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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지능이 높은 사람들의 12가지 특징

#성공지능이 높은 사람들의 12가지 특징
1. 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강점을 살리는 데 치중한다.
2. 문제를 빨리 인식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3. 장기적인 만족을 위해 단기적인 만족감을 지연시킨다.
4. 외부적인 보상을 바라기보다는 일 자체를 놀이처럼 즐긴다.
5. 상황이나 대상에 따라 태도와 행동을 적절히 조절한다.
6. 끝마무리가 깔끔하며 피드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7.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다.
8. 일을 미루지 않으며 과감한 실천력을 갖고 있다.
9. 무엇을 배우든지 생산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강구한다.
10.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으며 아이디어가 참신하다.
11. 호기심이 많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도한다.
12. 분석적, 창조적, 실천적 능력을 조화롭게 활용한다.
-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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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대학생의 인간관계 썰 ✍
안녕~~~~ 나는 이번에 좀 색다른 주제의 말을 꺼내볼까 해! 바로바로 대학 쪼끔 다니면서 내가 느꼈던,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점에 대해서야. 재밌게 봐줘어어어~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파랗던 꽃잎들이 어느덧 갈색의 빛깔을 드러내기 시작할 때에, 나는 복학을 앞두고 있었어. 오랫동안 공부에 손을 떼고 있었기에 두려웠지만, 더욱 두려운 것은, 복학을 하더라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었지... (아직도 어색하다..그 때 생각하면!으으) 친하게 지내던 동기들도 각자 제 갈 길을 가거나, 졸업을 앞두었기 때문에 보기가 힘들었지. 무서워도 복학은 해야 하니까 일단 주섬주섬 새 옷을 입고 학교에 나갔어!! 내가 다니는 학교는 학과 안의 모든 사람들을 과 동아리로 나누어져. 내가 속한 동아리는 과 동아리 중에서도 상당히 인싸(!)인 친구들이 많았지. 동아리 참석률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고, 대대로 과장(과의 회장)이 잘 나오는 동아리야. 그래서 나는 이 사람들이랑은 절.대.로. 잘 지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학교를 다녔어. 걱정만 가득하던 내 생각과는 달리, 동아리 아이들이 엄청 활동적이어서 생각보다 여러 사람을 만나며 학교를 다녔어. 시험공부도 같이 하고, 과제 프로젝트도 곧잘 함께 했지. 나는 나름대로 분위기에서 빠지지 않으려 무지하게 노력했어. 총회를 빠지지 않고 참석하기도 하고, 술자리도 뒤를 돌아보지 않고 일단 갔지. 그렇게 학교의 분위기에 열심히 적응을 하며, 나는 나름 괜찮게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생각을 했어. 그런데 나는, 내 마음은 그게 아니었나 봐. 내가 그 학기 끝나고, 공부랑 과제 때문에 이렇게 힘든가~ 생각했거든? 그런데 그제야 돌아보니까 동아리의 분위기에 맞추기 위해 내색을 하지 않고 노력했던 내 모습이 보이는 거야. 나는 내가 모르는 얘기만 하는 총회 자리가 편하지 않았어. 내가 얘기에 끼지 못하는 술자리가 재미없었어. 내가 더 노력하고 재미있게 다니다 보면 그 사람들이랑 같이 편한 사이가 될 줄 알았어 나는. 근데 그게 힘들더라고. 만나면 친근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이이기는 했지만, 그 모든 관계들이 사실은 내가 한 발짝 다가가지 않으면 무너지는 관계들이었어. 돌이켜보면 거의 내가 먼저 말을 걸고, 공부를 같이 하자고 제안을 했었던 것 같아. 춥고 길었던 겨울이 다가왔고, 그동안 나는 학교생활에 집중하느라, 원래 친했던 친구들에게도 연락을 잘 못했어. 맨~날 대학 사람들 따라다니면서 놀고 술 마시고 했었으니까. 그렇게 멀어진 친구들도 참 많은 것 같아. 그렇게 1월을 맞이했고 나는 공부같이 하고 술도 같이 마시던 대학 사람들이랑 연락 많이 할 줄 알았어. 그런데 그거 절대 힘들더라고. 거의 연락 단절 수준이었어. (정말 친하게 지냈던 한, 두명 빼고는!) 나는 그렇게 원래 있던 친구들도 멀어진 채로, 1월 한 달 동안 친구가 거의 없는 채로 지냈었지. 공부가 힘들기도 했지만, 사람 만나는 게 너무너무 힘들어서 한 달은 거의 그냥 아무도 안 만나면서 살았던 것 같아. 이후 2월이 되고, 나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인간관계에서 완전히 밑바닥을 본 것 같다고. 