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song
2 years ago5,000+ Views
악순환의 고리가 연결되는 것을 보여주는 기사일 것이다. This article is show us vicious cycle of our economy. 국내시장은 자체개발과 혁신에 의한 성장이 아닌, 외부의존에 의한 것임을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된다. After I read this article, I think that domestic market is depended by outside elements, not development and innovation of inside. 지금은 과잉공급에 의해, 소비자들이 상품에 흥미를 잃어가는 시기이다. Customer doesn't feel interest in commodities, because of overage. 이럴 때, 능동적인 기업이라면 오히려 고객, 시장을 제대로 파악하는 분석이 중요한 성장동력이 된다. Leading company try to know customer. What they want, what is nagative to them. That is engine for development. 하지만, 우리는 어떠한가? 비용과 이익구조로 판단하고 역할을 축소하거나, 없애버리는 방향을 선택한다. But, how about us? Just think something make profit or cost. Although division is important, company decide downsizing. 이는 매우 시장선도적이지 못하고, 시장추종자의 역할에 만족하는 기업의 모습일 것이다. That kind of company don't lead the market, just follower. 사람이 원하는 것, 사람이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면, 작은 것이라도 기술이 되고, 트렌드가 될 수 있음을 중요하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 If we try to know, what people want, what people feel uncomfortable, small things can be a "trend", "technology". 사진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60712073006251 에서 퍼옴
0 comments
Suggested
Recent
Like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