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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 [세렌디피티: 우연한 행운]

이야기가 있는 <웰컴 5분 영어 스토리> 입니다.
오늘의 화두는 Serendipity 세렌디피티: 우연한 행운 입니다. 우연히 지인의 카카오 스토리 대문에 걸린 다음과 같은 글을 읽었습니다. 거기에는 편안히 보이는 그림 위에 "Let my serendipity run its course.: 내 우연한 행운이 계속 지속되기를!!"라는 글귀가 있었습니다. 해서 오늘의 화두로 잡았습니다. serendipity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슨 단어가 이리 길지? 발음은? 음~ 뜻은? 앗 검색해서 그 뜻을 찾았는데 "뜻밖의 발견, 의도하지 않은 발견, 운 좋게 발견한 것"이라네요. 그럼 "good luck"의 상징인 네잎 클로버를 산에서 들에서 우연히 운좋게 찾아냈을때의 그 기분과 같게 생각하면 되겠군~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2001년도 피터 첼섬 감독, 존 쿠삭과 케이트 베켄세일 주연의 로맨틱 코메디 영화인 <Serendipity> 가 떠오르실 텐데요, 요 serendipity 단어가 특이 한 점은 라틴어나 그리스어에서 가져온 것이 아니라, 18세기 영국 작가인 호레이스 월폴(Horace Walpole: 1717–1797)이 1754년 1월 28일 친구(Horace Mann)에게 보낸 편지에서 "[The Three princes of Serendip (옛 스리랑카의 이름) were always making discoveries by accident and sagacity, of things which they were not in quest of. . . now do you understand Sarendipity.": <세렌딥의 세 왕자>라는 고대 페르시아 동화에 나오는 왕자들이 그들이 미처 예기치 못하고 몰랐던 사실들을 항상 우연하면서도 총명하게 발견'하는 모습에서이 단어 serendipity"우연히 예기치 않게, 운수 좋게 새로운 것을 발견해내는 사건 또는 능력"을 가리킬 때를 염두에두고 만들었네. 이제 이해가 되시는가?"고 언급했다는 점이겠습니다.
또한 serendipity혁신적인 과학의 분야에서도 그 개념이 언급되는데, Alexander Fleming박사의 1928년 페니실린의 우연한 발견을, 1945년 Percy Spencer의 마이크로웨이브 전자렌지의 발명, 그리고 1968년 Spencer Silver의 포스트 잇의 우연한 발명이 그러하다 하겠습니다.
현대에와서 serendipity는 혁신적인 모든 분야에서 쓰인다고 보겠습니다. 작게는 레스토랑, 카페, 건설, 경영에 요 세렌디피티가 붙는다고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것은 우연한 기회에 진짜 운좋게 행운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Seredip의 세 왕자처럼 꾸준히 열심히 촉을 세우고 창조적으로 노력을 할때에 이 serendipity가 주어진다라는 점이 겠습니다.
오늘의 Serendipity를 위하여~!
