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ALIM
10,000+ Views

양팔없는 3살소녀 "멘토"와 뜨거운 포옹

♡ 양팔없는 3살소녀, 양팔없는 "멘토"와 뜨거운 포옹♡
귀엽게 생긴 3살 소녀가 "멘토"로 여기는 한 언니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를 뜨겁게 안았지만 놀랍게도 둘은 모두 양팔이 없었습니다.
뜨거운 감동과 눈물을 자아내는 사진 한장이 최근 미국 ABC방송을 통해 공개 되었습니다.
이 사진 속 주인공은 미네소타 출신의 3살 소녀 루스 에블린 "RE" 프랑케와 제시카 콕스(32)
두사람은 모두 양팔없이 태어나 지난 24일 처음으로 만나 남들과 다르지만 더 큰 감동을 주는 자세로 포옹을 나누었습니다.
이날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것은 에블린의 엄마가 딸에게 힘이 되는 "멘토"를 만들어 주기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선천적으로 두 팔 없이 태어난 에블린은 당연히 남들과 다른 몸 때문에 큰 고민과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엄마 칼린은 "두 팔이 없는 장애는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딸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제시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너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실제로 제시카는 에블린처럼 두 팔없이 태어났지만 자신의 장애를 모두 극복하였습니다.
미국 태권도협회가 공인한 양팔없는 첫번째 유단자인 그녀는 발을 사용해 일반 자동차를 운전하는것은 물론 피아노도 훌륭하게 연주 합니다.
더욱 놀라운것은 비행기 운전면허까지 취득해 지난 2008년에는 발로 조종사 자격을 딴 최초의 비행사로 기네스북에 등재까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2년전에는 우리나라도 방문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여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자신과 같은 에블린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제시카는 "처음에 어떻게 아이를 안아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웃었습니다. 이어 "사진에도 드러나지만 누군가를 포옹하는데 있어 두 팔이 모두 필요하지는 않다." 면서 "우리 두 사람 모두 팔이 없지만 우리만의 포옹으로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신과 같은 모습을 한 언니를 만난 에블린은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엄마 칼린은 "집으로 돌어오는 길에 딸 아이가 언니도 나와 똑같아. 언니도 팔이 없어...라고 말했다."면서 "아이에게 큰 영감과 용기를 불러 일으켜줘 너무나 고마웠다."며 제시카가 남긴 한장의 메시지를 공개 하였습니다.
"RE.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사랑해. 너의 오른발잡이 친구가..."
(RE, you can do anything! Love, your Right Footed Friend)
♡♡♡♡♡♡♡♡♡♡♡♡♡♡♡♡♡♡♡♡♡♡
너무너무 감동적이라 함께 나누고자 올렸습니다.
두팔 없이 인생역전 드라마를 연출한 제시카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모두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여자들의 꿀팁 소식을 매일매일 받아보실수 있답니다
눌러주실거죠^^
좋은 글은 나누어야 제맛!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글을 나누어보세요~
2 Comments
Suggested
Recent
ㅠㅠ눈물이
너무 감동적이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조선 임금들의 사망 원인
