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wells
5,000+ Views

[인천 심리상담]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중요성

우울증 / 공황장애 / 화병 / 분노조절장애 / 사회공포증 / 발표 공포증
따돌림 / 충동조절장애 / 강박증 / 알코올의존증 / 불안장애
이 사람하고는 대화가 안 통해요!!
이런 이야기 많이 해보셨죠?
오늘도 부부 상담을 하는 과정 중에 ~
남편이 중간에 헛웃음을 짓더군요. 기가 막히다면서요.
"당신이 나한테 그동안 했던 이야기가 그런 의미였어?"
"진짜? 내가 그것만 하면 되는 거였어?"
이렇게 계속 확인을 합니다.
30년을 함께 살면서 수없이 같은 이야기를 했지만..
그럴 때마다 다툼으로 마무리되었었는데..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주니 전혀 다른 의미였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된 거죠.
헛웃음은 너무 안타까움에 대한 표현이라고 하시네요.
몰라도 너무 몰랐다고... 내가 너무 배우자를 몰랐다고 말이죠.
이처럼 인천 심리상담 하늘샘에서는 변화의 시작을 매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강조하고 경험하게 하고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그 분들이 말씀하시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특히 이미 관계 회복을 하신 분들의 소개로, 이천 심리상담 하늘샘가족상담센터에 찾아 오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하지만 서로 비밀이 엄격하게 보장되고 있기 때문에 믿고 소개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부부나 가족, 그리고 부모-자녀 관계에서도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시죠? 하지만 경험해보지 않으면 무용지물이죠. 아니 소통이 되지 않으니 더 심하게 더 강력한 단어와 몸짓으로 답답함을 표현하면서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거죠.
차분하게 말로 하다가 소리를 지르고 그래도 내 말을 못 알아듣는다 싶으면 주위의 물건을 집어던지는 등 점차 심해지면 심해졌지 폭력은 이전보다 낮은 단계에서 마무리되기가 쉽지 않아요.
인천 심리상담에서는 역기능적인 소통 방식을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식으로 바꿔주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상담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이 과정을 진행 중인 분들이 회사에서도 확장 적용하고 있다며 그 효과성을 검증하고 스스로 신기해하시는 경험은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만큼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여러 방면에서 중요하다는 것이겠죠.
소통이 되지 않으면 답답하겠죠?
그런 시간이 부부간에 가족 간에 오래 지속되면 우울증에 걸릴 수 있어요. 자신의 이야기가 상대방에게 통하지 않으니 "나는 무가치한 사람이다", "내 이야기는 쓸모없어"라는 생각을 하게 하기 때문에 자존감에도 손상이 갈 수밖에 없죠.
위에서 다루었듯이 그 답답증이 외연적으로 표현되면 분노조절장애를 경험할 수 있고요. 사회생활에서의 거절감은 사회공포증, 공황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답니다.
그러고 보니 인천 심리상담센터에서 다루고 있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식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내 이야기를 잘 표현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타인의 이야기를 끝까지 그 사람 입장에서 듣는 연습이 매우 중요합니다.
가족, 부부,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이 있다면?
