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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먹킷로드'

오사카 인생 먹거리들만 모아 모아 먹킷로드를 떠났다!

오사카에 가는 대표적인 이유 2가지, ‘쇼핑’ 그리고 ‘먹거리’. 이 두 가지를 빼놓고, 오사카 여행을 이야기하는 건 대화가 안될 정도라는 거! 오사카의 길거리 음식, 맛집, 드럭스토어 간식, 편의점 먹거리들까지. 셀 수도 없이 많은 음식 목록들. 이 정도면 단연 음식의 천국이라고 할 만 하다. 이번에는 지금까지 모아온 오사카의 인생 먹거리들을 모아 먹킷로드를 떠났다. 먹거리 리스트의 끝판왕을 제대로 보여주게쒀!

1. 킨류 라멘 金龍 ラーメン

도톤보리의 먹자 골목에 위치한 유명한 라멘 가게로, 한국인들에게 ‘금룡라멘’으로 불린다. 라멘과 차슈 라멘 두 가지 메뉴가 있으며, 갓 끓인 라멘과 김치, 부추 김치, 밥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자동판매기에서 구입한 후 카운터에서 제시하면 음식이 나온다. 24시간 운영되는 곳으로,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다.

2. 이치란 라멘 一蘭 ラーメン

오직 라멘 하나 만을 판매하는 곳으로, 50여 년 역사를 자랑한다. 전국에 분점을 가지고 있으며, 오사카에서도 쉽게 찾아갈 수 있다. 혼자서 먹을 수 있는 칸막이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면발의 쫄깃한 정도와 국물의 진한 정도를 직접 종이에 적어 주문한다.

3. 타코야끼 たこ焼き

오사카의 타코야끼 중에서 도톤보리의 글리코상 육교 아래 문어집, ‘앗치치혼포’ 타코야끼가 최고다. 이 곳은 30분 정도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가 어마어마하다. 타코야끼를 주문하고, 4가지 소스 중에서 원하는 소스를 골라 뿌려주면 그대로 받아, 뜨거운 상태로 한 입 먹으면 정말 꿀맛! 타코야끼 속 문어가 쫄깃 쫄깃!

4.교자 餃子

바삭한 소리가 일품인, 교자(군만두) 맛집은 오사카에 대표적으로 2곳이 있다. 첫번째는 ‘오사카오쇼’ 두번째는 ‘551 호라이’ 만두의 교자다. 압착 기계에 넣어 바싹 구운 교자에 간장을 찍어 먹으면, 생맥주 안주에 제격이다. 교자 안에 들어있는 소가 아주 간이 적당하고 부드럽다.

5. 오코노미야끼 お好み焼き

밀가루 반죽에 고기와 야채 등을 넣고 철판에서 구운 요리로, 오사카의 대표적인 먹거리이기도 하다. 철판에 갓 구워낸 오코노미야끼 위에 갖가지 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즈, 가스오부시를 뿌려 먹으면 매우 맛있다. 특히, 오사카의 치보(Chibo)라는 철판 요리 전문점의 오코노미야끼가 유명하다.

6. 돈뻬이야끼 とんペイ焼き

오코노미야끼의 한 종류로, 계란을 얇게 구워 신선한 숙주와 돼지고기, 양배추를 넣어서 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즈, 가스오부시를 뿌려 먹는 요리다. 오코노미야끼와 만드는 방법은 같고, 재료가 약간 다를 뿐이다. 보통 철판 요리 전문점에 가면 함께 메뉴를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7. 꼬치구이 くし刺し焼き

야식으로 생맥주와 함께 먹기 가장 좋은 메뉴인 꼬치구이. 오사카의 먹자 골목이라면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메뉴이기도 하다. 다양한 꼬치구이 중에서도 가장 기본 메뉴인 닭 꼬치구이나 양파 구이, 갖가지 고기와 야채 구이 등등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대부분 원하는 메뉴를 골라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만들어 내준다.

8. 쿠시카츠 串カツ

꼬치 재료에 빵가루를 묻혀 튀긴 음식으로, 불판 위에 굽는 꼬치 구이와는 다른 종류의 튀김 꼬치다. 오사카에서는 다양한 쿠시카츠 가게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쿠시카츠 다루마’의 튀김 꼬치들이 인기 만점이다. 이 가게는 오사카 시내 여러 분점이 있으며, 보통 세트로 시켜서 다양한 재료로 만든 튀김 꼬치들을 하나씩 맛본다.

