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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이용 필수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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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청사 양쪽끝 지하에 각각 식당이 하나씩있습니다 3500원이면 푸짐한 식사가능하죠
@qptman123 일반인도 사용합니다 입구에 식권자판기있어요
까페베네 인쇄는 돈받아요ㅋ
샤워장 환승객만 무료아닌가요? 천원 냈었는뎅
@wlwodyd2536 인천공항은 공항을 이용안하시더라도 영종도에가실때 무의도와함께 관광코스로도 인기가있고 한번쯤가보실만해요 공항청사앞에 전시관도괜찬고 모노레일도 당분간 무료라고하고 을왕리해수욕장이나 활주로에 접한 동측 제방도 뱅기구경하는 명소죠 다만 통행료가비싸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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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부자들에게 요즘 제일 핫한 휴양지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 유럽에서 핫한 미코노스섬.gif 🌴 크.. 눈앞에 보이는 지중해ㅠㅠ 여기가 미코노스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야! CAVO TAGOO 라는 개쩌는 리조트임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되게 활기차고 신나는 곳!! 복작복작 관광도 되는데, 한가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되는 곳 영국에서만 인기있는건 아니고 유럽에서 핫한 휴양지임 원래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급격히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ㅋㅋㅋ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길🙏🙏🙏❗️❗️❗️
멍청이 교환학생(1) - 법카로 비자 등록한 썰
이 회고록은 코로나 초창기, 겁도 없이 교환학생을 다녀온 나의 추억 이야기다. 감자의 고장 아이다호, 말코손바닥사슴의 숨이 살아있는 미국 서북부의 주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 앞으로 교환학생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은 나의 경험담(?)을 참고해 행복한 교환학생을 하기 바란다. 참고로 오늘의 경험담은, 실패담이다. "…갈거예요?" "네!" 때는 바야흐로 2020년 8월, 나는 미국 대선을 직관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교환학생을 지원했다. 코로나로 비자 발급도 어려운 시기 하지만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던가. 다른 모든 교환학생 합격자들이 포기했지만, 나는 미심쩍은 담당 교원의 질문에 힘차게 대답했다. '저는 트럼프 연임하는지가 너무 궁금하거든요?' 사실, 그 외에도 나는 솔직히 좀 부딪혀 보고 싶었다. 나는 지금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했다는 갈증이 있었다. 내 삶은 너무 재미없기에, 그 잔잔한 호수에 모난 짱돌 한 번 던져보고 싶었다. 하지만 문제는 코로나로 인해 비자발급이 어렵다는 점 원래대로면 출국 두달 전에 비자를 발급 받아야 했지만, 내가 신청해야 하는 J비자는 비자인터뷰도 막혀있던 상황이었다.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먹어도 고! 라는 생각으로 지원을 밀어붙였다. 극적으로 출국 3주 전, 인터뷰가 재개됐다. 비자 인터뷰를 하기 위해선 온라인 미이민 비자 신청서(DS-160)를 내야 했다.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여기서부터 정말 골때린다. 미국 비자는 심사가 악랄하기로 유명해서 아예 대행업체도 있을 정도다. 새벽에 밤을 새가면서 작성한 비자는 심지어 SEVIS라는 증명서를 돈을 내고 발급 받아야 했다. 문제는 난 비자 국제카드가 없다는 점. 정말 죄송하게도 새벽 6시에 어머니를 깨웠다. 엄마... ㅅㅂ 깜짝아! 새벽 댓바람부터 뭐! 