이제는 대화방식을 조금 바꿔보자고요. 그 놀라운 경험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정식 부부가 된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 결혼식 엿보기
세기의 커플이 선택한 웨딩룩은? 지난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결합을 알림과 동시에 약혼과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면서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던 세기의 커플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와 헤일리 볼드윈(이하 헤일리 비버 Hailey Rhode Bieber). 곧이어 6-10 캐럿 사이, 5억 원대를 호가하는 솔로앤코(SOLOW & CO) 결혼반지와 1억 원대를 훌쩍 넘는 오데마피게(AUDEMARS PIGUET)의 다이아몬드 시계를 커플로 착용하면서 이 커플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이 또 한 번 화제를 낳기도 했다. 지난 1년간 뜨거운 애정전선을 과시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던 그들이 지난 9월 30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블러프턴의 몽타주 팔메토 블러프 호텔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장으로 선택한 호텔은 24만 5,000평에 달하는 초호화 리조트이자, 비버의 안식처와도 같은 곳으로 알려진 공간. 하객으로 참석한 인물은 평소 헤일리 볼드윈과 상당한 친분을 자랑하던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제이든 스미스, 크리스 제너 등으로 해외 컬렉션을 방불케 하듯 154여 명의 톱 모델 라인업으로 가득했다. 화려한 결혼식 만큼이나 주목을 받았던 건 평소 패셔니 스타로도 명성이 자자한 이 커플의 웨딩룩. 둘의 두 번째 웨딩 반지는 클래식한 티파니(Tiffany) 솔리스트 링, 저스틴 비버의 턱시도는 셀린느(Celine)의 에디 슬리먼이, 헤일리 비버의 웨딩드레스는 오프 화이트(Off-White™)의 버질 아블로가 제작에 참여했다. 헤일리 비버에게 직접 드레스를 의뢰받고 흔쾌히 “Yes”라는 대답을 외쳤다는 버질 아블로는 결혼식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레스 디자인 도안을 공개하면서 다시금 둘의 결혼을 축복했다. 화려한 베일에 “죽음이 우리 두 사람을 갈라 놓을 때까지(TILL DEATH DO US PART)”라는 문장을 새겨 두 커플이 영원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아내기도.  한편, 저스틴 비버는 그녀와의 결혼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은듯하다. 오랜 시간 우울증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레 멈춰졌던 음악 활동에 박차를 가한 것. 결혼과 함께 신곡 [10,000 Hours]를 발표하면서, 애타게 신곡을 기다리던 팬들에게 희소식을 안겨다 줬다. 싱어송라이터 듀오 댄+샤이(Dan+Shay)와 함께 작업한 곡은 헤일리 비버와의 달달한 모습을 담아낸 뮤비도 함께 공개해 다시금 사랑꾼임을 공식적으로 인증했다. 약혼과 결혼, 연이어 행복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 그들의 미래를 축복하며 사랑스러운 그들의 모습을 아래의 뮤비에서 확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당신이 원빈이라도 차일수 밖에 없는 5가지 고백유형
원빈도 차일수밖에 없는 5가지 고백 유형 연애를 시작함에 있어서 고백이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별로 중요하지 않다. 인간의 첫인상은 3초 내로 결정이 되며 당신의 고백을 상대방이 받아줄지 말지는 당신이 고백을 하려고 입을 떼기 전부터 이미 결정된 상태이다. 고백은 단지 당신의 느낌과 감정을 전달하는 행위이며 멋들어진 고백 멘트나 이벤트는 당신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할 뿐 아무런 효과도 없다. But! 아무리 멋있게 고백해봐야 당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여자를 유혹할 수는 없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있는 호감도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가? 오늘은 있는 호감도 무너뜨리는 고백 유형에 대해 알아보자. 1. 낚시형 "너 요즘 누구 좋아하는 사람 있어~?" 죽어도 차이는 것은 싫어서 정보를 수집한다는 명목 하에 은근슬쩍 여자들을 떠보는 남자들의 고백 유형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녀를 떠본다는 것을 모르면 다행이지만 절대로 그녀들의 당신의 질 낮은 떠보기에 낚일 리가 없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안 외롭냐?" "왜 너 같은 애가 남자 친구가 없냐?" "내가 사귀어줄까?" 등등의 낚시용 멘트를 날리며 그녀가 미끼를 물때까지 기다리는 당신! 