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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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화 캐릭터 꾸무와 또또

창의혁신제품을 소개합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사업화지원을 받고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기술력과 사업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벤처기업인증 획득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ICT분야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벤처기업으로
인정받아 ICT분야 유망기업 인증 획득을 한 제주 신화 캐릭터 꾸무와 또또를 소개합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18,000여개의 제주 신화를 재미있게 표현하여 알리고자 동화책을 기획하고캐릭터를 개발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와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국내유일의 제주신화스토리 캐릭터 개발과
다양한 연령층을 타겟팅하여 디자인하였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사업화지원을 받고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기술력과 사업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벤처기업인증 획득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ICT분야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벤처기업으로
인정받아 ICT분야 유망기업 인증 획득을 받았습니다
제주에 18,000개의 신화가 있는거 알암수광?
제주 신화 캐릭터 꾸무와 또또가 제주 신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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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호랑이를 눈앞에서 마주치면 어떨까? (간접체험)
호랑이를 실제로 눈 앞에서 마주치면 어떨까? 호랑이 실제 울음소리 들으면서 사진 보면 효과 3배 이어폰 껴고 들어보세여... https://youtu.be/tlCn2qkQeuk 300m 거리에서 녹음한 실제 시베리아 호랑이 울음소리라고 함 (참고로 시베리아 호랑이=백두산 호랑이 같은 계열) * 호랑이는 울음소리만으로 상대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랑이의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내는 초저주파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사람이나 동물의 근육을 진동시켜 얼어붙게 만든다는 것이다. * 연구팀은 여러 마리의 호랑이를 대상으로 으르렁거리는 소리, 식식거리는 소리 등  호랑이가 내는 모든 소리를 녹음한 후 분석한 결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인  20㎐∼20,000㎐의 소리와 함께 18㎐ 이하의 초저주파도 있음을 알게 됐다. * 소리는 주파수가 낮을수록 더 멀리 전파된다.  그래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멀리 떨어진 숲에서도 들을 수 있다. * 초저주파는 사람에겐 낯설지만 자연계에선 그리 새로운 게 아니다.  발정한 코끼리 암컷이 수컷을 부를 때 내는 소리는  주파수가 너무 낮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밀림을 통과해 수km까지 전달된다. 또 고래나 코뿔소도 초저주파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호랑이의 무서움은 그 어떤 것보다 그 울음소리에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어흥"이라고 하면 어쩐지 별로 안무서운 것 같지만, 진짜로 분노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장난이 아니다.  듣는 순간 오금이 저린다. 동네 개들의 왕왕거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데, 울음소리가 초저주파라 근육이 마비되어 그대로 주저 앉는다" <출처:엔하위키> 괜히 질질 싼다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다. 동물원의 호랑이가 그냥 울부짖기만 하는 소리도 개나 고양이 따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실제 호랑이 울음소리에는 포유동물들을 패닉상태로 모는 저주파가 나온다고 한다(!!). 조상들이 산에서 호랑이 만나면 까무라친다고 말하는 게 거짓말이 아닌 거다. ㄷㄷ 그리고 우리 조상님들이 호랑이를 영물이라고 여겼던 이유가 산속에서 호랑이를 직접보게되는 날이면 살아돌아와도 3일을 앓았다네요..그 눈빛에 압도된다고함. 실제로 산에 오르는데 호랑이 만나는 날엔 ㅎㄷㄷㄷ (ㅊㅊ- 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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