9. 고베 스테이크덮밥 神戸 ステーキ丼

고베의 신선한 소고기를 불판에 여러가지 소스와 함께 구워낸다. 그리고 갓 지은 밥 위에 올려준다. 다른 양념과 반찬이 따로 필요 없는 스테이크 덮밥이다. 오사카에서 맛볼 수 있는 덮밥으로, 고기를 완전히 익혀주며 덜 익은 스테이크 덮밥과는 또 다른 맛이다. 고기가 매우 쫄깃하며, 소스가 일품이다.

10. 혼미야케 스테이크덮밥 本みやけ ステーキ丼

덜 익은 소고기 스테이크를 밥 위에 올린 뒤, 소스를 뿌려 먹는 덮밥이다. 우메다 부근에 위치한 ‘혼미야케’의 스테이크 덮밥이 아주 유명하다. 미디엄레어 정도의 굽기로 나온 스테이크는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어 입에서 살살 녹는다. 또한 간이 아주 잘 베어 같이 나온 장국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11. 키무카츠 キムカツ

아주 얇은 고기를 25겹으로 쌓아 튀겨내 소스에 찍어 먹는 돈까스로, 고기가 겹겹으로 있어 매우 부드럽고 식감도 좋다. 형태와 식감 덕에 밀폐유돈까스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그리고 이 곳이 유명한 또 다른 이유는 ‘밥’이다. 주문하자마자 지어주는 밥과 함께 얇게 썬 양배추 샐러드까지 곁들이면 아주 완벽한 돈까스 정식을 맛볼 수 있다.

12. 규카츠 牛かつ もと村

넙적한 소고기 등심에 튀김 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낸 일종의 소고기 커틀렛이다. 보통의 돈까스와 다르게 살짝 구운 소고기를 개인 화로에 익혀 와사비와 간장에 찍어 먹는다. 소고기 돈까스라니 말 다했다. 소스에 찍어 한 입 베어 물면 고기가 입에서 살살 녹는다.

13. 파블로 치즈 케이크 PABLO Cheese Cake

파블로는 유명 체인점 케이크 가게다. 이 곳의 치즈 타르트와 치즈 케이크가 유명하다. 그 이유는 치즈의 굽기 정도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 말캉말캉한 레어 또는 미디엄 2가지 타입이 있다. 페스츄리로 된 빵 속에는 치즈가 가득하다. 레어 굽기의 치즈는 거의 녹아내리는 수준이다. 페스츄리와 치즈의 조화가 정말 달콤하고 맛있다.

14. 도지마롤 堂島ロール

얇은 시트(빵) 속에 크림이 가득한, 도지마롤! 원조는 몽슈슈의 도지마롤로, 이는 생크림이 가득한 롤이다. 시트는 고급 카스테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안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생크림이 가득하다. 워낙 생크림 양이 많아서 느끼하다고 느낄 정도다. 생크림 덕후들에게 행복의 맛인, 도지마롤!

15. 홉슈크림 ほっぷしゅう

바싹하게 튀긴 빵 속에 달콤한 슈크림을 왕창 넣어주는 홉슈크림! 오사카 디저트의 대표격이다. 오리지널 커스터드 크림부터 녹차, 초콜렛 크림 등등 다양한 크림을 골라 먹을 수 있다. 영롱한 크림의 색은 눈이 즐겁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은 입이 즐겁다.

16. 슈크림 Beard Papa's しゅう

‘턱수염을 기른 아빠라는 의미’로, 슈크림으로 유명한 빵집이다. 다양한 로드 매장과 지하철 역 지하에서 볼 수 있다. 일본에서 시작한 이 브랜드는 전 세계에 다양한 분점을 가지고 있다. 차갑게 먹는 슈크림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 여행 중에 바삭한 빵과 달콤한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슈크림 하나면, 당 충전 제대로다.

17. 도토루 커피 DOUTOR Coffee

일본의 대표적인 토종 커피 브랜드로, 일본인들이 사랑하는 카페 브랜드다. 아침 조식을 이 곳에서 해결하기도 하며, 언제든지 쉽게 커피를 마시기 좋다.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 우유가 들어간 커피 종류를 많이 찾는다. 달콤씁쓸한 커피 맛을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도토루에서 마셔보길 바란다.

