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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IS농부, 출동!

오늘 엄청 뜨거운 하루가 될듯 합니다. 친구 여러분! 모두 건강 유의하십시요.
가지가 풍년입니다. 게다가 크기도 최고입니다. 텃밭에서는 풍요로움이 넘쳐납니다.
복숭아가 익어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삭아삭한 소리를 내며 푸른빛이 사라지며 노랗고 빨간하게 익어갑니다.
하늘에서 신선과 선녀들이 먹었다던 복숭아! 특히 페기능 활성화에 큰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흡연자에게 좋은 과일이지요.
산장에 놀러온 장수풍뎅이. 좀 쉬어가라고, 설탕물을 줬는데도 먹는둥 마는둥... 역시 자연산을 좋아하나 봅니다.
오늘도 농부는 그림자가 길어질때까지 복숭아밭에 있다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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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저생태공원의 핑크뮬리
언제부터인가 가을이면 핑크빛으로 물드는 외래식물인 핑크뮬리가 인기가 있기 시작했죠. 10월이면 억새나 갈대의 군락지를 찾아 떠나던 가을여행이 이젠 핑크뮬리의 인기에 밀려나믄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암튼 뭐 내가 억새나 갈대를 걱정한다고 해서 별반 나아질것 같진 않구요, ㅋㅋㅋㅋ 가을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에겐 가을여행지가 예쁘면 되는거겠죠. 근데 각 자방마다 요 핑크뮬리를 재배한다고 해야하는건지 기르는거라고 해야 하는건지 뭐라고 표현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맘때부터 10월 한달간은 요 핑크빛 외래억세인지 갈대인지 하는 요 핑크뮬리의 인기는 가히 하늘을 찌른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듯 하네요. 핑크뮬리가 각 대도시와 소도시의 어디를 가나 다 있는듯 하더군요. 그중 핑크뮬리의 인기 장소는 아도 인스타니 기타 sns에 많이 업로드되는 곳이 경주 첨성대일원이나 양주나리공원, 울산어린이대공원 그리고 함안의 억양섕태공원의 핑크뮬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부산의 대저생태공원에도 핑크뮬리가 물들기 시작을 했더군요. 아직 절정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핑크뮬리를 보기위해 대저생태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 지고 있는듯 하네요. 아마 이달말 정도면 아주 이쁜 핑크뮬리를 대저생태공원에서도 볼수 있을듯 합니다.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019 웃긴 야생 동물 사진전 #제목학원
제목만 들어도 벌써 귀엽지 않나여? +_+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가 올해로 벌써 다섯번째를 맞이했대여! 옛날에도 한 번 퍼온 적 있었던 것 같은데...ㅋ 올해도 같이 보자구 갖구와써염! 정해진(?) 제목들이 있긴 하지만 같이 제목을 붙여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정해진(?) 제목들은 영어로 붙여넣기 합니다 ㅋㅋㅋ 원래 제목이 영어니까 뭐 ㅋ #1 Family Disagreement #2 Oh My #3 Holly Jolly Snowy #4 Laid Back #5 He's Right Behind Me Isn't He? #6 Deer? What Deer? #7 Excuse Me #8 Grab Life By The... #9 Squirrel Wishes 저 이거 너무 좋아여 ㅋㅋㅋ 귀여워 +_+ #10 Hi 이것두 귀여워 +_+ #11 Chest Bump #12 Warning: Territory Marking. Follow At Your Own Ris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Monday Morning Blues #14 One Two Three Four Five ... I'm Going To Find You #15 Hello #16 That's Hilarious Steve #17 Laughing Zebra #18 Space Man 이거 이상하게 너무 웃겨요ㅠㅠ #19 Dancing ... Yeah 워우워후예히예~ #20 Bad Hair Day #21 Who Would Like A Peanut? Squirrels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 #22 Indecent Proposal #23 Pair Ice Skating #24 Waltz Gone Wrong #25 Hide #26 To Be Or Not To Be? #27 Surfing South Atlantic Style #28 Inconspicuous #29 Is It A Bird, Is It A Plane? #30 Lost #31 Hang On #32 Sea Otter Tickle Fight #33 Lion Take Away #34 Snarling Snappin In The Slow Lane #35 I'm Open #36 Grizzly Babies #37 What Are You Looking For? #38 Hip Hop #39 Baboon Fishing 번뜩 떠오르는 제목 있으면 댓글로 달아 주세여 +_+ 여러분의 재치를 보여줘라줘 ㅋㅋ 다른 사진들도 보고 싶으시면 >>>여기<<< 들어가시면 돼여! 가시면 원하는 사진에 투표도 가능합니당!
