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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가구 브랜드 한나비(Hannabi)는 작은 공간에 거주하거나 자주 이사를 가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습니다. 바로, 좁은 집에서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 만점 소파인 모듈러 소파 ‘어반 노마드 소파(Urban Nomad Sofa)’ 입니다!
‘어반 노마드 소파'(Urban Nomad Sofa) 는 싱글 소파, 싱글 베드, 그리고 두 개의 방석으로 나눠집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높이나 넓이 등을 재구성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개인 공간에 거주하는 1인 가구에게 적합한 아이템이 아닐까요?
소파는 두 개의 긴 네모난 소파, 등받이로 사용되는 삼각형 소파로 구분됩니다. 굉장히 심플하죠?
이 소파의 특이한 점은 바로, 다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더욱 간편하고 편리하게 옮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뿐만 아니라, 원하는 모양의 소파를 스스로 만들 수 있답니다. 🙂 사용자를 배려한 세심한 디자인이 돋보이네요!
이렇게 등받이를 하고 앉아서 노트북을 하거나 책을 보면, 정말 편하겠죠? 소파의 무게는 여자 한 사람이 들기 쉽도록 만들어져 가벼운 편입니다.
한나비의 디자이너는 일본의 타타미 매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어반 노마드 소파를 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우리의 목표는 작은 집에서 다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소파였다.” 며, “어반 노마드 소파는 사용자 마음대로 높이 조절, 넓이 조절 등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소파” 라고 설명했습니다.
인테리어 효과와 수납 기능까지! 디자인은 Up, 실용성은 Full – 공간을 활용하는 실용성 만점 어반 노마드 소파. 왠지 모르게 하나쯤 들여다 놓고 싶네요 🙂 (※ 함께 보면 좋은 글 ▶ 모듈러 가구 모음 : 레고 만큼 매력 있는 가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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