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ark226
2 years ago5,000+ Views
나이가 들면 늙는것이 당연하다. 또한 신체의 모든 기관에 노화가 찾아온다. 노화를 늦추기 위해 여러 방법을 쓰지만, 다른 신체기관에 비해 여기도 늙는다니 참 그렇다. 바로 W의 생식기 주변이다. W의 ‘vagina’도 나이를 먹으면서 건강을 잃기 쉬운데 건강한 ‘vagina’은 ‘산성 pH’ 수치가 감염을 막아주고 건강한 박테리아가 보호 해준다. 그럼 건강한 ‘vagina’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자.
1. 건강한 박테리아 유지 W의 ‘vagina’ 건강을 위해서는 요구르트, 김치, 피클, 홍차 등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그러면 IN ‘vagina’의 건강한 박테리아를 유지할 수 있다.
2. 건강한 지방질 올리브오일, 견과류, 식물의 뿌리, 아보카도 등을 자주 먹으면 피부와 함께 ‘vagina’ 도 건조하지 않게 해 준다. 에스트로겐 수치도 높여서 면역력을 키워준다.
3. 설탕에 주의 설탕은 적정량만 먹어야 한다. 너무 많이 먹으면 ‘vagina’ 속의 중요한 박테리아 성분을 죽여서 ‘vagina’의 감염, 염증 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가공식품 등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http://newsroom.heart.org/news/sugar-sweetened-beverages-may-217750
4. 물을 많이 마셔라 수분은 몸 전체의 건강 유지에 필요하지만 근육 부위와 액체 성분이 있는 부위에 특히 중요하다. ‘vagina’도 그런 부위 중의 하나다. 물을 충분히 마셔 ‘vagina’주변에서 적정한 수화(水和) 대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오래 앉아있지 말 것 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으면 질염이 생기기 쉽다. 습기, 열, 마찰 때문에 질 입구 주변에 염증이 생기고, 박테리아가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진다. 업무나 여행에서 오래 앉아있는 것뿐 아니라, 스키니 진을 입는 것도 질염 발생확률을 높인다.
6. 질 세정은 권장사항이 아니다 질염 예방과 관계가 없음에도 15세에서 44세까지, 20~40%의 여성이 질 세정제를 사용한다. 그러나 이는 질 내부나 외음부를 자극하여 감염에 취약한 상태를 만든다. 질을 세정하면 몸에 이로운 균까지도 씻겨나간다. 전문가들은 “따뜻한 물과 면소재의 수건이면 충분하다”고 조언한다.
7. 위생적인 생리 관리 탐폰이나 생리 패드를 4시간, 혹은 더욱 자주 교체하는 것만으로 질 주변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 아이젠하워 여성건강 클리닉의 담당의사는 “생리용품 브랜드를 가끔 교체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같은 브랜드를 오래 사용하면 특정 화학성분에 자극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8. 면 속옷을 입어라 실크나 벨벳 소재의 속옷은 습기를 흡수하지 못한다. 시더-시나이 의학센터 산부인과 넬켄박사는 “면 속옷을 입거나, 아예 속옷을 입지않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면 속옷을 입으면 질 주변을 최대한 건조하게 관리할 수 있기 때문. 수영장이나 체육관 이용 후에 속옷을 갈아입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9. 비키니 라인손질은 최소한으로 수영장이나 해수에 몸을 적시기 전, 최소 하루 전에 비키니 라인을 손질할 것. 모공의 상처나 피부 감염을 피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왁싱이나 면도는 절제해야 한다. 이러한 미용시술 후에는 버진 올리브 오일 등, 천연 보습제를 사용하면 좋다.
10. 젖은 수영복은 갈아입을 것 수영 후, 젖은 비키니를 오래입고 있으면 요도염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체온과 습기가 만나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이다.
항상 관리~ 잘 하셔야 사랑 받습니다.
[관리 tip] 1. 속옷 - 속옷을 자주 갈아입어 청결을 유지해요 - 꽉 끼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속옷을 입어요 - 순면 소재의 속옷을 입는 걸 권장해요 - 수면용 속옷을 따로 구비하는 것도 좋아요 - 분비물이 만흔 날은 팬티라이너를 사용해요 - 팬티라이너나 생리대를 자주 갈아줘요 2. 세정 - 생리 시 혹은 배변 후 위생에 더 신경 써주세요 - 물로 외음부를 깨끗이 닦아주세요 - 질 내부까지 씻지 않아야 해요 - 주 1~2회 가량 약산성 청결제를 사용해 세정해요 - 분비물이 많거나 질염이 있을 경우엔 탕에 들어가지 말고 간단히 샤워만 하는 게 좋아요 - 세정 후 몸을 충분히 말린 후 옷을 입어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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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에 저러는건 좀 심하네요
내용은 좋은거같은데 사진이 좀.. 불편한게 있네요
건강과 사진이 제법 잘어울리네요ㅋ
오래사라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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