T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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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s of seoul #2
“아프리카에 가려고 돈 모으고 있어요. 왜 제가 이렇게 아프리카를 좋아하는지 알아보려고요. 아프리카 음악이 나오면 몸이 막 움직이고 아프리카 리듬을 들으면 연주를 하고 싶어요. 스무살 때 삼바 음악 연주하는 팀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음악을 듣는데, 너무 익숙한 거예요. 알고 보니 제가 어릴 적 춤 추며 즐겨 듣던 음악이었어요. 그땐 그냥 단순히 춤 출 때 듣는 음악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삼바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그때 깨달았죠. 삼바의 뿌리가 아프리카에 있어요. 가려면 수업 듣고 생활하는데 천만 원이 필요하대요. 열심히 하면 1년이면 모으겠더라고요. 하루 14시간씩 일해요. 편의점이랑 식당에서. 이제 거의 다 모았어요. 올 8월에 갑니다.” “I’m saving money to go to Africa to find out why I like it so much. When I hear African music, my body just starts moving, and when I hear an African rhythm, I want to perform too. Back when I was 20, I joined a group that performed Samba and it sounded so familiar to me. It actually turned out that it was music that I enjoyed dancing to when I was young. Back then, I used to think that it was just simply dance music… But after joining that group, I realized that I really liked Samba. Samba has its roots in Africa, and I heard that if you want to live and take classes there, you’ll need about $8,500. I’ll be able to save up enough if I work hard for a year. Now I’m working 14 hours a day at a convenience store and a restaurant, and I’ve almost saved up enough. I’ll be heading there in August of this year.” “60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 나이는 삶을 돌아보는 시기거든요. 여행하기 참 좋은 때죠. 주변 친구들을 봐도 그렇고요. 그런데 저는 노인복지센터를 하겠다고 뛰어들었어요. 처음 이 일을 접했을 때, 용변을 못 가리는 어르신들 기저귀를 가는 모습을 보고 거부감이 들었어요. 그런데 정말 제 일이 되고 나니까 거부감은 없어지고 어르신들에 대한 애정이 피어오르더라고요. 이제 기저귀를 가는 제 모습을 보고 센터 직원들이 놀라죠. 어르신들 밥 해드리고, 청소 해드리고, 손을 만져드리는 게 좋아요. 이 나이 먹고 주말도 없이 일하고 있지요. 여행도 참 좋지만, 저는 여전히 보람을 찾고 싶거든요.” “I’m on the verge of my sixties, which is typically the time when you look back on your life. It’s a great time to travel. This is also what my friends around me have been doing. However, I’ve immersed myself in the Senior Citizens Welfare Center. When I first started working there, I was repulsed by the process of changing the soiled diapers of elderly who could no longer use the restroom on their own. As I made this work my own, I developed an affinity for these people. Now the center’s employees are surprised to see me changing diapers. I love cooking and cleaning for the elderly as well as holding their hands. I’m even working on the weekends at this age. Traveling is nice, but beyond that, I’m looking for something worthwhile.”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애가 순해. 중학교 졸업식 때 인성상이랑 장학금 50만원을 받아 왔어. 인성상이 상 중에 최고지. 사람이 착해서 주는 거 아니야. 나도 없는 사람들 많이 도와주긴 해요. 라디오 듣다보면 기부하라고 나오잖아. 3만원, 5만원씩 해요. 강원도 산불같은 큰 일 터질 때는 전화로 몇 통씩 기부하고… 착하게 살면 고행이 따르기도 하지만, 그래야 아들한테 좋은 업이 간다고 믿어. 내가 올해 예순 일곱인데, 우리 애가 고등학교 1학년이거든. 늦게 낳았지. 내 귀중한 보물 1호야.” "I have a son, and he's pretty easy to raise. He received a 500,000 Korean won scholarship and an award for his character. The best award to receive is a character award. It’s not something you can get just for being kind. I, also, give to people who don’t have much. I give when I hear them ask for donations on the radio, thirty, fifty thousand won at a time. When something like the fires in Gangwon happens, I give something over the phone. Living with kindness is not easy, but I believe that doing so brings good to my son. I’m sixty-seven this year, and my son is just now in his first year of high school. He came to us late. He’s my most precious treasure.” “고등학교 2학년 때 자퇴를 했어요. 