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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도쿄<하편>

짧은 도쿄 여행의 마지막 날 이야기

<두근두근도쿄 하편>을 시작합니다~ 타다~!

1. 마지막 호텔 조식

눈물이 앞을 가리는 여행 마지막 날도 역시 시작은 조식입니다.
그릇이 부족해 커피잔에 담은 저 스프가 몹시 특이했답니다.
이름이 토마토 바질 스프였는데 뭐랄까 살짝 기름지면서도 짭짜름 하지만
역시 따뜻하고 간도 나쁘지 않고 빵이랑 먹기 좋았습니다. (네 여기서 나오는 건 맹물도 좋았을 겁니다)
쥬스는 사과쥬스, 마멀레이드 잼, 버터로 마지막 조식을 마치었습니다.(흡...)

2. 타마고야끼

마지막날 비행기를 타기 전 오전을 모두 일본 최대 수산시장 츠키지시장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쓰키지시장つきじしじょう 이라고도 읽는 것 같습니다.)
첫인상은 노량진인가 싶으면서도 곳곳에 일본만의 색체가 묻어나는 곳이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갓 만들어 따끈따끈하고 달달한 타마고야끼(일본식 계란말이)를
나무젓가락에 꼽아서 먹기 좋게 파는 곳이 많다는 것이죠.
우리나라 축제 거리에 닭꼬치 팔 듯이 많이 팔고 있습니다.
그맛은 참 맛있더군요. 초밥집의 실력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는 달달한 타마고야끼!
츠키지시장 가시면 아무곳에서나 꼭 사드셔 보세요!
(저희는 아래의 스시 최강 맛집에서 대기타는 동안 먹었는데 아주 좋은선택이었다)

3. 다이와스시

츠키지시장 맛집이라고 검색하면 몇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맛집들이 여럿 나옵니다.
그 중 성게알을 듬뿍 올린 덮밥집과 이 다이와스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덮밥과 초밥 중에는 역시 초밥이지 하는 맘에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저희는 호텔 체크아웃도 해야하고 숙소에서 시장까지 거리도 멀어서
일찍 못 갈 것 같아 느긋하게 갔습니다. 대략 오전 아홉시와 열시 사이쯤 도착했을 겁니다.
(블로그들을 찾아보니 새벽에 가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생각보다는 줄이 길지 않더라고요. 여기보다 바로 옆집인 '스시다이'가 더 줄이 길었어요.
군더더기없이 약 1시간 좀 넘게 줄을 스고 나니 저희 차례가 되었습니다.
1시간이나 기다려서 먹어본 적은 처음이어서 기대가 무척 컸습니다.

4. 참치중뱃살, 오징어

일단 들어가서 앉으면 저런 나무판에 생강을 한 줌 올려줍니다.
따뜻한 미소된장과 녹차도 내주고요. 그리고 "세또?(set)"요로케 물어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일본어 한마디 없이 주문이 끝났습니다.
일인 세트에 9조각(1개는 서비스), 4만원돈 했습니다.
제대로된 초밥을 먹어보겠다고 작정을 하고 왔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진짜 괜찮다니까요.....흡)
둘다 일본어는 물론이고 생선에 대해서도 전혀 몰라서 제대로 알고 먹을 순 없었지만
미리 블로그에서 찾아보고 가서 대략 감으로 이게 그거겠구나하고 먹었어요.
첫 메뉴는 참치의 중뱃살이라는 부분과 오징어였요.
그리고 맛은,
맛은 정말 멋집니다.
사실. 블로그 후기에는 이 가격에 한 시간을 기다려 먹을 만한 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제대로된 초밥이라는 것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우리 남매는
뭐가 됐든 장인의 손에 서 만든 게 얼마나 볼 것 없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먹기로 한 것인데요.
진짜 초밥이 이런 것이구나를 제대로 느꼈습니다.
결혼식장 뷔페에 나오던 그 초밥과는 하늘과 땅 차이였습니다.
(네, 유일한 비교대상입니다.)
생선의 풍미와 밥의 부드러움이 입안을 가득 메웠습니다.