물론 간혹 가다가 당신의 매력에 빠져 두 눈 질끈 감고 미끼를 무는 여자들도 있지만 자칫 껄떡 남으로 동네방네 소문이 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 세상 누구든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차이는 것을 즐기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행복한 커플 라이프를 꿈꾼다면 알량한 당신의 자존심 따위 한번 배팅해도 좋지 아니한가!?   2. 스피드형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습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를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스피드형은 만난 지 첫 만남에서도 사랑을 고백한다. 어차피 3초 만에 첫인상도 결정되는 판국에 오래 기다릴 필요가 뭐 있냐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100% 남자의 생각이다. 여자들은 절대 쉽게 남자를 사귀지 않는다. 혼자 고민을 해보고 또 주변 친구들에게 자랑과 함께 조언을 구한다 마지막으로 너무 쉽게 허락하면 쉬워 보인다는 생각에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기도 하다. 어? 난 그냥 고백하고 그날 사귄 적도 많은데~?라고 말하는 남자는 여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하는 소리다. 당신을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당신이 고백을 결심할 때까지 당신과 그녀 사이의 모든 행동들에 대해 그녀의 단짝 친구들은 그녀에게서 매시간 브리핑받고 있다. 이런 여자의 심리를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단기간에 고백을 해버린다면 당신이 마음에 들어도 이미지상?(너무 빨리 사귀면 쉬운 여자로 보일 수 있다는 이해할 수 없는 여자들의 심리...) 여자는 당신을 찰 수밖에 없다. 아무리 급해도 절차를 따르자, 당신이 그녀에게 충분히 호감을 주었다면 당신이 서두르지 않아도 그녀는 도망가지 않는다. 3. 고해성사형 "나 사실은 돈도 별로 없고 능력도 안되고..." 수많은 남자들의 고백 멘트에서 빠지지 않는 스테디셀러 멘트다. 하지만 "내가 지금 월급도 얼마 안 되고, 학벌도 별로지만..."류의 멘트는 그녀가 가지고 있던 먼지 알갱이만 한 호감마저 날려버린다. 이 세상 누가 돈도 없고 능력도 없고 학벌도 별로이며 얼굴도 못생긴 남자를 자신의 남자 친구로 받아들이고 싶을까? 고해성사형의 고백을 하는 남자는 그 이유가 어찌하였든 무조건 OUT이다. 연애관계에 있어 남자는 연애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야 한다. 그런 남자가 이런저런 자기 비하에 휩싸여 있는 모습을 보인다면 여자는 당신과의 연애에 대해서 불안해하며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아무리 당신의 지금이 볼품없어도 사랑하는 그녀에게만큼은 당신의 비전을 당당히 제시하고 그녀를 행복하게 해 주겠노라! 당당히 말하라!   4. 취중진담형 "미ㅏ넝리ㅏ먼 리ㅏ멎ㄷ라ㅓㅁㄴ" 연애에 있어 알코올의 역할은 지대하다. 적당한 알코올 섭취는 떨리는 당신의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굳게 닫힌 그녀의 마음의 문에 좁은 틈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알코올의 효능은 적당량을 섭취했을 때이다. 적당량 이상의 알코올 섭취는 당신의 연애를 막장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탈무드에서 말하길 술은 포도즙에 양, 원숭이, 사자, 돼지의 피를 섞어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술을 조금 마시면 양처럼 순해지고 조금 과하면 원숭이와 같이 경박스럽게 춤을 추며 과하게 마시면 사자와 같이 난폭해지다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돼지와 같이 추잡해진다고 한다. 술에 취해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자기 스스로 보기엔 마치 멜로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양 멋들어진 멘트를 줄줄이 읊어대는 것 같지만 한 방울의 술도 마시지 않은 그녀에게 있어 당신의 취중진담은 연일 뉴스에서 사회문제로 지적하고 있는 취객의 횡설수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술이 소심한 남자에게 용기를 주는 것은 맞지만 그 용기는 술이 당신에게 불어넣어주는 객기일 뿐이지 사랑을 갈구하는 당신이 어렵게 짜낸 진정한 용기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도 용기가 나지 않아 술에 의지하려는 나약한 마음으로 어찌 험난한 연애 생활을 헤쳐나가겠는가!?   5. 욕구 충족형 "사실 널 사랑해 나못믿어!?" 사실 욕구 충족형은 여자들에게 차이는 고백 유형이라기보다 여자들이 결코 받아줘서는 안 되는 고백 유형이다. 욕구 충족형은 주로 1번 유형인 낚시형과 연계하여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 "너 같은 애가 왜 남자 친구가 없어?" 등과 같은 애매모호한 말들로 미끼를 던지고 여자가 미끼를 물면 고백은 하지 않고 적당한 기회를 보다 적당히 술이 들어가면 자신의 새까만 욕구를 채우기 위하여 달려든다. 화들짝 놀라 남자를 밀쳐내는 여자를 향해 그제야 비장의 카드를 꺼낸다! "사실 널 사랑해..." 여자들이여 제발 이런 뻔한 수에 넘어가지 말아라! 
