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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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F/W PARIS Women's-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조금 빠르게 여름과 가을 사이 무드를 잔뜩 담은 컬렉션을 만나 볼까요?
그 주인공은 바로 2015 F/W 비비안 웨스트우드♡
매 시즌 남자와 여자의 경계가 무색한 다양한 룩으로 런웨이를 가득 채우기로 유명하죠!
2015 F/W 컬렉션에서는 치마 입은 남자가 이상하지 않을 만큼 자주 등장 했어요.
여러분의 시선을 사로잡은 룩은 과연 무엇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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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익시빗’ 팩을 빛낸 손흥민, 이승우, 백승호, 조현우, 김승규
전 시리즈와 달라진 점은? 세계적인 축구 브랜드 아디다스(adidas)가 지난해 말 출시했던 ‘이니시에이터(INITIATOR)’에서 한 층 진화한 버전의 ‘익시빗(EXHIBIT)’ 팩을 출시했다. 이로 인해 손흥민의 엑스 18+(X 18+), 이승우 네메시스 18+(NEMEZIZ 18+), 백승호의 코파 19+(COPA 19+), 김승규의 프레데터 19+ (PREDATOR 19+)까지 4가지 실루엣이 한층 새로워진 자태로 탈바꿈됐다. 신선한 비비드 컬러로 깊은 잔상을 남기는 신작은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축덕들의 팬심을 다시금 설레게 만들고 있다.  메시, 포그바, 디발라가 등장하는 캠페인 대표 이미지에 어깨를 나란히 했던 손흥민의 ‘익시빗’ 팩 글로벌 캠페인 비주얼을 기억하는가. 손흥민을 제외한 해외파 선수들의 자리에 이승우, 백승호, 김승규가 합류해 국내 캠페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강렬한 오라를 뿜어내는 이미지는 ‘가짜 접근 금지, 크리에이터만을 위한 특권’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전개되었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캠페인으로 이어졌다. 지난 22일, 친선경기에서 선수들이 신었던 축구화를 눈여겨보았다면 곧바로 눈치챘을 터. 아디다스가 후원하는 축구선수 손흥민, 이승우, 백승호, 이강인, 조현우, 김승규, 이강인이 ‘익시빗’ 팩 제품을 신고 스타디움에 등장했다. 풋볼 포지션에서 각기 한몫을 차지하고 있는 선수들. 이들이 소화한 축구화는 각각 어떤 의미를 함축하고 있을까. 엑스  18+, 스피드 선명한 레드 컬러 바탕에 메탈릭한 실버로 포인트를 가미한 엑스 18+(X18+). 국내에서는 일명 ‘손흥민 축구화’로 익히 알려져 있다. 빠른 플레이가 특기인 선수들을 위해 스피드를 극대화하도록 제작된 것이 포인트. 아디다스 풋볼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적용시킨 제품으로, 손흥민을 비롯해 글로벌 모델로는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 맨체스터 시티 가브리엘 제수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가 착용하고 있다.  네메시스  18+, 민첩함 눈이 부신 네온 컬러와 짙은 블루 테이핑으로 톡톡 튀는 존재감을 자랑하는 네메시스 18+(NEMEZIZ 18+). 특화된 기술인 토션테이프와 애자일리티밴드로 발을 더욱 견고히 잡아줘 민첩한 움직임을 최대 강점으로 갖췄다. 순간적으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선수들에게 제격인 이 축구화는 이승우를 비롯해 이번에 축구 A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 발렌시아 이강인,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시 린가드, 리버풀의 호베르투 피르미누 등의 발을 지지하고 있다. 코파  19+, 터치 시크한 블랙과 옐로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클래식 디자인의 코파 19+(COPA 19+). 섬세한 터치감에 집중한 이 축구화는 자그마치 3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유서 깊은 라인이다. 천연 캥거루 가죽을 사용해신은 듯 안 신은 듯 착화감을 극대화시켰으며, 이음새를 없애 최적의 터치감을 살린 것이 특징. 여기에 퓨어 컷 시스템으로 볼 컨트롤에 불필요한 막을 없앴으며, 컴포트프레임으로 구동력을 강화한 것이 주목할 부분. 백승호, 조현우, 유벤투스 디발라가 메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프레데터 19+, 컨트롤 강렬한 블루 컬러와 미래적인 실버 블록, 선명한 레드 테이핑이 더해져 다른 축구화보다 화려한 디테일을 갖춘 프레데터 19+ (PREDATOR 19+). 세련된 디자인으로 아디다스 축구화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컨트롤 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새로운 컨트롤스킨을 적용했으며, 발의 모양에 따라 변화하는 삭핏 카라 소재로 제작돼 최상의 움직임을 제공한다. 골키퍼 김승규를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 아스널의 메수트 외질 등의 발을 책임지는 중이라고. 아디다스는 이번 ‘익시빗’ 캠페인을 선보이며 각 모델별 선수들에게 일종의 미션을 부여해 도전하게 만드는 캠페인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선수들의 능력치를 한 층 강화시켜줄 ‘익시빗’ 팩 디테일을 비교해보며, 바로 내일 진행될 친선 경기 속 대표 선수들이 착용한 아디다스 축구화도 눈여겨보자.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아래 이미지를 통해 접속해보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19 F/W 서울패션위크 스트릿에서 포착한 ‘유니클로 UT’