이놈 새끼야!! 등짝스매싱을 맞았지만...어쨌든 아버지의 비자카드를 빌렸고 동이 틀 쯤에야 비자 작성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그게 문제였다. 다음날, 새벽 밤을 꼴딱 샌 내게 전화 한통이 왔다. "아들~ 혹시...아빠 빨간 카드 썼니?" "네, 왜여?" "그거 법인카드야, 이 색히야!"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다. 어머니가 잠결에 법인카드를 주셨던 것이다. 우리 아버지는 평소에 화를 잘 안내시지만, 한번 화나시면 소 뿔도 뽑을 정도로 다혈질이시다. 나는 그 날 108 콤보 압축 쌍욕을 들었다. 결국 나는 부랴부랴 환불을 받으려고 했지만, 상대는 미국 국토부였다. 원칙적으로 환불은 불가했다. 만약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아버지는 회사 감사팀의 연락을 받게 되고, 회사 공금 횡령으로 감사를 받고, 회사를 짤리고, 우리 집은 망하고, 나는 미국에 가기는 커녕 학교도 졸업 못한다. 이 생각이 드니 나는 내 모든 아이큐를 돌려 환불을 받기 위해 머리를 썼다. 미국 국토부 인스타로 디엠도 보내고, 이메일도 보냈지만 다 허사였다. 나는 필사적으로 짱구를 굴렸다. 그리고… 두 번 결제하면, 결제 중복으로 환불이 된다고? 그럼… 다른 카드로 한 번 더 결제해볼까? 결과는... (대충 성공했다는 짤) 나는 아버지께 환불을 성공했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나는 장렬하게 산화했다. 나중에 나같은 얼간이 짓을 하기 싫다면, 꼭...제발 꼭 비자카드 알아서 발급해서 내세요… 나는 이게 끝일 줄 알았다. 하지만 내 사서고생은 이게 시작이었다. To be continued...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제주여행코스
비 올 때 가기 좋은 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노형수퍼마켙-수목원테마파크-절물자연휴양림- 엉또폭포-뜻밖의발견-청춘괴기-더그랜드섬오름 실내관광지라 비가 와도 영향이 전혀 없는!! 오히려 좋은 #노형수퍼마켙 그리고 #수목원테마파크 이 두 곳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ㅎㅎ 첫번째 노형수퍼마켙은 컨셉이 정확한 곳이에요. 처음엔 색을 잃은 흑백세상의 레트로한 공간에서 시작되고, 문을 열고 다음 장소로 들어가면 빛과 색이 쏟아진답니다. 미디어아트전시를 초대형 공간에서 볼 수 있어요. 조명,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며 넋놓고 전시를 보게 되더라구요. 예쁜 인생샷도 많이 남길 수 있으니 배터리 충전, 저장공간 확보 빵빵하게 해놓고 가시길 바래요 ;) 두번째 수목원테마파크는 아이도 어른도 신나게 놀 수 있는 곳! 아이스뮤지엄에서 얼음썰매도 탈 수 있고 이글루도 들어가고 겨울왕국에 초대된 기분이랄까?? 아이스뮤지엄 뿐만 아니라 3D,5D,VR체험도 할 수 있어서 어릴 적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 ㅠㅠ.. 꿀잼이었습니다 노는 게 제일 좋은 뽀로로.. ㅋㅋㅋ 비 온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소개해드린 코스로 제주를 느껴보세요~ 🏨#제주숙소#제주호텔[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국내여행#제주여행코스#제주힐링여행#제주당일치기#제주주말여행#제주데이트코스#제주핫플#제주핫플레이스#제주관광지#여행에미치다_제주#제주#제주포토존#제주비올때#제주비오는날가볼만한곳
스페인 여행할 때 메뉴 주문하는 꿀팁.jpg
지금부터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스페인 음식을 하나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스페인 요리가 생소했다면, 아래 음식들 부터 주문해보세요. 빠에야 (paella)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스페인 음식 중 하나인 빠에야입니다. 빠에야는 스페인식 볶음밥으로, 얕고 둥근 형태의 프라이팬에 쌀과 고기, 해산물, 야채 등을 넣고 육수와 함께 장시간 끓여 만든 요리입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의 볶음밥이나 비빔밥과 비슷한 메뉴입니다. 지역별로 안에 넣는 재료가 해산물부터 고기, 그리고 달팽이까지 아주 다양하다고 해요. paella라고 쓰지만 읽기는 ‘빠엘라’가 아닌 ‘빠에야’라고 읽는데요, 이는 스페인어에서는 l 두개가 같이 있으면 y 발음이 되기 때문이랍니다! 