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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한마디] 이봐, 해봤어?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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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없었다면우리나라경제가이렇게발전할수있엇을까이런분이언제또나올지
정주영회장정도면 본받을만하죠 자꾸 상속자 기업인 명언올라오는건 꼴뵈기싫드라구요
진짜다.. 가짜가판치는세상 쯧쯧쯧
좋은말
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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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비즈니스리뷰 선정, 최고 실적 CEO들
... 1922년 창간된 경영학 잡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는 2013년부터 매년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낸 CEO’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이 CEO 리스트는 △UC버클리의 모르텐 한센(Morten T. Hansen)교수 △런던 비즈니스 스쿨(London Business School)의 허미니아 아이바라(Herminia Ibarra)교수 △프랑스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의 얼스 파이어(Urs Peye)교수가 처음 고안했다. HBR은 최근 11-12월호를 발간하면서 ‘2019년 세계 최고의 성과를 낸 CEO’ 기사를 실었다.(클릭하면 해당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876개 기업의 883명 CEO(일부 기업은 공동CEO 체제)를 대상으로 총 주주수익률, 시가총액의 변동, 재무지표를 반영해 순위를 매겼다. HBR에 따르면, 1위는 AI컴퓨팅 기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엔비디아(NVIDIA, 1993년 설립)의 젠슨 황(Jensen Huang)이 차지했다. HBR은 “2015년 말부터 2018년 후반까지 엔비디아의 주가는 14배 올랐다”(From late 2015 to late 2018, the company’s stock grew 14-fold)고 평가했다. 재팬올은 HBR 기사에서 일본 경영자들의 순위를 살펴봤는데, 총 6명의 일본 CEO들이 랭크됐다. <사진=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선정 '2019년 세계 최고 실적 CEO'에 오른 일본 경영자들. 위로 부터 시계방향순으로 이에쓰구 히사시(시스멕스), 사와다 미치타카(카오), 나가모리 시게노부(일본전산), 손정의(소프트뱅크) 다카하라 다카히사(유니참) 우오타니 마사히코(시세이도)> ... ‘시스멕스’ 이에쓰구 히사시 회장 33위 가장 높은 33위에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시스멕스(Sysmex, シスメックス)의 이에쓰구 히사시(家次恒·70)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시스멕스는 혈액응고, 소변분석 장치 분야에서 세계 선두다. 이에쓰구 히사시 회장은 은행원 출신이다. 대학 졸업 후 산와은행(현 미쓰비시 도쿄 UFJ 은행)에 취직한 그는 37세 때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동아의용전자(東亞医用電子)라는 회사의 경영을 맡고 있던 장인이 사망하면서다. 1961년 동아의용전자에 중도입사한 이에쓰구 히사시는 1996년 사장, 2013년엔 회장에 취임했다. 이 동아의용전자가 지금의 시스멕스다. ‘카오’ 사오다 미치타카 사장 36위 이에쓰구 히사시 회장 다음 순위는 36위에 오른 카오(花王)의 사와다 미치타카(澤田道隆·63)다. 카오는 일본을 대표하는 화학, 생활용품업체다. 오사카대학 공학부를 졸업한 사와다 미치타카는 졸업(1981년)과 동시에 카오에 들어간 전통적인 ‘카오맨’이다. 입사 30년 만인 2012년 6월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일본전산’ 나가모리 시게노부 회장 43위 사와다 미치타카에 이어 일본전산의 나가모리 시게노부(永守重信· 74) 회장이 43위에 랭크됐다. 1973년부터 경영권을 쥐고 있는 나가모리 회장은 지금까지 50여 건의 M&A를 성사시키고 적자는 거의 내본 적이 없는 경영자다. 