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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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발연기 스타들

김명민
"나는 연기파가 아니다, 나는 연기를 못해 힘든역만 한다."
김혜수
"나는 배우자격이 없다."
한석규
"내 연기는 공해, 쓰레기같이 느껴져..."
김혜숙
"한 장면 연기를 위해 밤새 연습한다"
정보석
"내 연기는 꼴찌"
최민식
"내 연기 후배들한테 부끄러워"
하정우
(말대신)
영화 '신세계' 영화 감독 曰
"가상의 인물 정청보다 훨씬 실존 인물처럼 연기했다. 황정민은 그냥 정청이었다.
정청 대사의 반이 애드리브, 헤어스타일부터 의상, 하물며 카메라 앵글 동선까지 연구해와서
직접 감독에게 제안.
한편으로 또라이 미친 캐릭터인데, 더 미친놈처럼, 더불어 더 사람냄새 나게,
더 멋지게 만들어놔서 자꾸 카메라 앵글안에 담고 싶게 만듦.
실제로 영화에 나온 대사 절반이 애드리브였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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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소다좀 사온나
저렇게 겸손한 마음으로 노력했기에 최고의 연기자가 될 수 있었겠죠. 인기좀 얻으면 어깨에 힘들어가서 초심 잃는 연예인들, 경력만 많고 연기에 발전이 없는 배우들 좀 보고 본받으시오.
원빈: 한번도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다
전부다 멋진 배우들....🖒🖒🖒
마동석:몸이 허약해서 과격한 연기 못해요~샤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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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줄서서 쉑쉑버거 먹고 온 후기
이것은 쉑쉑버거(쉐이크쉑버거)를 쉽게(?) 본 기자의 잘못으로 인해 탄생한 기사다. 하나 더 말해두겠다. 본 기사는 메뉴의 맛 보다는 오픈일의 분위기를 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2일, 대망의 쉑쉑 서울 1호점 오픈일. 뉴스에이드는 부푼 맘으로 오전 9시에 쉑쉑 앞에서 집결했다. 분명 그 전날까지는 "우리가 1등인 거 아닙니까?"라는, 지금 생각하면 우습기 짝이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9시 상황. 이미 매장 앞 줄은 3줄 돌파. 직감했다. 아, 오늘 쉽지 않겠다. 오픈일의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인지 이미 현장에는 많은 직원들과 가드들이 배치되어 있었다. 이것은 마치 팬미팅, 혹은 팬사인회 대기줄 같은 분위기. 이미 방송국 카메라들이 셋팅되어 있었다. 아니! 쉑쉑 오픈이 이다지도 엄청난 이벤트였다니...방송사 외에도 페이스북 생방송, 아프리카 생방송 등 1인 방송을 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눈에 띄었다. 9시 30분이 되자 기자의 뒤쪽으로도 줄이 어마무시하게 늘어났다. 이미 인도는 절반 이상 점령(?)당한 상황. 주저앉을 것을 고려해 작은 돗자리 같은 것들을 준비해 온 프로들이 부러워지는 순간. 외국인들도 상당히 많았다. 쉑쉑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줄을 서 있는 이들에게 직원이 쉑쉑 로고가 새겨진 선글라스를 증정했다. 메이드 인 차이나.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는, 나름대로 갖출 것은 갖춘 선글라스다. 10시 10분 전, 어디에선가 밴드가 나타났다. 주섬주섬 악기들을 꺼내놓고 공연을 준비하는 밴드. 얼마 후 갑작스런 음악이 들려왔다. 레퍼토리는 다양했다. 한국의 '뽕끼'도 느낄 수 있었던 알찬 공연. 사람들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자, 이제 한시간만 기다리면 된다. 이미 줄은 매장 앞을 꽉 채우고 건물 한쪽 벽을 돌았다. 10시 40분께. 군데군데에서 약간의 갈등 발생. 주로 미리 줄 서있던 일행들과 합류하려는 사람들과 이를 받아들일 수 없는 이들의 팽팽한 신경전이었다. 10시 50분. 직원들이 유니폼을 입고 매장 앞으로 집결했다. 손을 높이 들고 박수를 치며 "쉑쉑!"을 외쳤다. 에브리바디 쉑쉑. 그들은 신났고, 기자는 점점 더 지쳤다. 직원들에 이어 누가봐도 임원으로 보이는 이들이 등장. 오픈식에 빠질 수 없는 테이프 커팅 실시. 드디어! 입장이 코앞이다! 11시, 입장 시작. 