5. 참치대뱃살, 새우, 우니(성게알)

저.. 근데 써놓고 보니 이게 참.. 이게 대뱃살이 아니면 어쩌나 걱정이 되는데요..
제가 쓴 내용은 대략적으로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에서 봤던 기억(그 블로그가 뭔지 찾을 수가 없더군요..ㅜ)에 의지한 매우 위태로운 글입니다.
여하튼 천천히 음미하며 첫 초밥을 먹고 나니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우니, 대뱃살, 새우(나만의 메인 메뉴)가 등장합니다.
아, 우니.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이 초밥 먹고 한국에 들어와서
우니초밥을 또 먹어봤는데 거기도 나름 맛집이었음에도
정말 차이가 극심하게 났습니다. 물론 한국의 초밥집을 다 매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초알못이에요, 딱 한군데 가봤어요 한국에서)
시장에서 파는 신선한 우니를 써서인지 정말 풍미가 대단해! 이건 꼭 먹어보십시용
그리고 대뱃살은 중뱃살보다 조금더 맛이 진하다고 해야하나.
새우는 새우지요 .^다들 아시져?

6. 타마고

네, 이쯤 타마고가 나와죠야죠.
밖에서 대기 타면서 이미 한 조각을 먹었음에도 늘 맛있는 타마고예요.
내 인생을 망치러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고예요.

7. 장어, 흰살생선초밥

어떤 글에선 붕장어라고 써있던데, 여튼 장어입니다. 맛있고요bb
왼쪽은 흰살생선이었는데 맛있었다는 것만 기억납니다.
전체적으로 다 생선이 부드럽고 풍미 살아있어요.
물론 초밥을 잘 아시는 분들은 이것보다 나은 것을 많이 드셔보셨겠지만
뷔페 초밥 마니아인 제가 느끼기엔 생선이 숨을 쉬는 부드러움이었달까여.
그리고 맨 오른쪽 참치롤은 서비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기본8조각+서비스1조각 인가봐요.

8. 참치롤(서비스)

다이와스시의 최대 단점은 양이 많지 않고 아무리 천천히 먹어도
최대 20분이면 모든 식사가 끝나버려서
머릿속으로 계속 맛있었다는 기억을 되새김질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나마 서비스라고 이걸 내주어서 스트레스가 쵸금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 역할을 하는 미니참치롤입니다.

9. 고등어초밥

순식간에 끝나버린 식사가 너무나 아쉬운 제가 추가주문한 메뉴입니다.
네이버에 '고등어'라고 일본어 검색을 한 후 그 단어를 보여드리니
알았다고 하고 주시더군요.
고등어초밥에 대한 아주 많은 글을 봐서 기대가 컸지만
이건 좀 별로 였습니다. 보기엔 정말 몹시 맛있어 보이시겠지만
비렸어여. 아니면 원래 그런 맛인가요? 초알못, 생알못을 그렇게 몇천원을 더 날렸습니다.
(그래도 미련은 없다)

10. 계란푸딩

타마고 파는 가게들 중에는 이렇게 푸딩을 같이 파는 곳도 있는데요
초밥집에서의 초스피드 식사가 끝이나고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타마고를 하나더 사면서, 타마고를 만드는 계란으로 만드는 푸딩도 구매해보았습니다.
나중에 공항가는 기차에서 먹었는데 아주 맛있습니다.
고소함이 달라요!

11. 츠키지시장 먹거리

저희가 사먹은 것들은 아니지만
일본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시장 먹거리들이 많았습니다
츠키지시장 가실땐 꼭 현금을 챙겨가세요!(다이와스시도 현금만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12. 딸기생크림케이크

디저트의 왕국 일본에서 딸기쇼트케이크도 안 먹고 기차를 탈뻔했는데
다행히 기차역(도쿄역)에 다양한 디저트 가게들이 있었어요.
그중 가장 대표적인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골랐고 역시 맛있었습니다.(뻔해서 지송합니다...)
부드러워요, 폭신해요! 케이크는 물론이고 봉투까지 이뻐요!
일본 여행에서 디저트 가게 못가서 아쉬운 분들은 이렇게 마지막날
공항으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케이크와 함께 느긋하게 여행을 마무리해보세효.

13. 도토루커피

우리나라에선 자취를 감춘 도토루 커피. 일본 공항에 도착하니 '도토루 카페'가 있어 들려보았습니다.
컵이 무척 기엽됴. 맛은 커피의 그맛이고요.... 컵이 참 귀여웠습니다.