초대: 태조 이성계 향년 72세 재위 기간: 6년 2개월 사인: 중풍 자식들이 내란 벌여서 스트레스 쌓이고 이로 인해 중풍에 걸렸는데 악화 되어 붕어 2대: 정종 이경 향년 62세 재위 기간: 2년 1개월 사인: 노환 꼭두각시 노릇하다 동생한테 왕위 주고 천수를 누리다 자연사함 3대: 태종 이방원 향년 54세 재위 기간: 17년 9개월 사인: 폐렴 사냥 갔다가 열이랑 혼수 상태에 빠졌는데 이때 급성 감염성 폐렴으로 붕어함 4대: 세종 이도 향년 52세 재위 기간: 31년 6개월 사인: 당뇨, 풍질, 부종, 임질 , 허리 디스크, 비뇨 장애 등등 복합적인 합병증 원래부터 온갖 병을 달고 있었음 시력 저하나 편식으로부터 온 비만, 하루종일 앉아서 책만 읽다 온 성인병 때문에 붕어함 5대: 문종 이향 향년 37세 재위 기간: 2년 사인: 등창 어머니 죽어서 3년상 치뤘는데 곧바로 세종이 죽어서 같은 짓을 또함 이로 인해 약해진 몸 등에 난 종기로 붕어함 세자 노릇 35년 왕 노릇 2년 6대: 단종 이홍위 향년 16세 제위 기간 3년 사인 독살 or 타살 왕위에 오를 때 주변의 어른이 없었던 탓에 종친을 제어 할 존재가 전무했음 곧바로 세조의 쿠데타로 이어지고 복위운동까지 실패하자 영월로 유배 보내져 독약을 받음 7대: 세조 이유 향년 50세 재위 기간: 13년 2개월 사인: 문둥병 쿠데타를 일으켜 왕위를 찬탈한 이후 정신 질환과 불면증 갖가지 피부병에 걸림 죽을 때까지 시달리다가 붕어함 8대: 예종 이황 향년 19세 재위 기간: 1년 3개월 사인: 급사 급사하기 전날 ''이제 좀 종기 나아진 것 같다'' 이러다가 다음날 바로 급사함 9대: 성종 이혈 향년 37세 재위 기간: 25년 사인: 폐결핵, 합병증 조선 최고 성군이지만 세종과 유사하게 종기, 설사, 두통, 요통 등등의 질병괴 씨름하다 폐결핵과 합병증으로 붕어함 10대: 연산군 이융 향년 29세 재위 기간: 11년 사인: 역질, 화병 조선 최고 폭군이지만 어머니 폐비 윤씨의 죽음을 알게 되자 미쳐 날뛰며 신하들을 죽여댔음 이어서 전국에서 미녀들을 모아 합방만 하다가 중종반정으로 폐위됨 이후 강화도로 유배가서  아들의 시사 소식을 듣고 식음 전폐 하다가 죽음 11대: 중종 이역 향년 56세 재위 기간: 38년 사인: 노환 신하들에게 휘둘리다 노환으로 붕어함 12대: 인종 이호 향년 30세 재위 기간: 9개월 사인: 거식증, 합병증 즉위 부터 병약했고 문정왕후의 도를 넘은 압박에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음 여기에 세자시절 중종이 앓아 눕자 5개월 동안 예법을 행하다 거식증까지 걸려 붕어함 13대: 명종 이호 향년 33세 재위 기간: 21년 사인: 울화병, 급사 문정왕후 치맛폭에서 20년간 살다가 문정왕후가 죽자 드디어 기 펴고 윤원형등 일파를 대거 숙청했으나 급사함 기록에는 울화병도 있다고 되어있음 (선조 추정 어진) 14대: 선조 이연 향년 55세 재위 기간: 40년 사인: 울화병, 자연사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거치며 기존의 울화병이 악화되고 실어증까지 걸려서 허약해진 몸 이끌고 가다가 붕어함 15대: 광해군 이혼 향년 66세 재위 기간: 15년 사인: 노환 왕세자 시절엔 명군의 자질이 있었지만 막상 왕위에 오르고 보니 무리한 토목 공사로 민심을 잃고 적장자였던 이복 동생 죽이고 대비까지 감금 시키며 패륜을 함 이때 제주도로 유배 보내져 병자호란 터진 줄도 모르면서 살다가 사망 16대: 인조, 이종 향년 53세 재위 기간: 26년 사인: 화병, 노환 삼전도 굴욕으로 유명한데 실제로는 여러 미디어에 나오는 것처럼 삼배구고두래가 머리를 땅에 힘껏 빻는게 아니므로 피가 났다는 기록은 없음 이후 소현세자에게 열등감 느끼고 스트레스와 홧병에 시달리다 붕어함 17대: 효종 이호 향년 39세 재위 기간: 10년 사인: 어의의 실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종의 얼굴에 난 종기의 치료를 두고 침을 놓자와 놓지 말자라는 의견이 대립하던 와중 어의인 신가귀가 침을 놓았는데 수전증 때문에 혈관을 잘못 찔러 과다 출혈로 붕어 18대: 현종 이현 향년 33세 재위 기간: 15년 사인: 등창 및 합병증 안질과 피부병이 고질병이었는데 재위 기간 내내 온천을 달고 살았다함 호전 되지도 않았고 폐혈증으로 붕어함 (숙종 추정 어진) 19대: 숙종 이순 향년 58세 재위 기간: 45년 사인: 심화증, 등창, 안질 등등 강한 왕권과 더불어 성격도 강해서 심화증 안증 포만증 노인병 등등에 걸리며 붕어함 20대: 경종 이문 향년 35세 재위 기간: 4년 사인: 급사 날 때부터 쇠약한 몸과 심한 우울증을 앓았는데 이후 영조가 올린 생감과 게장을 먹고 급사함 이때문에 영조는 선왕의 독살이라는 의혹에 시달리게 됨 21대: 영조 이금 향년: 81세 재위 기간: 51년 사인: 자연사 조선 왕조에서 가장 오래산 인물로 소식을 하고 잡곡밥을 즐겼으며 영약식을 했다고 함 1년에 먹은 인삼 수만해도 20개가 넘는다고 ㄷㄷ 22대: 정조 이산 향년 47세 재위 기간: 24년 사인: 등창, 홧병 실록에는 공식적으로 등창이라 적혀있지만 사망 사인이 독살이냐 등창이냐 왈가왈부가 굉장히 많음 (순조 익선관 추정 어진) 23대: 순조 이공 향년 44세 재위 기간: 34년 사인: 폐혈증, 변비 소화 기관이 불량이라 고생 꽤나 한 왕임 순조 34년에 두통과 변비가 찾아오자 그대로 붕어함 (헌종 추정 어진) 24대: 헌종 이환 향년 21세 재위 기간: 14년 사인: 폐결핵 역대 왕들 중에서 미남이라고 손꼽히는 왕으로 어려서부터 궁녀들과 합방으로 폐결핵을 얻었음 그렇게 붕어함 25대: 철종 이변 향년 32세 재위 기간: 14년 사인: 폐결핵 안동 김씨의 훼방질에 말려들어 술과 여자를 탐하다 폐결핵에 걸려 붕어함 26대: 고종 이희 대한제국 초대 황제: 고종 이희 향년 67세 재위 기간: 43년 사인: 뇌일혈 고종의 붕어는 독살설이 가장 많이 제기됨 이완용의 명령으로 식혜를 전달했던 나인이 의문사 했고 그 식혜를 받아 마신 고종도 돌연 붕어하였음 당시 고종은 비밀리에 독립 운동을 위해 해외 망명을 준비 중이어서 독살설에 힘이 실림 아직까지도 정확한 경위는 불명임 27대: 순종 이척 2대 황제: 순종 이척 향년 52세 재위 기간: 3년 사인: 심장병 일제의 탄압 속에서 허수아비로 앉게된 군주인지라 무기력 속에서 살다 말년에 심장병을 얻고 붕어함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썼던 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당대비평>에 썼던 글. 