억지로 친하게 지내려고 만든 모든 관계들은 결국 손에 잡히지 않았어. 사람을 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더욱 잃을 것이 없을 것 같았지. 이 것보다 연락할 사람이 더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거든. 그 후 나는 '진짜로 친했는데 연락이 몇 달간 좀 뜸했다?' 하는 애들한테 무조건 연락했어. 그러면서도 나는 스스로 한 가지는 분명하게 나에게 주문했지. 내가 싫으면, 내가 다가가고 싶지 않다고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다가가지 말자. 나는 내가 소중하니까. 연락을 내가 먼저 하면서, 연락을 싫어하는 친구들은 한 명도 없었어! (이것도 엄청 놀라웠어ㅋㅋㅋ) 오히려 내가 오랜만에 연락을 하니까 너무 반가워하는 친구들이 많았어! 나는 그동안 '대학생활에서 멀어지면 앞으로 엄청 힘들어지지 않을까? 그러니까 절대로 멀어지면 안 돼.'라는 생각에 갇혀있었다는 것을 그때 느꼈어. 사람을 대하는 데에 부담감을 내려놓으니, 스스로 자신감이 막 차오르는 게 느껴지더라고. 내가 무슨 짓을 해도, 1월 때보다는 연락이 많이 올 거라고 생각이 들었어. 누구를 만나도 진짜 '나'를 보여주고, 뭐 그게 싫다고 해서 멀어지더라도 상관없다고 다짐했지. 이 생각을 하니까 사람을 만나는 게 더 이상 두렵지 않았어. 결국 이 글을 읽는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 (특히 이제 대학 가는 사람들은 들어봐아). 사람들이랑 멀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야. 언제나 네가 다가가야 가까워지는 그런 사람이라면, 그 사람과 자신의 사이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 그 사람이 정말 너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인지. 사람과 멀어지는 것이 두렵다는 이유로 너 스스로를 낮추지 말기를 바라. 너희 하나하나는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사람이 있고, 어느 누구에게는 네가 눈부시게 매력적인 사람이야.
사전투표 하고 왔어요 + 플라톤의 명언 이야기
갑자기 웬 비닐장갑이냐고요? 이 봄에 김장이라도 했냐고요? 후후. 그게 아니라... 사전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입구에서 체온을 재고, 체온을 통과하면 손소독제를 치덕치덕 바르고 다음으로 양손에 비닐 장갑까지 장착을 한 후에야 투표용지를 받을 수 있거든요 훗훗 요즘 몸살 기운이 있어서 혹시나 고로나 아닐까 매일 걱정중인데 일주일 이상 몸이 너무 안 좋은데도 체온은 매번 정상이라 오늘도 체온 측정 통과에 아쉬워하며 도장을 찍고 왔어요. 만나는 사람이라곤 가족 밖에 없는데 걸리면 너무 서럽지만 그래도 지금 너무 아픈 건 왜때문일까요? 엉엉ㅜㅜ 그냥 몸살이 오래 가는 건가 봉가... 암튼 보니까 체온 측정을 통과하지 못 하면 투표소 입구에 마련되어 있는 체온 측정 통과 못 한 분들 전용 기표소에서 투표를 하시고 바로 병원으로 가시면 되더라고요. 혹시나 전염 우려 때문에 걱정되시는 분들, 이제 걱정할 필요 전혀 없겠죠? 걱정 하덜덜덜 마시고 투표하러 가요! 참. 이 플라톤의 명언은 사실은 민주주의와는 전혀 반대의 맥락에서 나온 말이랍니다. 원래의 맥락을 보자면, “통치는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욕심과 야망이 없는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라서, 돈도 명예도 그들의 관심을 끌지 못합니다. 그러니 이 훌륭한 사람들이 통치에 나서도록 만드는 방법은 그들에게 압박을 가하거나 대가를 치르도록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훌륭한 분들이 스스로 통치에 나서기를 거부할 때 그들이 치르는 가장 큰 대가는 자기들보다 못한 사람들의 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이들이 정작 통치를 맡게 되는 이유는 바로 이 대가에 대한 우려 때문인 듯합니다.” 재밌지 않나요? 우리가 현재 민주주의 시민의 적극적 정치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사용중인 구절이 사실은 민주주의를 전적으로 배제한 엘리트주의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에서 나온 것이라니. 왜곡이라고는 해도 비판하고 싶지는 않아요. 누가 뭐래도 굉장한 명언을 만들어 준 거잖아요. 적극적인 정치에의 참여와 관심, 책임감을 심어주는 명언. 무엇보다 지금, 각색된, 민주주의를 위해 새로 만들어진 저 명언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 당한다는 것이다.’를 명심하고 실천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 투표해요 우리!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투표 인증샷을 올려 보겠어요? 내게 주어진 권리를 행사한 자랑스러움! 투표하고 같이 인증해요 *_* 오늘과 내일이 사전투표일, 그리고 15일이 지역구 투표일이니 잊지 말고 가서 투표합시다!
