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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 무서웠던 이야기들 <댓글헌터 60>

중1땐가 학원끝나고 셋이서 분신사바 했었는데 진짜...
오싹! 무서웠던 이야기들~~ 밤에 보면 더 재미있을 수도^^
(좌우로 넘기면서 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이번에도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함께했습니다
다음편에서 또 만나요^^
본문보다 더 재미있는 댓글의 세계~!
<댓글헌터 no.60>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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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살던 집은 레알 소름 인정ㄷㄷㄷ
반차 빼고 은행갔는데 신분증을 안들고 갔음 소오오름 ㅠ
군대있을때 태풍이 왔을때였나..번개도 너무 심하고 해서 초소근무를 12시부터인가 안들어갔는데 1시 쯤 막사로 복귀하던 정작과장이 초소 지나다가 너무 FM으로 근무를 잘 서고있는 병사를 봤다고 함. 너무 대견해서 지휘통제실 오자마자 지금 근무 누구냐고 포상 외박이라도 시켜줘야겠다고 하는데 당직사관이 12시부터 근무 안들어갔다고 하니까 정작과장이 똑똑히 봤다고 소름끼친다고..
몇몇글은 뭔뜻인지 모르겠슴 난독증인가
아는 형이 해준 얘긴데. 방에서 티비 리모콘 이리저리 돌리다 잠깐 내려놓앗는데 방금까지 쓰던 리모콘이 없어짐. 죙일 찾다가 포기햇는데 그날 저녁 쌀통안에서 찾앗다함. 물건이 없어지는건 귀신이 장난치는거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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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아웃 해야 할 것들
고대 그리스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육상선수가 중요한 경기에서 아쉽게도 2등을 했습니다.  그는 죽을 고생을 하며 시합을 준비했지만 군중은 오직 결과적으로 1등을 한 우승자에게만  환호를 보냈습니다.  승자를 위해 축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그의 귀에는 오직 1등의  이름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시내 한복판에는 우승자를 기리는  거대한 동상이 세워졌고, 2등 선수는 그 동상을 보며  자신이 패자임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밤마다 시기와 질투로 잠을 뒤척이던 그는  매일 밤 동상으로 가서 석상을 조금씩  파내기 시작했고 그렇게 거대한 석상은  조금씩 약해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여느 때와 같이 그가 석상을 파내려는 순간 동상이 큰소리를 내며 갈라지고 쓰러진 것입니다.  그 거대한 동상은 남자를 향해 덮쳤고,  그는 결국 목숨을 잃게 됐습니다. 남자는 동상이 무너진 순간에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간 조금씩 커진 질투와 시기가 남자를  결국 죽게 만든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질투와 시기를 '아웃' 하세요. 대신 작은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사는 삶을 택하십시오.  질투와 시기가 계속된다면 결국 불행해지는 건  자신일 수밖에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질투는 언제나 타인과의 비교로 인해 생겨나며, 비교가 없는 곳에는 질투도 없다. – 프랜시스 베이컨 – =Naver "따뜻한 하루 "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