지금 - 학교는 반드시 붕괴되어야 한다. 자퇴한지 넉 달이 지난 지금, 나는 영등포에 있는 하자센터(서울특별시립 청소년 직업체험센터) 영상 디자인 작업장에서 공부하고 있다. 하자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배우는 동안 내가 얻은 것은 '세상을 낯설게 볼 줄 아는 힘'과 '혐오할 것을 혐오할 줄 아는 예민함', 그리고 '나의 언어'이다. 십 년이 넘는 학교생활 동안 내 몸은 온통 싫다고, 여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도 나의 교육 받은 이성은 그걸 이해하지도 인정하지도 표현하지도 못했다. 언론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떠들어대고 있는 제도교육의 모순에 관한 이야기는 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다 죽은 말이다. 학교 안에 있는 학생들의 입에서 학교의 역겨움과 남성주의와 안이함과 무지에 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올 때, 그리고 그 이야기들이 언론과 학교에 의해 세뇌된 죽은 언어가 아니라 스스로의 가슴으로 느끼고 찾아낸 자신만의 언어일 때 학교는 쓸모 있는 배움의 공간으로 남을 수 있다. 이제, 힘겹게 찾은 내 언어로 말한다 - "학교는 늙은 아버지 같다." 내가 이 말을 하는 순간 세상의 모든 늙은 아버지들이 당대비평을 내던지는 모습이 떠오른다. 그것 자체가 이미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나는 왜 아버지를 비판할 수 없나? 나는 왜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야만 하나? 나는 왜 아직도 아버지의 인생경험에 근거한 삶을 살아야만 하나? 아버지와 다른 꿈을 꾼다는 이유로, 아버지와는 다른 생각을 한다는 이유로, 나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의 이해와 동의를 빌어야만 하며, 그 모든 짐을 혼자 져야만 하나? 아버지는 세상을 잘 알아서? 아버지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겨서? 이유는 하나뿐이다. 아버지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아버지라는 이름 뒤에 쌓인 권위의 무게와 전통은 너무나 엄청난 것이어서 그 내용이야 어떠했든 나는 존경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복종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앞에서 "내가 학교에 안 가려고 발버둥쳤던 건 거창한 명분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학교가 너무너무 싫고 내가 더 이상 적응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다만 인정하지 못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나로 하여금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것, 그것은 바로 학교의 권위다. 그것도 현실을 편견 없이 볼 줄 아는 능력 따윈 잊어버린, 다양한 생각과 언어를 길러내는 힘 같은 건 알지도 못하는, 무능하고 늙은 권위다. 그리고 아직도 학교 안에 있는 수많은 '나'들은 권위의 족쇄에 온 몸과 마음과 정신을 사로잡힌 채 괴로워하고 있다. 또는 착각하고 있다. 이제, '나'들의 언어를 찾기 위해 말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몸으로 삶을 알 수 있어야 한다. '나'들은 스스로의 언어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나'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우리는 '나'들의 이야기를 인정해야 한다. '나'들이 숨쉴 수 없는 사회, '나'들이 깨달을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는 사회, '우리'가 아닌 '당신'이 지배하는 사회... 이런 사회가 학교라면, 학교는 반드시 붕괴되어야 한다. 전문은 여기에서 와 18살에 이런 생각을 글로 . . *_* 우영우 속 방구뽕이 자캐였다니 !