이런 ‘영속성장’(永続成長)을 지향하는 나가모리 회장의 경영방식을 ‘영수류’(永守流)라고 부른다. ‘시세이도’ 우오타니 마사히코 사장 52위 다음으로는 시세이도(資生堂)그룹의 우오타니 마사히코(魚谷雅彦·65)가 52위에 올랐다. 일본 코카콜라 회장과 사장을 역임한 그는 2014년 사장으로 취임해 ‘죽어가던 시세이도를 부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실적을 반영한 시세이도는 9월 26일 “우오타니 마사히코 사장의 임기를 2024년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렇게 되면 우오타니 마사히코는 10년간 사장직을 맡게 되는 것. 외부인사로는 흔하지 않는 일이다. 시세이도 창업가 출신인 후쿠하라 요시하루(福原義春)의 10년 경영(1987~1997년)에 버금가는 긴 집권인 셈이다. ‘유니참’ 다카하라 다카하시 사장 72위 이어서 일본 위생용품 기업인 유니참의 다카하라 다카하시(高原豪久·59)가 72위를 기록했다. 산와은행(현 미쓰비시 도쿄 UFJ 은행) 출신인 다카하라 다카하시는 1991년 유니참에 입사했다. 그러다 유니참의 창업자이자 아버지인 다카하라 게이치로(高原慶一朗)가 2001년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사장직에 올랐다. 여성 생리용품 시장을 개척한 다카하라 게이치로는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났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96위 끝으로 소프트뱅크그룹의 손정의(61) 회장이 96위로 가까스로 1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투자의 큰손인 그의 위상을 감안하면 의외의 순위다. 손정의 회장은 공유사무실 위워크 투자 부진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국의 네이버와 동맹을 결성했다. 네이버와 소프트뱅크 산하인 라인과 야후재팬을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아쉽게도, '2019년 세계 최고의 실적을 낸 CEO' 명단에 한국 경영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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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5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다섯 번째 시간! 이번에는 금요일에 찾아뵙게 되었네요..! 요즘 생활 패턴이 다 깨져서 어제 집에 가자마자 곯아떨어져 버렸습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오들오들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다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나를 괴롭히는 것들> 입니다. 좋은 일만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지금 날 괴롭히는 것들. 지금 이 순간 내가 싫어하는 것들이 뭘까 써보는 것도 감정 해소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글이긴 하지만, 어쨌든 일기는 해소의 통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여러분은 요즘에 어떤 것들이 여러분을 괴롭히나요? 또는 어떤 것들이 가장 싫은가요? 사실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상태, 나 자신, 어떤 물건, 날씨 등 다양한 것들이 있을거에요. @qudtls0628 님의 추천으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쓰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괴로운 것, 애증의 감정 등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글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 ) 현실은 고통스럽고 꿈속의 사막은 달콤하다. 그렇기에 나는 사막을 꿈꾸는 노래를 짓고 부른다. 고통이 아니었던들 내게 평화로운 삶 같은 것들이 의미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생의 중요한 것들이 이처럼 고통속에서 주어진다는 사실이 내겐 아직도 낯설게 느껴진다. - 이석원 <가장 보통의 존재> 중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중 - 허지웅 <나의 친애하는 적> 중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욱하는 성질 고치기(feat.