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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공모전] 제8회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

▶ 개요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와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직업관을 형성하고 직업능력개발 의식을 고취함
▶ 공모 분야
- 그림, 웹툰
- 직접 그린 그림 또는 컴퓨터를 활용한 그림
- 모든 재료, 기법 활용 가능
※ 물감, 크레파스, 유화, 수목, 파스텔, 포스터, 뎃생, 애니메이션 등
▶ 참가대상
- 유치원, 초ㆍ중ㆍ고 재학생 및 청소년(만18세 미만) 누구나
▶ 주제
- 그림: 직업을 주제로 미래의 자화상을 표현
- 웹툰: 직업을 주제로 한 미래의 자화상 또는 꿈을 이루어나가는 과정
▶ 작품규격
- 그림: 8절(유치부, 초등부), 4절(중ㆍ고등부) 켄트지
- 웹툰: 가로 720픽셀 이하, 세로 제한 없음, 해상도 300dpi 이상,
최소 4컷 이상 20컷 이하 웹툰 완결본
▶ 기간 및 일정
- 접수기간: 2016년 6월 13일(월) ~ 8월 31일(수) ※ 8월 31일 우편 소인 유효
- 발표: 2016년 9월 26일(월) 10:00 한국폴리텍대학 홈페이지(www.kopo.ac.kr)
▶ 참가방법
- 온라인 참가신청 등록 -> 접수증 출력 -> 작품 뒷면에 부착 -> 우편 발송
※ 한국폴리텍대학 홈페이지(www.kopo.ac.kr) 내 접수페이지에서 참가 접수
- 웹툰: 온라인 접수 후 이메일(minaemo2016@naver.com)로 작품 접수
※ 메일 제목 “접수날짜_신청자 이름”
※ 웹툰 파일명 : 이름_웹툰제목_제출일자 ex)꿈돌이_웹툰제목_160613
※ 웹툰은 출력물과 메일 모두 발송
* 작품 발송처: 서울시 중구 충무로 2 매일경제신문사 별관 11층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운영사무국 (TEL 02-2000-5497)
▶ 심사기준
- 미래 직업 표현력(표현의 독창성, 창의성, 명료성) 70%
- 미술적 완성도(직업 특징과 인물의 비례, 굴절, 측면 표현 등) 30%
▶ 시상내역
[그림 분야] 총 420점
- 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및 상금 100만원
(유치부 1 초등부 1 중등부 1 고등부 1)
- 최우수상: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상 및 상금 50만원
(유치부 2 초등부 2 중등부 2 고등부 2)
- 최우수상: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 및 상금 50만원
(유치부 2 초등부 2 중등부 2 고등부 2)
- 우수상: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상 및 상금 30만원
(유치부 3 초등부 3 중등부 2 고등부 2)
- 특별상: 외부 기관장상 및 상금 20만원
(유치부 5 초등부 5 중등부 5 고등부 5)
* YTN,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스카우트연맹, 한국청소년연맹, 한국청소년진흥원,
- 장려상: 한국폴리텍 이사장상 및 상품권 3만원
(유치부 40 초등부 90 중등부 30 고등부 30)
- 미래로상: 한국폴리텍 이사장상, 미래로상 및 상품권 1만원
(유치부 50 초등부 90 중등부 20 고등부 20)
[웹툰 분야] 총 12점
- 대상(1):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상 및 상금 100만원
- 최우수상(2):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상 및 상금50만원
- 우수상(3):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상 및 상금30만원
- 특별상(6):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상 및 상금 20만원
▶ 문의처
- Tel: 02-2000-5447 / 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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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은 심심한 사과로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올린글이 너무 어렵다고 회사 동기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ㅜㅜ 무슨 채권이란 단어 햇갈리게 채무랑 같이 붙여놨냐, 채권이란거 좀 쉽게 설명해줄 순 없냐? 이렇게 설명하면 알아 듣겠냐? 등등... 친구가 못보겠다고 해서 오늘은 정말 최대한 쉽게 쓰겠습니다 ㅜㅜ 오늘을 채권 평가에 대해서 풀어볼텐데요! 평가라는게 어려워서 어떻게 쉽게 풀까 생각하다가 할인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하여 할인 개념을 가져와 봤습니다. 전에 설명했던 이자에서 다루었던 것 처럼 우리는 이자를 받습니다. 1년에 대한 이자율이 10%일때, 10,000원을 맡기면 1년뒤에 우리는 11,000원을 받게되죠! 그런데 1년 뒤에 10,000원을 받기로 하고 지금 돈을 빌려줄때(이자율은 같을때) 우리는 얼마를 빌려주어야 할까요? 9,000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사실은 9,091원입니다.?????????? 왜지? 라고 생각하는거 알아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10,000이 11,000이 되는 과정은 10,000*(1.1)이 되어서(이자율과 원금을 합한 것에 곱) 이자가 불어나는 것인데, 그것을 반대로 하면 10,000/(1.1)이 되기 때문에 할인을 하면 9,091이 되는 것이죠! 일종의 이자를 미리 받는 개념이죠! 채권에는 표면금리라는 것이 있는데, 채권이 발행 때부터 표면금리가 만기까지 고정되어 있고,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채권은 만기 전에 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팔 때 기준금리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채권의 가격이 샀을 때와 다를 수 있겠죠? 그게 채권수익률입니다. 그래서 뉴스같은데 보면, 채권 표면금리가 10%인데, 채권 수익률이 23%씩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건 위와같이 사고 팔면서 수익이 나기 때문입니다.(드물지만) 금리에 따라 채권의 가격은 어떻게 바뀔까요? 표면금리가 2%인 채권이 있을 때 3%인 채권이 나오게 되면, 2% 채권의 인기가 떨어지겠죠? 그럼 채권을 팔기위해서 가격을 더 낮추어야 합니다. 즉, 채권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내리게되죠. 하지만,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으면 표면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채권의 장점이고 그래서 안전하다는 거죠! 금리가 결정되는 여러 요인 중에서 이렇게 채권이 거래되면서 생기는 흐름도 중요한 요인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줄여서 시중 금리가 오르면 채권 금리는 오르고 채권 가격은 내리고, 시중금리가 내려가면 채권금리도 내려가고, 채권가격은 오르게 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요즘 바빠서 글 올리는 시간이 짧아져서 글이 매끄럽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내일은 채권의 종류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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