파셀통그(뱀의 언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비밀의 방과 바실리스크에 대해 알아내어 바실리스크를 학교에 풀어둠. 그래서 많은 학생을 죽임. 그러나 이 것 때문에 호그와트가 폐교할 위기에 처하자 다시 고아원으로 가기 싫었던 볼드모트는 이 사건을 '루베우스 해그리드(현재 호그와트의 사냥터지기,거인)'에게 뒤집어 씌움. 하지만 더이상 그 일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나중에 누군가 와서 살라자르 슬리데린의 위대한 업적(머글 반대)을 이어갈 수 있게 자신의 일기장에 영혼을 분리시켜 넣어 놓음. 볼드모트의 살인저주가 반사되면서 그의 능력 일부가 해리포터에게 전해져서 파셀통그를 할 수 있었던 해리포터는 호그와트 2학년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의문점을 발견함. 여차저차해서 볼드모트를 추종하는 말포이 집안의 '루시우스 말포이'가 톰 리들의 일기장으로 해리포터를 비밀의 방까지 가게 유인함. 하지만 해리포터가 또 기지를 발휘해서 바실리스크를 처치하고 일기장을 없애고 동시에 볼드모트의 쪼갠 영혼을 없애버림. <3편 :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3편에서는 볼드모트가 나오지 않음. 1편에서 타격을 입은 뒤 살 궁리를 찾고 있기 때문.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로 새로 부임한 '리무스 루핀' 교수는 해리포터 부모님의 절친한 친구였음. 그리고 루핀교수에게서 3편 첫 장면에 해리포터가 공격당할 뻔한 아즈카반(마법세계의 감옥)의 교도관(?)인 '디멘터'의 공격에서 벗어나는 `페트로누스`마법을 배움. 아즈카반 첫 탈옥수라고 신문에 소개 된 시리우스 블랙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라는 제목이 붙은 이유는 아즈카반에서 처음 탈옥한 '시리우스 블랙'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 해리포터는 우연히 시리우스 블랙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그는 엄청난 살인자며, 볼드모트 추종자이기도하며, 해리포터의 부모를 배신하고, 절친한 친구 '피터 페티그루'를 죽이기까지한 악질 인간이라고 듣게 됨. 분노가 극에 달한 해리포터는 여러 일을 거치면서(생략) 시리우스 블랙과 대면하게 됨.) 그때 루핀교수가 들어와서는 시리우스 블랙과 우정의 포옹을 함.) 해리포터는 루핀교수에게 배신감이 들었고, 그를 죽이려 함. 하지만 진실을 따로 있었음. 론이 키우는 애완용 쥐 '스캐버스'가 사실은 '피터 페티그루'였기 때문. 학창시절 제임스 포터(해리포터 아빠),시리우스 블랙,리무스 루핀,피터 페티그루는 절친한 관계였음(마루더즈) 하지만 볼드모트는 자신과 해리포터에 관한 예언을 듣고 피터 페티그루를 첩자로 고용함. 제임스 포터 역시 그 예언을 피해 아무도 알지 못하는 곳으로 숨었지만, 친구였던 피터 페티그루의 고발으로 위치를 발각 당해 죽음에 이르렀다는 것 배신자는 시리우스 블랙이 아니고 피터 페티그루였음. 이 누명을 시리우스 블랙이 쓰고 아즈카반에 갇히게 된것이었음. 시리우스 블랙의 오해는 풀리게 되지만, 피터 페티그루는 용캐도 도망가게 됩니다. 그리고 시리우스 블랙은 제임스 포터가 부탁한 해리포터의 대부였음.) <4편 : 해리포터와 불의 잔> 덤블도어 교장이 트리위저드 시합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호그와트,보바통,덤스트랭... 