우르르 몰려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주문 카운터 앞 상황을 고려해 조금씩 입장시켰다. 고로, 입장이 시작됐다고 해도 줄이 팍팍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것. 그렇게 30분을 더 기다려야했다. 쉑쉑버거 먹기 너무 힘들다. 기다리는 동안 내부에, 특히 유리창 쪽에 앉은 이들은 줄선 사람들의 엄청난 시선 어택과 더불어 언론사 카메라의 쏟아지는 관심을 감내해야 했다. 11시 30분. 드디어! 뉴스에이드도 주문 성공. 내부에 들어왔다. 꽤 넓다. 테이블도 큼지막하다. 생각보다 쾌적한 실내.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면 벨을 준다. 벨이 울리면 다시 카운터로 가 메뉴를 받아오면 되는 시스템. 해외 지점들과 동일하다. 한쪽에는 이렇게 셀프바가 있다. 머스터드와 케첩, 후추, 소금 등 양념과 포크, 나이프, 스푼, 티슈, 소스통이 비치되어 있다. 직원들은 상당히 빠르게 테이블 등 매장 정리를 하고 있었다. 물론 이것이 오픈발(?)일지는 앞으로 두고 볼 문제. 직원 수도 많고 첫 날의 혼란 치고는 착착 돌아가고 있는 느낌. 내부에도 카메라를 들고 배회하는 이들이 상당했다. 이 오픈 대란을 찍기 위한 온 이들이 오픈 대란의 주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그리고 거기에 일조한 기자와 동료1). 드디어 나온 메뉴. 대체로 기름지고 짜다. 고로, 맛있다. 우리 팀은 버거 3가지(쉑버거, 스모크쉑, 슈롬)와 치즈프라이, 쉑카고도그, 밀크쉐이크, 강남(아이스크림) 주문. 비주얼은 이러했다. 기자는 런던 코벤트가든 지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사실 맛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치즈프라이는 한국 매장이 조금 더 덜 짠 느낌. 자세한 맛 묘사는 그냥5대 쉑쉑버거편을 참고하시라. 식사를 마친 시간은 오후 1시. 여전히 밖에는 줄이 엄청났다. 아마도 하루 종일 이런 상태이지 않을까하는 생각. 한국에 상륙한 쉑쉑버거, 올 사람들에게 미리 말하겠다. 한동안은 사진과 영상을 찍는 이들이 엄청날테니 초상권 관리 잘 하시길. 그리고 줄을 설 작정을 하고 오시길. 이왕 줄을 설 것이라면 오전에 서자. 지금은 여름이다. 사진=임영진 기자, 안이슬 기자, 몽타 안이슬기자 drunken07@news-ade.com
이건희 ‘성매매 의혹’ KBS-삭제, 조중동-침묵
‘뉴스타파’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성매매 의혹 동영상을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뉴스타파는 21일 오후 10시 ‘삼성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 그룹 차원 개입?’이라는 제목의 영상 기사를 올렸습니다. 영상에는 이건희 회장으로 보이는 남성이 여성들에게 돈을 주면서 “네가 오늘 수고했어. 네 키스 때문에 오늘 XX 했어”라는 성매매 관련 장면이 나옵니다. 동영상은 2011년부터 2013년 6월까지 성매매 여성들이 촬영한 영상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과 논현동 빌라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스타파의 보도가 나오자 사람들은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에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삼성에 민감한 기사를 주류 언론사들이 인용해서 보도할 것이냐에도 주목했습니다. ‘KBS,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 인용 기사 삭제’ KBS는 뉴스타파가 보도한 지 두 시간여 뒤인 7월 22일 0시 20분경 <뉴스타파,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공식 입장 아직 없다”>는 제목으로 뉴스타파를 인용한 기사를 올립니다. 그러나 불과 30분 뒤인 7월 22일 0시 50분경 기사는 삭제됐습니다. 현재 KBS 홈페이지에서는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 관련 기사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구글의 검색 기능을 통해 기사를 검색하면 제목은 남아 있지만, 클릭을 해도 ‘삭제된 기사’라는 안내만 나옵니다. 