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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 자외선 철벽 방어! 자외선 차단제의 모든 것

선크림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약간(?) 멘붕온 에디터 미와 지! 선크림 다 똑같은 거 아닌가요?? 놉! 아니라고요! 크림부터 스틱 등등 제형별로 나에게 맞는 선크림을 찾아보아요~ 여러분들은 어떤 선 제품을 선호하시나요? :)
안녕하세요. :) 미지의 세계입니다 ㅎㅎ 30도를 넘나드는 날씨 속에서 가장 걱정되는건 바로 자외선 차단! 자외선을 철벽 방어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알아볼까요?

① 크림 타입

많은 자외선 차단제 중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크림 형태에요. 크림 형태는 워터푸르프 기능과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까지 더해져 있는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다른 종류보다 더 편하게 바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백탁 현상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어요.
유분기가 남아 있을 수 있어 다른 제품보다 세안에 더욱 집중해야 해요.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백탁 현상이 두드러질 수 있으므로 양 조절은 필수랍니다.

② 밀크, 로션 타입

크림형 선크림의 단점을 보완하여 유분기는 줄이고 수분감은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에요. 가벼운 제형의 특성상 답답한 느낌을 덜 받을 수 있고 밀착력이 좋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묽은 제형으로 인해 베이스를 완벽하게 하지 않으면 화장이 밀릴 수 있답니다.
크림형과 비교했을 때 훨씬 더 촉촉하게 발리는 걸 볼 수 있죠? 적은 양으로도 넓은 곳을 펴 바를 수 있는 밀크형 타입!

③ 스프레이 타입

스프레이로 분사해서 바르는 이 제품은 손에 묻히지 않고 그냥 칙칙! 뿌려주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제품이에요. 특히 여행을 다니면서 몸 전체에도 손쉽게 뿌릴 수 있어 휴가 시즌에 많이 찾는 제품인데요. 단, 스프레이가 분포되는 정도가 다르고 고르게 바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답니다.
단, 스프레이가 분포되는 정도가 다르고 고르게 바를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답니다. 광범위한 파장대는 좋지만 .. 발림성이 다른 제품들에 비해 좋지 않았던 스프레이 타입!

④ 스틱 타입

스틱 타입은 립스틱처럼 다이얼을 돌려 스틱을 피부에 직접 바르는 제품으로 요즘 각광받고 있는 타입 중 하나인데요. 거의 투명 제형이 많기 때문에 백탁 현상은 거의 없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립스틱과 마찬가지로 입구 가장자리가 빠르게 마르는 단점이 있었어요.
백탁 현상 하나 없이 바를 수 있는 스틱 타입! 백탁 현상이 없는건 가장 큰 장점 중 장점이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피부 흡수가 다소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⑤ 밤 타입

미지의 세계 첫 번째 편이 생각 나는 밤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 제품이에요. 쿠션 팩트가 생각나는 밤 타입은 고체의 왁스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라 생각하시면 쉬워요. 약간의 톤 보정과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하는데 효과적인 밤 타입은 과도한 백탁 현상을 보완한 제품이랍니다. 단, 쿠션 팩트와 마찬가지로 먼지가 끼일 수 있고 유분이 많아서 지성 피부에겐 번들거림이 발생할 수 있어요.
약간의 톤 보정이 가능해서 수정용으로 유용한 밤 타입! 에디터 “미”는 밤 타입을 리뷰 하면서 당장 구매해야겠다 다짐했다는 소문이..
여러분은 어떤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시나요? 자외선 차단제는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해야 하지만 특히 여름에는 절대 까먹어선 안된다는 점! 알고 계시죠? 다가오는 휴가 시즌에도 자외선 차단제 절대 빼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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