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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커리어전략] 이젠 하나가 아닌, 멀티커리어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다들 힘들어하시고 있을 시기네요. 지금 마침 창가에 이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소나기가 힘차게 내리고 있네요.^^
오늘은 행복한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직장생활을 더 나아가 내 삶속에서 어떻게 커리어를 설계하고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라는 질문도 많이 받고 제 스스로도 어떻게 조언을 해드려야 할 지 많은 시간 탐색과 고민을 많이 했어야 했습니다. 미국에서 일하는 어떤 중년의 한 분이 오전에는 식당 주인, 오후에는 택시운전사, 저녁에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지만 그냥 스쳐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늘 행복한 삶에 대한 고민을 하던 제겐 어느날, 클라이언트과 상담을 하면서..... 대중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저도 모르게 미국의 저분의 사례를 인용하고 있던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행복한 커리어란 무엇일까? 어떤 커리어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훨씬 더 즐겁고 보람있게 살 수 있을까라는 제 스스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습니다. 하나의 커리어로 삶을 살아가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하나의 직업만으로 즉, 하나의 색채를 통해서 내 삶의 도화지에 그림을 그린다면 과연 아름다울 수 있을까???? 다양한 직업(멀티커리어), 즉 다양한 색채를 통해 내 삶의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조화롭게 추구한다면 훨씬 더 아름다우면서 오직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명품그림이 완성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직 하나의 커리어만을 가지고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큰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새로운 커리어를 준비하는데는 또 많은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멀티커리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다음의 2가지 전략으로 가능합니다.
첫째, 지금하고 있는 일 속에서 확장성을 가지고 좀 더 새로운 직업들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령 마케팅의 업무에서 요즘 가장 핫한 이슈가 빅데이터분석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를 위해 IT에 관심을 가지고 SQL 랭귀지를 이해하고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빅데이터전문가라는 직업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직장 커리어개발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조직에서나 자신을 위해서 효율적인 커리어개발 전략입니다.
둘째, 직장이 아닌 라이프 영역에서 커리어를 개발하라고 것입니다. 멀티커리어의 전문가들을 보면 직장에서의 일을 병행하면서 취미 생활을 통해 지속적인 열정과 노력등을 통해 나중에 취미생활이 Main Job이 되고 직장의 일이 Sub Job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게임스토리기획자인데 평소 작가에 대한 꿈이 있는 분이라면 블로그나 브런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신의 글을 쓰며, 검증도 받고 영향력을 키워나가 어느 순간 전업 작가로 돌아서는 경우도 많으며, 뮤지컬에 대한 관심이 있어 뮤지컬 동호회를 통해 차곡차곡 준비를 하다 뮤지컬 배우로 새로운 커리어전환점을 가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젠, 하나의 커리어가 더 이상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을 때 이를 대신해서 다른 2-3가지의 커리어가 대체가능성을 잘 발휘할 수 있어 삶에 대한 안정성(Security)를 가질 수 있으며, 또한 다양한 직업의 장면에서 다양한 보람을 느끼면서 더 많은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멀티커리어를 위해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개발하고 새로운 트랜드를 잘 읽고 준비해나가는 것이 행복커리어의 전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Writteen By 리셋커리어연구소 유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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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는지...