정법강의 2122강 아픔치료(2/2)
https://youtu.be/BRPa0pp1Guc 그래서 이제 이 자기한테 제일 어려운거. 요거 한개 풀어줍니다. 하나만 풀어도 굉장히 그 사람은 쉽고 좋아요. 편하단 말이죠. 니가 굉장히 어려운 것을 하나를 풀어주던지 또 니가 집안에 굉장히 문제거리가 되는 이거 하나가 풀리고 나니까 너무 좋다던지 이런거 한개를 먼저 풀어줘요. 풀어주고 공부열심히 해라. 하고 또 100일을 두고 보는거죠.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면 또 하나 풀려요. 풀어준단말이지. 그걸 40일만에 풀어주던 20일만에 풀어주던 100일만에 풀어주던 공부를 열심히 하니까 그걸 봐가지고 질량을 봐가지고 열심히 하는 질량때문에 풀어주는 거에요. 그러면서 또 가르침을 주고. 하나씩 하나씩 이래가매 저사람이 인제 30프로는 노력해도 풀어준다 이말이야. 30프로 풀어주면 굉장히 편해집니다. 그럼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하며 30프로는 내가 풀어주지만 이제는 70프로는 니가 공부해가며 풀어나가야되. 니 힘으로. 내가 풀어주는게 아니고 니 힘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면 이제부터 풀릴 것이고. 이건 기본적인걸 내가 어려운걸 풀어준거지 스스로 니가 노력한 댓가를 주는겁니다. 노력의 댓가만 해도 공부는 안됬어도 그건 잡아줘요. 이제부터는 니가 풀어나가야되. 노력을 해서 조금씩 니 마음이 이런게 하나 모르는걸 따서 내가 노력한게 있다면 니 버릇을 잡던 무엇을 하던 이 노력의 댓가가 하나씩 주어지면서 인제 하나씩 하나씩 풀어준단 말이죠. 그렇게 해서 지 노력 없이 풀리는거는 이거는 임시방편밖에 안되는 것이고. 노력 해가지고 푸는거는 두번 다시 어려움이 안옵니다. 이렇게 풀어주는 거에요. 무조건 병 있다고 다 낫어주면 안되. 그걸 하나 가지고 하나님은 그걸 하나 가지고 또 비틀라고 지금 놔둔겁니다. 니가 또 엉뚱한 길로 가면 중생을 코를 맬수도 없고...저쪽에 소같으면 코를 매가지고 묶어놓으면 되지만 이 우리 인간은 그렇게 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니에요. 하니까 이 오장육부가 있고, 오감이 있고, 이 모든걸 조정해. 왜 이 육신을 덮어 씌어놓았냐 하면 이 안에다 쏙 넣어놨느냐 하면 이게 니 연장도 되지만 살아나가면서. 죄인들의 수갑도 되는겁니다. 영혼으로 있을 때 하고 육신을 받아 3차원에 왔을때는 사는 환경이 틀려가지고 니 멋대로 생각하고 니 멋대로 뭐라고 해도 신에서 할 수 있는 제재할 수 있는게 30프로밖에 안되니까 이걸 이 육신은 니 것이 아니란 말이에요 이게. 이게 죄인들 수갑이에요. 수갑. 여기에다 딱 넣어놔 버리면 내가 언제든지 비틀면 "아야!" 이렇게 하고 요리로 와야되. 요게 인간이거든. 중생은 비틀어야 말 듣는다 소리 있죠. 몽둥이가 뭐라고 그러고. 니가 잘났다고 니가 그래도 신이다 보니까 이 인간세상에 와가지고 엉뚱한 짓을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하고 오만 짓을 다 할 수 있는 신이에요 이게. 육신이 없을 때는 못하는데 육신을 줘버리면 우수한 이 연장을 줬기 때문에 이거로 오만 짓을 다하고 오만 상상을 다해가지고 차원세계에 이 오만 집을 짓는단 말이죠. 그래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됬다고 잘 된걸로 포장을 해가지고 남한테 막 하지를 않나. 그렇게 해가지고 여태까지 이만큼 제어를 해도 오만 논리가 다 나온겁니다. 나중에 조금 힘을 줘가지고 잘 나가게 했더니 내가 하느님이라고 하지를 않나. 깨우치지도 않은게 깨우쳤다고 부처라 하지를 않나. 오만 짓을 다하고 있는게 이거 못봤느냐 이말이야. 그래서 육신에다 넣어 놓은게 기가차게 잘한겁니다. 하나님이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냈나 몰라. 이래가지고 이쪽을 탁 비틀면 일로 가고 이쪽을 비틀면 일로 오고 딱 정확하게 비틀면 가게 되가지고 있거든요. 이게 조정하는 거에요. 니가 아프면 천하없는 것도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거니까 이거를 "스승님은 왜 저 다 안낫어주고 그러지?" 어 그럴 필요가 있어 그래 놔둔다. 이거에요. 그러면 그걸 갖다가 뭘 낫어주는데 내가 낫어줄 때는 내가 뭐 손을 대가지고 낫어주냐? 아니에요. 낫어 줄 사람을 만나러 가게끔 인연을 잘 만나면 그 병은 낫거든요. 헌데 이게 니 공부를 안하고 나면 희안하게 가는데 나한테 (배를)잡아 째가지고 가위를 이 안에다가 집어넣는 사람을 만나네?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는데 그 안에다가 가위를 넣고 봉하겠나? 이 때 의사놈도 헷갈릴 때니까 이때 이래가지고 눈을 싹 가려버리니까 가위를 넣어가지고 붕대를 집어 넣어가지고 묶어놓고 안에가 곪아 다 터지네? 의사가 그런 게 많습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고 때가 그럴 때가 오면 사고를 치는 것을 하기 시작을 한다 이말이에요. 의사도 잘 만나야지 내 인연을 이때는 내가 나아야 될 때니까 나을 인연을 만나게 해줘야 되고 아직까지 실력을 걷지 않고 아직까지 헷갈리게 안한 사람을 만나게끔 정확하게 이렇게 이루어준단말이죠. 왜? 내 손으로 니를 낫어줬다 이렇게 하면 내가 공치사 해야되니까. 저기에 가가지고 낫게 해주면 되지않냐 이거지. 나는 손 대가지고 사람 안 낫어줍니다. 진짜 저사람이 의사도 안만나고 낫어야 될 것 같으면 허리를 고쳐야 될 것 같으면 쥐새끼가 와가지고 걸어가는데 딱 물어가지고 자빠트려질 때 그게 타닥 맞아들어가가지고 낫게 하면 되는 것이고.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활용 해가지고 저 사람이 지금 어떻게 되는데에는 오만걸 다 쓸 수가 있어요. 깜짝 놀래서 어디 넘어지게 해갖고 어디가 탁 충격이 와가지고 이게 딱 바루어져버리고. 궁뎅이는 멍이 조금 들었으니까 조금 있으면 풀어지니까 괜찮고. 오만걸 다한다고 이렇게. 