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5,000+ Views

화이트패션

오늘은 화이트로 시작할께요^^ 어제밤에 만든 셔츠랑 팬츠입니다. 백바지를 소화하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닌 데요. "패션은 극복하는거야"ㅋㅋㅋ 화이트 셔츠에 핑크빛 플라워 원단으로 디자인했고 화이트 팬츠 역시 핑크 반도고리로 셔츠와 연결고리를 만들었어요^^ 너와 나의 핑크고리~ ^^;; 또 불금이네요. 퇴근전까지 욜심히 일하고 불금합시다~~~^^ 홧팅 www.designernam.com www.상민.net #SANGMIN #디자이너상민 #남상민 #상민 #남자옷 #남자셔츠 #남자팬츠 #남성패션 #디자이너패션 #화이트셔츠 #화이트팬츠 #대구 #맞팔 #소통 #일상 #셀카 #매장 #좋은하루 #화이트 #플라워셔츠 #핑크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가을에 맞서는 나이키의 우먼 신작, 에어 포스 1 세 가지 스타일
“모든 여성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Women are infinitely diverse)” – 조지 라보시에 – 최근 제모 안한 모델을 내걸고 ‘탈코르셋’에 동참하는 등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여성 전략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온 나이키(Nike)가 새 시즌 우먼 신작을 선보인다. 에어 포스 1 및 나이키 스포츠웨어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지 라보시에(George Labossiere)는 뉴욕에서 성장기를 보내며 힙합, 스니커 문명 및 현지의 유스 컬처를 몸소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신작에 중점을 둔 포인트는 여성의 무한한 가능성. 10여 년간 수많은 연구의 내공을 내세워 모든 여성의 강인함을 서포트한 제품이 이렇게 탄생되었다.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단단한 내구성을 갖춘에어 포스 1 리플렉티브는 3M을 비롯한 혁신적인 소재를 레이스 부분의 레더 소재에 접목 시킴으로써 신고 벗기 편할 뿐 아니라 겨울 시즌에도 보호 효과를 줄 수 있다. 1982년, 에어 포스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와 동일한 방법으로 자신을 애정하는 성향을 강조한 형태를 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Like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