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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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감독의 살생부 8인

위르겐 클롭 감독은 리버풀의 모양을 잡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클롭은 이번 시즌 스쿼드의 기름기를 쫙 빼버릴 전망입니다.
지난 시즌 63경기에서 39명의 선수를 기용한 위르겐 클롭 감독은 이번 시즌엔 유럽 대항전에 나가지 않기 때문에 스쿼드 멤버를 줄이길 원합니다.
이미 콜로 투레와 호세 엔리케는 이미 방출됐고 제롬 싱클레어는 400만 파운드의 보상금을 받고 왓포드로 보냈습니다. 이제 내보낼 만한 8명의 선수가 남아있습니다.

크리스티안 벤테케 (3000만 파운드 원함)

크리스탈 팰리스의 25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함. 3000만 파운드 원함.

조던 아이브 (1500만 파운드)

아이브는 지난 시즌 성장하는데 실패했고 리버풀은 아이브가 본머스와 대화하는걸 허락했습니다.

마틴 스크르텔 (550만 파운드)

스크르텔은 550만 파운드에 페네르바체 이적이 가까워짐.

마리오 발로텔리

세리에A의 승격팀 크로토네는 자신들이 발로텔리의 재능을 돌려놓을 수 있다고 밝히며 그의 영입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조 앨런 (1000만 파운드)

세비야는 조 앨런에게 관심이 있다는 점을 직접 밝혔습니다.
스완지 시티는 조 앨런을 영입하기 위해 800만 파운드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세르지 카노스 (250만 파운드)

리버풀은 노리치가 카노스 영입에 제안한 250만 파운드를 받아들였습니다.

루이스 알베르토 (700만 파운드)

역시 세비야가 관심을 가지고 있음.

루카스 레이바

베식타스는 루카스에 대한 관심을 다시 살렸습니다.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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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런은 저도 아쉬운데 자주부상당하고 게겐프레싱 풀타임 체력이 안되 전술상 맞지않고 계약기간도 1년밖에안 남아 팔수있을때 팔려고 하고있죠 이번 유로 활약으로 몸값도 1500 으로 올랐습니다
조앨런 아쉽네 ㅠㅠ
조앨런이 클롭이랑 스타일이 안맞나요ㅠㅠ
조앨런은 왜 팔라고 하는거지 이번 유로 잘했는데 ㅠㅠ
조 앨렌은 선더랜드임대시절일때도 이적시킬려 햇는데 무산됏던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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