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zoakr
100,000+ Views

똥개의 반전! - 잡종견이라 불리는 강아지들의 반전(순종견에 관한 불편한 진실들:원본 제목)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일요일 정말 잉여잉여모드 제대로 하고 있던 도중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서 공유하고자 올려보네요;; 그럼 바로 내용으로 들어가보실가요~~~~!!
리트리버, 도베르만, 퍼그 등으로 알고 있는 강아지들의 종을 인간이 만든거라니;; 전 정말 전혀 몰랐어서 충격이었어요;; 원래 있는 걸로만 알았거든요;;
순종이 근친교배종이라니;; 정말 충격 또 충격;;
인간의 욕심이 정말 문제네요ㅜㅜ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문제가 있다는걸 알고 있다는 거라니ㅜㅜ 넘 슬프네요ㅜㅜ
아 정말 불도그ㅜㅜ 불독으로 알고 있던 그 불독이 이처럼 아픔이 많은 아이였다니ㅜㅜ
정말 동생이랑 강아지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 있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잠시 후에 동생 오면 꼭 보여줘야겠어요;;
사실 저도 순종이 집에서 키울 수 있고 잡종견은 집 밖에서 키울 수 있는 이라는 편견이 있었거든요; 어렸을때부터 그냥 동네 개들 좋아했지만 밖에서 만났던 이유도 있었지만요; 잘못 알아도 한참 잘못 알고 있었네요ㅜㅜ
정말 고민 많이 하고 현실적인 부분도 감안해서 결정을 내리려고 노력해왔다 자부했는데 자만이었네요; 반대로 순종에 대한 편견이 새로 생길 것 같기도 하구요; 참 뭐 하나 쉬운게 없는 것 같은ㅜㅜ
좋게 생각해서 더 많이 알아보고 더 신경 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동생이랑 더 깊게 고민해봐야겠어요! 일단 오늘은 울 똥개들에 대한 편견만 버리는걸로! 더 노력해서 좋은 엄마가 되도록 할께요^^
일요일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남은 일요일도 푹 쉬시면서 에너지 충전 충분히 하시길 바랄께요^^
검색해서 원본 영상 올립니닷^^
자막 영상도 찾아서 올립니닷^^
62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는 다들 아는줄 알았는데 댓글보고 좀 놀랐어요ㅠㅠ 다 인간의 이기심에서 나온것들..
개를 사랑한다고하면서 생식기능을 없애버리고 짖지못하게 성대수술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되지않는다
백호도 근친교배종이죠 인기때문에 계속 만드는 사람들 그 중 백호 중에서도 못생기게 나오면 취급도 안해준다고함
어디까지나 인간의 욕심때문에 생겨난품종입니다. 특정한 품종을 두고 순종이다 라고 아시는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우리가 똥개라고 부르고 잡종이라 불리우는 것들이 건강한 품종입니다. 사람조차도 근친,유전자조작을 하면 기형이 많이 태어나잖아요.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궁금한게. 시츄나 퍼그 이런애들 그냥 보고 있으면 이상하단 생각 드는게 정상 아닌가요?? 걷는거 숨쉬는거 먹는거 이런 모습 보면 애가 힘들어 하는게 한눈에 보이던데 ;; 가장 끔찍한건. 그게 매력이라고 말하는 견주들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나라 망신’ 미스코리아?…해외서 조롱거리
해외 SNS에서 미스코리아 출전자들을 조롱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출전자 34명의 외모가 비슷해 구분하기 어렵다는 내용이다. 지난 11일 나인개그( 9gag)에는 “한국의 2016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출전자 34명의 사진 위에 "최근 한국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출전자들은 심사위원과 관객들에게 너무도 힘든 시간을 안겨줬다”며” “다 똑같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또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뽑힌 김진솔(22)씨의 사진을 두고 “사람들은 이 여자가 옷을 34번 갈아입은 것이라고 말한다”고 비꼬았다. 그리고는 “사람들은 같은 성형외과 의사에게 수술을 받은 것이라고 하는데 나는 ‘닌자’가 34번 몸을 쪼갠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조롱했다. 16일 기준 이 글에는 1200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평범한 인종차별이 최악의 인종차별이다. 비슷한 글을 아프리카의 한 미인선발대회에서도 봤다”며 비판한 댓글이 가장 많은 추천수를 받았다. 그러나 “클론 전쟁이 시작됐다” “한 사람이 이기면 모두가 이기는 셈 ” “심사위원들은 도대체 어떻게 1위를 뽑은거냐” 등 비난 댓글이 주를 이뤘다. 우리나라 미스코리아 출전자들의 비슷한 외모가 해외커뮤니티에서 조롱의 대상이 된 건 처음이 아니다. 그럴 때마다 ‘성형공화국’이라는 오명이 따라붙는다.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다른 나라 연예인들도 성형수술을 하는데 왜 유독 한국만 걸고 넘어지는지 모르겠다” “머리스타일이나 화장법이 비슷해서 그런 것일뿐” “우리도 백인은 다 똑같아 보인다” 등 불쾌함을 드러냈다.