그러니까 이런 뭐든지 우리가 낫는다니깐 내 손으로 낫어준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이런 인연법을 찾아서 이렇게 이렇게 해갖고 그거는 낫지만 그 사람한테 또 무엇을 전달을 할 수 있고 이런 역할을 한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고치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의사한테 안보내도 고칠 수 있고 의사한테 보내서 고칠 수도 있고. 이거는 양방향의 공부를 시키려고 그렇게 만나게 하는거에요. 하늘이 스스로 낫어줄 수도 있어. 뼈가지 틀어져 있다고 니가 자다가 몸부림 치며 낫어도 되요. 침대에서 차버려가지고 널쪄가지고 낫어도 되고. 뭐가 뚜둑뚜둑 하는게 다 그런 것 들이거든. 뭐 양동이 들다가 자빠졌는데 어째 허리가 안아프네? 이때까지 아프던게? 여러 방법인거라 이게. 그러니까 0.1미리도 안틀리게 이게 이런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누굴 낫어줄 수 있다고 시건방 떨지 말고. 이것은 하늘이 나한테 이 힘을 준거고 이 재주를 준거고. 이럴때는 이유가 있으니까 환자가 오면은 환자한테 뭔가를 배우라고 오는거에요. 내가 만일에 환자한테 배울게 없다면 환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환자를 안보내. 이런 환자들을 내가 이렇게 보면서 전부다 공부를 다 했잖아? 하고나면 이런 환자는 내가 보면 안되고 이제는 수준 높은 그런 사람들을 또 봐야되고 거기에서 공부를 다 했다면 그 위에 수준에 가야 되고. 이렇게 해가지고 나중에 대통령 한 사람만 내가 봐줘도 내 인생은 다 풀려요. 재벌 한사람만 봐줘도 되고. 그 대신 내가 이 재벌을 한사람을 잘 해줌으로써 이 사람하고 내가 관계를 잘 함으로써 이 재벌이 수십만명을 이끌고 가고 있으니까 나는 여기를 통해가지고 이 사람들한테 아주 큰 행위를 하고 있으면 되는거거든. 이런 지혜를 열면 오만방법으로 세상에 일을 다 할 수 있는거라. 그래서 우리가 몸 아픈것을 아픈거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 아픔을 줬으니까 내가 어디로 움직이게끔 해놨다. 무엇을 하라고. 이런 것들이 기법이 들어가 있는거죠. 그래서 내가 어떤 직장을 이런 것을 구했을 때는 이런 직장을 했기때문에 니가 누구를 만나고 어떤 사회에 발을 밟게 되고 무엇을 정보를 접하게 된다. 이것으로 내 공부를 하면 되는 것이고. 아픈 사람은 아프니까 내가 발걸음이 옮겨지고 누구를 만나야 되니까. 그러면 그 안에 내 공부가 있음을 알아야 되고. 너를 공부시킬라고 아프게 해놓은거지 니가 미워서 아프게 해놓은게 아니라는 거죠. 근데 이런 원리를 모르다 보니까. 내가 그 공부를 하면서 필요한거 모자란거 다 채워줍니다. 사람이 지식을 바르게 갖추게 되면 내 모자라는 에너지가 다 들어와. 그리고 내 몸 아픈거를 그냥 놔두는 이유는 니가 손댈 일이 아닌데 내가 나을 필요가 없어요. 그게 뭐 대수라고. 나중에 인연이 오면 그거는 내가 낫으면 되고. 내가 낫을 필요가 있으면 낫으면 되고. 조금 좀 또 아프면 또 어떠노? 되게 아플 때 보다는 나으면 됬지. 활동 할 수 있으면 됬지. 이런 것들을 낫으는건 언제든지 낫을수 있으니까 내 공부 해라. 그러니까 이 세상에 낫어줄 수 있는 제자는 많이 내보냈습니다. 사람 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거 어떻게 이야기 할꺼냐 이거죠. 병을 낫어줄 사람은 수없이 그 재주를 줘가지고 많이 내 보냈는데 인간이 사람답게 살게끔 지금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면? 이게 문제죠. 그런 아픔을 가지고 서로가 만나서 공부를 하고 노력을 했더라면 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성장을 하고 이 세상에 지금 우리가 보는 잣대가 바뀌었을텐데. 이런 공부들은 안하고. 이런 것을 공부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수 있는 그런 공부는 안시키고. 지금 이렇게 시간이 가버린 거에요. 오늘날 내가 나와가지고 이제 다 보고 있는 거에요 이렇게. 왜들 이렇게 됬냐 이거죠. 내가 이사람들 다 낫어줄거에요. 어떻게? 니가 신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주 신나고 니가 아주 즐겁기 시작을 하면. 즐거운 사람 아프게 하면 되요? 다 낫어줄거야. 너희가 아프니까 내 말을 듣지. 지금 아직 깨지도 않은게 낫어줘버리면 내 말 안듣고 딴 짓 다 해요. 너희 돈벌러 갈 것 아냐. 안아프면 니가 가가지고 니잘났다고 돈벌러 내 설계 하고 다닐꺼 아니냐고 자기설계. 아프게 해놨을 땐 이유가 있으니까 그걸 이렇게만 아프게 함을 감사히 여기고 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면 니 병 다 낫어주는거라. 그 우리 의사들 병을 치료하는 사람들? 걱정하지마. 당신들 공부 열심히 하고 있으면 나중에 인류대민봉사 하고 국제적으로 나갈 때 가가지고 당신들 손 다 필요해요. 국내에 환자들 찾아볼라고 해도 당신들이 낫어줄 사람 별로 없어. 그러면 다 배운 사람들 어디 갈꺼야? 국제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다리 이래가지고 뭐 이런 사람들 다 고쳐주러 가야되. 인류의 백성들은 이런걸 낫어줄 사람도 없고. 그런 환경이 많아요. 앞에서 가가지고 길을 놓고 이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으니까 일을 하는 사람들은 이제는 몸도 낫어줘야 되고 마음공부도 시켜줘야되고 뭔가를 해줘야 되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지금 수없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배출을 많이 시키는 거에요. 그래서 이 안에서 공부를 많이 해놓고 밖에 나가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그런 행실을 할 때는 그 아이들을 또 잘 그 사람들을 이런 마음으로 살도록 이런거를 이끌어 가면서 그렇게 우리가 일을 해야 되거든 이게. 국제 사회의 지도자가 되야 되는거지 나라 안에서 지도자 만드는게 아니에요 지금. 이런 것들을 이제 앞으로 이끌꺼니까 나라 안에서 재주를 부려가지고 뭘 낫어준다 그런 생각보다는 나를 이 나라 안에서 우리 국민들하고 같이 공부를 한다고 생각을 해야되. 무슨 소린지 이해가 되요?