분노조절장애의 이기적인 심리
분노조절장애의 이기적인 심리 분노조절장애는 무엇인가? 자신의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순간 이성을 잃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왜 꼭 공격의 대상은 나보다 약자인가? 젊은 사람이 나이든 노인을 때리거나? 어른이 아이를 때리거나 아들이 나이든 부모를 때리거나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등 자기보다 강하거나 힘이 쎄거나 이길수 없는 상대 앞에서는 분노가 잘 통제된다. ㅜ ----------------------------------------------------------- * 물론 나에게 큰 상처를 준 사람에게는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화를 내야 한다. ----------------------------------------------------------- 오늘의 주제는 " 강약약강" 강자앞에서는 약해지고 약자앞에서는 강해지는... 힘이 쎈 사람들 앞에서는 온순한 양이된다. 자기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쉽사리 덤비지를 못한다. 종로에서 나보다 힘 쎈 사람에게 뺨을 맞은 사람은 한강에서 나보다 힘이 약한 사람의 뺨을 때린다. 나도 깜짝 놀랐다. 내가 그동안 화를 낸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나보다 약하거나 만만하거나 편하게 말해도 되는 사람들 뿐이다. 나보다 강하거나 부담스럽거나 싸워서 이길수 없는 사람들 앞에서는 나도 고분고분한 사람이 되었다. 당연하다고 받아들일수도 있지만 조금 씁쓸하기도 하고 창피하기까지 하다. 앞으로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이는 가볍게 대충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당연하듯 넘어가면 안된다. A가장은 밖에서는 법없이도 살 사람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말 그대로 폭군 그 자체이다. B엄마는 밖에서는 성공한 교육자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신경질과 짜증 그 자체이다. C군은 학교폭력의 피해자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부모를 벌벌떨게 하는 무서운 아이다. D씨는 전도유망한 성공한 사업가이다. 그런데 남자(여자)친구앞에서는 정신이상자 그 자체이다. 물론 밖에서는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분노를 잘 숨기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왜 그 분노의 대상이 이들이여야 하는가? - 당신의 소중한 가족 - -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약자- - 나에게 만만한 사람 - 왜 우리의 분노는 강자앞에서는 연기처럼 사라지고 약자앞에서는 거대한 거인이되듯 힘이 생겨나는가? 나보다 힘이 쎈 사람앞에서는 당연히 무섭다. 부하직원이 사장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을 다 할수는 없다. 그러다가는 곧바로 백수가 될수도 있다. ㅜ 그런데 문제는 왜 나도 똑같이 약자를 향해서 화를 내고 욕을 하고 폭력을 쓰는등 고통을 줘야 하는가? 그러면 당신도 똑같은 사람일 뿐이다. 시머어니 한테 당한 그 설움이 엄청 크겠지만 그 분노가 당신의 소중한 자녀에게 투사 된다면 아무것도 모른 어린 아이는 엄마보다 더 큰 상처를 받게된다. 그 상처받은 아이는 학교에서 또다른 약한 아이를 괴롭힐지도 모른다. 이런 악순환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게 되는듯 싶다. 이제는 나부터라도 그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분노는 분노를 낳고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 지금 내가 멈추지 않는 이상 피해자에서 나는 더 무서운 가해자가 될수밖에 없다. 또한 분노조절장애는 사실 누군가에게 화가 난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자기 자신이 미운 것이다. 자신의 내면의 마음이 너무나도 괴롭고 외롭고 두려운 것이다. 그 내면에 따뜻한 마음이 존재하는자는 그렇게 무자비한 정신적, 육체적 폭력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당신의 분노조절장애는 피해자를 만들어낸다. 그렇게 착한 사람도 결국 참고 참다가 괴물이 될것이다. 그 괴물은 당신의 소중한 것을 앗아갈지도 모른다. 나보다 힘 쎈 사람앞에서 당당해지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나보다 약하거나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함부로 대하거나 큰 상처를 주는 것만이라도 조심하면 어떨지? 종로에서 뺨을 맞을수 있지만 한강에서 화풀이 하지 않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숨막힐때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feat. 긴장탈출)