이렇게 마법학교 세개가 매년 행하는 '트리위저드 시합'은 가장 많이 미션을 성공한 학생이 있는 학교가 우승컵을 가져가게 되는 경기임. (여러개의 경기와 미션내용은 생략) 호그와트의 '해리포터'와 '케드릭 디고리'가 결국 우승컵까지 오게 되고, 그들은 우승컵을 동시에 잡음. 하지만 우승컵은 포트키(잡으면 어느곳으로 순간이동하게 된다)였음. 그들은 볼드모트가 있는 곳(볼드모트 부모님의 집이었던 리틀 행글턴의 묘지)으로 이동하게 되고, 케드릭 디고리는 피터 페티그루에 의해 죽임을 당함. 부활한 볼드모트 "해리포터의 피 / 피터 페티그루의 살 / 자신 아버지의 뼈"로 육체를 가지고 부활하게 된 볼드모트. 결투 중인 해리포터와 볼드모트 마침 그곳에 해리포터가 있었기에 그를 죽이려 시도했지만...... 형제 지팡이었던 볼드모트와 해리포터. 결국 프리오리 인칸타템(형제 지팡이가 싸우면 잘 싸울 수가 없게 됨) 때문에 실패하게 되고 해리포터는 그 묘지에서 탈출함. <5편 :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5편에서 해리포터는 볼드모트가 부활했다고 모두에게 알림. 하지만 덤블도어를 제외한 다른 어른들은 모두 자신의 말을 믿지 않음. 마법부에서 보낸 돌로레스 엄브릿지 교수 이런 해리포터를 감시하기 위해서 마법부는 '돌로레스 엄브릿지'를 교수로 보내게 됨. (마법부는 볼드모트의 부활을 믿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마법계가 혼란스러울까봐 오히려 부정했음) 볼드모트가 부활한 이 위험한 시기에 돌로레스 엄브릿지는 실전은 커녕 이론만을 수업함. 답답한 해리포터는 D.A.라고 '돌로레스 엄브릿지를 반대'라는 비밀모임을 조직해서 D.A.에 가입한 학생들과 비밀장소에서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연습함. (해리포터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주문이 많았기 때문에 유용한 모임이었음.) 후에 D.A.는 '덤블도어의 군대'라는 명칭으로 바뀜. 5편의 제목이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인데 그 중에 불사조 기사단이란 무엇인가 해보면 덤블도어를 주축으로 반-볼드모트 세력이 만든 기사단인데, 볼드모트가 몰락한 뒤 중단되었으나 4편에서 해리포터가 볼드모트와 마주했던걸 말 한 뒤 다시 사람들을 모아 볼드모트에 대항하는 방법을 찾는 중임. 한편, 해리포터의 상처와 연결이 되어있는 볼드모트는 해리포터의 마음 속에 들어가 그를 조종하는 일이 가끔 있었기 때문에 덤블도어의 부탁으로 스네이프 교수가 `오클리먼시(속에 들어오는 것을 막음)`마법을 배우게 학습시킴. (1편에서부터 쭉 그래왔듯, 스네이프 교수는 해리포터를 항상 아니꼽게 쳐다보고 안좋게 생각하는 듯 보여왔다) 스네이프 교수와 개인수업을 하는 동안 스네이프의 학창시절이 해리포터의 눈에 보였는데 제임스 포터(해리포터의 아빠)가 학창시절 스네이프를 왕따시키고 괴롭혔던 장면을 보게 됨. 볼드모트는 자신에 관한 예언을 가져오기 위해 해리포터를 마법부로 끌어들임. 해리포터를 유인해서 자신들을 추종하는 '죽음을 먹는 자'들을 투입시켜 그를 공격함. 하지만 그때 '불사조 기사단'과 D.A.의 몇 맴버들의 도움으로 해리포터를 죽이는 것과 예언을 모두 얻지 못함.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해리포터의 대부였던 시리우스가 죽음..) 답답했던 볼드모트는 직접 마법부에 나타나서 해리포터를 공격하려했지만, 때마침 나타난 덤블도어와 싸우다 지쳐 실패하게 됨. 이때 마법부 사람들은 볼드모트의 부활을 실제로 경험하여 해리포터의 말을 믿게 됨. <6편 :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6편에는 덤블도어가 죽음 마법부에서의 싸움은 루시우스 말포이의 총 책임이었는데, 이 일이 실패로 돌아가자 볼드모트는 화가 남. 