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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엔, 갯벌이죠 😂 [여름방학 #3]

새벽에 갯벌로 달려왔어요. 여름방학 맞이 오늘의 이벤트는 갯벌 체험!!! 찾은 곳 : 서해 (전라도 변산 인근 모항갯벌체험장) 시간 : 물이 나가는 시간 오전 9시에 맞춰 도착 (전화로 확인해보고 출발하세요. 매일매일 물때가 달라요 *^▁^*)
< 갯벌 체험 노하우> • 물때를 확인해보고 출발하세요. 매일매일 달라요. • 버리기 직전인 양말을 챙기세요. 아쿠아슈즈나 장화는 다 부질없어요. 양말 신고 들어가고, 나온 뒤 버리는 게 제일 좋아요. • 오전 일찍 시작하세요. 아님 약간 흐린 날 하는 것도 좋아요. 조개 캐다가 등이 다 타겠어요. ^_^¦¦¦ • 갯벌 체험장에 가면 입장료가 있어요. • 모항 체험장은 어른(1만원), 초등(8천원)이에요. 싼 편은 아니죠? 도구를 준비해주시고요, 샤워 시설이 되어 있어요. • 입장료를 내면, 갈코리와 작은 바구니를 주세요. • 목장갑은 5백원이에요. 따로 구입! 아이 사이즈 장갑도 있어요. • 처음 바구니를 받으면, 에게게~~싶을 만큼 작아요. 그런데 이거 채우기 너무 어려워요. 욕심 내지 말아요. •﹏• • 갯벌로 헌 양말 신고 저벅저벅 들어가세요. • 그리고 가능한 바다까지 걸어가세요. • 긴 갯벌을 걸어가다 보면 나름 익숙해지네요. 푹푹 빠지는 갯벌의 느낌과 발 밑을 기어가는 작은 게들의 분주한 움직임도.
들어가볼까요? 처음 한 걸을 내딛을 때, 제 아들은 선뜻 내딛지 못하더라구요. 런닝맨 벌칙같은 느낌이잖아요. 하지만 이내 마구 뒹굴뒹굴. ^^ 저희는 래쉬가드를 입고 갔어요. 선크림도 많이 바르고. 너무 더웠어요. 진흙은 잘 닦였지만 정말 땀이 주룩주룩. 장단점이 있네요. 래쉬가드 선택은 여러분의 몫!!
이게 웬 생고생인가 싶었어요. ㅎ 은근 경쟁심이 생겨요. 옆에서 "잡았다!" "왕조개다!"라는 소리가 들리면 더 열심히 땅을 판다는. 단순노동은 역시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이게 갯벌 체험의 재미라면 재미겠죠. 저희 가족은 첫 갯벌 체험이었어요. 이 돈을 내고 왜 이 고생을 하나 싶은 마음, 저는 수백번 들었다는. 생명의 보고로서 갯벌이 살아있는 것을 체험하려는 목적(!?!?!)이 있긴 했죠. 그러나 입장료면 바지락이 그득그득한 칼국수를 편히 먹을 텐데라는 마음이 계속 들었어요. 갯벌과 하나되는 아이와 다르게, 저는...이미...속물..인가요!?!?
체험을 마치고 돌아오면, 샤워실을 사용할 수 있어요. 시설은 깨끗한 편이에요. 저희는 조개를 너무 못캐서 아저씨가 불쌍해하며 한 주먹 몰래 주셨어요.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_<:: 갯벌 입장부터 샤워까지, 저희는 2시간 걸렸어요. 점심시간 메뉴는? 네....인근 맛집 검색해서 바지락칼국수 1인분에 7천원으로 먹었어요. 아이의 입장료보다 쌌다는. -_-! 노동 후 식사는 정말 맛났어요 내일은 또 뭐하고 놀까요?
저희의 여름방학 스케줄, 궁금하시면 함께해요!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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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무엇을 할까요? 여름방학에 무엇을 했나요? http://www.vingle.net/collections/4734839?cshsrc=ka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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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가면 욕심이 생겨요 누가 이기나 내기한것도 아닌듯말이에요ㅋㅋ
우와..가셨어요?갯벌체험..은근..경쟁심..ㅋㅋ맞는 말 같아요..다..먹지도 못할거 고놈의 경쟁심으로..ㅋㅋ..불쌍한 조개들 버린적이 있어요...덥지만 즐겁게 보내세요~^^
갯벌 마구마구 가고싶어졌어요ㅎ 애기때 갔던 기억도 나고 ㅎ 힘든 엄마완 다르게 아이는 즐거웠겠어요ㅎ
@loveletterhj 그러니까요. 왕조개를 찾아 잘자라고 있던 아기 조개들의 보금자리만 망쳐놓은 것같은 미안함이....오늘까지도...있네요. ㅎ
@cindy7284 다 먹지도 못할 조개들...ㅎㅎㅎ 후일담이 너무 많지만 그냥그냥 추억의 한자락으로 묻는 것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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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376 부상 당했지만 괜찮아요!!
사고는 항상 예측불가...;; 순식간에 행운이가 총알처럼 쓩~~~~~~!!!! ○..○;;; (저희집은 1층) 밖에 길냥이를 보고 급돌변해서 튀어 나가더라구요. 그 짧았던 순간에 저는 행운이가 혹시라도 멀리 뛰쳐나가서 다칠까봐서 ㅜㅠㅠ(바로코앞이 주차장) 앞뒤 안가리고 행운이를 안아서 데리고 들어왔는데 저를 물더라구요..;; 순딩이 행운이의 행동에 가족 모두가 놀랬죠^^; 병원가서 치료받고오니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설거지 해줍니다^^ (오늘이 4일째) 수박을 옴총 좋아하는 막내♡ 빵칼로 나름 잘 잘라먹어여 ㅎㅎ 손나으면 먹기좋게 잘라줄께 ㅎㅎㅎ 네바늘 꿰메고 손등 힘줄 하나가 동강+..+;; 왼손으로만 헨폰드니 냥님들 촬영이 힘드네여~ ㅎㅎㅎ 탱구가 자꾸 냄새 맡아여~~~ㅎㅎㅎㅎ 엄마집사 괜찮냐옹~??? 행운이가 다치게 했지만 이상하게 화가 전혀 안나고 바로 구해서 다행.얼굴 안긁힌게 다행~ 그리고 저만 다쳐서 더 다행~ 그리고.. 왼손이 무사한게 참 다행!!! 저는 대부분 왼손잡이 입니닷 ㅎㅎㅎ 행운이는 그날 금새 진정했고 애교도 여전히 잘 부려요~♡♡♡♡♡ 횽아! 왜 그랬냥??!! (이건 걍 넣어봄요 ㅎㅎㅎ) 아이들도 놀랬지만 다행히 상황을 이해하고 잘 받아들입니다^^ 1층 집앞 마당에 길냥이가 텐트 때문인지 안왔었는데 앞으료 조심해야겠어요^^; 정말 이만하길 다행이예요~ 무엇보다 행운이가 안다친게 참 다행!! 이참에 2주간 집안일 쉬기돌입!ㅎㅎㅎ (체중 느는건 덤 ㅡ ㅡ)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