숨막힐때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feat. 긴장탈출) 현대인에게 있어서 만병의 근원이라 할수 있는 친구는 바로 stress 이다. 이것은 press의 의미가 포함된다. 즉, 위에서 아래로 압력이 가해짐을 의미한다. 생각해보자. 거인이 손으로 나의 머리를 짓누를때 어떤 느낌이 들까? 상상만 해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가나고 죽을지 모르는 공포를 느낄것이다. 나의 모든 세포 하나하나는 초긴장 상태가 되면서 우왕좌왕 하게 된다. 당신이 사는 집에 불이 났을때의 그런 '정신이 멍해지는 '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현실에서 이런 상황들을 자주 맞이한다. 당황, 긴장, 초조, 정신혼미....... 제일 먼저 신호가 오는 곳이 바로 ' 心腸 ' 이다. 심장 두근거리고 떨리는 순간 자기도 모르는 이상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강도는 차이가 있겠지만 '지금이순간' 에 머무르지 못하고 감정에 휘둘려서 심리적 방황을 겪게 된다. 시험볼때 문제 푸는것에 집중이 되지 않고 손발이 떨리고 머리속이 멍해진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가슴이 뛰고 손발이 덜덜덜 떨린다. 면접을 보는데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버벅 거린다. 노래를 불러야 하는 가수가 목소리가 기어 들어간다. 누구나가 이런 경험을 겪게 되면 짜증,분노, 우울감을 느끼게 된다. 곧바로 자신감은 저 깊은 지하실까지 내려가게 된다. 쫄아 버림 ^^* 기가 팍 죽어 버린다. 그때부터는 두번다시 그 경험을 하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을 친다. 약도 먹어보고 나름 마인드컨트롤도 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자괴감뿐.... 말처럼 단순하지 않다. 여러가지 심리적 문제와 자아성찰이 되지 않는한 끝없이 반복속에서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한다면 바로 ' 긴장 ' 이라고 한다. ------------------------------------------------------ 1. 마음을 조이고 정신을 바짝차림 2.정세나 분위기가 평온하지 않는 상태 3. 근육이나 신경중추의 지속적인 수축, 흥분상태, 강직과는 달리 하나의 자극에 의해 일어나.. ------------------------------------------------------ 물론 너무 나태하고 게으른 이들은 정신줄을 바짝 잡아 당겨야 하지만, 현대인들이 겪는 고통은 그것이 너무 강하게 당겨져서 숨쉴틈이 없는 것이다. 숨을 못쉬니 산소가 부족하고 머리가 아파오고 가슴이 막히고 심정이 덜덜덜 떨려온다. 그래서 요즘 ' 쉼, 힐링, 명상, 여행, 행복, 멈춤 ' 등이 이 시대의 화두가 된것이라 할수 있다. 위의 단어들이 갖는 공통점은 바로 ' 이완=relaxation ' 이다. 이것은 바짝 당겨진 고무줄을 느슨하게 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모든 행위는 바로 긴장과 이완 사이를 오간다. 그것이 적절하지 못할때 괴로움이 찾아오고 나아가서는 질병이라는 실질적인 '병' 이 된다. 그 상태가 몸의 어느부위에 치명적으로 악영향을 주느냐에 따라서 그곳이 망가져간다. 삭제 그렇다면 긴장푸는법은 무엇이 있을까?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칭이나 운동등을 통해서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다만 지금은 심리적인 관점에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왜 당신은 편안하지 못하는가? 이에 대한 답변은 '욕심'이다. 좀 가볍게 편하게 살수 있는데 성격적인 부분, 지나친 목표의식,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본인을 자유롭게 허용하지 못한채 억지로 쥐어 짜낼려고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안되면 조금 쉬어줄수도 있어야하지만, 코피가 나도록 몸이 지쳐서 병이 들도록 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결국 나중에는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아파오면서 학습장애를 겪게 될 것이다. 