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hongg
2 years ago10,000+ Views
아침에 눈뜨자마자 맑은 하늘이 보였다! 나갈준비하고 바로 앞에 위치한 아얄라몰로 출발~ 입구쪽에 위치한 브래드토크에서 아침을 해결했는데 우유맛나는 소보로같이 생긴빵이 진짜 부드러웠다.
이것 저것 쇼핑하다가 점심먹으러 맛집인 까사베르데로 갔다! 2층 바깥쪽에있었는데 우리가 먹은것도 너무 맛있었지만 다른사람들이 시키는 것도 다 맛있어 보였당.
아얄라몰 일정을 끝내고 처음으로 마사지라는 것을 받으러 갔다! IT 파크를 좀더 지나면 트리쉐이드라는 저가의 마사지 샵이 나온다. 오일마사지 + 풋마사지를 했는데 한명당 550페소! 한시간 반정도 한거같다. 침대에 엎드리면 밑에 보이는 꽃바구니가 너무 좋았당. 마사지 받는동안 중간에 졸기도하고 몸이 개운! 다끝나고 옷갈아입을 시간에 따뜻한 차와 함께 몸닦는 수건도 주셨다.
저녁을 먹으러 란타우 레스토랑에 갔는데 여긴 우리가 지내는 곳에서 차로 삼십분정도 걸려서 한인업체를 통해 2시간동안 차를 빌렸다. 현지인이 운전해주셨고 택시와는 다르게 마음이 편했다! 2시간에 기본 700페소지만 우린 지역외라 300페소가 더 붙었다. 야경도 멋있고 저 새우요리는 소스가 진짜! 맛있었당.
다먹고 호텔에 도착해서는 산미구엘~~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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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산미구엘 ㅠ
음식은 다 맛있는것밖에 없는건가여ㅠㅠㅠ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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