미국에서 가장 잘생긴 모델
Sean O'Pry 션 오프라이 1989년 7월 5일 미국 조지아 주 케네소 출신의 남자 모델 아일랜드계 미국모델 스코틀랜드의 혈통도 이어받은 모델 185cm 갈색 머리 파란 눈동자 2013년 9월 models.com에서 선정한 세계적인 남자 모델 탑 50인 순위 중 가장 성공한 남자 모델로 뽑히면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 2006년 17살때 마이스페이스에 올린 졸업 파티 사진을 보고 놀 마린(패션디렉터)가 스카웃 2007년 입생로랑 쇼에서 데뷔했고, (당시 19살) 데뷔하자마자 2위 찍음 그후로 수많은 브랜드 광고 캠페인 잡지 표지 모델 장식 어릴 때는 운동선수 였다고 하네요 7살에서 17살때 까지는 풋볼, 농구, 야구를 즐겨했고 지금도 골프를 즐겨한다고 하네요 평소에도 1시간 반정도는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실제 성격은 보기와 다르게 허당스럽고 비글 같은 면이 있다고.. 인구가 3만 명도 되지 않는 작은 시골 동네 케네소에서 자랐는데 워낙 시골에서 살다 뉴욕에 상경했다 보니 길을 많이 헤맸고 지금도 길치인 세계적인 모델ㅠㅠ 한국에서는 오프리라고 알려졌으나 원래 발음은 오프라이! 패션쇼로 데뷔했지만 두드러진 활동은 캠페인과 화보 현재나이 29세 (만 27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천조국의 교도소 생활 vs 우리나라 교도소 생활
발목에 쇠사슬다는 클라스 캬..!! 재사회화 과정 빡세게 하고 있는 수감자들.. 미국은 처벌도 강력해서 참 부럽네요. 반면 우리나라 경우 티비 뭐임..ㅋㅋ 개 쾌적함;; 고시원보다 나은듯;;; 국립 호텔이라고 불릴만도 하네 ㅡㅡ 영등포 교도소라고 함 ▲ 지난달 24일 충북 청주에 사는 박모(37)씨는 청주 상당경찰서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 "힘들고 지쳐 자수하러 왔습니다." 지난해 법원에서 상해죄와 재물손괴 죄로 각각 벌금 300만원과 40만원을 선고받은 후 벌금을 내지 못해 지명수배를 받고 있던 박씨. 박씨는 "도저히 춥고 지쳐서 더는 도망다니지 못하겠다. 차라리 교도소에 들어가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것이 편할 것 같다"고 했다. 박씨뿐 아니라 겨울철 따뜻한 교도소로 가겠다며 범죄를 저지르고, 수배된 상태에서 자수하는 이들이 잇따르고 있다. '콩밥을 먹으며 노역을 하는 곳'으로 알려졌던 교도소가 어떻게 변했기에 제 발로 가길 원하는 사람까지 나타나게 된 것일까. 지난달 31일 오후 900여명의 수감자들이 생활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교도소를 찾아 갔다. 정문을 지나 수감자들이 생활하는 사동건물로 들어갔다. 1.5m 정도 너비의 복도엔 차가운 기운이 감돌았다. 그러나 수감자들이 잠을 자고 씻는 등 기거하는 거실(居室·수감자가 묵는 방)의 문을 열자 여느 집과 같은 따뜻함이 느껴졌다. 수감자 2~4명이 기거하는 7.29㎡(약 2.2평)의 방 안에는 옷가지가 가지런히 옷걸이에 걸려있고, 14인치 텔레비전도 있었다. 