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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현실 세계

우리글 1-96 가상 현실 세계 http://cafe.naver.com/wooliword/809 인간들이 발붙이고 사는 이 세상의 진실은 실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이러한 가상의 상태를 인간들은 현실이라고 부릅니다. 원자의 99.9999999999프로가 빈 공간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쉽게 눈치챌 수 있습니다. 인류가 거듭 생존해오며 만들어 낸 역사란 결국 매트릭스 시스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역사의 주축이 된 조력자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어둠의 세력이라고도 불리고 사탄의 세력이라고도 불리는 자들입니다. 이들의 역할이란 다름 아닌 가상의 3차원 세계를 실감 나게 현실화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둠이 있어야 빛도 드러나게 되므로 이들은 일종의 필요악의 배역을 맡고 있는 도우미들이었다고 이해를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들이 만들어 내는 세상의 법들이 더욱 다양해지며 복잡해지기 시작하면서 인간들의 삶도 점점 복잡해지며 다양해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법들과 규칙들과 형식들이 바로 매트릭스 시스템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실은 그리 복잡할 것도 없는 것이 우주의 원리이자 자연의 이치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처럼 이들이 만들어 낸 조건과 형식들이 늘어날수록 인간들은 스스로가 스스로를 옥죄는 올가미를 만들어 낸 꼴이 바로 오늘날 인류의 모습인 것입니다. 인간의 의식과 신체를 옥죄는 모든 규범과 형식들이 결국은 인간들을 고정관념의 틀에 갇히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게 됩니다. 해서 인간들의 보편적인 습관 버릇 고정관념 등이 구성되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기간이 워낙 길었다 보니 이틀에서 벗어나려 하는 자들이 오히려 이상한 자로 치부되거나 왕따를 당하거나 외톨이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까지 처하게 된 것입니다. 가족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자가 효를 그렇게 강조했었나요? 권력자들이 그들의 권력유지와 권위적인 세습을 위해 만든 것이 효도라는 것입니다. 진시황제 이후 중국에서 건너온 이 효라는 것이 조선시대까지 와서 조차도 명문세가나 양반들의 점유적인 그들만의 문화였습니다. 그 이유를 짐작케 보건데.... 권력이나 부가 없는 자들에겐 효도같은 제도는 필요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는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을뿐인 것입니다. 우주 지고의 원리인 내리사랑이면 다른 것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해서 자식을 보면 그 부모를 안다고 하는 것입니다. 효라는 문화는 단지 그들(기득권)만의 권력 유지용이었음이 진실인 것입니다. 이 체계가 흔들리면 혹시 자식에게 권력이나 부를 빼앗 길가 봐 두렵기에 만들어진 문화가 바로 오늘날 변질되어 있는 효도라는 개념인 것입니다. 나 이외의 어떤 신도 섬기지 말라는 성경의 구절을 굳이 들먹이지 않더라도 하나님 외에는 섬길만한 자가 없다 해야만이 이러한 어둠의 문화들이 제어가 되기에 무지한 인간들에게 적당히 속으라고 미리 말씀을 해둔 대목인 것입니다. 사랑이란 나누면 나눌수록 커져서 돌아오는 게 자연의 이치입니다. 굳이 이런 효도라는 것에 묻히는 것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효도라는 것을 강조하니 오히려 진정한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는 현상 즉 형식적인 것이 본질의 의미를 뛰어넘어버리는 현상 즉 미련한 율법학자가 됨을 오히려 경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이 얼마나 가증스러웠으면 예수님조차도 이들에게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까지 표현을 했겠습니까... 이념이나 제도 혹은 법등이 점점 많아지면서 인류는 스스로 함정에 빠져들게 된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실은 현실이 아닌 가상의 세계에서 만들어지고 운영되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눈치채는 것이 바로 깨달음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자유로운 영혼이란 이러한 진실을 알고 느끼게 되므로 너무 진지하게 혹은 심각하게 삶을 살아가는 상태에서 벗어나야 하는 존재들인 것입니다. 대책 없이 막무가내로 사시라는 것은 아닙니다. 삶에 대해 너무 진지하지 않아도 됨을 이해하면서 지내다 보면 삶에 대한 부담감이 훨씬 줄어드실 것입니다. 가식적인 것들 즉 형식적인 것에서 점차 벗어나야만 진실이 무엇인지 볼 수 있는 위치에 설 수 있게 됩니다. 가족의 구성원들 조차도 실은 서로의 체험을 위한 영혼들의 조합이었음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가족이란 형식에 갇혀 스트레스 받는 자들이 많은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서로 간에 지켜봄과 적당한 거리 둠이 더욱 이상적인 가족관계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진지하고 심각한 가족관계는 오히려 매트릭스 시스템에 푹 빠져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오니 거리둠과 헤어짐을 통해서라도 가족이라는 독한 굴레에서 나오셔야 하는 것입니다. 가족이란 서로 간에 소중히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닌 서로 간에 부담이 없고 편해져야 하는 관계들인 것입니다. 해서 원수들끼리 묶어 둔 것입니다. 서로 간에 부담을 느끼지 말고 벗어나 보라고 의미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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