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min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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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다이어트 일기 (2016.07.21.+31일차)

이제 그냥 매일 쓰기는 힘들어서..될때마다 일기로 기록 하기로~~제목은 작성일 기준으로 쓰고...먼저 어제꺼부터~~
혼자하는 다이어트 일기 (2016.07.20.+30일차)
어제는 나름 장거리 뛴다고 진짜 바빴네~~
진주-밀양-울산-진주코스로 아침 9시에 출발해서 미팅하고 진주 오니깐 오후 5시;;;
아침엔 바빠서 대체식으로 제품 먹고
점심은 울산에 사촌누나 보러 간다고 간건데~~
점심시간에 갔더니..본의아니게...점심 집밥을 얻어 먹었음;;;
얻어먹는 처지에;;;사진찍기 좀 그래서.;...사진을 못찍었네;;;
각종 나물과 고등어 김치찜이 주 메뉴로 한그릇 뚝딱~~
그리고 진주 와서 휘트니스 센터 가서 런닝머신 20분, 스피닝 바이크(스피닝 운동을 하지는 않고, 그냥 타기만 함) 20분하고 운동 끝!!!운동 하기 전에 피곤해서 에너지 한포 먹고 ~~운동 끝나고 인증샷~~
- 2016.07.20.+30일차의 결과
1) 체중 : - kg
2) 체지방률 : - %
3) 식단 : ○
4) 운동 : ○
5) 오늘의 느낌 : 요즘 저녁되면 바깥 날씨가 진짜 좋아서...친구들하고 강변 고수부지에 돗자리 깔고 먹자 파티를 열었는데;;;;가서 하나도 안먹고 참았다는거~~!!!내가 먹을 수 있는건 오로지 물!!!나도 다이어트 할때 참을건 참는다!!
혼자하는 다이어트 일기 (2016.07.21.+31일차)
그리고 이어지는 오늘~~
오늘 일정은 오전 창원 교육저녁 진주 교육그래서 아침에 휘트니스 센터 운동 못가고 대체식 제품만~~요즘 눈이 피곤해서 눈에 좋은 '비젼에센셜' 영양제도 추가
그리고 오전 교육 마치고, 미용실 가서 이발좀 하고~~
오후 3시쯤 늦은 점심으로 국수~~요즘 비빔면이 먹고싶었는데;;;
개인적으로 비빔면 엄청 좋아함..(예전에 살 빼기 전에 비빔면 10 먹은적도 있는데~~ㅋㅋㅋ)
기름에 튀긴 시중의 비빔면보단...국수가 나을것 같다는 생각에...누나한테 부탁해서 비빔국수~~
한그릇~~국수 먹기 전에 C+,S는 필수~~
그리고 어제의 피로가 안가셨는지...
낮에 작업좀 하다가 낮잠 한숨 자고 일어나서 저녁 식사대용 대체식 먹고 저녁 강의 ㄱㄱ~~
두개 같이 타 먹으면 맛있음~~
읔....본의아니게...식탁유리 밑에 넣어둔 내 사진도 같이 나왔네;;;ㅋㅋㅋ
그리고 오늘 운동 못해서...저녁 교육 갔다 와서 가볍게 러닝 한바퀴~~
- 2016.07.21.+31일차. 오늘의 결과
1) 체중 : - kg
2) 체지방률 : - %
3) 식단 : ○
4) 운동 : ○
5) 오늘의 느낌 :
지난주 저녁을 잘 먹었더니...