행복하게 사는 친구들은 심신이 자연스럽게 이완이 된다. 그들은 물이 흘러가듯 편안하게 삶을 대하기 때문에 막힘이 없다. 그 물은 가고자 하면 어느곳이라도 흘러갈수 있다. 단단한 바위틈조차도 뚫고 들어간다. 그러나 딱딱하게 얼어버린 얼음이라면 어떠할까? 들어갈곳이 없다. 그러면 유일한 방법은? 바로 따뜻하게 녹이는 것이다. 그러다가 필요에 따라서 다시 단단하게 얼리면 된다. 그것을 자유롭게 할수 있다면 그대는 이성과 감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 멋진 사람이다. 2. 눈 앞에 주어진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지금 순간에 집중하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지금에 머무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생각의 늪에 빠지며 혼란을 겪게 된다. 과거의 안좋은 생각, 경험들이 올라와서 현재 해야 할 중요한 것들을 방해한다. 그것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대체적으로 저녁에 불면증으로 시달리게 된다. 무대에 섰을때 특히 긴장 공포가 엄습해온다. 그렇다고 그 두려움속에 취해 버리면 공연을 망칠수밖에 없다. 내가 현재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자각이 필요하다. 그 악기를 연주하고 내 목소리에 집중함으로써 그것에 충실할때 서서히 팽팽했던 고무줄이 풀어진다. 배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오면 잠을 자는것처럼 단순하고 미니널한 사고방식도 필요하다. 수학시간에 영어 공부를 하고, 영어시간에 수학을 공부하면 뒤죽박죽이 된다. 지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았을때 인간은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는 그 순간 자꾸 짜증내고 싫어하고 회피하려는 습성이 강하다보니 여기에서도 저기에서도 불만족을 느끼면서 살기도 한다. 3. 잠시 눈을 감고 스스로 대화를 걸어보자. 아이가 울고 있다. 방치하면 되는가? 우는 아기 때문에 나도 짜증이 난다면서 같이 화내고 속상해하는 것이 좋은방법인가? 아니다. 아기를 병원에 데려가든, 아니면 왜 우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배고 고파서 그런것인지? 몸이 아파서 그런것인지? 엄마가 안아주지 못해서 그런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소통을 해야만 아이는 고통에서 해방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채 불안감만 커질 뿐이다. 다가서서 그 원인을 찾고 그것을 올바르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가 해줘야 하는 '나만의 긴장푸는법' 이라 말할수 있다. 아이를 감싸안아주고 위로해주라. 그러면 금세 안정감을 찾고 쌩긋쌩긋 잠이 들거나 웃게 될 것이다. 삭제 4.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휴식' 이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 저는 쉴 틈이 없어요, 더 열심히 해도 부족할 지경인데 저한테 쉬라고요? " 틀린 말도 아닐 것이다. 잠시만 하던일을 멈추면 큰일날것 같은 경쟁사회속에서 우린 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연료가 떨어진 차를 여전히 끌고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말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놀라는 그런 개념도 아니고, 꿈을 포기하라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와 같은 지혜를 말한다. 열심히 산 그대는 인정하지 않을지 몰라도 고무줄은 끊어질정도로 너무 팽팽해졌다. 좀만 더 당겼다가는 건물이 무너지듯 끝날수도 있다. 자신을 위한 편안한 휴식은 최고의 이완이 되면서 다시 새롭게 일어설수 있는 휼륭한 에너지원이다. 단 5분이라도 심리적 이완을 해보는것은 어떤가? 기도나 명상,자기최면등과 같은 내면을 탐색하는 행위들은 이완과 치유를 위한 큰 목적이 있다. 5. 긴장안하려고 애를 쓰는 순간 문제는 커지게 된다. "나도 사람이구나, 다 잘할수는 없구나, 내가 좀 부족하구나" 스스로가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은 참 아름답다. 그러나 그것을 하지 않고 " 난 왜 잘하지 못하는거야 " 라고 투정을 부리는 순간 불이 활활 타오른다. 나중에는 큰산불이 되면서 감당을 못하게 된다. 다 태워버린다. 소중한 기회들을 말이다. 당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힘든 현실을 받아들일때 오히려 그 안에서 그것을 극복할수 있는 내면의 힘(틈, 여유)이 생기게 된다. 