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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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까지 시원하게! 여름 슬리퍼, 질리퍼(JILLPER)

쨍한 햇빛에 금방이라도 녹아 내릴 것 같은 더위, 여름이다.
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로 발끝을 조이는 신발은 매우 답답할 것.
가볍고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슬리퍼로 눈길을 돌려보자.
슬리퍼라고 해서 동네 편의점 갈 때 신을 수 있는 디자인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쉬하고 외출화로서의 디자인요소를 갖추고 있는 질리퍼.
질리퍼 슬리퍼는 창의적인 감각과 세계 최고의 기술이 더해져
신었을 때 매우 독특하지만 거부감이 없는 제품으로
쿨한 여름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패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오늘 내가 무심코 신고 나간 슬리퍼가
발끝까지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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