14. 도쿄바나나

일본 여행의 마무리는 역시 도쿄바나나죠.
선물용과 간식용을 넉넉히 사서 돌아가는 내내 하나씩 뜯어먹는 맛이 있습니다.
두번째 바나나는 일본의 만물상점 '돈키호테'에서 산 것인데 가장 대표적인 도쿄바나나보다는
더 빵맛이 많이나고 바나나가 좀 적습니다. 원조가 짱이에여.
마지막 사진은 비행기에서 맥주시키니까 같이 준 너트인데
맛있길래..(점점 드러나는 바닥)

15. 참고서적

네, 이것으로 허접한 일본 여행기는 끝입니다.
앞서 상편에서 이번 여행의 가이드가 되었던 책이 있다고 나중에 공개해드리겠다고 했었죠.
정답은
<두나의 도코놀이>입니다.
비행기에서, 숙소에서, 시부야의 교차로가 보이는 스타벅스에서 펼쳐보며
여행 내내 함께했던 책입니다.
저는 배우 배두나의 책을 좋아합니다.
서울놀이, 도쿄놀이, 런던놀이 세 권 중에서 서울놀이와 도쿄놀이를 특히 좋아합니다.
우선 사진이 무척 예뻐요. 모두 배두나씨가 직접 찍은 거라고 하는데
도쿄놀이에 나온 일본의 모습을 보고 여행을 정한 것이기도 하고요.
서울놀이도 내가 사는 서울을 조금더 예쁘게 바라보게 해 준다고 할 까요.
무튼 지금은 절판 되어서 중고서점에서 밖에 구할 수 없지만
알라딘 중고서점 오프라인 매장에 들르시는 분들은 한 번쯤 들추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여행기를 배두나씨에게 바치며(풉.....)
이만 마무리할게요~
모두 한 주간 행복하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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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글의 느낌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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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게 다 살찌지 않는 빵이라니 디저트의 천국 일본 다운 비쥬얼들 ㅠㅠㅠㅠ 주변에 보니까 다 일본인이던데 ㅠㅠㅠ 다음 도쿄여행엔 여기 가봐야지 ㅠㅠ 다이칸야마!! 일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편의점! 살아있는 유산균을 안에 넣고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 요즘 일본에서 핫하다고 해요 +_+ 요즘은 한국에서도 팔고 있는 마시는 곤약 젤리~ 일본에서도 베스트셀러!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는 거~ 아기 입술을 만들어준다는 립에센스♡ 요즘 가장 인기 많다는 샴푸! 무실리콘 오가닉 제품이라 건강에 굿굿 일본이 약으로 또 유명하잖아요 ㅋㅋ 이거 먹으면 가스가 다 빠진대요 ㅋㅋㅋ 한나의 단골 뷰티샵! 패키징 부터 오가닉의 향기가 물씬~ 진짜 벌꿀이 들어가있대요! 여기저기 건조한 부분에다 발라주면 최고! '에뮤'라는 타조 기름 에센스인데 주름관리에 탁월하다고 하네요 헐 대박 ㅋㅋㅋ리무버 안 써도 되고 짱인듯요 헐 딸기팩이라니 ㅠㅠㅠㅠㅠㅠ쫀귀.. 발 마사지 기능이 있는 발 마스크팩! 즐겨마시는 녹차 도쿄녀 답게 1일 1녹차로 하루 마무리~♡ 프로예쁨러 5MC의 글로벌 뷰티팁이 더 궁금하다면? #취향미분 #뷰티라이브 #팔로우미8 목요일 밤 9시 -패션앤-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예당호출렁다리 음악분수 주변 맛집,카페,캠핑장
<<충남 예산 가볼만한곳 예당호출렁다리, 맛집, 캠핑장, 카페>> #예당호출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예당호출렁다리맛집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화창한 주말 토요일입니다. 봄나들이하기 좋은 날, 마음부터 설레는 것 같아요. 전 내일 석모도를 갈 예정이라 오늘은 조신하게 집안에 머물 예정인데요. 우리 님들은 어디로 여행을 떠나실 계획인가요? 어디에 머물든 그곳에서 가장 즐거운 추억 만들기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충남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 야경과 음악분수를 비롯해서 주변 호수 뷰 카페와 조각공원, 캠핑장, 맛집까지 소개해요.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여러곳 중에 우선 예당호 출렁다리 일대부터 소개합니다.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충남 가볼만한곳 예산 여행 코스 당일치기 1. 예산 여사울성당 성지 2. 추사고택(추사기념관) 3. 백송공원(화순옹주 홍문. 용궁리백송) 4. 예산 황새공원 5. 광시한우테마공원 6. 최익현선생 묘 7. 예당호 예당저수지 낚시터 8. 의좋은형제마을 (대흥동헌) 9. 예당호 둘레길 10. 예산 광시한우마을 맛집 점심식사(내가조선의한우다) 11. 예당호국민관광지(국민여가캠핑장. 예당호조각공원) 12. 예당호출렁다리 음악분수(예당호 카페 2곳) #충남가볼만한곳 #예산가볼만한곳 #예당호출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예산캠핑장 #충남캠핑장 #캠핑장추천 #광시한우맛집 #예산광시맛집 #예산국민여가캠핑장 #예당호출렁다리카페 #예당호조각공원 #예산국민관광지 #충남여행 #예산여행 #충남가족여행 #충남야간드라이브 #야간데이트코스추천 #야간드라이브코스 #밤에가볼만한곳 #예당호호수카페 #예산이앙카페 #충청도여행 #충청도가볼만한곳 #당일치기여행 #예산당일치기 #충남당일치기여행 #기차여행 #예당저수지 #예당관광지
비행기티켓 최대 50% 싸게 사는 방법 총정리!
