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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을 업그레이드하기 전에 알아보는 기능

현재에는 많은 분들이 망설이고 있는 것은 당연할듯 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윈도우가 상당히 적응되어 있고 새로운 운영체제를 사용할 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등에 대해서 그리고 달라지는 인터페이스 등은 망설이게 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근데 현재 무료 업데이트 기간은 7월 말까지로 사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개선된 데스크탑의 모습

먼저 우려를 많이 했던 부분은 윈도우8에서 보여줬던 익숙하지 않은 데스크탑의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런 의견들을 많이 반영을 해서 기존에 우리들이 사용했던 방식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설정을 통해서 기존 방식부터 윈도우 8에서 보았던 방식까지 선택을 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바로 가상 데스크탑이라는 것입니다. 데스크탑을 여러 개 만들 수 있는 기능으로 만약에 작업을 하고 있는데 여러 창을 띄워서 복잡하다면 하나 더 만들어서 정리를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부분은 시작 버튼 옆에 작업 보기라는 아이콘을 누르면 우측 하단에 새 데스크탑을 만들 수 있는 버튼이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답답한 부분도 있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써왔던 익스플로러와 제어판 등은 찾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윈도우 10인은 엣지라는 브라우저를 밀고 있는 상태여서 구석에 넣어놨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엣지 같은 경우 우리나라의 다양한 사이트에서 호환이 안되는 점 때문에 현재는 사용하기가 상당히 불편한 상태입니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은행 사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 이 부분에서 엣지(Edge)는 호환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익스플로러를 사용한다면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윈도우 10의 출시로 많은 사이트들이 호환성을 확보해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 윈도우 헬로우와 디펜더 보안 강화

우리는 컴퓨터를 접속할 때 암호를 걸어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윈도우 10에서는 얼굴인식 기능인 윈도우 헬로우를 통해서 컴퓨터에 앉기만 하면 바로 로그인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문인식 기등도 함께 있기 때문에 보안상으로 자판을 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생체정보로 로그인이 가능하게 됩니다.
근데 이것은 일반 사용자들은 경험하기 힘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일반 웹캠으로는 사용이 불가하기 때문인데요. 따로 구매를 해야 하는 점에서 당분간은 접하기는 어려울듯합니다.
윈도우 XP에서 7,10으로 우리가 넘어가는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바로 보안때문입니다. 윈도우 디펜더는 이번 8월에 더욱 강화된 모습으로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네트워크를 공격하는 각종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개인부터 기업까지 데이터를 보호하고 유출을 방지하는 기능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 게이머라면 다이렉트 X12

윈도우 10은 다이렉트X12를 적용합니다. 그렇다고 현재하고 있는 게임들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 12이하의 버전들로 제작된 게임들은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다이렉트X12로 만들어진 게임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당장은 필요가 없을 수 있습니다. 국내 온라인 게임들만 봐도 다이렉트9 기반이다 보니 체감을 못할 수 있지만 앞으로 나올 게임들은 다를꺼라 생각합니다.
현재 컴퓨터를 구매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보면 그래릭카드가 다이렉트X12를 지원하는지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엔비디아, AMD 어느 회사가 더욱 최적화된 드라이브를 업데이트하냐에 따라서 구매는 달라질꺼라 생각합니다.
Xbox Play Anywhere 디지털 게임 타이틀 구매하면 Xbox one과 윈도우 10에서 동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제가 Xbox를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부분이 좋은지는 체감이 되지 않기는 합니다. 근데 마이크로소프트의 내용을 보면 기기들과의 공유부터 앱을 사용하여 편집하고 공유하는 기능까지 있는 거 같습니다.
현재 출시를 앞두고 있는 다양한 게임들을 윈도우 10이 설치되어 있다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게이머들에게는 상당한 매력이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음성인식 비서 코타나(Cortana)

윈도우폰에서 먼저 선보인 코타나는 음성을 통해서 말을 하면 다양한 일들을 대신 수행을 해주는 개인비서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검색부터 날씨 검색 그리고 메일 발송까지 다양한 것들을 사용자가 편하게 말을 하면 알아서 해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근데 획기적인 만큼 경험을 해보고 싶어도 현재는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윈도우 업데이트 이후에 느려진다고 하여서 삭제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정도입니다. 현재 지원국가는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으로 업데이트를 통해서 일본, 호주, 캐나다 등까지 서비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 글을 마치며...

이 밖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글을 쓰기 전에 업그레이드를 마쳤으면 사용을 해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까지는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는데요. 그냥 인터페이스의 모습이 바뀌었다는 생각만 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호환성 부분도 업데이트를 통해서 상당히 해결이 되고 있는 상태고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업그레이드가 되기 때문에 새롭게 설치를 해야 하는 부담이 없으며 만약에 사용상에서 불편하다면 원래의 윈도우 버전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무료 업그레이드가 끝나는 시점 이전에 한번 업그레이드를 해보고 판단을 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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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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