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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차홍의 예쁘게 말하는 스킬을 배워봅시다

구렛나루가 수북하여 지저분할 경우
"성장 속도가 굉장하시네요. 어리다는 증거니까 좋은 거예요"
상대가 산적을 닮았을 경우
"사극에서 산적이 나오면 얼마나 멋있어요. 카리스마 있고. 남성미의 결정체잖아요.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안 닮았다고는 안 함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손질 중 개 웃긴 모양새가 되었을때
"남들 안볼 때 하는 거니까 너무 신경 안 쓰셔도 되요"
손님이 머리를 감지 않고 왔을 때
"아 밤샘작업 하셨나 보다"
손님이 앵무새를 닮았을 경우
"이런 멋있는 앵무새가 어딨어요? 칭찬이예요. 앵무새가 깃털이 얼마나 알록달록하고 예뻐요. 말까지 하잖아요. 그런 동물이 어딨어요 세상에. 지능도 되게 좋대요"
레전설 어록 "바라만 봐도 좋은가 보다"
레전설222222222
"저는 항상 아름다운 걸 찾아내는 여자거든요"
우리도 열심히 보고 차홍의 예쁘게 말하는 스킬을 배워봅시다. 순간적인 센스 갑인듯ㄷㄷㄷㄷㄷㄷㄷㄷ
2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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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라만 봐도 좋은가보다에서 진짜 감탄ㅋㅋㅋㅋㅋㅋㅋ
반응속도 표정 사용한말 등을 고려하면 유느님도지게될 포장계의 명인
진짜 이상형인 여성분이다. 저런분 이랑 연애하면 행복할듯
요즘 말 이쁘게 하는 사람 너무 없다...휴...
ㅋㅋ 말 너무 재치있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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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의 교도소 생활 vs 우리나라 교도소 생활
발목에 쇠사슬다는 클라스 캬..!! 재사회화 과정 빡세게 하고 있는 수감자들.. 미국은 처벌도 강력해서 참 부럽네요. 반면 우리나라 경우 티비 뭐임..ㅋㅋ 개 쾌적함;; 고시원보다 나은듯;;; 국립 호텔이라고 불릴만도 하네 ㅡㅡ 영등포 교도소라고 함 ▲ 지난달 24일 충북 청주에 사는 박모(37)씨는 청주 상당경찰서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 "힘들고 지쳐 자수하러 왔습니다." 지난해 법원에서 상해죄와 재물손괴 죄로 각각 벌금 300만원과 40만원을 선고받은 후 벌금을 내지 못해 지명수배를 받고 있던 박씨. 박씨는 "도저히 춥고 지쳐서 더는 도망다니지 못하겠다. 차라리 교도소에 들어가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것이 편할 것 같다"고 했다. 박씨뿐 아니라 겨울철 따뜻한 교도소로 가겠다며 범죄를 저지르고, 수배된 상태에서 자수하는 이들이 잇따르고 있다. '콩밥을 먹으며 노역을 하는 곳'으로 알려졌던 교도소가 어떻게 변했기에 제 발로 가길 원하는 사람까지 나타나게 된 것일까. 지난달 31일 오후 900여명의 수감자들이 생활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교도소를 찾아 갔다. 정문을 지나 수감자들이 생활하는 사동건물로 들어갔다. 1.5m 정도 너비의 복도엔 차가운 기운이 감돌았다. 그러나 수감자들이 잠을 자고 씻는 등 기거하는 거실(居室·수감자가 묵는 방)의 문을 열자 여느 집과 같은 따뜻함이 느껴졌다. 수감자 2~4명이 기거하는 7.29㎡(약 2.2평)의 방 안에는 옷가지가 가지런히 옷걸이에 걸려있고, 14인치 텔레비전도 있었다. 방바닥에 손을 대자 따뜻함이 전해져 왔다. 영등포교도소 안영순 총무과장은 "일반 수감자들이 쓰는 방엔 도시가스 보일러를 이용해 16도 이상을 유지하고, 환자들의 방엔 전기패널을 바닥에 깔아 이보다 높은 기온을 유지한다"고 했다. 한 교정공무원은 "직원들은 사동을 순시할 때마다 추위를 느끼는 데 반해 수감자들은 속옷만 입고 자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저녁식사 준비에 한창인 취사장엔 그달 식단이 한쪽 벽면에 빼곡히 써 있었다. (교도관들보다 범죄자들이 훨씬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ㅋ) 이날 저녁 식단은 동탯국, 콩나물무침, 삶은 달걀, 깍두기. 밥은 쌀과 보리를 9:1의 비율로 섞어 만든다. 요리는 26명의 수감자들이 직접 하지만 식단은 매달 1회씩 급식관리위원 회를 열어 교도소 영양사와 대학 식품영양학과 교수들이 결정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잘했다고..;; ) 1끼당 반찬 가 기본이고, 일주일에 3회 이상은 육류가 꼬박꼬박 나온다. 수감자들은 교도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수용자복(服)과 속옷, 치약·칫솔, 비누, 수건 이외에도 120여 가지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물품 목록엔 통조림에 든 멸치조림, 진공포장된 훈제닭, 떠먹는 요거트 등의 음식뿐 아니라 시중에서 판매하는 F 브랜드의 티셔츠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선크림, 바디워시, 수면 안대 등 미용용품과 편의용품도 구입이 가능하다. 여러 종의 비타민 C, 눈(眼)피로회복제, 비듬샴푸도 살 수 있다. 한 교정공무원은 "일부 수감자는 한 달에 30만~40만원을 개별 물품을 사는 데 쓰기도 한다"며 "술과 담배를 제외하곤 필요한 물품 대부분을 살 수 있다"고 했다. 구입하려는 물품은 매일 신청할 수 있고, 신청한 물품은 일주일에 두 번 지급된다. 하루에 구입할 수 있는 물품의 상한액은 2만원. 요즘 교도소가 '국립호텔'이라고 불리는 또 다른 이유는 교도소에서 몸 관리도 하고 교육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감자들은 1년에 한 차례씩 정기 건강검진을 받고 당뇨,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의 경우 집중 관리 대상자로 분류돼 치료도 받는다.ㅋ... ...ㅎㅎ +++ 추가로 희대의 소름돋는 짤 하나 추가함 ... ㅡㅡ 낮에 가정집에 강도로 침입. 죄없는 아기엄마 그자리에서 죽이고 놀라 우는 갓난아기까지 무참히 살해 죄질이 극히 안 좋으나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15년형 받음 (당시17세)... 그런데 올해 출소한다고함. 출소하면 뭐할거냐는 말에 마음 약한 동생이 걱정되고 마음껏 연애해 보고 싶다고 천진난만하게 웃음지으며 대답 이게 3년전에 나온 방영 된 프로니까 현재는 출소했겠죠.. 처벌은 솜방망이, 생활도 쾌적. 범죄 저지르기 좋은 나라네요..