방바닥에 손을 대자 따뜻함이 전해져 왔다. 영등포교도소 안영순 총무과장은 "일반 수감자들이 쓰는 방엔 도시가스 보일러를 이용해 16도 이상을 유지하고, 환자들의 방엔 전기패널을 바닥에 깔아 이보다 높은 기온을 유지한다"고 했다. 한 교정공무원은 "직원들은 사동을 순시할 때마다 추위를 느끼는 데 반해 수감자들은 속옷만 입고 자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저녁식사 준비에 한창인 취사장엔 그달 식단이 한쪽 벽면에 빼곡히 써 있었다. (교도관들보다 범죄자들이 훨씬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ㅋ) 이날 저녁 식단은 동탯국, 콩나물무침, 삶은 달걀, 깍두기. 밥은 쌀과 보리를 9:1의 비율로 섞어 만든다. 요리는 26명의 수감자들이 직접 하지만 식단은 매달 1회씩 급식관리위원 회를 열어 교도소 영양사와 대학 식품영양학과 교수들이 결정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잘했다고..;; ) 1끼당 반찬 가 기본이고, 일주일에 3회 이상은 육류가 꼬박꼬박 나온다. 수감자들은 교도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수용자복(服)과 속옷, 치약·칫솔, 비누, 수건 이외에도 120여 가지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물품 목록엔 통조림에 든 멸치조림, 진공포장된 훈제닭, 떠먹는 요거트 등의 음식뿐 아니라 시중에서 판매하는 F 브랜드의 티셔츠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선크림, 바디워시, 수면 안대 등 미용용품과 편의용품도 구입이 가능하다. 여러 종의 비타민 C, 눈(眼)피로회복제, 비듬샴푸도 살 수 있다. 한 교정공무원은 "일부 수감자는 한 달에 30만~40만원을 개별 물품을 사는 데 쓰기도 한다"며 "술과 담배를 제외하곤 필요한 물품 대부분을 살 수 있다"고 했다. 구입하려는 물품은 매일 신청할 수 있고, 신청한 물품은 일주일에 두 번 지급된다. 하루에 구입할 수 있는 물품의 상한액은 2만원. 요즘 교도소가 '국립호텔'이라고 불리는 또 다른 이유는 교도소에서 몸 관리도 하고 교육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감자들은 1년에 한 차례씩 정기 건강검진을 받고 당뇨,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의 경우 집중 관리 대상자로 분류돼 치료도 받는다.ㅋ... ...ㅎㅎ +++ 추가로 희대의 소름돋는 짤 하나 추가함 ... ㅡㅡ 낮에 가정집에 강도로 침입. 죄없는 아기엄마 그자리에서 죽이고 놀라 우는 갓난아기까지 무참히 살해 죄질이 극히 안 좋으나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15년형 받음 (당시17세)... 그런데 올해 출소한다고함. 출소하면 뭐할거냐는 말에 마음 약한 동생이 걱정되고 마음껏 연애해 보고 싶다고 천진난만하게 웃음지으며 대답 이게 3년전에 나온 방영 된 프로니까 현재는 출소했겠죠.. 처벌은 솜방망이, 생활도 쾌적. 범죄 저지르기 좋은 나라네요..
