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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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의 주말/방학 공부시간표!

학교가는 평일, 학기 중과는 달리 하루종일 시간이 텅텅! 비는 주말과 방학!
그래서 괜히 나태해지기도 쉬운데요. 학교 가는 날보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만큼
잘만 활용하면 최고의 공부 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한 번 볼까요?
(강성태 공신의 리즈시절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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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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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축을 가능하게 한 사람 🦚
건물 구조의 혁명이 일어난 곳~ 돔이노 구조의 완벽한 적용! 이번에 소개해드릴 컨텐츠는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5원칙’입니다! 이 글은 전에 썼던 글과 같이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825946 르코르뷔지에의 혁명은 돔이노구조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건물의 구조에 대한 깊은 고뇌를 통해, 스스로의 건축 이론을 정립합니다. 건축을 전공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건축의 5원칙’이 바로 그 것이죠.. (건축의 5원칙 중 옥상정원을 제외한 모든 원칙은, 돔이노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건축의 5원칙이 매우 잘 드러나는 건물로 ‘빌라 사보아’라는 건축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빌라사보아는 프랑스 파리 근교의 ‘푸아시’에 1929년 완공한 건물입니다. 이 건물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이 건물이 건축의 5원칙이 모두 담긴 건물이기 때문입니다! 글로 읽기에 이해가 안 되실 것이라 생각해 사진과 설명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각 특성의 첫 번째 사진이 빌라사보아에 대한 사진입니다~) < 필로티 > 먼저 필로티에 대해서입니다. 필로티는 저층주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1층에 주거공간이 아니라, 빈 공간을 만드는 것이죠. 바닥으로부터 건물을 띄워, 바람이 잘 통하게 하는 기능도 합니다. (습기로부터 보호할 수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생긴 공간에 분리수거장, 주차장, 경비실 등 다양한 시설을 둘 수 있게 되었죠~ < 옥상 정원 > 이는 명칭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옥상에 정원을 짓는 일입니다. (빌라사보아의 정원은, 정원스러운 느낌이 풍부하게 나지는 않는군요..) 필로티를 지으면 다른 시설을 위한 공간은 늘지만 건물 사용자를 위한 공간은 줄어듭니다. 옥상에 위치한 이 유용한 공간은, 지붕을 평평하게 만들고, 휴식공간이나 정원을 조성하여, 사용자에게 공간을 내어줍니다. 옥상에 올라가 채소를 키우고~ 일광욕을 즐기고~ 할 수 있게 되었죠. < 자유로운 파사드 > 파사드(façade)? 무슨 말인지 감이 오시나요? 바로 건물의 face가 되는 면, 즉 ‘정면’을 의미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건물의4면 중 건물의 매력을 대표하는 면이며, 대부분 출입구를 포함하는 면입니다!) 돔-이노 구조에 의해, 기둥이 하중을 담당합니다. 벽을 이제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주물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도 모양도 만들고, 유리로만 구성하기도 하는 등 건물주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게 되었죠~ 건물을 지탱하느라 형태를 바꾸지 못했던 건물들이, 다채로운 자태를 뽐낼 수 있게 된 것도, 이 원칙 때문입니다! < 수평으로 낸 창 > 과거에는 벽에 창을 좌우로 길게 내기에도 두려웠습니다. 유리가 건물을 지탱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 것 역시, 벽 대신에 기둥이 하중을 버티기 때문에, 벽의 형태가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전면을 유리로 만들 수도 있을 정도로, 창의 형태에 대해서는 제약이 없어졌습니다. 르코르뷔지에는 당시로서는 신선했던, 창을 길게 수평으로 내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사용자가 집안을 산책하듯이 걸어다니며 풍경을 보는 데에 알맞게 설계했습니다. < 자유로운 평면 > 앞서 말했듯이 건물내의 벽의 위치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정할 수 있게 되었죠. 벽돌로 쌓아 올리다 보면, 건물 내부의 벽들도 ‘균형’을 맞추어 쌓아야 하자나요.. 거듭 되어서 나오는 말이지만, 기둥의 역할이 컸습니다. 방의 위치, 문의 위치도 마음대로~ 편한 곳으로 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특성들이 지금은 당연하게 적용되고 있죠! 필로티는 우리나라 주택에 특히 많이 쓰이며 전 면이 유리로 된 건물들, 옥상에 가꾼 정원들, 신기하게 생긴 건물 내부의 벽들, 모두 르코르뷔지에가 건축을 사랑했기에 지금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치들입니다~~! <마치며> 이로써 건축을 알고 싶다면 그리고 르코르뷔지에를 알고 싶다면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이론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알찬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이 해먹은 국민연금6천억원