세계 각국의 다양한 치즈
치즈는 기원전 4000년경 중앙 아시아에서 만들어졌다고해 가축의 젖이 그지역에서 구할수있는 단백질원이였는데 이는 높은기온에서 보관이 어려웟고 우연히 수통에담긴 우유가 굳어 하얗게 덩어리졌는데 이게 치즈의 기원이되었어 치즈의 종류는 1000가지가 넘지만 전부다 할순없으니 대표적인거 마트에서도 구할수있는것들로 해보려고해 예전엔 치즈의 대표국가는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이였는데 요즘은 치즈를 워낙 다양한곳에서 만들어서 미국 호주 스위스등도 치즈강국이됨 치즈는 만드는 방식에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돼 자연치즈(자연적으로 숙성하고 발효) 가공치즈(자연치즈를 가열하고 섞어서 새롭게 만든것) 생치즈(수분함량80%이상) 연성치즈(수분함량50~70%) 반경성치즈(수분함량40~50%) 경성치즈(수분함량30~50%) 등등 이것말고 다른 분류도 있는데 너무 늘어지니간 넘어갈게 체다치즈(반경성치즈) 영국의 치즈 치즈중에서 가장 익숙한 치즈 흔히 마트에서 슬라이스로 자주보이는 녀석 높은 밀도에 부스러지는듯한 질감의치즈 노란색은 색소를 집어넣어서 그런건데 빨간색소를 집어넣은건 레드체다 착색하지않은것은 화이트체다 혹은 버몬트체다라고 한다 에담치즈(반경성치즈) 네덜란드 북부도시의 에담에서 유래한 이름 예전에 유튜브 먹방이나 asmr에서 인기였던 사과치즈 겉에 빨간건 왁스코팅이 되있는건데 숙성을위해 발라두는것이니 먹어도 죽진않지만 먹진말자 지방함량이 적고 질감이 부드러운게 특징 고다치즈(반경성치즈) 이것도 네덜란드에서 만든 치즈로 에담치즈보다 지방함량이 높고 부드러운맛과 캬라멜향이 특징 모짜렐라치즈(생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흔히 피자치즈로 많이불리는데 사진과 피자치즈를 구분하기위해 '생'모짜렐라라고 혹은 '후레쉬'모짜렐라라고 부름 발효나 숙성과정을 거치지않아 치즈 고유의 향과 맛이 약해 수분함량이 높아서 쉽게상한다는 단점이 있음 열을 가했을때 잘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음 리코타치즈(생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리코타는 이탈리아어로 다시익힌 재조리한 이라는 뜻을 가짐 치즈를 만들고남은 유청을 활용하여만들어서 치즈로 분류하지않고 치즈의 부산물로 보는경우도 있다 주로 샐러드 혹은 빵에 발라먹는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경성치즈)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치즈 요리방송을 자주보는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봣을수도 있음 양식 위에 마지막에 향과 데코로 뿌려주는치즈가 이거임 최소 1년이상을 숙성하고 4년이상까지 숙성하는 고급치즈 원산지 보호법을 받는 치즈라서 해당지역외에 지역에선 이 이름을 못붙임 이름이 워낙 길어서 파르메잔치즈 혹은 파마산치즈라고 줄여서 부르는데 저렴한가격에 파는거 혹은 피자집에 있는 치즈가루는 다른 재료를 섞어서 만든 모조치즈인 경우가 많음 그라나파다노(경성치즈) 위에 소개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가 파르마 지역에서만 생산한치즈면 얘는 그 외 지역에서 생산한 이탈리아의 치즈임 원료 지역 생산에 제약이 적기때문에 가격이 훨씬저렴한편 향과 맛은 비슷해서 양식당에서 제일많이 사용함 페코리노 로마노(경성치즈) 양젖으로 만든 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특유의 냄새가 강하고 알싸하게 약하지만 매운맛이 느껴지는게 특징 리얼 까르보나라에 들어가는 치즈가 이거 고르곤졸라 치즈(반경성치즈) 이탈리아의 블루치즈 블루치즈의 가장 대표적인 치즈 톡쏘면서 향이 굉장히 강해 치즈를만들때 푸른색 균을 넣고 이후 발효과정에 구멍을 뚫어 산소와 균이 접촉해서 저런 대리석무늬가 생김 우리나라는 고르곤졸라 피자에 많이넣어먹는데 실제로 한판에 들어가는 치즈는 손가락한마디 정도다 에멘탈치즈(경성치즈) 스위스의 치즈 톰과 제리의 나오는 그 치즈맞음 치즈를 숙성할때 쓰는 균이 발효할때 내는 가스로인해 불규칙적인 큰 구멍이 특징 잘녹아서 퐁듀에 많이 사용하고 담백하고 부드러운맛이 특징 그뤼에르치즈(경성치즈) 무살균 우유로 만든 스위스의 치즈 에멘탈치즈와 비슷한데 구멍이 더작고 냄새랑 맛이 더 강함 잘녹아서 퐁듀에 많이 사용함 크래커와 빵과 곁들이면 좋다 라끌렛치즈(반경성치즈) 스위스의 치즈 치즈를 직접 불에 쬐어 녹인후 녹은부분을 긁어내서 채소 빵 고기 등에 얹어서 먹음 저 치즈를 녹이는 전용기계도 있다 스위스의 치즈는 녹여먹는게 기본 브리치즈(연성치즈) 프랑스의 흰 곰팡이치즈 치즈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다 브리지방에서 만들어졌다 겉에부분은 쫄깃하고 속은 굉장히 부드럽다 와인 크래커 과일등과 먹음 이 외에도 마스카포네치즈 부라타치즈 까망베르치즈 등 여러가지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게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성인영어공부, exercise와 work out 차이를 아시나요?
