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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의 손님맞이 한국요리

음식적응을 못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얼큰한 거 드시고 싶으시다는 방문객들을 위해..
한국에서 드시는 거에 비하면 물론 어림도 없겠지만.. 얼큰한 돼지고기 고추장 찌게입니다^^ 돼지고기를 김치에 싸서 먹는 그 맛! 아시죠? 물론 두부 김치 쌈도요👍👌💕
김치도 특별히 비매품으로(사온 거 절대 아님!)
요건 제가 즐겨먹는 대파 입니다. 맵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양파. 대파 흰부분 마늘 풋고추를 즐겨먹습니다.
술도 한 두잔 반주로 하다보면
리필은 결국 이렇게 국물이나 두부, 감자 보다도 잘 삶아진 돼지 고기만 빡빡한 찌게를 받으실지도..
이쯤되면 역시! 캬~ 그렇죠? 우리 소주에 돼지고기 김치 쌈!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시간.. 역시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음식도 술맛도 좌우하는거 같습니다. 여기는 호치민의 7월. 나는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 오버!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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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sayo 오시면 끓여드릴께요😘
@monotraveler 제 맘대로 찌게 입니다!ㅋ😋
와 찌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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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91. FRIDAY IPA - AND UNION(마시기 편한 FRIDAY IPA)
오늘 소개할 맥주는 AND UNION의 FRIDAY IPA입니다. 이 맥주는 저번에 마신 UNFILTERED LAGER (SATURDAY LAGER) 맥주와 동일 양조장에서 생산된 AMERICAN STYLE IPA입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157195 맥주정보; 이름: FRIDAY IPA ABV: 6.5% IBU: 55 구매처: 와인앤모어 구매액: 2,000원(행사가) 외관: 먼저, 옅은 갈색을 띄면서, 풍성한 맥주 헤드가 형성되고, 이내 빨리 사라집니다. 향: 먼저, 오랜지 와 자몽 위주의 시트러스 향과 홉의 허브 향이 느껴지면서, 몰트의 캐릭터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홉의 호피함 과 시트러스 향이 먼저 느껴지고, 구운 빵 같은 토스트 느낌도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적절하며, 깔끔한 피니쉬로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쓴 맛과 탄산 감을 가지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높은 음용성이 느껴졌습니다. 총평: 개인적으로, 마시기에 부담이 없어서, 쓴맛이 너무 강한 맥주를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맥주 스타일적으로도, 가볍게 한잔 할 때, 참 좋을 거 같고, 무엇보다, 가격과 구입 접근성이 마음에 들었던 맥주였습니다. Today's beer is AND UNION's FRIDAY IPA. This beer is AMERICAN STYLE IPA . Beer information; Name: FRIDAY IPA ABV: 6.5% IBU: 55 Appearance: First, with a light brown color, a rich beer head is formed, and soon disappears quickly. Aroma: First, with the smell of orange and grapefruit-oriented citrus and hop's herb, you can feel the character of Malt. Flavor: As you taste it, you can feel the hop's hoppy and citrus scent of grape fruits first, and you can feel the toast like baked bread. The bitter taste of beer is appropriate and leads to a clean finish.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and has a proper bitter taste and carbonation, so personally, it has a high drinkability. Comments: Personally, I think it's a good beer for those who don't like bitter beer because it's not too much to drink. First of all, beer style, when I had a light drink, I thought it would be great, and most of all, I liked the price and accessibility of the beer. 맥주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and-union-friday-ipa/1010210/photos
장안동 짱닭치킨
짱닭치킨 장안답십리점 ✔️골라먹는 포치킨 24,000원 고추마요 +1,000원 샤워크림(요거트소스) +0원 커리(3분 카레와는 차원이다름)+0원 💡총 25,000원 :🍗(100%다릿살)순살 💡콘우슬러는 지점마다 주는 곳이 있고 안주는 곳이 있습니다. 짱닭치킨 역시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다‼️ 3가지맛을 고를 수 있어 내가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 먹으면 제격 그 중에서 한번도 안빠진 건 고추마요, 샤워크림 이라는고〰️ 장안점이 내 입맛엔 아주 차알떡 깔끔한 순살이 먹고 싶을때는 짱닭 추천이영‼️ https://www.instagram.com/p/CHsC_ZaFAQZ/?igshid=1ne624gtt4a6a
푸어러 산 기념으로...
얼마전부터 봐오던 책상을 사러 이케요에 가려던 차에 와입이 그 책상 재고가 그새 빠졌다고 ㅡ..ㅡ 이케요에 첨 재고 확인없이 의자 사러갔다가 빈손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머 비슷한 녀석이라도 있겠지 하고 무작정 동부산 이케요로 갔습니다. 이케아보다 스페인 하숙의 이케요가 더 정감가지 않나요 ㅋ 봐왔던 아이는 진짜 재고가 없었고 스탈은 다르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튼튼한 이 아이로 데려왔습니다. 이 아이도 상판 재고는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이 아이도 유심히 봤는데 살짝 약해보여서 패스... 이 아인 재고가 많더라구요 ㅋ 소소한거 몇개 더 그리고 먹거리 몇개 사서 집으로~~~ ㅋ 와인 자주 마시다보니 푸어러 하나 사야겠단 생각을 했었는데 이케요에 있길래 데려왔어요. 근데 저 첨에 이 아이가 푸어런지 못알아봤다는요 ㅡ..ㅡ 분무기 헤드인줄 알았어요... 제가 사려고 했던 푸어러는 이렇게 생겻거든요 ㅋ 근데 제가 데려온 푸어러는 이렇게 생겼더라구요 ㅎ. 입구를 닫아서 와인 보관할때도 사용할수 있게 해놨더라구요. https://vin.gl/p/3003881?isrc=copylink 간만에 저녁으로 대박돈가스 먹으려고 전화로 미리 주문했는데 아 퇴근시간이라 차가 왜그리 막히던지요... 시간이 지체되서 살짝 눅눅해진 느낌이... 오늘도 포식하겠군... 푸어러 장착^^ 푸어러 산 기념으로 와인 오픈 ㅋ 푸어러 장착해서 와인을 따라보니 밖으로 흐르지 않는 장점은 분명있는데 이 아이는 입구가 좁아선지 와인이 따라지는 속도가 느리고 와인이 잔으로 떨어지면서 방울이 잔에 여기저기 튀어서 보기엔 조금 그렇더라구요. 담에 새로운 아이 보이면 한번 데려와 봐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