'여중생 집단성폭행' 중학생 2명 구속…"소년이지만 구속 사유 있어"
경찰, 피해자 몸에서 가해자들 DNA 확인 영장실질심사 당시 주머니에 손 찔러 넣은 채 등장해 '공분'사기도 범행 3개월 전 이미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 처분 상태서 범행 저질러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A(15)군 등 2명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 2명이 사건 발생 4개월 만에 경찰에 구속됐다. ◇ 법원 "소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 있어" 영장 발부 인천 연수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상해·치상 혐의로 A군 등 중학생 2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김병국 인천지법 영장전담 판사는 "소년(미성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3일 새벽 시간대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 헬스장에서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B양에게 술을 먹인 뒤 옥상 인근 계단으로 끌고 가 잇따라 성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A군 등 2명이 괴롭히던 학교 후배와 친하다는 이유로 범행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측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이들과 B양을 각자의 부모가 동석한 가운데 조사했다. 또 A군 등 2명의 DNA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B양의 몸에서 피의자의 DNA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진=연합뉴스) ◇ 가해학생, 범행 3개월 전 이미 학교폭력으로 학교서 강제전학 처분 학교 측은 올해 1월 3일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열에 A군 등 2명에게 출석 정지 3일과 함께 강제 전학 처분했다. 그러나 인천시교육청은 이들 중 A군이 범행 3개월 전인 지난해 9월 이미 학교 폭력으로 강제전학 처분을 받은 상태에서 성폭행 범행을 저지른 사실을 확인했다. 강제전학 처분이 곧바로 이행됐다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제전학이 미뤄진 이유에 대해 해당 학교는 '강제전학 조치 전 반드시 상담시설에서 특별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A군은 이미 이전에 여러 차례 학교폭력 등으로 교육을 받아 더 이상 받을 수 있는 교육이 없어 전학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일반적인 학생 교화 프로그램의 수준을 넘어섰다는 의미다. 앞서 전날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모습을 드러낸 A군 등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또 "피해자에게 할 말은 없느냐"는 물음에도 침묵했다. 특히 이들 중 한 명은 바지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은 채 모습을 드러내 지켜보던 이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 피해자 어머니 "가해자 범죄 은폐 시도…피해자만 계속 피해보는 현실 억울" 한편 지난달 29일 B양의 어머니가 가해자들의 엄벌을 호소하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쓴 글에는 이날 현재 32만명이 동의해 청와대 답변 요건을 갖췄다. B양의 어머니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악질적인 범죄자들을 보호하는 소년보호처분체계를 재정비하고 엄벌에 처해달라"며 "지금도 계속되는 가해자들의 범죄를 막고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만 계속 피해를 보는 현실이 너무 억울해 이 사실을 알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B양의 어머니는 "가해자들이 자신들의 아파트에서 '오늘 너 킬 한다'라며 제 딸에게 술을 먹인 뒤 얼굴을 때리고 가위바위보를 해 순서를 정한 뒤 강간했다"며 "가해학생들이 미리 고용한 변호사의 말에 따라 혐의를 부인하고 DNA검사도 거부해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사건으로 딸은 정형외과에서 전치 3주, 산부인과에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 청원글은 소년범 처벌 강화와 관련해 청와대의 답변 기회를 얻은 6번째 글이어서 청와대 측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는 조만간 수석 비서관이나 부처 장관 등을 통해 공식 답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