여러분께서는 exercise와 work out 차이를 아시나요? 성인영어공부 / 777 영어학습지 실전영어 안녕하세요 777영어학습지입니다^^ 벌써 2월이 찾아왔네요! 1월에 계획하신 일들 잘 풀어나가고 계신가요? 새 학기, 새 해, 새 분기에는 자기계발self-improvement 계획들을 주로 세우시는 것 같아요~ 이렇게 어학공부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건강과 미용을 위해서 운동도 많이 하시죠? 2021년 기준 우리나라의 60% 이상의 인구가 주 1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한다고 해요! 놀라운 수치네요 😮😊 그 중에서도 걷기, 등산 다음으로 헬스 트레이닝의 비율이 top3로 가장 높았는데요! 오늘은 걷기, 등산하기, 헬스 트레이닝 등 생활체육에 관련된 어휘인 exercise와 work out의 차이에 대해 성인영어공부 777영어학습지와 함께 실전영어 공부해 보도록 할게요 ~ exercise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한) 운동, 운동하다 모든 운동을 포괄할 수 있으며 걷기,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혹은 일회성으로 하는, 간단한 운동을 표현할 수도 있지요! 실전영어 예문 살펴볼게요^^ Get into the habit of regular exercise.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regular exercise : 규칙적인 운동 I take outdoor exercise on my lunch break. 저는 점심시간에 야외운동을 해요. *outdoor exercise : 야외운동, 실외운동 I think walking is the best exercise. 난 걷는 게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해. What kind of exercise do you usually do? 넌 주로 어떤 종류의 운동을 하니? *What kind of : 어떤 종류의 [ exercise와 work out 차이 ] 이번에는 work out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work out (건강·몸매 유지를 위해서 하는) 운동, 운동하다 work out 또한 마찬가지로 운동, 운동하다의 의미인데요. exercise와 가장 큰 차이점은 가볍고 간단한 운동 혹은 넓은 의미의 단어인 exercise에 반해 work out은 보통 gym, fitness club에서 하는 격렬한 운동의 의미를 가집니다. 다시 말하면 건강이나 몸매를 가꾸는 것을 위한 운동, 관리하는 의미의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회성이라고 해도 강도가 강하거나,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운동인 것이죠! 실전영어 예문 나갑니다^^ What great muscles! Do you work out in a gym? 근육 멋있는데요! 헬스 하세요? Do you work out to lose weight? 너 살 빼려고 운동하니? *lose weight : 살을 빼다 From now on, I plan to work out for an hour a day. 난 앞으로 하루에 1시간씩 운동할 거야. *from now on : 앞으로, 지금부터 뉘앙스 차이를 아시겠나요? ^^ 오늘은 exercise VS work out. exercise와 work out의 뜻 차이, 의미 차이를 알아보았는데요 ~ 더 많은 생활영어 공부를 원하신다면, 재미있는 영어학습이 필요하시다면. 성인영어공부 777영어학습지 블로그를 즐겨찾기 해 주세요~^^ 더 많은 블로그게시물 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777english/22298 777영어학습지 www.777english.co.kr
[TED] 6개월 안에 외국어 익히기 테드영상 내용정리 캡처
강의자 : Chris Lonsdale 교수 이 교수님은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 수 있을까에 대해서 엄청나게 흥미와 관심을 가졌다고 함 11살에 소련의 학자에게 편지를 보내서 수면학습기를 도입해 볼 정도로요. 그러다가 1980년대에 중국에 갈 일이 생기고, 당시 모든 외국인들이 극악의 언어이자 10년을 배워도 못 배울 언어로 여기던 중국어를 2년 내에 하겠다고 결심 결국 중국어를 익혀서 6개월 정도에 표준 중국어를 구사하게 되고, 모국어 수준으로 하기엔 1년 정도가 걸렸음 그러나 자기 말고 다른 외국인들은 여전히 중국어를 익히는데 난항을 겪고 있었고,  이걸 지켜보는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 수 있을까?'의 의문은 '어떻게 하면 언어를 빨리 배울 수 있을까?'