감바스 알 아히요 (gambas al ajillo) 빠에야만큼이나 잘 알려진 음식으로는 감바스 알 아히요, 줄여서 감바스라는 음식이 있습니다. 감바스 알 아히요는 왕새우와 마늘소스라는 뜻에 걸맞게, 마늘기름소스 안에 새우를 넣은 후 빵에 찍어먹는 요리입니다. 마늘을 다양한 요리에서 사용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는 대표 메뉴입니다. 요리 이름에서 ajillo[아히요]는 마늘소스, gamba[감바]는 왕새우라는 뜻이랍니다. 하몬 (jamón) 하몬은 우리나라 뷔페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메뉴인데요, 돼지 뒷다리 넓적다리 부분을 통째로 2주 정도 소금에 절여 기온이 낮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숙성시켜 만든 스페인식 생 햄입니다. jamón이라고 썼는데 왜 하몬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스페인어의 j는 h 발음으로 소리내기 때문입니다. 페스카도 아사도 (pescado asado) 또 하나의 별미, 페스카도 아사도는 굵은소금을 뿌리고 숯불로 구워낸 생선구이 요리입니다. 이름만 들었을 땐 낯선 음식 같지만, 사진을 보니 우리나라 생선구이와 같은 익숙한 비주얼이죠? 이 이름에서 pescado [페스카도]는 생선, asado [아사도]는 구운을 뜻해서 페스카도 아사도는 사실 ‘구운 생선’이라는 정직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그리아 (sangria) 마지막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스페인 음료를 추천합니다. 한국 사람들에게도 잘 알려진 '상그리아'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음료로, 와인에 얇게 썰은 과일과 감미료를 넣어 만든 주류입니다. 스페인식 상그리아는 레드와인을 넣는 것이 정석으로 여겨지지만 포르투갈에서는 화이트 와인이나 스파클링 와인을 더 선호한다고 하네요. 모르겠으면 아래 그림에서 하나씩 짚어주면서 다 먹어보기 꾸르팁 !!
[혼슈 북쪽 끝 아오모리현 8] 구루링 시모키타호(ぐるりんしもきた号) 버스투어 : 천오백만년에 걸쳐 형성된 극락정토 해안 호토케가우라(仏ヶ浦)
(호토케가우라 仏ヶ浦) 버스는 오오마곶(大間崎)을 출발한지 30분만에 유람선 선착장이 있는 사이무라(佐井村)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津軽海峡文化館アルサス)에 도착했습니다. 유람선 사이라이트호(サイライト号)를 타고 뱃길로 호토케가우라(仏ヶ浦)로 갑니다. 호토케가우라는 깍아지른듯이 높은 낭떠러지 아래에 있어서 육로를 이용한 접근이 어렵고,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바다에서 보는 전망이 좋기 때문에 유람선 이용이 필수입니다. 유람선이 출발한지 30분만에 호토케가우라에 도착했습니다. 호토케가우라(仏ヶ浦)는 기이한 모양의 낭떠러지와 거대한 바위가 해안선을 따라 2km 이상 늘어서 있는 해식애 지형입니다. 1500만 년 전에 해저 화산에서 분출된 화산재가 굳었다가 빗물과 파도에 깎여서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높은 절벽 아래에 있어 육상에서 접근이 어려워 오랫동안 지역민들만 아는 명승지였다고 합니다. 또 각각의 바위에는 극락정토의 이미지를 붙여서 '오백나한(五百羅漢)', '여래의 머리(如来の首)', '연꽃 바위(蓮華岩)', '봉래산(蓬萊山)', '병풍바위(屏風岩)', '쌍계문(双鷄門)', ‘향로암(香櫨岩)’ 등의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오백나한 五百羅漢) (여래의 머리 如来の首) (연꽃 바위 蓮華岩) (신선이 살고 있다는 봉래산 蓬萊山) (병풍바위 屏風岩) (쌍계문 双鷄門) (향로암 香櫨岩) 이 곳에 오마치 케이게쓰(大町桂月 1869~1925)의 시비가 있습니다. 일본의 문인이자 여행가인 그는 1922년에 호토케가우라를 방문하고 감명을 받아 아래의 시를 쓰고 발표하면서 호토케가우라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神のわざ 鬼の手つくり 仏宇陀 人の世ならぬ処なりけり 신의 기술과 도깨비의 손으로 만든 호토케우타(호토케가우라의 옛이름) 인간의 세상이 아니로구나 다시 배를 타고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로 돌아왔습니다. 