기사를 보강하거나 오류에 대한 안내나 사과는 할 수 있지만, 발행된 기사를 삭제하는 행위는 언론으로서의 책무를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왜냐하면 기사 삭제는 대부분 외압에 의해 벌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뉴스타파의 보도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삭제했다고 변명할 수 있겠지만, 정부의 말이나 새누리당의 주장을 검증 없이 보도해왔던 KBS의 관행에 본다면 그리 설득력은 없을 듯합니다. ‘조선,중앙,동아는 아직 이건희 성매매 의혹에 침묵’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성매매 의혹 보도가 나오면서 일부 언론들이 뉴스타파의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조선,중앙,동아 등 주류 언론사에서는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겨레와 경향신문 온라인에만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 기사가 보도됐습니다. 보통 ‘성매매’ 사건이 터지면 관련 기사는 수백, 수천 개씩 올라옵니다. 일명 온라인팀에 의한 우라까이를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 관련 기사의 양은 다른 뉴스에 비해 현저히 적었습니다. 7월 22일 오전 7시를 기준으로 일부 스포츠 신문 등이 기사를 올리고 있므로 지켜볼 필요는 있지만, 성매매 관련 사건 소식에 재빠르게 기사를 올렸던 모습과 비교하면 너무 느려도 느린 상황입니다. ‘배꼽 아래 세 치에는 인격이 없다?’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사실이라도 실제로 이 회장을 처벌할 수는 없습니다. 죽었는지 살았는지 논란이 벌어지고 있지만, 언론에 모습을 비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핵심은 이런 중요한 사건을 언론이 제대로 검증하거나 보도하지 않는 행태입니다. 경제 논리와 ‘배꼽 아래 세 치에는 인격이 없다’ (臍下三寸に人格なし)는 박정희식 일제 잔재 퇴폐 문화로 넘어가서는 결코 안 됩니다.(박정희가 시망할 당시 여 가수, 여대생과 있었던 사실이 알려졌을 때도 일부 국민들 사이에서는 육영수 여사를 떠나보내고 남자라서 외로워서 그랬다는 동정론이 일기도 했다.) 재벌이 사라지면 한국이 무너진다고 보도합니다. 재벌이 흔들리면 세금으로 그들을 지켜주고 법으로 수익을 보장해줍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에는 수조 원의 광고비를 쓰는 재벌과 언론의 유착 관계 때문입니다. 조중동을 포함한 한국 언론사들이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 사건에 대해 끝까지 침묵을 지킬지, 어떤 방식으로 보도할지, 계속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당신이 한번도 못봤을 역사 속 사진들 1탄
꺄ㅑㅑ 여러분 여러분 오랜만에 시리즈템으로 돌아왔습니당. 예전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시리즈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거든용! 이번엔 한번도 못봣을 역사 속 사진들 시리즈입니당 > < 니콜라 테슬라, 자신의 발명품이 있는 연구실에서 앉아있는 모습 니콜라 테슬라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출신 미국의 발명가, 물리학자, 기계공학자이자 전기공학자이다. 그는 상업 전기에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전자기학의 혁명적인 발전을 가능케 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테슬라의 특허와 이론적 연구는 전기 배전의 다상시스템과 교류 모터를 포함한 현대적 교류 시스템의 기초를 형성하였다. 그의 이러한 연구는 2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였다. 그의 발명품이 Magnifying Transmitter라고 하는데 이름이라 그런지 번역이 안나오네요! 아시는 분 댓글로 알려주세용! 그나저나 저거 왠지 전기일거같은데 ㅋㅋㅋㅋㅋ 위험하지 않은가... Dorothy Counts, 처음으로 미국에서 백인학교(Charlotte’s Harry Harding High School)를 간 흑인. 백인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있다. 아우 저 뒤에 얄미운 얼굴 ㅡ ㅡ 세계2차대전 당시 새 신발을 받은 아이 아구 귀여워! 달리기 시합 관계자들이 Kathrine Switzer를 막고 있는 모습. 그녀는 처음으로 달리기 시합을 완주한 여성이 되었다, 1967 ㅡㅡ 막을꺼까지 있습니까!!! 