공부에 취미가 없었고,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했거든요. 술 먹고 담배 피우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저랑은 맞지 않았어요. 공부든, 친구든 학교에 마음 둘 곳이 전혀 없으니까 학교 가는 게 너무 싫더라고요. 그냥 무작정 자퇴를 해버렸어요. 그런데 10대에 갑자기 얻게 된 자유가 되게...어렵더라고요. 다른 자퇴생들은 검정고시 공부나 학교생활 때문에 하지 못한 다른 공부를 하든지 하죠. 근데 저는 그냥 공부와 학교가 싫어서 관뒀기 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인간관계가 좁아져서 결국 집에만 있는 생활을 계속했어요. 그때 길을 잃었죠. 집이라는 세계는 10대 소녀가 새로운 꿈을 꾸기에는 너무 좁은 곳이었으니까요.” “I dropped out during my second year of high school. I wasn’t interested in studying and I wasn’t getting along well with my classmates either. There were a lot of students who smoked and drank, but I wasn’t into that stuff. Since neither friends nor study made me feel like I belonged at school, I hated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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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fashion is confidence.” “우리 아저씨 밑에서 ‘신 사장’이라고 경리를 10년 한 사람이 있었는데 우리 하숙집에 살았어. 내가 국을 끓이면 우리 아저씨가 물을 한 공기 더 부으라 그랬지. 그래서 ‘왜? 남으면 어떻게 하려고?’ 하면 ‘신 사장 좀 갖다주려고’ 하곤 했어. ‘신 사장님, 맛있는 거 있나 냉장고 열어봤어요’ 그러면 그분이 웃었지. 항상 그렇게 이야기 하고 반찬을 가져다 놓았거든. 그렇게 우리 하숙집에서 만10년을 살고 망원동 아파트 경비로 가셨어. 10년이나 살았으니 정도 많이 들었지. 나한테 항상 제수씨라고 불렀어. 이사 갈 때도 된장 한 통, 고추장 한 통, 누룽지 많이 해놨다가 싸서 주고, 뭐 나물 무치면 갖다주려고 조금 더 무쳤어. 경비는 일 하면서 세 끼 밥을 먹으니까 통에다 담아서 가져다 줬지. 우리집 올 때마다 내가 음식이랑 누룽지해서 끓여 먹으라고 줬는데, 다 떨어진 것 같은데도 한동안 연락이 없더라고. 그러다 한 3개월 만에 오셨나? 그 누룽지가 그렇게 먹고 싶었대요. 나중에 알고 보니 암에 걸렸대. 그러고선 어느 날은 전화했더니 많이 아파서 요양원에 들어갔다고, 제수씨도 건강 잘 챙기라고, 그동안 잘해줘서 고맙다고, 고맙다고 그 소리를 몇 번 해. 못 잊고 그러더라고. 그게 그 양반이랑 마지막 통화였어. 그 전화가…” “There was a Mr. Shin that used to work for my husband as an accountant for ten years, and he rented one of our rooms. When I made soup, my husband used to tell me to add another bowl of water. And when I would ask,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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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제가 오해했다면 죄송합니다
■ 하루한문장 I'm sorry if I was misunderstood 거짓말하다니 너답지 않아 제가 오해했다면 죄송합니다 *misunderstand - misunderstood(과거) -misunderstood(과거분사)[동사] : 오해하다 어떠한 일에 대해서 상대방이 하지않았는데 상대방이 한 일이라고 상대방을 오해한 경우 상대방에게 "오해해서 미안해요" 라고 사과를 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I'm sorry if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m sorry if ~ ~ 했다면 죄송합니다 ■ 패턴예문 1. I'm sorry if I was rude 무례했다면 죄송합니다 *rude[형용사] : 무례한 2. I'm sorry if my advice offended you 제 충고가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offend - offended(과거) -offended(과거분사)[동사] : 불쾌하게 하다 *advice[명사] : 충고,조언 3. I'm sorry if I was out of line 도가 지나쳤다면 죄송합니다 *out of line[숙어] : 도가 지나친 4. I'm sorry if I was in the way 제가 방해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in the way[숙어] : 방해가 되어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78
[생활영어] 걱정할 필요없어
■ 하루한문장 There is no need to worry 걱정할 필요없어 *worry[동사] : 걱정하다 친구나 직장동료가 어떠한 일에 대해 걱정을 많이하고 불안해 할 때 주변에서 힘을 줄 수 있는 말로 "걱정할 필요없어" 라고 다독여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There is no need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There is no need to ~ ~ 할 필요없어 ■ 패턴예문 1. There is no need to be afraid 겁낼 필요없어 *afraid[형용사] : 두려워하는 2. There is no need to get upset 열 받을 필요없어 *get upset[숙어] : 화나다 3. There is no need to go that far 그렇게까지 할 필요없어 *go[동사] : 가다 *far[부사] : 멀리 4. There is no need to state the obvious 누구나 다 아는 것을 말 할 필요없어 *state the obvious[숙어] 당연한(말할 필요도 없는) 것을 말하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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