로 바뀜 그 의문에 답하는 과정은 성공적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들의 사례를 모형화하는 작업을 15~20년을 거치면서 나왔고, 아래에 나오는 원리들을 제대로 적용한 사람은 재능이나 사는 나라가 언어 관련국이냐 아니냐에 상관없이 그동안 실패하던 언어들을 정복하게 됨. 그럼 이제 외국어를 6개월 내에 익히기 위한 5가지 원리와 7가지 행동요령을 알아보자 첫 번째 원리는 주목, 의미, 연관성, 기억인데, 이걸 한 마디로 말하자면 '생존'에 관련된 것은 주목하게 되고 의미를 띠며 연관성을 급속히 가지게 되고 기억도 잘 됨 그 사례로 곰이 주위에 있음을 나타내는 표식을 무시했다가 곰을 마주쳐 살아난 사람은 앞으로는 그 표식을 절대 잊지 못한다는 것과, 9개월간 일주일에 두번씩 학원까지 다니며 중국타자를 배웠지만 못 치던 동료가 업무적으로 중국어교본을 만들어야 하는 일이 닥치자 48시간 내에 중국타자를 치게 된 일을 말함 즉, 자기가 연관된, 자기가 흥미를 가질 만한 언어를 익혀야 하고 이게 안 된다면 자기와 연관되게 만들고, 자기가 흥미를 가질 만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거 두번째 원리는 내가 배우는 언어를 도구화하여 그날부터 바로 사용하라는 거. 그 예로 교수는 중국에 갔을 때 횡단기차 안에서 밤새 중국인과 이야기를 나눈 후 자신의 중국어 듣기능력이 바로 향상된 사례를 말해줌. 세 번째 원리는 이해해야 습득하게 된다는 거. 이게 무슨 상황에 쓰이는 낱말인지 이해를 한 후에 사용하라는 이야기인 것 같음 아래 표는 보라색: 문법과 교육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 초록색: 이해 가능한 접근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의 언어 습득 정도를 나타낸 표. 아래 행동요령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옴. #3이라고 돼 있는데 아무래도 네 번째 원리의 오타 같음.. 언어는 학습이 아니라 운동과 같은 생리적 훈련에 가깝긔 때문에 몸으로 익혀야 하고,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얼굴이 아파야 잘하는 거라고(?) 원리 중 다섯 번째는 바로 '상태가 중요하다'=기분 좋은 상태에서 배우라는 거. 여기서는 특히 모든 걸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기를 쓰지 말고 애매모호한 것도 관용적으로 넘기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배우라는 것을 강조. 그렇다면 이 원리를 가지고 실행에 옮겨야 할 7개의 행동은? 첫째, 많이 듣기 자막에도 있는 것처럼 두뇌를 그 언어에 담그는 것으로 느껴질 정도로  그 언어를 계속 듣게 되는 환경을 만들라고 둘째는 위에 있는 원리랑 비슷하게 의미 중심으로 익히라는 이야기 단어암기보다 그 낱말이 쓰이게 되는 상황 자체를 생각하라는 말 같음. 아기들이 하듯이 아는 단어들을 섞어서 말을 만들어보래요. 다들 그렇게 하면서 익히는 거라면서요. 주어 10개, 동사 10개, 형용사 10개를 익히기만 해도 1000개의 문장을 만들 수 있으니 무작정 섞어보라고 함. 언어는 많은 단어를 알아야 하는 게 아니라 3000개만 알면 그 언어의 98프로를 할 수 있다고 함. 그러려면 주별로는 아래의 순서대로 익히면 좋음. 첫째 주에는 언어를 익힐 때 물어보기 이해 필요한 단어들을 익힘. "이해가 안 가요.", "이게 무슨 뜻이에요?", "그건 어떻게 말해요?" 등등 둘째 주와 셋째 주에 걸쳐서는 간단한 대명사, 부사, 동사, 형용사를 익힘. 셋째주와 넷째주에 걸쳐서는 논리적으로 이어주는 말들, 예를 들어 '그러나',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그래서' 같은 말들을 익힘. 이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말이 입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됨. 다섯 번째는 언어의 부모를 찾아서 곁에 두는 거 모든 어린이들이 모국어를 배울 때 거치는 과정처럼요. 외국어 부모는 4가지의 자질을 갖추면 좋음. - 당신의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 - 당신의 실수를 고쳐주지 않는 사람 - 내가 말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했는지 올바른 언어로 말해주는 사람 - 내 수준에 맞는 낱말을 사용해서 말해주는 사람 여섯 번째는 언어는 얼굴근육을 사용하는 운동과 같은 신체훈련성 활동(학습활동이 아님)이기 때문에 그 언어를 말하는 사람의 얼굴을 잘 보고 얼굴모양을 흉내내야 함. 마지막 7번째 행동은 낱말을 익힐 때 모국어로 한 번 중간에 의미해독 과정을 거치는 게 아니라 바로 이미지화해서 즉각적으로 접근해야 함. 즉 fire=불이 아니라 fire= 이런 식으로요. 출처 새해엔 영어공부를 !!