'어떡해' 다친 새를 걱정하는 핏불의 표정
2년 전, 엘리자베스 씨는 보호소 출신인 핏불 찰리를 세 번째 반려동물로 입양했습니다. 핏불이라고 하면 사납다는 잘못된 편견이 있습니다. 찰리는 다른 댕댕이들과 마찬가지로 친구들을 사랑하고 정이 많은 순수한 영혼 그 자체라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찰리가 얼마나 순수한 댕댕이인지 알 수 있는 사례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최근 엘리자베스 씨는 거실을 지나던 도중 "쿵" 하는 큰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새 한 마리가 날아와 창문에 크게 부딪힌 것입니다. 새는 크게 다쳤는지 꼼짝하지 않았고, 갑작스럽게 벌어진 사고에 그녀는 멍하니 쓰러진 새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응급 구조에 나선 천사가 있었는데요. 바로 찰리입니다. 찰리는 쓰러진 새에게 달려가 끙끙거리며 안절부절못하더니 소파에 앉아 있는 엘리자베스 씨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고개를 돌려 조심스럽게 새를 물고 그녀에게 데려다주었습니다. "찰리가 기절한 새를 물어와 제 무릎 위에 올려놓더군요." 찰리의 간절한 부탁을 들어주기로 결심한 엘리자베스 씨는 새가 정신을 차릴 때까지 간호했고, 옆에 자리를 잡은 찰리는 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움직이지 않는 새를 지켜보았습니다. 한참의 시간이 흐른 후에야 눈을 뜬 새는 힘찬 소리로 지저귀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본 찰리의 꼬리가 양옆으로 살랑살랑 흔들렸습니다. "찰리의 따스한 표정은 예쁘게 포장된 선물과 같습니다." 두 손으로 새를 감싸 안은 엘리자베스 씨가 뒷마당으로 이동해 손을 양옆으로 천천히 벌리자, 새는 찌르륵 울며 하늘 높이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찰리는 창가에 앉아 새가 사라진 하늘을 한참 동안 바라보았습니다. 여전히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말이죠.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핏불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은 '다른 개를 공격하도록 악의적으로 훈련받은 핏불'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즉, 핏불의 태생이 사나운 게 아니라, 사납도록 훈련받은 사례만을 집중적으로 접한 것이죠. 물론, 사회화 훈련이 되지 않아서 사나운 개도 있을 겁니다. 그런 면에서 신체 능력이 강인한 핏불을 더욱 경계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방어본능이죠. 하지만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핏불에 대한 선입견은 단순히 낯선 개를 경계하는 범주를 벗어나, 찰리처럼 온순하고 순수한 핏불마저 고통과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하는데요. 보호소에서 입양률이 가장 떨어지는 견종. 결국 안락사로 이어지는 견종에 항상 핏불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선입견을 거두도록 함께 노력해보는 건 어떨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연예인 안 해도 먹고 살 아이돌 TOP 10
최근 ‘아재’ 이상민과 ‘소녀 아닌 소녀’ 초아가 진행하는 KBS Joy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인 순정자극 랭크쇼 <차트를 달리는 소녀>가 신고식을 마쳤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50분, 소녀부터 아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아이돌에 관련된 이슈를 차트로 알아보는 신개념 아이돌 랭크쇼다. 이런 포맷은 꽤 오랜만이다. 연예계 짬밥은 무시 못한다고, 능숙하게 프로그램을 끌어나가는 아재 상민의 입담이 걸쭉하다. 진행 쌩초보 초아의 어색한 로봇 진행도 귀엽다. 꽤 성공적인 초아 입덕 프로그램. 대망의 첫 회를 장식한 주제는 ‘배냇부자 아이돌’.