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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10,000+ Views
그날 밤, 너의 등위에서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던 나는 사방에서 우릴 비추던 별들에 기분이 좋았고 그 순간이 영원하길 바랬으며 그렇게 너의 존재는 희미해져도 내가 본 그 별들은 잊혀지지가 않더라.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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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터치시네여
멋찌시네요!굿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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