[책추천] 반려식물을 키우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고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아름다운 반려식물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계신데요. 반력식물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추천합니다! 요리사, 뮤지션, 시인, 디자이너, 의사 등 다양한 개성을 지닌 이들이 키우는 반려식물 이야기 반려식물 차유진 외 11명 지음 |  지콜론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2kcf7L2 식물로 인테리어를 꾸미는 ‘플랜테리어’를 위해 반려식물 고르는 법부터 장소별 집 꾸미는 방법까지 오늘부터 우리 집에 식물이 살아요 권지연 지음 | 북센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2kChxT9 식물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원예교육전문가가 들려주는 집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40가지 원예식물 이야기 식물 읽어 주는 아빠 이태용 지음 | 북멘토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2kzGKxF 자신의 반려식물 ‘포켓러브’와의 일상을 바탕으로 공존의 가치를 전하는 소설가 이종산의 식물 에세이 식물을 기르기엔 난 너무 게을러 이종산 지음 |  아토포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2kpWdk1 외로움과 낮은 자존감 등 위로가 필요한 이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힘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 식물의 위로 박원순 지음 | 행성B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2kzB6vm 당신의 독서를 도와주는 앱, 플라이북 > http://bit.ly/2k5bPJi
정법강의 2121강 아픔치료(1/2)
https://youtu.be/oexAb4wMWyo 질문 : 한의사로서 아픔에 대해 여쭙겠습니다. 스승님께서 아픔은 하늘이 인간한테 주는 숙제로써, 뭔가 깨우쳐서 공부하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조금 의문이 생기는 것이, 이렇게 공부를 하는 과정 속에서 스승님의 강의를 듣다 보면, 속에서 어떤 기의 변화나 마음의 변화가 있어서 고질병이 치료가 되기도 하지만 또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몸과 마음이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치료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승님 법문 : 우리가 지금 아픈 것을 몇가지 요약을 해가지고 풀어야 될 것들이 있는데, 그 집안에서 내려오는 줄로 아프게끔 하는 것들이 있어요. 집안에서. 이건 집안 공부거든. 집안공부라가지고 보통 이렇게 아픔이 오는 사람들 중에서 집안에서 내려와가지고 아픈거는 이 아픈것 때문에 의사라던지 한의사라던지 약에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기치료하는 사람을 만나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제자들을 만난다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는 사람은 100프로가 무조건 제자입니다. 의료 행위를 한다. 이건 무조건 제자에요. 이런 사람들이 먼저 지식으로 가지고 내가 갖추어 놨을 때 이런 사람을 만나게 하고, 만나게 하면은 우리가 이제 병을 이걸 가지고 나으러 다니면서 많은 공부를 하게 되게끔 만드는거죠. 그런 분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면은 치료만 하는것 보다 다른 것들을 몇가지 이렇게 가지고 있어요. 당신도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오면 내가 공부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바르게 깨쳤더라면 이 사람들이 오면 당신의 아픈거는 지금은 낫어주면서 한방이라던지 이 아픔을 낫어주는데는 한방에 딱 낫어주는 게 아니고 어느 정도 한 일주일을 다닌다던지 일주일 다니고 다음에 또 오라 한다던지 이런식으로 계속 연결되게 되어가지고 있단말이죠. 처음에 두세번은 마음적으로 이렇게 그냥 대해주지만 치료만 해주지만 나중에 오면 또 뭔가 정이 조금씩 들죠. 이러면 또 뭔가를 가르쳐주고 또 뭔가를 가르쳐주고 이러면서 이제 왔다갔다 한단 말이죠. 그럼 속에 있는 말도 내놓고 집안에 뭐도 내놓고 자기가 마음의 아픔도 내 놓는단 말이죠. 아픈사람은 마음의 아픔이 다 있게 되가지고 있거든. 이런 것들을 내 놓으니까 인제 그런 것들도 내 놓기 시작하면 그냥 환자가 아닌거죠. 뭔가 이제 주고 받으면서 내면을 알기 시작을 하고 내면을 알면 이 안에서 무엇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내 공부도 되고 자기 공부도 되고 여러가지 이게 이제 뭔가가 공부가 되기 시작을 하는거죠. 