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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 "비용이 무려…"

아들을 위해 비행기 조종석을 설치한 아빠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행기 조종석 설치한 아빠'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프랑스 로카노에 살고 있는 로랑 에이들롱 씨가 비행기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아들의 침실 한 편에 '보잉 737 조종석'을 직접 재현한 것이다. 로랑 씨는 인터넷을 통해 각종 부품을 구입한 뒤 조립 과정을 거쳐 여객기 시뮬레이터를 완성했다. 그는 이 시뮬레이터를 완성하는 데 무려 5년간의 시간을 소요했으며 우리나라 돈으로 2500만원가량의 비용을 썼다. 그의 시뮬레이터는 매우 정교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공항 및 항공기 제작자들도 그의 조종 장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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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골칫거리 똑똑한 앵무새
호주에는 애완동물로 인기있는 코카투앵무새가 많이 산다. 그... 좀 심하게 많이 산다. 그냥 많이 사는거면 닭둘기 친구들처럼 좀 귀찮은 수준에서 그만두겠지만 얘들은 앵무새다 앵무새는 아주아주 똑똑하다 그리고 아주아주 고양이스럽다 단또가 똑똑하고 날개가 달렸다고 생각해봐라 저거 건물 창틀 다 뜯어놀은거 보임? 앵무새는 겉보기와 달리 굉장히 파괴적인 생물이라 디스트럭션을 즐긴다 부리로 뚫을 수 있는건 다 뚫고 다니는데 유감스럽게도 얘네 부리가 뚫을 수 없는건 별로 없다 하도 지랄이라서 호주 건물 외벽에는 대앵무새용 거북선 스파이크를 달아놨는데 그것도 손쉽게 해체해서 무력화시켰다 앵무새답게 사람 말도 잘 배우는데 주로 가출한 앵무새들이 야생개체한테 가르치면서 퍼져나가는 중이다 기사에는 옳고 건전한 인삿말들이 적혔지만 실제로는 씨발이나 개새끼 같은 욕도 퍼져나간다 앵무새가 집에서 좋은 말만 들었겠어 길가다 나무 위에서 얘 빙글러야! 이런 소릴 들으면 별로 기분이 좋진 않겠지 이 똑똑한 학습능력이 최근에 또 골치아픈 사태를 일으켰는에 얘들이 쓰레기통 뚜껑을 여는 방법을 익혔음 벌써 코카투 앵무새 중 10%가 뚜껑 여는 법을 배워서 서로에게 전수 중이라 앞으로도 비율이 늘어날 예정임 단또도 뚜껑 여는 짓은 못했는데 호주 밖에서는 비싸게 팔리는 고오급 애완동물이지만 여기서는 공포의 비행고지능단또인 것이다 (출처) 저런 날으는 고양이라니 그것도 똑똑한 상상만 했는데 벌써 킹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