수백 명의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누드 퍼포먼스
미국 태생의 포토그래퍼 ‘스펜서 튜닉(Spencer Tunick)’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인원으로 이뤄진 군중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누드 사진을 찍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한곳에 모인 수많은 자율 참가인원들은 모나코, 멕시코의 수목원, 알프스의 빙하 등 여러 나라의 공공장소 및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포즈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요. 이는 어떠한 섹슈얼한 뜻을 내포하거나 공연 음란을 일삼는 범법 행위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뜻깊은 행동으로 밝혀졌습니다. 겉보기에 심플해 보이는 튜닉의 포토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습을 거부하고, 군중의 존재와 함께 모였을 때 형성되는 힘, 인간이 형성하는 공동체의 기표(Signifier)로서 작용하는 인간의 몸, 표현과 반대의사 등의 메시지를 내포하는 함축적인 움직임이라 볼 수 있는데요. 자신의 주 활동 무대인 뉴욕에서는 이러한 예술적 의미를 내포하더라도 공공장소에서는 노출하는 행위가 불법으로 간주되기에 그는 자신의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 전 세계인들과 교감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어찌 됐든 그의 예술적 세계와 메시지는 더 많은 이들에게 전파되며 더 큰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됐는데요. 나체라는 자극적인 소재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에도 동요하지 않은 참여자들의 모습은 사진으로만 접하는 우리에게도 엄숙한 느낌마저 들고 있습니다. 그의 사진에서는 획일화된 트렌드, 외적인 평가 기준, 물질 만능 주의 등의 그릇된 가치관을 거부하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의미 또한 내포하고 있는데요. 튜닉은 이런 사회적 상황 속에서 우리의 몸은 아름다움, 사랑과 평화를 나타내는 중요한 매개체라고 밝히며 자신의 프로젝트가 가진 의미에 대해 덧붙여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레이디 가가(LADY GAGA)’, 저자이자 비평가인 ‘칼로 맥코믹(Carlo McCormick)’, 독일의 사진가 ‘볼프강 틸만(Wolfgang Tillmans)’ 등의 여러 유명인사 역시 나체가 가진 진지한 의미에 대한 언급을 통해 우리가 집중하고 사랑해야 할 우리 본연의 모습과 내면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는데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의 예술적 세계관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세계 어느 곳에서 어떤 이들과 함께 소통할지 기대가 됩니다. 아티스트 스펜서 튜닉의 더 많은 작품 및 활동은 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인천·경기 이어 서울·청주 가정집서도 "수돗물 유충 발견"
CBS노컷뉴스 이동직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유충 발견 글과 함께 영상 올라와 당국 "조사 중" 서울 중구 아파트 욕실에서 발견된 유충 (사진=독자 제공) 인천과 경기 일대의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온다는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서울과 청주에서도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조사 중이다. 서울시 중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김모씨는 19일 오후 11시께 샤워 후 욕실 바닥에서 1cm 정도 길이의 유충 한 마리를 발견해 중부수도사업소와 아파트관리사무실에 신고했다. 수도사업소 측은 김씨가 발견한 유충을 수거해 유입 경로 등을 조사중이다. (사진=맘카페 게시물 캡처) 지난 19일 오후 충북 청주지역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수돗물에서 벌레 유충이 발견됐다는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집 수도에 필터를 설치한 뒤 벌레 유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글이 올라온 2시간 후 같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충이 발견됐다는 글과 영상이 또 올라왔다. 게시글 작성자는 "용암동 지인집 세면대에서 물을 틀어봤는데 유충이 나왔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첨부했다. 앞서 인천시 서구‧강화군‧중구 영종도 일대와 파주시 등 경기도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온다는 신고가 잇따라 인천시와 파주시 등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djlee@c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