그러면 내가 의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내 공부를 기본적으로 조금 했더라면 이게 지금 살살 멘토역할을 하며 이끌어 줄 수 있고 이 사람들의 정신적인 생각도 바꿔줄 수 있고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이 사람한테 보낸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그런 역할을 못해줬다면 조금 있으면 또 도진다던지 조금 낫었다가 또 아파가지고 다른 사람을 또 찾아가게 해요. 여기서도 그런 본질의 역할은 못해줬다면 또 낫게 해줬는데도 가가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게끔 정확하게 또 합니다. 그래서 한번 아픈사람이 여기에 갔다가 잘 듣는줄 알고 갔다가 나중에 또 어떻게 다른데 갔다가 또 어떻게 다른 데 가고 이거는 나중에 20년 가도 또 병원을 쫓아다니거든요. 그러다가 침 놓는데 갔다가 기치료 하는데 갔다가 마음수련 하는데 갔다가 오만데를 다다닙니다 이제부터. 이건 뭐냐 제자들을 지금 만나러 다니는데 내 맥을 따주게 할 사람을 만나러 다니는 거에요. 나는 안나았다는 얘기죠 아직까지. 몸만 낫는다고 낳은게 아니거든요. 낫는다는 것은 니 맥을 따주는 거에요. 이 맥을 못따주면 나은게 아니라는 얘기죠. 임시방편으로 나았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고, 그래서 이거를 지금 "나는 다 나아줬는데?" 하는 사람은 다른거로 차로 때리 뿌아서라도 또 보냅니다. 차가 와서 박아가지고 자빠지게 해서 뿌라서라도 다시 보낸다는 사실이거든요. 이렇게 해가면서 우리는 공부를 해야만 되게 되어있는. 왜? 그 맥을 따야지 너희 집안에 내려오는 이 공부가 지금 이걸 따야지만 공부가 되게 되어있고 깨닫게 되어 있고 집안의 신기의 내력을 알 수 있게 되어있고 이런 것을 다 풀어낸다는 말이죠. 이걸 못 풀면 이게 니 자식한테 또 내려가고 니 집안에 또 누구한테 또 내려가고 이렇게 해서 줄을 뻗는거거든 이게. 왜? 이게 지금 우리 언제까지 지금 이런 것들이 오고 있었느냐? 이게 최고 심하게 내려온 게 우리 위에까지 내려오고 우리 베이비부머들 까지가 제일 심하게 내려오는 것들입니다. 지금 베이비부머들한테는 전부 다 신기가 다 있어요 이게. 그렇게 해가지고 내려 와가지고 여기에서 지금 엄청난 것을 겪게 되고 이게 지금 조금 더 내려가는게 더 환경을 더 보여주는게 지금 엑스세대까지 내려가요. 그러니 지금 이 디지털세대한테는 오는게 조금 달라요 이게. 오더라도. 신기가 들어와도 조금 다르다라는 얘기죠. 걔들은 공부 시키는 환경때문에 오는게 아니에요 부모 공부 하라고 오는거에요. 부모 공부하라고. 저 밑에 디지털세대들 부모들이 베이비부머거든요. 이 사람들 공부시킬라고 애들을 조지는 겁니다. 애들이 아프니까 요새 애들이 아프면 그렇게 답답해 안해요. 애들이 아프니까 답답한건 부모죠. 부모 공부시키는 거에요 지금. 이렇게 오는데 그래서 이 몸을 가지고 저거를 공부를 할 때까지 돌아다니게 하는 겁니다 아픈걸 가지고. 그래서 저 사람 지금 낫게 해줘야 될 것인가? 안그러면 공부를 좀 더 하고 낫어야될 것인가? 이런 것을 잘 봐야 되는거죠. 공부가 안됬는데 낫어줘버리면 더 크게 맞아야되거든요. 공부가 안 됬는데 그냥 낫아줘버렸다? 몸 나았으니까 까불락거리면서 사는거는 당연한거고. 그럼 더 크게 뚜드려맞아요. 이것은 어떻게 할 것이며.. 그래서 지금 이 사람한테 오는 사람들이 어디서 병이 안나았던 사람이 아니에요. 처음에 어디 가서 나았고 또 그 다음에 또 뚜드려맞아가지고 아프고 또 그게 어디가서 또 나았고 어디 스님한테 나았고 한방에 나았고 다 나아본 사람들이에요. 얼만큼 나았느냐? 아주 그 뭐 어디 말 할 수 없이 전부 다 다니며 마음수련에 가서 나았고 나았어요. 근데 나으니까 또 그렇게 그냥 일반적으로 또 이렇게 해가지고 지 이렇게 사니까 또 아파가지고 또 절에 가고, 절에 가가지고 한참 이렇게 또 하니까 또 나았어요. 또 나아가지고 또 생활을 하니까 또 지금 뚜드려 맞아가지고 또 아프고 이래서 선생님한테 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니가 빌고 무릎꿇고 돈주고 해도 안낫는 사람만 온겁니다. 딴 데 다 나았어요. 얼만큼 나았느냐 하면 3배 하고 나았고 7배 하고 낳았고 108배 하고 나았고 3000배 하고 나은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렇게 절을 이렇게 안하는 비율을 하면 처음에 30만원 주고 나았고 그다음 300만원 주고 나았고 그다음 3000만원 주고 나았고 3억 뺏기고 나은 사람들이에요. 근데 이런 식으로 우리가 댓가를 지불하면서 그 다음에 더 크게 지불하면서 자꾸 아파오고 더 크게 지불하면서 또 아픔이 오고, 뭐 이렇게 해갖고 전부 다 나은 사람들이란말이죠. 그러면 굿을 했으면 처음에 30만원짜리 굿을 하다가 그다음에 뭐 120만원짜리 하다가 그 다음 3000만원짜리 하다가 그 다음에 3억짜리 굿도 해야되고 1억짜리나 3억짜리 해야되고 이렇게 해갖고 나았던 사람들이에요. 굿을 하든. 무엇을 하든. 그러면 저 쪽에 수행 하는데 가가지고 기 수련을 하든 그런데 가면 기수련이 처음에 가면 뭐 몇만원이면 해주죠. 저 쪽에 기수련 하는데 한달에 얼마에요? 9만원 주죠. 그럼 한달에 9만원씩 주고 몇개월 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게 몇십만원 되죠. 뭐 그 내가 한 100일만 해도 좋아졌단 말이죠. 30만원 주고 나은거지. 조금 더 이렇게 있다가 보니까 그냥 이렇게 생활 하다 보니까 나중에 또 이렇게 어려워지니 또 이게 그 다음부터 어떤 코스 어떤 코스 밟아가지고 나중에 계속 좋아지는게 그 나중에 뭐 사범코스 가야되고 뭐 코스 가야되고 이렇게 해가지고 날라가는게 몇천만원 날라가야 되고 몇억 날라가야지 되거든요 이게. 