삼성이  경영권을  가족에게 대를 이어 세습하려 하면서 박근혜정권과 쿵짝해 국민연금  6천억원을  해먹은게 사실로 드러났는데도     2016년11월 이후로는   모든언론에서  철저히 기사1줄을 안쓰면서 이재용 재판을    무슨죄목과  어떤혐의를 받고있는지에 대해서는  일절 설명없이 세기의 재판이라느니    이재용이 무죄를 안받으면  한국자체가  망한다는 투로  변호인을 자처하고있다. 마치,  여당과 야당이   정책을 두고  싸우는데 언론에서는 왜 싸우는지 무엇이 문제의 쟁점인지에 대해 일절 설명없이  언제까지 국회의원의 싸움을 지켜봐야만 하나  라고  양비론이나 정치혐오 프레임만 만들어 퍼트리는것과 똑같다. 이재용 재판 선고 2일전부터는  아에  24시간  삼성갤럭시노트8    로 도배하면서  삼성이미지화를 위해 엄청난 혁명인것처럼   신제품 하나 나왔다고  모든언론에서  24시간을  광고아닌 광고를 하고있다. 더군다나   이재용은  재판에서   "나는 바보다"  전략으로 일관 해오더니 1심 재판 선고전에  담당판사를 바꿨다 잊지말자 !!!! 삼성  x파일이 터졌을때는   탑여성연예인 성스캔들에  탑연예인 도박스캔들 온갖 스캔들로 덮였고 국민연금 6천억원 해먹은게 사실로 나타나도  나랑 무슨상관(?) 삼성 경영세습을 위해   국민연금에 손대는 바람에 당장  당신이  내야하는   국민연금은  계속 인상되고있다 -국민연금은 2016년7월 2017년4월  인상 또 인상 이후로도 또 인상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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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멈추고 고요함을 유지하기 ============================ 어떤 사람이 급히 가다가 ' 왜 내가 급히 가지? 나는 천천히 가야지.' 하면서 천천히 간다. ' 왜 내가 천천히 가지? 나는 서야지.' 하면서 선다. ' 왜 내가 서 있지? 나는 앉아야지.' 하면서 앉는다. ' 왜 나는 앉아있지? 나는 누워야지.' 하면서 눕는다. 비구들이여, 이렇게 하여 그 사람이 각각의 거친 자세를 가라앉혀 미세한 자세를 취하는 것과 같다. - 맛지마 니까야 1권 사유를 가라앉힘 경 中- =========================== 1. 사소한 일에도 불같이 화를 낸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나를 불태우고 있지?' 2. 지난날의 안좋은 기억을 떠올린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쓸데 없이 지난날의 쓰레기를 끄집어 내지?' 3.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누워만 있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시체처럼 누워있지?' 4. 연인과 헤어지고 나서 울고 있다. 그럴때마나 ' 왜 내가 정신나간 사람처럼 눈물만 흘리고 있지?' 5. 미래를 생각하며 불안해 한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미래의 귀신을 불러와서 두려워하지?' 6. 지난날의 실패를 떠올리며 우울해한다. 그럴때마다 ' 왜 내가 과거의 썩은(상한)음식을 먹고 있지?' 마음을 조금만 차분하게 놔두면 됩니다. 헝클어진 흙탕물도 잠시 멈추고 지켜보면 이내 물을 더렵혔던 거친 오염물질들이 떨어져 나갑니다. 거친 바람도 잠시후 사라집니다. 성난 파도도 잠시후 고요해집니다. 터질것 같은 심장도 이내 돌아옵니다. 죽을것 같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내가 없어질것 같지만 지금 숨 쉽니다. 세상이 끝난것 같지만 여전합니다. 우리는 그 찰나의 멈춤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만들어내는 오만가지 망상에 휘둘리게 됩니다. 한번 휘둘리고 난뒤 정신차리면 늦습니다. 내 집에 도둑이 들어왔을때 두려운 나머지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숨어 버리면 안 됩니다. 눈을 뜨고 명확하게 눈 앞의 현실을 알아차려야 합니다. ' 왜 도둑놈이 내 물건을 훔쳐가지? ' ' 도둑이야! 경찰서죠? 꺼져 ' 그러면 도둑놈은 사라지고 내 집엔 평화가 찾아올 겁니다. 우리는 최면에 걸린듯 귀신에 홀린듯 다람쥐쳇바퀴 돌듯 화내고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두려워하고 미워하고 다투고 오해하고 왜곡하면서 어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는 술에 취한듯 마약에 취한듯 화려한 조명에 취한듯 돼지가 배터지도록 밥을 먹듯 쾌락에 빠지고 탐닉하고 욕망에 물들고 문란하고 방탕한 어둠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에겐 잠시 멈춤이 필요합니다. 어떠한 삶이 나에게 유익한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어떠한 삶이 나에게 해로운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유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행할지 고민하면 됩니다. 해로운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금해야 할지 고민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유익한 삶 속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해로운 삶에서 벗어나면 됩니다. 유익한 삶의 기쁨을 누릴수 있습니다. 해로운 삶이 주는 고통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면 삶의 평화가 찾아 옵니다. https://youtu.be/70lqTmQIhA8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