쫄리고 기빨리고 스트레스 받고 보고나면 감정소모 심한 영화 38편 추천.jpg
가볍고 따뜻한 힐링영화랑은 관계가 먼 영화들 그렇다고 여기 리스트에 있는 영화가 공포스릴러 장르처럼 무서운 영화는 아님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너무 유명해서 넣을까말까하다가 오히려 일빠로 씀 계속해서 꼬여만 가는 마츠코의 기구한 인생에 대한 영화  이건 책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책 먼저 보고 영화보기를 추천 콜로니아 쿠데타 반대 시위에 가담해서 사이비 종교단체에 끌려간 짐짝같은 남친 한번 들어가면 돌아올수 없는 그곳에 남친을 구하러 가는 엠마왓슨의 이야기 실화 바탕 로제타 로제타가 어떤 보호도 받지 못하고 죽지못해 힘겹게 살아가는 이야기 보는 내내 힘듦 마더! 사실 난 이 영화를 이해하지 못함 무슨 종교적인 내용도 나오고 하는데.. 이 영화를 넣은 이유는 <나만의 공간>이 중요하고 결벽 있는 사람이 보면 아주 힘들것 영화 내용을 떠나서 아무튼 보기 힘든 영화임 불도저에 탄 소녀 아빠의 교통사고에 의문을 갖고 벼랑끝에 서서 혼자 사건을 파헤치는 소녀의 이야기 김혜윤이 연기를 정말 잘함 집으로 가는 길 실화바탕 수리남에 나오는 전요환(조봉행)일당에게 당해 외국에서 감옥살이를 하신 피해자분 이야기 아무도 모른다 아동 4명이 떠나버린 엄마를 기다리며 방치됨   수도도 끊기고 먹을 것도 없는 집에서 기약없는 기다림 속에 살아가야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실화 바탕 더 기프트 남주인공 오자크 주인공 맞음  새로 집을 얻어 이사왔는데 동창이라는 애가 자꾸 선물이라는걸 하나씩 집앞에 놓고감 남자는 동창이 반갑지가 않은데 계속 집에 옴 소년시절의 너 안녕 나의소울메이트, 먼훗날우리와 더불어 주동우 대표작 학폭 소재고 괴롭힘을 심하게 당해서 감정소모가 정말 큼 플로리다 프로젝트 이 영화를 본 모든 사람이 포스터와 네이버 영화정보에 속았을 듯 가볍게 볼만한 영화는 진짜 아님 레벤느망 과거 낙태죄가 있던 시절의 프랑스  예기치 않은 임신을 하게된 '안'의 이야기 아기를 낳으면 미혼모가 되고, 지우면 불법인 진퇴양난 상황속에서 모든걸 혼자 감당해야 하는 안 낙태를 하게 되면 낙태에 가담한 사람 모두 처벌받던 시기였기 때문에 아무도 안을 도와주지 못함 영화에서 낙태 장면이 길게 나옴 완벽한 타인 모임자리에서 휴대폰으로 오는 모든 연락을 공유하는 게임을 함 별의 별 비밀이 적나라하게 공개되면서 존나 긴장되는 영화임 나를 찾아줘 넘나 유명한 영화지만 엄청 기빨리며 봤던 기억 때문에 넣음 결혼기념일 아침 아내가 사라짐 아내는 베스트셀러 유명인사라 아내의 실종은 주목을 받음 그렇게 조사가 진행되면서 남편이 아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됨 프레셔스 흑인 미혼모 근친 가정폭력 소재 아빠의 강간으로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한 주인공 프레셔스 영화 보다보면 프레셔스가 성장하기도 하고 생각할 거리도 많아짐 근데 감정소모가 진짜 심해서 각오하고 봐야 함 이스케이프 아빠의 해외파견근무로 외국에서 생활하게 된 가족 아빠의 일 때문에 테러 집단의 타깃이 되어 도망자 신세가 돼버림 개쫄리는 영화 호텔뭄바이 인도 뭄바이 '타지'호텔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 소재 실화바탕 죄많은 소녀 같은 반 친구가 실종되고 그 친구와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단 이유로 가해자로 지목된 전여빈 결백을 증명해야만 한다 밀양 포스터만 보면 뭔 로맨스 영화 같은데 아님 남편을 잃고 아들과 함께 밀양으로 내려온 전도연 피아노 학원을 차리고 동네에 적응해갈무렵 아들이 납치되어 살해당함 레퀴엠 넘나 유명한 영화지만 엄청 기빨리며 봤던 기억 때문에 넣음2 마약 근절 캠페인 영상으로 틀어줘도 될만큼 마약 중독을 엄청나게 적나라하게 보여줌 아 너무 기빨려서 빨리 넘어가고싶음  위플래쉬 넘나 유명하지만..웅앵..  