유대인 포로들이 죽음의 열차에서 나오는 상황, 1945 ㅠㅠ 정말 죽다 살아았단 표현이 이럴때 쓰는 말일듯 Harold Whittles, 처음으로 소리를 들은 날, 1974 아무래도 왼쪽 귀에 끼고 있는게 보청기겠죵?! 너무 귀엽 ㅠㅠ 나치 경례를 안하고 있는 한 사람 우리도 부당한 일에는 옳지 않음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할텐데... 스웨덴이 왼쪽 운전에서 오른쪽 운전으로 바꾼 첫 아침의 상황, 19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판이네융ㅋ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2탄 3탄 4탄: https://www.vingle.net/collections/375747
뜻밖에 국뽕을 소환하는 즐라탄 ㅋㅋㅋ
맨체스터에 위치한 호텔에서 다른 호텔로 이동하는 즐라탄네 가족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습니다 열심히 짐을 옮기고 있는 즐라탄의 아내 헬레나가 보이죠? 아직 집을 구한게 아니라 이 호텔 저 호텔로 움직이는 중인듯 한데 짐이 엄청많네요 진짜.. 짐쌓기 클래스가 남다르신 직원분 ㅋㅋㅋㅋㅋ 뭔가 재밌는 짐이 없을까 이것저것 찍어본 파파라치의 사진 중에 한국인들을 타겟으로 저격한 짐이 포착됐습니다 1!!?!?!?!?!?!?!?!!?!?!?!?!?!?1 태 권 도!!!!!!!!!!!!!!!!!!!!!!!!!!!!!!!!!!!!!!! 자 한국 축구팬 여러분 초코파이 보낼 준비되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태권도 유단자라는건 익히 알려져있는 사실입니다 많이 알려진 사실이지만 저렇게 더블백까지 '태권도'라는 문자가 박힌 가방을 가지고 있을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반니스텔루이가 우리나라 축협 모자쓰고 공식석상에 나타나서 깨알잼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세계적인 선수가 코리안 잇 아이템을 보유한 모습이 포착됐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맨유 공식 트위터에서도 '맨유 레전드인 브라이언 롭슨과 박지성이 즐라탄 타임을 간절히 원한다'고 트윗을 날리긴 했는데 이렇게 지성팍과 즐라탄이 연결고리가 생기네요 ㅋㅋㅋㅋ 둘이 런닝맨 나와서 태권도 해도 웃길듯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았던 영화
영화 클래식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아 4년동안 제작이 되지 않았던 영화 하지만 그리고 개봉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인생영화로 꼽히며 '클래식'한 영화가 되어버림 강 건너에 귀신이 나온다는 집 알아요? 예? 거기 데려다 줄 수 있어요? ..예 노 저을 줄 알아요? 예. 그럼 내일 열 두시에 쪽배가 있는 곳에서 만나요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필연 아닐까요? 저 많이 무겁죠 아니요 하나도 안 무거워요 저 몸무게 많이 나가요. 밥도 많이 먹구 걱정마세요 주희씨 업고 서울까지도 갈 수 있어요 공갈 안공갈 공갈! 안공갈 와 반딧불이네 잡았어요. 손 줘보세요 고마워요 축하해요. 다리는 다 나았어요? 네 감기도? 네 걱정 많이 했어요..그리고 비창, 너무 잘 들었어요 (입모양) 보고싶었어요 (입모양) 나도요 얼굴은 왜 가려~ 아이 몰라..세수도 안했단 말이야 그래도 이뻐 보고싶어. 나 준하가 보고싶어서 병이 날 것 같아 그리고 우리들의 그 강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 귀신이 나온다는 집하고 원두막...강가의 쪽배에게 내 안부 좀 전해줘 잘 있느냐고 나도 잘 있다고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기다리고 있어 응 하나도 안 변했어 지금도 옛날처럼 예뻐 피아노 치는 소녀네. 저거 우리집에도 있는데 저걸 보면 주희가 피아노 칠 때 생각이 나 그 때 주희 모습하고 너무 닮았어 그치? 나 지금 어때보여? ------------------------ 영화 클래식 특히 피아노 치는 도시소녀와 시를 사랑하는 문학소년 이야기 조승우-손예진이 많은 사랑을 받음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자전거 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한성민-사랑할수록 등 클래식 OST들도 다 명곡 손예진은 지금까지도 주변에서 인생작으로 클래식이라 듣는다고 함 13년 후 둘이 정통 멜로 또 해줬으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