< 그 외 알아두면 좋은 꿀팁! > - 오즈의 마법 (아시아나 항공) :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2주간 초저가 티켓 판매 - 여행X사 - 매월 9일 오전 9시 70% 이상 티켓 할인 * 요일만 잘 찍으면 돈이 굳는다! - 출발일을 일,월,화요일로 바꾸면 앉은 자리에서 비행기값이 10만원 절약! * 비수기인 3월,6월,9월이 1년 중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시기! 최소 2개월전에 예약(1,3,5월)해 3,6,9월에 떠나는 것이 항공권을 가장 절약할 수 있다 이 말이죠! * 항공권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라. (좌석을 미리 대량으로 할인구매 해놓기 때문입니다. ) - 면세점은 모바일 앱이 가장 싸고 적립도 많습니다. (출석체크, 결혼기념일, 출국 날짜 입력, 이벤트 쿠폰, 첫 구매 시 등) - 면세점에 없는 제품은 스페셜 주문이 가능합니다. ( 스페셜주문을 넣으면 구매가 가능하다는 말! ) - 면세점 블랙리스트: 카메라, 전자 제품 등은 A/S 안됩니다. - 면세점 한도 제외는 술, 향수, 담배 - 면세한도 계산 때는 적립금, 쿠폰 할인가 인정 안 됩니다. 다음편은 최대 80%이상 저렴하게 숙박권을 구매하는 방법과 무료로 좌석을 비지니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마일리지사용 아님) 많은 도움 되셨나요? 다음편이 궁금하시면 팔로우 해주세요!
올 여름 해외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 모음!
1.항공권은 어디가 제일 싸지? 자유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권 어플을 꼽으라면 바로 ‘스카이스캐너’ 일 것이다. 저가항공에 대한 데이터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출발 날짜 전후의 다른 날짜 항공권의 가격추세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하기 편리한 UI와 기능에 충실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인기가 높다. 2.잠은 어디서 자야 할까? ‘에어비엔비’는 숙박의 개념을 바꿔 놓은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숙박은 원래 호텔과 모텔 펜션 등 에서만 이뤄진다는 고정관념을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숙박만으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를 향상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여러 나라를 다니며 현지인과 관계를 맺고 그 지역만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수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3.가까이 있는 맛집은 어디? ‘트립어드바이저’는 전세계 여행자들의 리뷰 수가 무려 1억 건이 넘을 정도로 다른 어플의 리뷰와는 그 수를 견줄 수 없을 정도이다. 호텔과 명소 맛집의 정보를 제공한다. 전 세계 유저들이 어떤 호텔과 맛집에서 만족을 느꼈는지 알고 싶다면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간단 검색만으로 알 수 있다. 물론 내가 작성한 리뷰도 다른 여행자들을 위한 팁이 되어 줄 것이다. 4.여행지도는 무엇을 고르지? ‘구글맵스’는 여행자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필수가 된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국내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포털 서비스의 지도가 더 우수하다. 하지만 해외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대중교통 시간표까지 제공되어 단순 지도정보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을 다닐 때도 요긴하다. 5.해외에서 꿀잠은 어떻게 청하지? 한국에서 개발한 ‘슬립셋(SLEEP SET)’은 개인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나에게 맞는 수면소리를 추천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매일 수면의 질을 측정하는 기술은 스마트폰의 중력센서와 가속센서를 활용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완성시켰다. 슬립셋에 내장된 약 100여종의 숙면사운드는 모두 적정 주파수 스펙트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거친 후 최소 100여 차례 이상의 실제 반복청취 테스트를 마쳤다. 이후 최종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수면장애 환자들에게도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예측을 위해 수면클리닉 전문의의 감수를 받았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ASMR(자율감각쾌락반응)등의 사운드가 내장되었고 바이노럴비트가 탑재되어 있다. 한번의 다운로드로 인터넷 접속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슬립셋은 에어플레이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장거리 이동 중의 꿀잠을 책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