그냥 음악 영화인줄 알고 대충 틀었다가 잔뜩 혼나고 끝난 영화 의지박약일 때 보면 좋은데 역효과날 수도 ost 존나 좋아서 찾아들음 배드 지니어스 이거 진짜 재밌어서 3번 이상 봄 천재소녀 린이 학교에서 공부못하는 애들한테 돈 받고 시험 답을 알려줌 점점 진화하더니 미국대학입학자격시험까지 커닝하게 된 그들 스케일 개큼 말도 안됨 근데 실화바탕 거인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최우식 나이가 차서 퇴소해야 하는 상황 아빠가 너무 무책임하고 무능력해서 절대 집에 가고 싶지 않다 눈칫밥으로 연명하는 최우식에게 아빠가 나타나서 동생마저 시설에 맡기려고 함 잔칫날 주인공은 무명 MC라 지방 축제같은 곳에 사회보러 다님 병마와 싸우던 아버지가 돌아가심 장례식을 하기 위해서는 준비할 게 왜이렇게 많은지 돈돈돈 돈 들어갈 데가 엄청 많은데 당장 돈이 없음 그래서 남주인공은 돈을 벌기 위해 아버지 장례식 도중에 잔칫집에 사회를 보러가게 됨 이 영화를 보면 생각이 많아짐 더헌트 사소한 거짓말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조창내는지 보여주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거는 스트레스 받는 그런 류는 아니고 되게 쫄려서 약간 기빨림 사건과 사람이 얽히고설켜있어서 재미도 있고 킬링타임용으로 ㄱㅊ한듯 근데 좀 잔인함 69세 병원 치료 중 남자간호조무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69세 효정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젊은 남자와 할머니라는 이유로 모두가 효정을 치매로 매도하고 법원도 구속영장을 기각함 이 거지같은 현실 속에서 용기를 내는 효정의 이야기 욕망의 대지 트레일러에서 바람 피우는 엄마를 목격하는 제니퍼로렌스 엄마에게 경고하기 위해 트레일러에 불을 지르지만 불이 커져 트레일러가 폭발함 장례식장에서 엄마와 바람피운 남자의 아들을 만나 끌림을 느낀다 블루재스민 뉴욕에서 엄청난 부를 누리며 살던 재스민은 남편의 외도로 결혼생활이 끝나면서 빈털터리가 된다 여동생에게 얹혀살게 되는데 고급저택에서의 삶과 정반대의 생활이 시작됨 케이트블란쳇의 연기가 일품 좀 기빨리긴 해도 재밌는 영화임  몬스터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거리에서 창녀로 생활하는 에일린 어쩌다 셀비라는 소녀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셀비에게 모든걸 해주고 싶었던 에일린은 다시 거리로 나감 그 과정에서 미친 남자를 만나서 총으로 남자를 죽이게 된 에일린 실화 바탕 문신을 한 신부님 소년원에서 출소한 다니엘은 신부님의 도움으로 목공소 일자리를 얻게 됨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소년원에서 훔친 사제복을 입고 신부 행세를 하고 다니다가 주임 신부 자리를 대신하게 됨 11:14 이 영화는 뭐 찾아보려고 하지 말고 그냥 일단 보는게 나을 거같음(스포될 거 같..)  근데 되게 집중하고 보게 돼서 기가 빨림 좋은 친구들 절친인 세 남자 주지훈과 이광수가 거액의 돈을 타낼 계획을 짬 그 계획에 차질이 생기면서 사고로 지성의 가족이 죽게 됨 우리들 학교에서 친구가 없는 선이는 방학식날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방학 동안 정말 친하게 지내며 둘도 없는 단짝이 된 선과 지아 그런데 개학 후 지아가 선이를 외면함 살면서 언젠간 한번은 느껴봤을 그 심리를 정말 잘 나타낸 영화 아이들 영화지만 정말 기빨리게 잘만듦 클로이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는 아내 클로이에게 남편을 유혹하도록 부탁하여 남편을 시험하기로함 여기 있는 영화들에 비하면 그렇게 기빨리는 영화는 아니긴 함 최선의 삶 가출청소년 소재 무작정 가출한 세 소녀 처음엔 자유를 만끽하지만 조금씩 관계에 균열이 가게 됨 릴리슈슈의 모든 것 학폭 소재 넘나 유명하지만.. 러닝타임이 긴 만큼 보기도 힘들다 결혼이야기 사랑했지만 변해버린 부부의 이야기 서로 밑바닥까지 보이면서 싸우는 장면은 가히 압권임 내 기가 쪽쪽빨림 킬링디어 의사 스티븐이 미스터리 소년 마틴과 가까워질수록 가족에 불행이 닥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