떨리는 상태를 인정하지 않고 억지로 최면걸듯 " 떨지마 " 라고 말한다고해서 몸이 편안해지지 않는다. 노력 역효과의 법칙 억지로 하려고 할수록 상황은 악화된다. 그렇지 않는가? 모든 것은 순리대로 흘러가야 한다. 그것을 역행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부작용이 발생한다. 나는 현재 1단계에 머물러 있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못한채 10단계라는 이상속의 망상(욕심)에 갇혀 있으면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이 날까? 당신의 심장이 떨릴때의 순간은 피가 자유롭게 흐르지 않고 그 물길(피)이 막혀졌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하수구가 막힌 상태에서는 일단 뚫어야 한다. 이상 긴장푸는법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구체적은 대안들이 아닐지 몰라도 이런 심리적인 흐름과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냄새나는 항아리 뚜껑을 닫아버리는 것처럼 어떠한 것도 해결하지 못한채, 끝없는 괴로움속에서 사투를 벌일수밖에 없습니다. 고속도로에 휴게소가 있듯 우리의 마음속의 휴게소를 각자 잘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사랑은 상대방을 위해서 즐겁게 나를 희생할수 있는 마음이다. 배려는 나의 욕구나 감정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이다. 관심은 내 눈으로 상대방의 상태를 잘 살펴보는 행위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표현은 자신의 입장일뿐 자녀의 입장과 다를수 있다. 사랑, 배려, 관심은 사실 자기관점이 아닌 오로지 타인관점을 지향한다. 사랑이 자기관점이면 집착이며 배려가 자기관점이면 자만이며 관심이 자기관점이면 무시이다. 나쁜 마음을 갖고 소통하는 자는 그냥 나쁜 놈이다. 좋은 마음을 자기관점에서 소통하면 이기적인 사람이다. 편협하고 고지식한 사람이 된다. 좋은 마음을 타인관점에서 볼수 있는 사람은 선량하고 지혜로운 자라 할수 있다.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은 대체로 자기관점이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그런 의사소통은 일방통행이며 보이지 않는 정신적 폭력 행위와도 같다. 나는 내 맘대로 타인의 마음속으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수 있다.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타인은 자유롭게 내 마음속으로 오갈수 없다. 나로인해 심리적인 감금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소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통이나 대화가 아닌 괴롭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행복하고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은 움직이지 못하고 당신에게 통제당해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미소를 머금고 비싼 과일을 들고갈지라도 상대방은 숨이 막혀서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른다. 상대방을 자기 맘대로 소유하려 하거나 통제하려는 마음은 사랑, 배려, 관심, 최선을 가장한 가장 위험한 정신적 폭력이라 생각한다. 자기의 결핍을 상대방을 통해서 채우려는 그런 마음? 상대방이 나에게 잘 맞춰주고 따라줘야 하는 그런 마음? 당신은 드라큐라인가? 그렇다면 최소한 사랑이니 관심이니 배려이니 그런 고귀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 역시도 잠시 반성해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이탈리아의 어느 학교선생님이 내준 여름방학 숙제 15개
이탈리아 북동부 아드리아 해변의 작은 마을인 페르모의 돈 보스코 고등학교의 교사 체사레 카타(Cesare Catà)가 내준 여름방학 숙제가 이탈리아 전역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카타는 이 숙제들을 통해 학생들에게 멋진 삶을 사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방학동안 일출을 감상하고, 미래를 꿈꾸며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독서는 '최고의 반항'이기 때문"이다. 