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ywomon1
500+ Views

기도문

[오늘의 묵상{암송} 말씀]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편 139:4)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밤에도 주님의 넓은 품에서 평안히 쉬게 하시고 오늘 이 아침을 은총 속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하루도 먼저 나의 입술의 모든말과 나의 마음의 묵상이 주님께 온전히 열납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이 시인의 고백을 빌어 내가 주께 고백하오니 나의 입을 통해 나오는 말들이 소금으로 맛을 내듯 은혜로운 말로 가득 넘치게 하사 말의 실수를 온전히 막아 주시옵소서! 내가 말 하는 한마디 한마디 모두를 주님께서 들으시고 계심을 알아 아름답고 은혜로운 말들을 할 수 있도록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혀의 말을 아름답게 행하는 이들에게 좋은 일들로 가득 채워 주시고 또한 영육간에도 건강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사랑이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가나안의섬김이목사♥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의외로 무신론 학자들도 인정하는 사실
그것은 다름 아닌 역사적 예수의 실존 물 위를 걷고 악마를 물리치며 죽음 뒤에 부활한 신의 아들 예수의 일화는 허구일지언정 "신화적 예수"의 모티브가 된 "역사적 예수"는 분명 존재했을 것이라는 설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음 저서 "만들어진 신"으로 유명한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 또한 예수의 일화는 대부분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예수라는 인물의 실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았고, 그 외 다른 여러 학자들도 역사적 예수의 실존에 대해 대체적으로 수긍하는 분위기. (* 근거를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서 추가하자면, 예수에 대한 기록은 당대 역사가인 요세푸스, 타키투스, 수에토니우스 등의 역사가에 의해 기록된 것이 남아있음) 물론 "역사적 예수"는 물을 포도주로 바꾸지도, 죽은 이를 되살리지도, 다섯 빵과 두 물고기로 수천 명을 먹이지도 못했을 테지만 복음서의 예수가 그러했듯이 율법학자들의 부패에 맞서싸웠을 것이며, 여러 제자들과 함께 박애의 뜻을 전파하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신의 아들이 아버지의 은혜를 입고 인간을 위해 희생한 이야기보다 평범한 출생의 목수 한 명이 기존의 구태를 깨부수고 사랑을 설파한 이야기를 더 좋아함 (출처) 저도 마지막 줄에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