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잘난 아이돌 10명을 꼽아 봤다. 과연 누가누가 제일 잘 살까? 10위. 2AM 정진운 올해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춤신춤왕은 생각보다 훨씬 부유한 집 자식이었다. 가택은 청담동에 위치한 100평짜리 고급 저택이며 그 지하에 개인용 밴드연습실까지 딸려 있다고. 2AM 내에서도 지갑이 두텁기로 유명한데, 21살 성인이 되던 그의 생일날, 파티플래너가 와서 생일잔치를 기획했을 정도다. 샤이니, 미스에이, 소녀시대 등 경쟁기획사 아이돌까지 초청해 화합의 장을 열었다니, 아이돌계의 반기문 되시겠다. 진운의 아버지는 회사는 테헤란로에 위치한 투자회사의 사장이다. 이상민은 한때 그의 아버지와 같은 회사에 투자했다가 말아먹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멀쩡한 걸 보면 어지간한 타격으로는 끄덕 없는 집안인 듯. 어머니 역시 인테리어와 엔터테인먼트 쪽에서 꽤 잘 나가던 CEO라니. 이 정도면 그 기럭지도 돈 주고 산 게 분명하다. 9위. NCT 텐 태국에서는 이름이 길면 부자라고 하던데, 그의 본명은 ‘텐 치타폰 리타이아 폰쿨’. 최소 우리보다 세 배는 부자다. 그는 태국에 있는 ‘슈루즈버리 국제학교’ 출신으로, 디자인과 예체능계의 호그와트 되시겠다. 왜 호그와트냐면 학비가 마법 같아서 그렇다. 일년 학비가 무려 2,000만 원. 텐은 여길 10년 동안 다녔으니 무려 학비로 2억을 쓴 셈이다. 태국 1인 연평균 소득은 약 670만 원이다. 우리나라 연평균 소득은 그 다섯 배인 약 3172만 원. 그러니 우리나라로 치면 텐의 부모님은 이미 아들 급식 먹이는 데 약 10억을 쓴 셈이다. 현재 텐의 여동생도 여기 다니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텐은 스노우보드 타러 태국에서 스위스를 왕복한다고 한다. 비행기값은 약 600만 원. 스키장 비용을 빼도 덕유산 무주리조트에서 한 달 동안 먹고 자면서 스키탈 수 있는 가격이다. 8위. 소녀시대 수영 소녀시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한 걸그룹이다. 멤버 모두 억소리 나는 청담동 건물 한 채 씩은 갖고 있을 정도니까. 하지만 수영은 이미 데뷔 전부터 경기도 광주에 있는 초호화 주택에 살았다. 날 때부터 클라스가 달랐다. 현재 그녀가 가진 논현동 빌라는 무려 27억 3천만 원 짜리다. 그야말로 전국을 상대로 심시티 중이다. 핏줄은 못 속인다고, 그녀의 할아버지는 유명한 건축회사의 대표였다. 대표작은 서초구에 있는 예술의 전당인가 뭔가 하는 큰 집이라고 한다. 게다가 아버지는 무역회사 사장을 역임했다니 정말 어릴 때부터 금티스푼으로 투게더 퍼먹은 팔자임에 틀림없다. 7위. 엠블랙 미르 무려 300년 간 4대 째 장성에서 살고 있는 미르(본명 방철용)네 가족은 그 동네에서 소문난 지주다. 길 가다 ‘방씨네 집이 어딘교’하고 물으면 날아가던 잠자리도 가르쳐 줄 정도라고. 땅 부자인 그의 아버지는 산을 아홉 개나 소유하고 있다. 포켓몬 GO가 흥하면 아버님이 사파리존 만들어서 장사해도 되겠다. (아니, 그전에 이미 진짜 천연기념물이…) 본가는 무려 400평 짜리 전원주택. 처음 철용이를 봤을 때 개천에서 용 난 줄 알았더니 용님이 서울 개천으로 놀러오신거였다. 몰라 뵈었습니다. 어린 시절 엄마 지갑에서 돈 만 원 빼가는 도둑질은 누구나 한다지만, 우리 철용이는 클라스도 남달랐으니, 소를 내다 팔았단다. 참고로 2016년 기준 암송아지는 300만 원, 숫송아지는 360만 원 정도 한다. 6위 슈퍼주니어 규현 다들 꿀성대 꿀성대 하지만 규현의 성대에는 지리산 토종꿀이 발려 있을 거다. 규현의 아버지는 무려 교육 사업으로 부호가 된 사업가다. 20년 넘게 학원을 운영해 온 그는 2012년 대만 타이베이에 한국어 학원을 열어 오픈 하루 만에 8천 5백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슈주빨이 좀 있었다. 처음 학원생 중 90%가 슈주 팬이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20%에 불과하며 가오슝, 타이중에도 분점을 내어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규현 역시 아버지의 사업수완을 물려받았는지, 국내에서 가장 땅값이 비싸다는 명동에 객실 60개 딸린 8층짜리 게스트하우스를 올렸다. 요즘 명동에 일본인 중국인들이 많아진 이유와 관련있지 않을까. 5위. 2PM 닉쿤 텐이 다닌 슈루즈버리가 호그와트라면, 닉쿤이 다닌 왕 가누이스쿨은 (등록금) 마법학교계 강남 8학군에 속한다. 1년 학비가 무려 4천만 원. 