그 벌(?)로 루시우스 말포이의 아들인 드레이코 말포이에게 덤블도어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림. 한편 드레이코 말포이의 엄마인 나시사 말포이와 세베루스 스네이프 교수는 깨트릴 수 없는 맹세를 하게 됨. 만약 말포이가 어둠의 마왕의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경우 스네이프가 대신 해주기로 함. 그리고 이 편에서는 해리포터-지니 위즐리(론의 여동생) / 헤르미온느 -론의 러브라인이 시작됨. 또한, 해리포터와 덤블도어는 과거에 호그와트의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였던 슬러그혼 교수를 찾아가 그의 기억 속에서 볼드모트가 호크룩스에 대해 질문하는 것을 보게 됨. (호크룩스란? 가장 사악한 마법으로 간주되고 있는 마법으로써, 살인과 같은 끔찍한 행동을 통해 살인자의 영혼을 분리시켜 물건에 저장해 두는 방법이다. 이렇게 되면 그 살인자의 몸이 파괴되어도 영혼은 살아있기 때문에 영원히 죽지 않는다.) 호크룩스에 대해 질문을 하면서 "7개정도 만들면 더 강력하겠네요. 교수님?" >라고 말을 하는 볼드모트. 덤블도어가 알아내길 2편에서 해리포터가 없앤 [톰 리들의 일기장]이 호크룩스 중의 하나임. 그리고 덤블도어는 혼자 찾아낸 [곤트의 반지(볼드모트 엄마의 반지)]를 파괴함. 해리포터와 덤블도어는 함께 또 다른 호크룩스를 찾아나서고 힘든 여정을 지나감. 그 와중에 힘이 쇠약해진 덤블도어는 볼드모트의 명령을 받은 말포이에게 지팡이를 빼앗기게 됨. 이 때 말포이가 두려워서 덤블도어를 죽이지 못하자, 그의 엄마와 한 맹세대로스네이프가 나타나 덤블도어를 죽임. <7편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Part1> 7-1편에서는 해리포터와 헤르미온느,론이 호크룩스를 찾아 헤매는 여정을 담음 해리포터는 '죽음을 먹는 자'들이 점령한 호그와트를 떠나 호크룩스 중의 하나였던 [슬리데린의 로켓]을 찾아 떠남. 그 과정에서 세명의 다툼이 있긴 했지만, 결국 론이 그리핀도르의 칼로 슬리데린의 로켓을 파괴시킴. 한편, 덤블도어가 죽기 전 세명에게 남겨준 물건이 있었는데 론에게는 빛을 넣었다 뺏다 할 수 있는 '딜루미네이터'를 헤르미온느에게는 '방랑시인 비들의 이야기 책'을 해리포터에게는 해리포터가 첫 퀴디기 경기 시합에서 잡았던 '스니치'와 '그리핀도르의 검'을 남겨주었음. (퀴디치 경기 시합이란 마법세계 스포츠인데, 빗자루를 타고가면서 골대에 공을 넣으면 점수가 올라가고 스니치를 잡으면 잡은 팀이 경기에서 이기게 되어 자동종료 되는 게임임.) 이것에 관해 고민을 하다가 인간 사냥꾼에게 끌려가 말포이의 저택에 갇히게 됨 이 때 해리포터는 말포이와 싸우다가 그의 지팡이를 빼앗게 됨 집요정 도비 덕분에 겨우 탈출하지만, 도비가 죽음을 맞이합니다..(도비는 2편에서 첫 등장함) 죽음의 성물 표식이다. 딱총나무 지팡이(|), 부활의 돌(○), 투명망토(△)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이라는 제목이붙은 이유는 헤르미온느의 '방랑시인 비들의 이야기 책'에서 발견한 이야기에서 '죽음의 성물'이나오기 때문 (동화 생략) 여튼 딱총나무 지팡이,부활의 돌,투명망토를 소유한 사람은 죽음의 지배자가 된다는 것이 요점임. 볼드모트는 가장 강력한 지팡이인 동시에, 죽음의 성물 중 하나인 딱총나무 지팡이가 덤블도어의 소유였다는 것을 알게되고 볼드모트가 덤블도어의 무덤을 찾아가 딱총나무 지팡이를 손에 넣으면서 영화가 끝이 남.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