답답하니까 또 답답하니까 뭐 그 다음에 더 큰 코스로 보낸단 말이죠. 이렇게 해가지고 다 나은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또 깝깝해 와가지고 어떤 사람은 지금 15년 된 사람들이 있고 인제는 3000만원이 아니라 1억이 아니라 10억 줘도 안 나으니까 뭐 골만배를 해도 안나으니까 이제부터. 이러니까 아파가지고 여기에 갔다가 저기에 갔다가 막 경비는 들여가매 시간은 내버려가매 병원에 가도 세군데씩 다니다가 뭐 침 놓으러 다니고 지압하러 다니고 저쪽에는 뭐 부황뜨러 다니고 오만거를 이렇게 해도 안낫는단 말이에요 기 받으러 다니고 이렇게. 이런 사람들이 이 사람을 찾아온거죠. 왜? 이사람은 제일 늦게 나와가지고 비메이커니까. 메이커들한테 전부 다 이렇게 한 사람들밖에 없어요 이 스승님한테 찾아온 사람이. 선생님한테 온거죠. 내가 낫어주는 거는 다른게 낫게 해주는게 아니고 약도 안주고 기치료도 안해요. 니가 왜 아픈 줄 아냐? 그렇게 다른데 다니면서 전부 다 나아먹은게 임시방편으로 낳아줬는데 니가 무엇때문에 아팠는줄 아냐 이말이거든. 니가 아픈 이유를 깨우쳐야 될 것 아니냐. 니가 이제 예를 들어가지고 한가지를 이야기 하자고. 집안에 신줄이 있는데 신을 안받아요. 안 받는다고 잘못이 아니고 왜 안 받냐고 물으니까 "아이 그런거 하면 됩니까?"요러거든. 뭐 하지 마라. 안하는 대신에 그 대신 공부를 다른 방법으로 하겠지. 그러니까 신을 안 받는다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신이 뭔데? 이러고 물으니까 "그거 무당이잖아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 신이 무당인지 뭔지 니가 그걸 바르게 알아 봤냐? "아이구 신오면 전부다 무당해야 된다 그러던데요..." 신온다고 다 무당 되야되는거냐? 신을 거부하는 원리를 내가 가르쳐주마 이렇게 하는거죠. 니가 신을 왜 거부했는가를 내가 가르쳐주겠다 이거죠. 그렇게 이야기들을 하니까 그럼 내가 니가 다 보인단 말이에요 니가 이때까지 살아 나온게 다 보이니까 이제 가르쳐 주는거에요. 니가 그렇게 한거를 이게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 이말이지. 지금 무당이 국민들한테 무당이 하는 일이 아주 존경스러운 일을 해가지고 국민들이 전부 다 70프로 이상 존경하고 있다면 니가 신이 왔다고 하는데 안받겠냐? 그 신을 안받겠냐 이거지. 신 온 사람들이 신을 받아가지고 전부 다 지금 일을 잘 풀어 나가가지고 너희들 할 일을 바르게 해가지고 국민한테 지금 존경 받고 있다? 그러면 그러한 재주가 들어오는 신을 안 받겠냐 이거지. 안 받겠어요? 그러면 이거 몇대 일로 받을지 모릅니다. 100대 1이라도 서로 신 받을라고 그 땐 면접 봐가면서 지금 요새 왜 이렇게 그 재주 부리면 뭐한다 그러지? 오디션 본다 그러죠? 그래가매 깜 되는 것들 골라가매 불합격 던지면 눈물흘리며 나오고 막 이래가매 신 받을라고 줄을 서요. 그 때는 그러면 받고 지금 저 사람들이 뭔지를 모르고 엉뚱한 짓을 하고 있으니까 무조건 거부한단 말이냐? 그 사람들이 하는 행위가 안 좋게 사회에 비친다면 니가 이러한 능력을 받아가지고 내가 이런 사회를 바르게 만들 생각은 없느냐? 너한테 그런 능력을 줄 때? 그럼 그 능력이 뭐냐? 저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일이 있겠다라는 거를 내가 알게 해준다 이거지 이거 기초적인 능력이잖아. 저 사람이 앞으로 점괘가 나온다 이말이야 그 신을 받으면. 점괘가 나오면 그 점괘를 가지고 저 사람이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이 공부를 좀 바르게 해 줄 때가 있다면 해 가지고 그 점괘가 나오는 건 나한테 알려주는 거지 저 사람한테 알려주는게 아니고 저 사람 풀어줄 수 있는 힘도 나한테 줬으니까. 이 힘을 가지고 저 사람이 바르게 살게끔 이끌어 주는 일을 할 수 있다면 너 안하겠느냐 이거에요. 그렇게 하라고 주는 힘이다 이 말입니다. 헌데 우리는 그 공부를 해보지도 않고 공부를 지금 하는데도 없어가지고 지금 뭔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찾는다면 모르지만 무조건 안한다네. 조상들이 그만한 힘을 가지고 줄로 지금 내려오고 있으면서 그 원력을 가져오는데 그걸 안한다고 거부만 하니까. 그럼 니가 지금 힘도 없이 쫓아다니면서 남한테 자꾸 이렇게 침도 맞으러 다니고 그사람들 한마디 주워 들어야 되고 이런 것도 보게 되고 이렇게 계속 너가 지금 공부를 하고 있지 않냐? 그냥 벗어질 수 없느니라. 그래서 나한테 오니 이렇게 가르쳐주고 그 힘으로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점을 쳐먹고 돈 받아먹고 점을 쳐먹고 잘났다 하고 으시대다 보니까 그 꼴이 되가지고 무식한 짓을 하니까 국민들한테 외면 받고 있는 것 아니냐. 왜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되고 저 사람을 낫어줄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이게 왜 잘못이란 말이냐. 이게 거부 할 일이더냐? 이런 걸 하나 가르치는 사람이 없었던 거에요. 이렇게 가르쳐주니까 "하아~맞습니다. 옛날에 내가 다 보였거든요."인제 나온다. "내가 말하면 똑똑 백발백중 맞았거든요." 이렇게 하는데 그 좋은 힘으로 무얼 했더냐? 그러고 이렇게 고생을 하며 돌아다니냐? 명성을 얻어도 너는 보통 명성을 얻었겠느냐? 남보다 살기 환경이 나빠졌겠느냐? 그렇게 이끌어 줘야될건데 이런 것을 못해줘서 니가 지금 어렵게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를 하겠느냐 이제 이렇게 묻는거에요. 