점심 도시락을 나눠줘서 버스 안에서 먹으면서 오소레잔(恐山)으로 이동했습니다. 중간에 쓰가루해협 페리 터미널도 들렀습니다. (계속) (여행일 2019.09.14) [오늘 이용한 교통편] 08:10 무쓰 카사마이관(むつ来さまい館) - 09:20 오오마곶(大間崎) (구루링 시모키타호 ぐるりんしもきた号) 09:50 오오마곶 - 10:2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津軽海峡文化館アルサス) (구루링 시모키타호) 10:4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 - 11:10 호토케가우라(仏ヶ浦) (유람선) 11:40 호토케가우라 - 12:1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 (유람선) 12:30 쓰가루해협 문화관 알자스 - 14:15 오소레잔(恐山) (구루링 시모키타호) 15:15 오소레잔 - 16:30 시리야곶(尻屋崎) (구루링 시모키타호) 16:50 시리야곶 - 18:10 오미나토역(大湊駅) (구루링 시모키타호) 18:13 오미나토역 - 19:14 노헤지역(野辺地駅) (쾌속시모키타 키하100계) 19:24 노헤지역 - 20:11 아오모리역(青森駅) (아오이모리철도 701계)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섬 하나에 세 나라가? (우리가 잘 모르는 동남아 tmi)
*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중심의 글 1. 말레이시아는 나라가 조금 떨어져있는데... 조금이 아니라 비행기 타고 두시간 거리에 있다. 위 지도의 노란 부분이 모두 말레이시아 영역. 왼쪽의 반도에 수도인 KL(쿠알라룸푸르)이 있으며 오른쪽 섬에 휴양지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가 있다. 2.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는 같은 나라였다. 브루나이는 원래 다른 나라였지만 중간에 합쳐진 기간이 있었으며,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한 것이다. 그래서 아직도 세 나라 모두 말레이 말을 쓴다. 싱가포르 독립은 1965년으로 60년도 안됐다. 3. 이게 젤 신기한데... 지도에서 보면 브루나이는 주황색 부분이다. 그럼 초록색 부분은? 말레이시아다. 차 타고 국경을 넘을 수 있다고 하며 영국의 식민지가 되어 독립하는 과정에서 말레이시아가 선점한 부분이 가운데에 껴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또 브루나이 땅에 유전이 있어서(노른자땅) 딱히 저 가운데 부분에 욕심 안내고도 잘 먹고 잘 산다고 한다. 4. 생각보다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포르는 굉장히 가깝다. 다리 한개로 이뤄져있는데 7km... 차타면 20분... 하지만 국경심사도 해야해서 밀릴때는 n시간씩 걸린다고!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 물가의 2-3배정도로 비싸고 집값도 어마무시하다. 그래서 말레이시아의 조호바루(싱가포르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에 살며 싱가포르로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완전 많다. 또한 말레이시아 물가와 기름값이 싸다보니 코로나 전엔 싱가포르 사람들이 말레이시아에 와서 쇼핑하고 기름넣고 가기도 했다던듯... 또 싱가포르는 나라가 작고 고속도로 최고 속도가 90이라 뚫린 도로에서 과속하고 싶은 사람들이 말레이시아로 원없이 달리러 가기도 했다. 5. 제목의 섬 하나에 세 나라가?를 보여주는 지도. 위에서 설명한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가 끝이 아니라 밑부분에는 인도네시아가 있다. 6.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관계는... 가까운듯 먼듯한 그들 인도네시아어와 말레이시아어는 우리나라 말과 북한말처럼 같은 듯 다르다. 다른 단어들이 있지만 서로 자기나라 말로 말해도 대화가 됨. 그래서 한국에 있는 책들 중에 두개가 묶여있는 경우도 있다. 합쳐서 마인어라고 부름. 그러나 사이는 그닥 안좋아서(우리나라와 주변국을 생각해보자) 스포츠 경기때라든가... 서로 비하하는 말도 있고... 암튼 주변국끼리 사이좋긴 쉽지 않은가보다. 글은 여기까지~!!! 출처 오홋.. 섬이라고 하기엔 진짜 섬이 엄청 큼 ㅋㅋㅋ 신기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