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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황 총리 달걀 세례' 폭력 가담자 엄단할 방침...

경북경찰청은 16일 성주 사드 배치 설명회 때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경북 성주 주민들이 계란과 물병을 던지는 등 폭력을 행사한 사건에 대해 전담 수사반을 편성하고 폭력 가담자 색출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황총리는 15일 한민구 국방장관과 함께 성주를 찾아 이곳을 사드 배치지역으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하려고 청사로 들어서자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칩니다.총리 설명이 시작되기도 전에 달걀이 날아들었습니다. 황 총리는 성주 주민들에게 미리 알리지 못해 송구하다며 고개를 숙였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사드 반대 대책위는 괌과 일본의 사드는 모두 바다를 향하는 데, 성주의 거주지 근처 산에서 레이더를 운용하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달걀과 물병 세례가 잇따르자 황 총리는 설명회를 포기하고 버스에 올라 탔지만 이번엔 트랙터까지 동원한 주민들에게 둘러싸여 발이 묶였는데요. 결국 경찰이 소화기를 뿌리는 동안 총리 일행은 승용차로 옮겨 탔고 또 한 번의 실랑이 끝에 6시간 반 만에 현장을 빠져나갔습니다.조희현 경북경찰청장은 황 총리 일행이 미니버스에 탔을 때 현장 경비를 지휘하던 중 군중 쪽에서 날아온 물병에 맞아 왼쪽 눈썹 윗부위가 5㎝ 가량 찢어졌다.김우락 경북경찰청 수사과장을 반장으로 한 전담반은 불법행위에 연루된 사람은 법과 원칙에 따라 모두 엄단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채증 자료를 판독해 불법 혐의가 드러난 주민은 곧바로 출석을 요구하는 등 수사 속도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입니다.트랙터로 총리가 탄 미니버스 출입문을 막은 주민은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성주 주민을 상대로 한 설명회를 방해하는 데 외부 세력이 사전에 개입했는지 등도 조사할 예정입니다.이 같은 행위는 단순 폭행인지, 여러 사람이 달걀과 물병 등을 사용했는지 등에 따라 적용 법규와 처벌 수위가 달라지는데요.경찰 관계자는 "달걀과 물병이 위험한 물품인지, 행위자가 정확히 누구인지 등을 채증 자료 등을 토대로 수사할 것"이라며 "어떤 법 조항을 적용할 수 있는지는 수사해 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과거에도 국무총리나 전직 대통령, 대선 후보 등 등에게 달걀 등을 투척한 사례가 있었습니다.정원식 전 국무총리는 장관 시절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학생운동 등에 강력히 대응했다는 이유로 강의 도중 학생들로부터 밀가루와 계란을 맞았습니다.이 사건에 가담한 학생들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돼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1999년 6월에는 일본을 방문하려고 김포공항에 도착한 김영삼 전 대통령을 향해 재미교포 박의정씨가 붉은색 페인트를 넣은 계란을 던졌는데요.박씨는 "국제통화기금(IMF) 사태로 나라를 망친 사람을 응징했다"고 밝혔지만, 역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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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냐 ?? 그까이 달걀갖고 유난떨기는 ~~ 돌팔매질 안당한걸 다행으로 알아야지 ~ ! ! !
하 이놈들 지들이 맞은 계란은 안괜찮고 한국사람들이 맞을 전자파는 괜찮냐?? 개돼지라서 괜찮다는거냐?? 이게정부냐 협박단체냐 그러니깐 투표좀합시다
사람 치고가는건 괜찮고?
이정부놈들은 걍 불도저정치네 걍 밀어버리면 되는줄아네
일부러 몇대 맞으러간건가요? 바꾸러? 양아치도 아니고 난리칠걸 뻔히 알면서 간다는건 속이 보이는 짓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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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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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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