나한테 온 건 내 공부니까 그거를 하고 넘어가야지. 남한테 왔으면 남의 공부니까 안해도 된다 하지만 나한테 온 건 내 공부 아닌가뵈? 그럼 하고 넘어가야 될 것 아니냐. 그걸 갖다 무시하고 간다고 이게 끝나는게 아니라는 거지. 그럼 지금부터라도 이제 그럼 신을 그렇게 받아가지고 무당짓 안하고 지금부터 공부를 시킬테니까 할 테냐? 바르게 사는 법칙과 남을 위하는 방법과 여러가지 세상에 살아가려면 제자로서 살려면 뭔가를 니가 알아야 사람을 상대하고 살지. 지금 니가 아무것도 모르고 어디 가서 이게 맞니 그르니 하고 있지 않느냐? 그거는 점치는게 아니고 간섭하는게 아니냐? 제자니까 그런 짓을 하는거거든. 그렇게 해서 이렇게 그 근기들마다에 다르게 이제 가르쳐 주니까 몰랐다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그런단 말이에요. 공부 하겠다 그러니까 그래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해라. 이렇게 해가지고 돌아가자 마자 니가 어려운거 하나를 풀어주고 낫어주면서 공부시키는 사람이 있고. 다 안낫어줘요. 조선사람을 내가 아는데. 똥누러 들어갈 때 틀리고 나올 때 틀린데. 어떻게 그걸 다 낫어줘. 당신은 착해 빠져가지고 보면 병 다 낫어주고 싶지. 저거 다 낫게 해주면 큰일나요. 저 질량이 틀리단 말이야 저게.
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정법강의 5834강 진정스승님은 누구이며, 정법이란 무엇인가?
질문 : 일부에서는 우리 진정스승님에 대해서 정체가 무엇인가? 종교인인가? 아니면 어떤 지식인인가? 선견을 가지고 계신 선지자 그런분이신가? 이렇게 많이 논란이 많은데 본인은 본인을 어떤 분이라고 또 어떤 계통에 계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시며 또 요즘에 저희들이 연구하기로는 정법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데 정법을 간단하게 정리하시면은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승님 말씀 : 우리가 정법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여태까지는 지식사회였었습니다, 지식. 지식은 뭔지를 조금 알면 정법을 빨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식은 논리에서부터 크는겁니다. 논리는 사법이지 정법이 아닙니다. 사의 생각이다 이말이죠. 사의 논리들이 나와가지고 시대를 가면서 점검을 해서 이걸 지식으로 만들어주는겁니다. 그럼 지식은 발전하죠. 지식이 발전을 해가지고 어디까지 가면은 이게 머물게 되느냐? 상식으로 들어갑니다. 지금 이 사회는 상식시대입니다. 상식으로 들어가면 이것은 정지가 됩니다. 지식은 더이상 발전하지 못한다. 이것이 프로테이지(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어떻게 되냐? 100을 가야될 때, 70프로 오는겁니다. 우리가 30프로가 됬을 때는 논리고, 아직 지식이라고 이야기 안하는겁니다. 인류 진화론입니다 이게. 인류가 진화한 것은 지식이 진화한겁니다. 사람은 죽고 살지만 지식은 항상 발전했다. 이렇게 해서 논리가 30프로까지 일어나서 이것이 70프로 오는 동안에 지식으로 전부다 정리가 되가지고 있습니다. 인류사회가 지금 선진국이라고 하면 지식을 많이 갖춘 사회로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 70프로 딱 오니까 여기에서 10프로 전부터 상식이 만들어집니다. 상식이 만들어져가지고 상식 안에다가 지식을 다 가져다 넣어가지고 정리를 해가지고 고착을 시킵니다. 이러면 70프로에 딱 갖힙니다. 갖히면 여기에서 더이상 발전을 못한다. 그래서 우리가 종종 하는 소리가 있죠. 상식을 깨라. 상식이 깨지지 않는 이상 너희는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여기에서 자멸할 수 밖에 없다. 왜? 상식은 서로의 상식을 갖기 때문에 상식으로 서로가 부딪히는 일들이 생긴다. 그럴때는 전부다 분리된다. 나의 상식과 너의 상식이 분리되서 서로가 힘이 다 컸기 때문에 서로가 뜻이 안맞추어지고 이것이 분리되고 싸운다. 이래서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됩니다. 최고 빨리 되는 나라입니다. 최고 가정적이고, 최고 집단적이고, 최고 '우리'로 살던 이 민족이 최고 빨리 지금 1인시대로 변합니다. 1인시대는 밥을 혼자 먹는다고 1인이 아니에요. 니하고 나하고 뜻이 안맞아서 1인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밥도 같이 못먹는거에요. 우리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된다라는 것은 너희가 다 컸다. 서로가 간섭하는데는 이게 너희들이 이야기를 해서 이해를 못시키면 간섭밖에 안되고, 이해를 못시키면 주장밖에 안되고 이래서 아무도 못맞추어갑니다. 이게 상식에 갖힌겁니다. 나는 진리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진리는 무엇이냐? 자연의 법칙이다. 자연에는 법칙이 있다. 인간이 살아나가는 법칙도 있고, 이 땅이 운용하는 법칙도 있고, 하늘의 법칙또한 있느니라. 이거를 나는 산속에서 내 혼자 내 자신하고 싸우면서 찾아나온겁니다. 천지도 모르고 산다 해서야 인간이 천지아래 살수가 없다. 지금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는 이유가 있으며, 천지운용이 어떻게 되서 이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왔는가가 이 원리가 있다 이말이죠. 