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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임신 초기 필수 영양소 +음식 레시피

임신 초기 1~3 months 입덧을 유발하는 냄새나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냄새가 별로 없는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속이 울렁거릴 때 보리차, 녹차 등을 시원하게 마시거나 새콤 달콤한 과일을 먹으면 속이 한결 편해지고, 구토로 인해 빠져나간 수분도 보충할 수 있다. 입덧은 공복에 더 심해지므로 비스킷, 쿠키 등을 간식으로 먹어 속을 채운다.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분비되는데, 이는 긴장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어 입덧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유산의 위험이 있는 시기예요 유산 위험이 높은 시기이므로 과격한 운동이나 장거리 여행 등은 피하고, 걸레질, 빨래 등 몸을 쪼그리고 하는 집안일은 하지 않는다. 무기질 중 하나인 아연은 유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굴, 쇠고기, 모시조개, 달걀, 현미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으니 자주 섭취할 것. 태아의 뇌와 골격, 장기 등이 만들어져요 임신 초기는 태아의 뼈와 장기, 뇌세포 등이 형성되기 때문에 태아의 건강의 초석을 다지는 아주 중요한 시기다. 이때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태아의 발육과 뇌세포 형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두부, 우유, 흰살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칼슘 또한 태아의 골격과 치아 형성 등에 중요한 공급원으로 태아가 성장할수록 더 많이 소모되므로 이때부터 비축해두는 것이 좋다. ‘엽산’ 섭취를 잊지 마세요 엽산이 부족하면 다운증후군, 구순염, 구개열 등의 기형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세포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태아가 중요한 장기를 만드는 임신 초기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다. 임신 전부터 임신 초기까지 엽산제를 꾸준히 복용하고, 딸기, 옥수수, 녹황색채소 등 엽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한다. 이 시기 꼭 먹어야 할 대표 식재료 1 견과류 태아의 두뇌 발달에 좋고, 입덧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2 콩 콩에는 단백질 외에도 칼슘 보충에 도움을 주는 이소플라본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3 양배추 자궁 점막을 강화하고 재생을 도와주는 비타민 U, K, 임신 초기에 꼭 필요한 엽산, 태아의 뼈와 치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칼슘과 인이 풍부하다. 4 우유 단백질은 기본, 칼슘, 인, 비타민 등이 많은 임신 중 필수 식품. 5 생강 입덧에 좋은 대표 식품. 납작하게 편으로 썰어 입에 물고 조금 씩 씹어 먹어도 좋고, 차로 끓여 마셔도 좋다. 6 레몬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입덧 완화에도 좋아 즙을 내서 물에 타 먹거나 샐러드 등에 살짝 뿌려 먹으면 된다. 7 두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해 태아의 근육과 뼈 형성에 도움을 준다. 8 시금치 엽산이 풍부한 대표적인 채소로 유산을 예방하는 데 좋은 비타민 E도 함유돼 있다. 9 굴 유산을 막아주는 영양소인 아연이 풍부한 대표 식품. 철분과 칼 슘, 단백질이 풍부해 임신부의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좋다. 10 톳 해조류 중 칼슘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요오드·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해 임신부와 태아의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단호박생강꿀조림 재료 단호박 1/2개, 생강 2톨 (양념) 물 2큰술, 꿀 3큰술 1 단호박은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반만 익힌다. 2 생강은 모양대로 길쭉하고 얇게 편으로 썬다. 3 프라이팬에 물과 꿀, ②를 넣어 바글바글 끓으면 ①의 단호박을 넣고 조린다. 시금치토마토키쉬 재료 시금치 1/2단, 방울토마토 10개, 달걀 3개 우유 1/2컵, 생크림 3큰술, 소금 약간 1 시금치는 손질해서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 2cm 길이로 썬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가른다. 3 달걀을 풀어 우유와 생크림을 넣어 잘 섞고 소금을 넣는다. 4 ③에 ①과 ②를 넣는다. 5 머핀 틀에 ④를 2/3 정도 채우고 18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20분간 굽는다. 시금치소스굴튀김 재료 굴 100g, 밀가루 2큰술, 달걀 1개, 빵가루 1/2컵, 식용유 1컵 (시금치소스) 시금치 1/3단, 생크림·우유 3큰술씩, 식초 1큰술, 소금·올리고당 약간씩 1 굴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찬물에 2~3번 더 헹군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시금치를 넣어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꼭 짠다. 3 ①에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묻혀서 기름에 노릇하게 튀긴다. 4 ②는 잘게 다져 팬에 넣고 소스를 넣어 살짝 끓인다. 5 접시에 튀긴 굴과 시금치소스를 곁들여 낸다. 양배추오미자물김치 재료 양배추 1/4통, 오미자 우린 물 2컵 쪽파 5뿌리, 물 4컵, 찹쌀풀·매실청 1/2컵씩, 소금 2큰술, 무 50g, 양파 1/2개, 생강 1톨 (찹쌀풀) 찹쌀가루 1큰술, 물 1/2컵 1 오미자 1/2컵에 물 5컵을 붓고 하룻밤 정도 우려낸 후 체에 거른다. 2 양배추는 사방 3cm로 썰어 소금 1큰술을 넣고 절인다. 3 ②가 숨이 죽으면 물에 헹궈 체에 밭치고, 쪽파는 4cm 길이로 썬다. 4 찹쌀풀을 쑤어 식힌 다음 ①에 섞는다. 5 무와 양파, 생강은 강판에 갈아 체에 밭쳐 즙을 낸 후 ④에 소금 1큰술과 매실청을 넣고 섞는다. 6 밀폐 용기에 ②와 ③의 쪽파를 넣고 ⑤를 부어 3~4일 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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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이사업체 직원이 알려주는 엄청난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