다혈질 조급증) 타인의 말을 들어주기도 전에 화부터 낸다. 걸음걸이가 경보선수 수준이다. 엘리베이터 기다리는게 힘들어서 계단으로 올라가 버린다. 생각 없이 말하고 나서 후회한다. 맨날 툭하면 넘어지고 실수한다. 다른 차가 끼어들면 죽일듯 달려든다. 말싸움을 해야 할때 감정만 북받쳐 올라와 울거나 화만 낸다. 욱할때는 멘탈이 나가 버린다. 뭐든지 빨리 빨리하는 나는 조급증 귀신 생각하기도 전에 말이 나오고 생각하기도 전에 행동부터 한다. 평상시에는 온순한 양인데 흥분하면 성난 늑대로 돌변한다. 내 계획대로 해야 하는 강박관념 소유자. 급해서 좋을건 없는데 우리는 점점 급해진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 " 침착해, 여보게! relax 릴렉스 "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부지런한 것과 급한 성격은 아주 다르다. 전자는 오히려 더 침착함을 유지하지만 후자는 그냥 마음만 앞서 있다. 다리가 부~웅 떠서 구름까지 올라간 것이다. 잠시후에는 거침없이 추락하게 되어있다. 어떻게 하면 이런 급한 성격을 조금이라도 침착하게 유지할수 있을까? 실생활편 1. 치아를 닦을때 최소 2분이상 하기 2. 평소 걸음걸이보다 2배 느리게 걷기 3. 밥을 30번 꼭꼭 씹어 먹기 4. 신호등 파란색불이 중간이하면 기다리기 4. 타인의 말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기 5. 말할때 한번이상 생각하기 6. 계단오르내릴때 숫자 세며 한발한발 내딛기 7. 허리를 똑바로 펴고 걷기 8. 매일 거울보며 얼굴 표정 보기 심리명상편 1. 매일 5분씩 3번 호흡관찰 명상하기 2. 조급해질려고 할때 이를 알아차리기 알아차림과 동시에 호흡하기 " 내가 또 욱하려고 하고 있구나 " 호흡과 동시에 마음 멈추기 침착한 모습 유지하기 3. 져주는게 이기는거다라는 맘으로 욱할때마다 마음 다스려주기 4.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현실만 보기 5. 가장 힘든시절 떠올리며 초심잡기 6. 감사기도 감사일기 쓰기 7. 가장 소중한 것 두가지를 생각하라. 예를 들면) 가족 행복 건강 신념 명예 돈... 왼손주먹을 쥐고 가족을 떠올려라. 오른손주먹을 쥐고 행복을 떠올려라. 욱하려는 순간 두 주먹을 꽉 쥐며 가족과 행복을 떠올려보자. 조급증에 관한 유튜브 강의 빨리 뛰어가다 넘어지는 토끼가 되느니 굼벵이처럼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침착함을 유지하는 거북이가 되자. 나도 여전히 조급하게 살아간다. 오늘도 알아차림 훈련중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때를 모르면 시끄럽게 내려야 한다
정오가 채 못 된 시간이었다 이른 점심을 위해 학교를 나와 마트를 찾아 걸었다 학교에서 왼쪽으로 꺾어 휘 데 뾔쁠리에를 따라 걸어 올라가다가 그만 짙은 녹색 천에 담긴 죽음을 보았다 너무나 자연스러워 한참을 뻔히 바라보았다 햇빛이 묻은 흰 주름을 따라 어림되는 덩치 아 그렇구나 더 이상 급할 일도 없어 쁘히베 데 뾔쁠리에 헝세 썽떼 병원 곁은 피가 흐르는 이에 내어주고  조금 떨어진 곳이라도 뭐 어때  수고를 감내하는 구조사의 배려 덕에 우리는 총총걸음 일상 위에서 그만 짙은 녹색 천에 담긴 이를 보았다 빛도 돌리지 않는 앰뷸런스에서 배송을 예약받은 택배처럼 차갑게 들것에 실려 천천히 길을 건너 가신 이 아무도 멈추지 않았다 아무도 멈추지 않게 좋은 타이밍에 매끄러운 바퀴로 길을 건넜다 병원에는 달려 나오는 이가 없었고 문은 자동으로 열리고 닫혔다 죽음이 지나가도 아무도 멈추지 않는다 아무도 멈추지 않았고 그만이 조용히 내렸다 꿀렁이지 않았다 보도를 오르고 내릴 때도 길을 건너 오른쪽으로 틀고 병원을 향해 왼쪽으로 틀 때도 붙들고 있는 것들이 더는 필요가 없겠지만 다행히 우리는 점심을 거르지 않았다 때를 모르면 시끄럽게 내려야 한다 지하철은 늘 만원이라 때를 놓치면 모두를 밀치고 파흐동 소리를 연발로 내지르고 때를 모르면 시끄럽게 내려야 한다 갑자기 툭 내리면 남은 이에게는 얼마간의 상처가 생긴다 가방에 쓸리고 옷이 벗겨진다 달려 나가는 파흐동 소리에 괜찮다는 말도 못 해준다 괜찮다는 말을 못 해줬다 입술을 뗄 만큼 아프지는 않아서 몸을 돌릴 만큼 가까이 있지도 않아서 매일 문은 열리고  얼마 간의 소란이 있고 문은 닫힌다 조금 넉넉하다가 더 비좁아지기도 한다 글, 사진 레오 2019.12.05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