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nppi
2 years ago50,000+ Views
홍대와 합정의 구분선을 몰라서. 인도커리집 웃사브. 일단 분위기에 환호성을. 나도 여자인가보다. 정말 환상적. 메뉴는 친구와 하나씩 골랐는데, 둘다 치킨 ㅋㅋㅋ 치킨은 사랑이지만, 둘다 치킨 비추. 먹다 지겨워졌음. 특유의 향도, 맛도 모두 좋았다. 내옆에 펼쳐진 작은정원의 호수가 특히 더. 윗층에는 부페로 운영한다고 들었다. 맛이 너무 좋았기에 다음번에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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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om1595 맞아요, 커다란 난. 무한리필이라도 했던것 같은데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불렀던. 맛도 맛이지만 저도 분위기에 반했던것 같아요.
식당이 장수하네요~ 4년전에 갔었는데 그때도 뷔페먹었었죠ㅎ
아그라가 음식이 맛나요 ~
@LionAhn 불친절함이 느껴지긴 했어요 ^^; 그래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조용하게 식사하고 왔습니당!
@padoro3 아, 급하게 쓰느라 ㅋㅋ 메뉴 두개를 모두 치킨으로 골르는게 비추라고 적은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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