슈루즈버리 학비의 약 2배다. 당연히 있는 집 자식들이 다니는 학교로, 영국 에드워드 왕자가 졸업한 세계적인 명문 사립학교다. 닉쿤도 이름이 길다. 그의 본명은 ‘니치쿤 벅 호르베치쿨’. 그러니까 2PM이 되기 전부터 닉쿤은 난 놈이었다. 어머니가 태국에서 제약회사를 운영하고 계시다니 말 다 했다. JYP 역시 닉쿤으로 열심히 약을 팔고 있다. 이미 태국에서 음료, 화장품, 과자, 피자, 라면, 워터파크 광고까지 찍었다. 2011년 기준 닉쿤의 CF 몸값은 무려 7억 원. 제와피가 말하길 2PM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연간 광고수입으로 100억원을 버는 수지보다 2배가 많다고. 근데 수지는 혼자잖아? 4위. 갓세븐 마크 갓세븐은 마크가 드래곤볼 칠성구를 전부 모아서 갓세븐이 됐다는 소문이 있다. 정말 잘생겼고 그리고 수요랩도 잘 해서 유노윤호도 부러워할 남자 마크. 제와피 아이돌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재력을 자랑하는 그는 데뷔 초부터 ‘LA 도련님’이라 불리며 화제가 됐다. 사업가였던 그의 아버지는 현재 은퇴한 상태라는데 SNS를 보면 죄다 여행 혹은 회식 사진이고, 늘 1등석에 타고 있다. 참고로 1등석은 일반 이코노미석 가격의 5배다. 은퇴했다는 말이 혹시 손을 씻으셨다는 얘기였나요?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지만 마크네 집안은 망해도 3대 정도는 먹고 살 것 같다. LA에 있는 집은 수영장과 정원이 딸린 초호화 주택이라고. 갓세븐이 LA 공연을 하러 갔을 당시 그의 아버지는 홀로 티켓을 약 80장 구매했다고 한다. 이 가격은 총 1260만 원. 3위. 트와이스 쯔위 쯔위의 부모님은 원래 시장 상인 출신이었다. 최근 ‘한국 연예인 따라잡기’라는 이유로 중국, 대만에 성형 열풍이 불어닥쳤는데 쯔위 어머님은 이미 성형외과 세 곳에 약 20억 원을 투자했다. 사실 쯔위를 만든 게 이 분이다. 진정한 창조주 끝판왕. 감히 의느님 따위가 넘볼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성형외과 뿐 아니라 또 다른 사업의 일환으로 대만에서 카페를 오픈했는데, 장사가 워낙 잘 되어 한 달 만에 2호점을 오픈했을 정도다. 돈을 부르는 손. 게다가 트와이스는 데뷔 40일 만에 CF를 10개나 계약한 신생 부자돌이다. 그 중심에는 역시 쯔위가 있었다. 2위.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박형식 부자설은 마치 간증처럼 이곳저곳에서 들려온다. 배고팠던 아이돌 연습생 시절, 박형식에게 밥을 얻어먹으러 간 광희는 ATM기에서 돈을 뽑는 박형식의 잔고를 보고 말았다. 무려 1,600만 원이 있었던 것. 수입도 없었던 연습생 시절에 1600만 원이라니 어찌된 일이냐고 묻자 그는 “어릴 때부터 세뱃돈, 용돈 이런거 다 모았다. 어머니가 관리해주셨다”라고 대답했다. 나도 어릴때부터 세뱃돈 엄마 드렸다. 잠깐, 그럼 내 1600만원은? 실은 박형식의 아버지가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B사의 이사님이시다. 2009년 기준 B사 이사의 평균 연봉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14억 원. 1위. 슈퍼주니어 최시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훤칠한 키, 포마드로 말쑥하게 빗어올린 머리까지. 최시원은 외모만 두고 보면 무슨 대기업 사장 아들내미처럼 자알 생겼다. 근데 정말 아빠가 대기업 사장이다. 대기업 B사의 사장을 역임한 아버지 최기호씨는 네이버 인물검색 결과에 가장 먼저 뜰 정도로 유명한 기업인이다. 그야말로 현실판 텐. SM이 크냐 최시원 아버지 회사가 크냐 포춘쿠기가 크냐 물으면 SM 정도는 최시원네 아버지가 융자 받아서 살 수 있을 정도라고. 최시원 본인 역시 압구정에 25억짜리 아파트 두 채를 갖고 있으며 아파트 두 채를 마치 안방에서 작은 방 들락거리듯 쓰고 있단다. <차달소> 제작진 측에서 제공한 데이터는 이 정도였다. 보는 내내 세상엔 참 잘 난 사람들 많다고 생각했다. 만약 본방을 볼 계획이라면 두 MC의 약빤 진행 탓에 정신이 아득해질 수 있으니 주의 요하며 마지막은 발음 엉망 초아 움짤. 초아로 시작해서 초아로 마무리. 원래 수미쌍관은 탄탄한 구조라고 배웠다. 대학내일 웅자 에디터 woongja1@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