이번주...저녁에 좀 허기지네;;;
다음주 인바디 두자리를 목표로 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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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일인데 직장 근처에 갔다. 웃기지만 책을 마저 읽고 직장 근처의 도서관에 반납하기 위해서였다. 꼭 그것 때문에만 거길 일부러 간 것은 아니고, 마침 직장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가는 김에 도서관 근처 카페에 앉아 책이나 읽을 요량이었다. 그게 아니라면 주말에는 굳이 오고 싶지 않아서, 그렇다면 도서 반납이 너무 많이 지연될 것 같았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마지막 기한인 예약 도서를 빌려야 하니까. 책은 재미있었지만 남은 분량이 꽤 되었고, 한 카페에 한 시간 반 남짓 있게 되자, 고민이 되었다. 커피를 한 잔 더 시킬 것인가. 아니면 다른 카페를 갈 것인가. 결국은 자리를 떴고, 쟁반을 반납하고 나가는데 어떠한 인사도 없었다. 내가 너무 오래 있었던 건가. 나는 눈치를 받고 있는 건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두 번째로 찾아간 카페에서는 생강차를 주문해서 마셨다. 통유리 밖으로 학교를 파한 중학생 무리가 보였다. 맞은편 분식집에 우르르 몰려가 떡볶이를 먹는 그네들을 보며, 아 맛있겠다, 맛있겠다, 생각했다. 책을 마저 읽고, 도서관 앞의 반납함에 책을 밀어넣으며, 아 나는 독서에 이토록 열정적이구나, 그리고 나는 정말 할 일이 없는 사람이구나, 또 생각했다. 카페에서 책을 읽은 이유는 도서관 역시 휴무일이기 때문이다. 눈독만 들이고 가보지는 못했던 반찬 가게에 들렀다. 적당한 것이 있으면 한두 개 정도는 사려고 했지만, 적당한 것이 보이지 않았다. 집에 돌아와서는 다음 주에 마감인 시를 조금 끼적였지만, 난항이 예상되었다. 아 큰일 났다,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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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주중에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종일 노동하고, 곧바로 운동까지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파김치가 된다. 일기 쓸 힘조차도 겨우 내다 보니 독서는 아예 주말에만 하자 싶었다. 뭐 이것도 핑계라면 핑계일 수 있다. 주중에는 독서를 하지 말고 그냥 쉬자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보상심리에 불과하다. 사실 모든 도서를 사서 보는 사람이라면 주중에는 좀 쉬어도 상관없을지 모른다. 언제든 독서 의욕이 생길 때 다시 책을 펼치면 그만이니까. 그러나 직장 근처 도서관을 적극 이용하는 나로서는 대출 도서의 반납 기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도서를 사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호기심이 일지만 사보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 책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반납 기일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이유가 있다. 도서관 자료를 이용하다 보면 한 권만 빌리는 것도 아니고, 여러 권을 빌리는 동시에, 그도 모자라 다른 도서들을 예약까지 해놓기 때문이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은 잘 알겠지만, 반납 기일을 넘기면, 넘긴 기일 만큼 자료 이용이 제한된다. 뭐 그것까지도 그러려니 하지만, 혹여나 지각 반납으로 인한 이용 제한 기간에, 힘들게 예약한 도서가 들어오기라도 하면 그대로 기회를 날리게 된다. 인기 있는 도서는 사실상 예약을 거는 것조차 힘들다. 그러니 도서 반납은 무조건 지키는 편이 좋다. 이게 다 욕심은 많고 게을러서다. 그럼 이만 내일까지 반납해야 할 책을 읽으러.
LACK 라크 조립
이번엔 TV장 조립입니다.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첨으로 해리단길까지 진출했다가 라멘 맛있게 먹고 이케아에 몇가지 살게 있어서 넘어가봅니다. 평일이라 이동네도 다닐만 하네요. 역시나 아주 간단해 보입니다. 부속품도 이게 전부. 햐, 오늘은 거저 먹기구나 했습니다 이때까지는요. 하지만 악마는 역시 디테일에 숨어 있었습니다 ㅋ. 아, 라크장 16,000원밖에 안한답니다. 간단하죠. 오, 요런 나사는첨봐요. 근데 3번 머냐? 손으로 돌리라고? 4번을 실행하니 손가락은 안아픈데 팔이 아프다... 오, 그래도 뭔가 다 된거 같은데... 하지만... 여기서부터 살짝 헷갈... 분명 한갠데... 갑자기 두개로 표시된다. 한참 헷갈렸네요. 나만 헷갈리는건가. 부속품 모자란다고 이케아에 전화할뻔... 저 부속 한개를 이리저리 옮겨가며 나사 박을 곳을 표시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문제 발생. 바로 위 그림처럼 하려고보니 맨 처음 공정으로 했던 간단한 작업때문에 이렇게 걸림. 그래도 정확히 설명서대로는 해야겠기에 저 하얀아이를 잠깐 저렇게 빼고 작업. 보통 이케아가구는 나사를 박을 자리에 구멍이 뚫려있기 마련인데 라크는 표시한 곳에 직접 나사를 박아야 되요. 그나마 전드가 있어서 잘 박았는데 마지막 한곳에서 사고. 나사가 계속 헛돌아 버리네요. 억지로 나사를 고정시키려다보니 새가구에 흠집도 생겼어요. 그래서 응급처치. 요 아이를 나사 구멍에 박고 다시 나사를 박아주니 완전 튼튼하게 고정이 됐어요. 이렇게 하지말고 아예 첨부터 펀칭을 해놓을 것이지... 그래도 다 이유가 있겠죠. 네군데 구멍 뚫는데 시간 좀 뺐겼습니다 ㅋ 자, 이제 거의다 왔어요. 아이고 젤 간단해 보이더니 디테일에 숨은 악마때문에 ㅡ..ㅡ 벽에 고정을 하면 이렇게... 하지만 전 고정안할거라서... 와입은 넘 작은거 아니냐는데 저는 지난번에 있던 큰아이보단 얘가 낫네요. https://vin.gl/p/3710066?isrc=copylink 알렉스 옆에 잘 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