미래의 노후 대만에서 '미래의 노후'라는 주제로 웹 영화가 많은 네티즌의 공감을 샀다고 합니다. 영화는 산속에서 혼자 사는 노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네명의 자식들은 모두 장성해 교수가 되었거나 해외에 나가 장사를 하고 있고, 노인만 자식들이 모두 떠난 산골집에서 혼자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과 손자가 멀리서 찾아온다는 소식에 그는 정성껏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곧이어 오지 못한다는 전화를 받게되고, 준비했던 음식들은 주인을 잃고 맙니다. 이때 창밖의 하늘마저 우중충해지고 노인은 친구를 불러 함께 식사할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누렇게 색이 바랜 낡은 수첩을 한참 동안 뒤적거려도 함께 식사할 만한 친구를 찾지 못합니다. 마침내 창밖에서는 비가 쏟아져 내리고, 결국 노인은 부엌 식탁에 앉아 가득 차려진 음식을 홀로 먹게됩니다. 마지막 장면 위로 '인생의 마지막 20년을 함께할 친구가 있습니까?'라는 자막이 흐릅니다. 대만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 우뤄취안 著 " 우리는 그렇게 혼자가 된다"는 미래 나의 자화상은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 명상에 잠기게 합니다..........^^ 노후의 친구는 첫째: 가까이 있어야 하고 둘째: 자주 만나야 하며 셋째: 같은 취미면 더 좋습니다. (방긋)사랑 넘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오늘의 묵상 ] ~회갑잔치가 사라지고,~ □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拾 古來稀)라는 ● 칠순잔치도 사라진 지금, □ 인생백세고래희(忍生百世古來稀)가 정답이된 ● 바이야흐로 초 고령화 시대!.... □ 60대는 노인 후보생으로 ○ 워밍업 단계요, ● 70대는 초로(初老)에 입문하고, ● 80대는 중노인(中老人)을 거쳐, ● 망백(望百) 의 황혼길 ○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인생... □ 장수(長壽)가 좋기는 하나, ● 아족부행(我足不行) ○ 내발로 못 가고, ● 아수부식(我手不食) ○ 내 손으로 못 먹고, ● 아구부언(我口不言) ○ 내 입으로 말을 못하고, ● 아이부청(我耳不聽) ○ 내 귀로 못듣고. ● 아목부시(我目不視) ○ 내 눈으로 못 본다. □ 이렇다면 살아도 ● 사는게 아니요, ○ 죽을맛이 아니겠는가? □ 그래서 ● 첫째도 건강, ● 둘째도 건강.... ○ 건강이 최고의 가치이다. □ 그래도 노인으로써 ● 언제 어디서나 큰소리 치고사는 ● " 100세시대의 노인 처세법"의 ○ 처음과 끝은 딱 하나! □ 그것은 바로 ● 첫째도 "내가쏜다!" ● 둘째도 "내가 쏜다!" 이란다. □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 술 한잔, 밥 한끼쯤 베풀 줄 아는 여유가 있어야 하며, □ 대접받기 보다는 ● 한턱 쏘는즐거움이 있지 않던가? □ 결코 젊은 날로 돌아갈 수는 없고, ● 다시 한번 더 살아볼 수도 없고, □ 한번 살다 끝나면 ● 영원히 끝나는 ○ 일회용 인생인데, □ 지금 이순간 ● 큰소리 한번 못치면 ○ 언제쯤 해 보겠는가! □ 죽을때 자식들에게 ● 논 한마지기 덜주면 될 것을, □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 지갑은 열라!"는 말처럼 □ 이제부터라도 ● 남은 여생을 큰소리 꽝꽝치며 □ 내일 점심은 ● "내가 쏜다!"라고 큰소리 쳐도 되지 않겠는가! □ 하 하 하!!! ● 오늘도 줄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 건강도 잘 챙기세요~ • 우리들 인생은 이렇다네 ! 流水不復回(유수불부회) ; 흐르는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行雲難再尋(행운난재심) ; 떠도는 구름은 다시 볼수 없네 ~ ~ 老人頭上雪(노인두상설) ; 늙은이의 머리위에 내린 힌눈은, 春風吹不消(춘풍취불소) ; 봄바람 불어와도 녹지를 않네 ‼ ~ ~ 春盡有歸日(춘진유귀일) ; 봄은 오고 가고 하건만, 老來無去時(노래무거시) ; 늙음은 한번 오면 갈줄을 모르네 ‼ ~ ~ 春來草自生(춘래초자생) ; 봄이 오면 풀은 절로 나겄만, 靑春留不住(청춘유부주) ; 젊음은 붙들어도 달아 나네 ‼ ~ ~ 花有重開日(화유중개일) ; 꽃은 다시 필날이 있어도, 人無更少年(인무갱소년) ; 사람은 다시 소년이 될수 없네 ‼ 山色古今同(산색고금동) ;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화지 않으나, 人心朝夕變(인심조석변) ;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하네 ~ 내가 어디서 본 것을 내 마음에 와 닿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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