그 다음 순서도 알아야 풀어갈 수 있는것이다. 그래서 지금 멈추고 있는겁니다. 정법이란 자연의 법칙을 정법이라 합니다. 이사람이 강의를 하고 쏟아내는 이 말이 내가 한달만 열씸히 들었을때, 한달만. 원랜 100일을 들어야됩니다. 100일을 듣고나서 내 상식이 안무너진다면? 이건 정법이 아닙니다. 자연의 법칙이고 정법이 맞다면 그게 진리가 맞다면 우리 상식이 무너져줘야된다. 아무리 고집을 가지고 있는 상식이 뭉쳐있었어도 이 표면이 녹아서 상식이 무너져서 여기에 새로운 법이 들어와가지고 이것이 꽃펴야된다. 이걸 정법이라고 합니다. 상식이 무너지지 않는건 정법이 아니다. 그래서 정법시대는 내가 정법시대가 아니고 내가 이렇게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으니까 이걸 모아서 관리하는 사람들이 상호 만든 것이 정법시대입니다. 정법시대지 나는 조직이 없는 사람입니다. 정법시대를 이렇게 운용을 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이사람을 좀 가르침을 달라 하니까 가르쳐주고 있는것이지 나는 조직을 만든것도 아니고, 신앙을 가진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가진적이 없습니다. 산에 들어가기 전에도 나는 절에 가가지고 아멘 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난 아무것도 안한 사람입니다. 어떤 도파에도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고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나는 홍익인간으로 성장을 해온 사람이지 나는 어떤 도파에도 어떠한 조직에도 어떠한 종교에도 신앙에도 머물지 않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그렇게 커 왔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왜? 당신들이 홍익인간들이기때문에. 우리는 5000년 역사가 홍익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조상들의 한이 심어지면서 5000년을 배양한 민족입니다. 이 사람들이 세상에 나왔을 때 이 세상을 만들기 시작을 하는것이 전부다 깡그리 여태까지 있는거 다 없애놔놓고 다시 만들어 나갈 때 인류기운이 여기로 모여왔던겁니다. 몇십년만에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죠. 이거는 자연의 대공사입니다. 근데 이분들이 멈추고 있으니 자연은 스스로 지금 이제 갈팡질팡하고 있는거죠. 우리가 15년,20년 멈추고 있는것이 우리만 어려워지는게 아닙니다. 저기 한번 보십시오. 기아로 허덕이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할 일을 못하면 인류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우리 할 일을 바르게 하면 인류기아는 당장에 없앨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을 다 가지고도 못하고 있는겁니다. 대한민국이 만일에 인류기아를 없앨수 있는 이 포맷으로 7년만에 인류기아를 없앤다 라고 했을 때 인류가 대한민국을 어떻게 볼 것이냐? 이건 지금 다 되가지고 있는 일입니다. 추진을 안하고 있을 뿐이지. 우린 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대민사업. 인류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이냐를 설계를 해라. 그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진짜 우리가 할 일을 이제 시작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차 만들어가지고 기술을 발전시킨거는 우리가 할 일이 아니고 앞으로 미래에 쓸 힘을 비축했던 겁니다. 인류사회를 만져라. 우리 할 일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실업자가 생긴다? 어떻게 홍인인간들이 실업자란 이야기를 하는고? 대한민국에는 실업자가 없습니다. 여기는 공부하는 곳이에요. 학생들이다 이말이죠. 무엇을 더 해야될지를 몰라 멈추고 있는 사람은 있어도 공부는 다 됬는데 어디로 갈지를 몰라. 우리는 회사다니는 것도 전부 다 공부 시키는 겁니다. 정부의 일을 시키고 있어도 너희들은 이 안에서 성장하는 공부를 했어야 됬고, 여기는 학교입니다. 거대한, 인류의 학교를 다시 벌려놓은 게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인류에 있는 문물을 모두 이리로 끌어들여와서 우리가 학습하고 있었던 겁니다. 홍익인간입니다. 나만 그런게 아니고 인제 오늘 물었으니까 내 이름을 이야기 합니다.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우리 또한 홍익인간인데 내가 자신있게 홍인인간이라고 이야기하고 나올 사람이 지금 없는겁니다. 홍익인간은 나 자신을 위해서 안삽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내 자신을 불태우는 사람입니다. 이게 홍익인간입니다. https://youtu.be/VQxoM1zFF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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