카타는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님을 모델로 삼고 학생들을 가르친다"고 말했다. “어떤 학생은 성장을 위한 도구로 문학, 철학, 문법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 청소년기의 학생들에게는 여름의 햇빛 또한 특별하고 정신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카타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15가지의 여름방학 숙제는 다음과 같다. 1. 가끔 아침에 혼자 해변을 산책하라. 햇빛이 물에 반사되는 것을 보고 네가 인생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들을 생각하라. 행복해져라. 2. 올해 우리가 함께 익혔던 새로운 단어들을 사용해 보라. 더 많은 걸 말할 수 있게 되면 더 많은 걸 생각할 수 있게 되고, 더 많은 걸 생각할 수 있게 되면 더 자유로워진다. 3. 최대한 책을 많이 읽어라. 하지만 읽어야 하기 때문에 읽지는 마라. 여름은 모험과 꿈을 북돋우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 날아다니는 제비 같은 기분이 들 거다. 독서는 최고의 반항이다.  (무엇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나를 찾아와라) 4. 네게 부정적인, 혹은 공허한 느낌을 들게 하는 것, 상황, 사람들을 피하라. 자극이 되는 상황과 너를 풍요롭게 하고, 너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너를 인정하는 사람들을 찾아라. 5. 슬프거나 겁이 나더라도 걱정하지 마라. 여름은 영혼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 너의 느낌을 이야기하는 방법으로 일기를 써 봐라.  (너가 수락한다면, 개학 후에 함께 읽어보자) 6. 부끄러움 없이 춤을 추어라. 집 근처의 댄스 플로어에서, 너의 방에서 혼자 추어도 된다.  여름은 무조건 춤이다.  춤을 출 수 있을 때, 추지 않는 건 어리석다. 7. 최소한 한 번은 해가 뜨는 것을 보아라. 말없이 숨을 쉬어라. 눈을 감고 감사함을 느껴라. 8. 스포츠 활동을 많이 해라. 9. 너를 황홀하게 만드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 사람에게 최대한 진심으로 정중하게 말해라. 상대가 이해하지 못해도 상관없다.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너의 짝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해한다면 2015년의 여름은 황금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게 잘 되지 않았다면 8번으로 돌아가라.) 10. 우리 수업에서 필기했던 것을 다시 훑어보라. 우리가 읽고 배웠던 것들을 너에게 일어났던 일들과 비교해 보라. 11. 햇빛처럼 행복하고 바다처럼 길들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12. 욕하지 마라. 늘 매너를 지키고 친절하게 행동하라. 13. 언어 능력을 기르고 꿈꾸는 능력을 늘리기 위해 가슴 아픈 대화가 나오는 영화를 보아라(가능하다면 영어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다고 영화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너의 여름을 살고 경험하며 다시 한 번 너만의 영화를 살아보아라. 14. 빛나는 햇빛 속이나 뜨거운 여름 밤에 네 삶이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꿈꾸어 보아라. 여름에는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꿈을 좇기 위해서 네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라. 15. 착하게 살아라. 아래는 카타 선생님과 나눈 대화다. 이 목록에 영감을 준 것은? 카타는 이 숙제가 여름의 ‘마법’ 때문에 만든 것이라고 했다.  “나는 여름 그 자체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특별하고 마법 같은 순간이죠.  학교에서 공부하고 익힌 것이 우리 존재에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지를 깊이 이해하기 좋은 때입니다. " 그동안 어떻게 여름방학을 보냈나? “몇 년 전 내가 학생이었을 때의 여름을 또렷이 기억합니다. 스포츠, 수영, 연애, 춤, 로맨스, 꿈 등으로 가득했지요.”  그는 독서가 중요한 역할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제까지 여름에 읽었던 책들이 그 이후의 나날들을 위한 깨달음을 주었고, 문제, 기쁨,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을 대면하는 새로운 실마리를 주었죠. 그때 샘솟은 문학과 예술에 대한 흥미는 결코 가라앉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