18. 녹차 아이스크림 Green tea Ice cream

녹차로 만든 디저트 중에서 맛있지 않은 게 있을까? 그 중에서도 녹차 아이스크림은 단연 최고다. 씁쓸한 녹차 파우더를 듬뿍 넣어 만든 아이스크림은 쫀득하면서도 부드럽다. 그리고 그 맛은 아주 달콤하고 시원하다. 오사카 전역 곳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오사카 성에 위치한 가판 매점에서 사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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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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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유학중인 사람으로서 대부분 다 먹어봤지만 생각보다 음식들이 간이 쎄요. 특히 육수나 소스를 쓰는 음식은 특히 쎄다고 느껴요.
@uty33 타코야끼와 오코노미야끼는 오사카음식이라 다른지역보다 오사카에서 먹어야 훨씬! 맛있어요~
마싯겠다!!!!!!
오사카 아니여두 있는메뉴들~~~
@hell0ann 일본은 어떤가게던지 혼자가서 먹어도 괜찮습니다. 눈치같은거 절대 안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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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해수욕장 베스트 5 소개
안녕하세요.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뜨거운 여름 7월입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역시 여름바다가 아닐까 싶네요. 그동안 호미가 직접 다녀온 서해안 가볼 만한 곳으로 여름 해수욕장 몇 곳을 소개합니다.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 해수욕장 충남 태안 해수욕장들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전남 무안의 톱머리해수욕장을 소개합니다. 1. 대천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이야 워낙 명소이죠.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곳입니다. 주변에 먹거리와 놀거리도 풍성한데요. 2020년 보령머드축제는 온라인으로 대신한다고 합니다. 일전에 다녀온 여행기는 블로그에 상세히 써서 대신 링크로 보내드립니다.  서해안의 장점이라면 해 질 녘의 일몰 풍경과 낙조가 아름다움이 빼어나긴 해요.바닷물도 즐기고 석양도 즐길 수 있다면 최고입니다.  대천해수욕장 즐길거리: 짚트랙, 스카이바이크, 가상현실, 총쏘기, ATV, 카트, 서바이벌 게임, 제트서핑 등 다양합니다.  2. 보령 대천 가볼만한곳 무창포해수욕장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신비의 바닷길을 경험할 수 있고 해수욕과 갯벌체험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송림이 울창해서 산림욕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에 8-9월 사이에 신비의 바닷길 축제도 열립니다.  충남 보령의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정말 행운처럼 우연히 보령시 모델을 만나 멋진 사진을 찍었던 곳이었습니다.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3.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몰 사진 찍기 좋은 곳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으로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피서객들로 붐ㅣ는 곳입니다. 물이 빠지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고둥·게·말미잘 등을 잡을 수 있다. 오른 편에는 전국에서 낙조로 가장 유명한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있어서 연중 사진작가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여기도 자전거로 일주 때 안면도를 들러 나오면서 다녀온 곳입니다. 꽃지해수욕장의 추억은 아주 오래전 아이들 아빠 살아 계실 때 가족 여행지로 떠났던 기억이 납니다. 아련한 추억으로 남기에 꽃지해수욕장은 이름만 들어도 가슴 아린 곳이기도 해요. 4. 만리포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청포대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변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손꼽히며, 북쪽으로 이어져 있는 천리포해수욕장과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의 명소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래전 워크샵으로 갔다가 아주 특별했던 것을 보았어요. 바로 금속탐지기로 쇠붙이, 귀금속 등을 찾는 것을 보았는데요. 그 경험이 아주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태안의 몽산포해수욕장도 자전거로 서해안 일주 때 처음 들러보면서 그 뒤로 태안과 인연을 맺어 가끔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5.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몰 사진 찍기 좋은 곳  안면도에서 제일 큰 해수욕장으로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 맑고 깨끗한 바닷물, 알맞은 수온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피서객들로 붐ㅣ는 곳입니다. 물이 빠지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고둥·게·말미잘 등을 잡을 수 있다. 오른 편에는 전국에서 낙조로 가장 유명한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있어서 연중 사진작가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여기도 자전거로 일주 때 안면도를 들러 나오면서 다녀온 곳입니다. 꽃지해수욕장의 추억은 아주 오래전 아이들 아빠 살아 계실 때 가족 여행지로 떠났던 기억이 납니다. 아련한 추억으로 남기에 꽃지해수욕장은 이름만 들어도 가슴 아린 곳이기도 해요. 5. 전남 무안의 톱머리해수욕장 간만의 차가 심하여 간조 때면 넓은 백사장이 드러납니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 데다 바닷물도 깨끗해 피서지로 최적입니다. 백사장 뒤로 200년 된 곰솔이 숲을 이루어 해변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무안 연꽃 축제 취재하러 갔다가 톱머리해수욕장 쪽에서 하룻밤 보내면서 들렀던 곳입니다. 마침 도착시간이 일몰 시간이라서 솔숲에서 멋진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751077&memberNo=1275074 서해안 가볼만한곳 여름 해수욕장 추천 베스트 5 #서해안가볼만한곳 #해수욕장추천 #여름가볼만한곳 #해수욕장가볼만한곳 #대천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톱머리해수욕장 #군헌갯벌체험장 #서해안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