Editor Comment 지난 19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가 참스(Charms) 쇼를 끝으로 6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즌은 이전과 달리, 주말 양일 모두 패션위크 기간에 포함돼 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나날이 높아지는 서울패션위크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트렌드의 현주소라 할 수 있는 이번 시즌 서울의 스트릿 패션은 어땠을까.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네온 컬러를 활용한 룩은 물론, 체인과 같은 액세서리를 겹겹이 레어이드한 스타일,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키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 등이 강세를 보였다. 그리고 크게 눈에 띈 한 가지. 스트릿 패션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그래픽 티셔츠를 활용한 스타일이다. 그래픽 티셔츠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무엇보다도 간편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점에서 큰 매력을 가진다. 그럼, 서울패션위크 스트릿에서 포착된 수많은 그래픽 티셔츠 중 어느 브랜드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을까? <아이즈매거진> 레이더망에 유독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었으니, 바로 ‘유니클로(UNIQLO)’다. 유니클로는 2003년부터 그래픽 티셔츠 라인인 UT를 선보이면서 매 시즌 다양한 협업을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19 봄,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UT 컬렉션 라인업에는 뉴욕현대미술관이 소장한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재해석한 서프라이즈 뉴욕(SPRZ NY)부터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로봇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인 미니언즈, 폭스바겐과 베스파 같은 다양한 모빌리티 브랜드, 페즈 캔디(PEZ CANDY), 컵 누들(Cup Noodle), 레고(LEGO) 등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 받고있는 다양한 분야의 특징을 살린 티셔츠도 포함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폭넓은 카테고리를 아우른 UT의 무한한 매력. 올 10월에 열리는 20 S/S 시즌을 기약하며 ‘유니클로 UT’로 스타일링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을 공개한다. 스타일링 참고 시 보기 쉽게 남, 여로 구분해두었다. MEN WOMAN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19 F/W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총정리
Editor Comment 봄기운이 감도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됐다. 비교적 따뜻했던 첫째 날을 뒤로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비와 우박까지 내리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씨임에도 불구,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의 발걸음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새 시즌 새롭게 막을 연 DDP는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화려한 아이템으로 무장한 패션 피플의 열기로 가득했다. 이번 서울패션위크는 런던 기반의 코트와일러(Cottweiler)를 비롯해 해외에서 진가를 인정받은 내셔널 브랜드 이세(IISE)가 국내에서도 첫 런웨이를 선보이며 다시금 서울패션위크의 위엄을 느낄 수 있었다. 일주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지으며 <아이즈매거진>이 포착한 서울패션위크의 핵심 포인트 스타일링만 모아봤다.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Point 1. Style 올 시즌은 작년 겨울부터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현란한 네온 컬러가 주연급 존재감을 자랑했다. 매년 패션위크 현장은 믹스 매치로 과감한 연출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대거 만날 수 있는데, 이번 시즌은 유난히 포인트 디테일을 네온 컬러로 선택한 이들이 많았기 때문. 브랜드 라인업은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노스 페이스(The North Face) 등 고프 코어를 반영한 브랜드가 강세를 띄었다.  Point 2. Shoes 아디다스(adidas)의 이지 부스트, 프라다(PRADA)의 스포티 스니커즈를 네온 컬러로 선택한 이들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선뜻 도전하기 부담스럽다면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아이템으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그중에서도 제일 쉬운 단계는 신발이다. 멀끔한 블랙 룩에도, 화려한 색감의 룩에 더해져도 톡톡 튀는 존재감을 자랑할 테니. Point 3. Bag 19 S/S 시즌만 해도 서울패션위크를 찾는 인파들의 대부분의 룩은 하이 브랜드의 클래식 백이 장식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조금 달라진 듯하다. 미래적이고 스포티한 무드를 가득 머금은 슬링 백, 패니 백, 백팩 등의 탄탄한 입지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 그중에서도 군인들의 방탄조끼를 연상케 하는 체스트 리그, 일명 체스트 백이 트렌디 아이템으로 꼽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보세 신발과 옷의 충격적인 진실..(인터넷 쇼핑 자주하시는분들 충격주의)
사회를 믿고 사시는 분들에겐 다소 충격적인 사실이 될 수도 있어서 우선 죄송하구요;; 여러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브랜드 없는 상품이나  첨들어보는 브랜드의 보세 상품들 판매하는 그쪽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운동화, 구두, 티셔츠, 속옷, 할것없이  '사이즈 갈이'라는 짓을 어마어마하게 하는 편입니다 '물론 다 그렇진 않다'라고 말하기 좀 민망할 정도로 제가 아는 업체들은 '대부분' 다 했습니다 사이즈가 있으면 그냥 보내겠지만 있더라도 찾기 귀찮으면 '사이즈 갈이' 할 정도로 흔한 일입니다 그냥 대부분 대놓고...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이즈 전체가 다 있으면 그런일이 적지만 너무 다양한 상품들이 있기때문에 보통 재고가 다 빠져 나가는 상품들이 매일같이 존재합니다 100개 택배를 보내면 15개정도는 사이즈 갈이를 해서 나갔구요 이게 가능한 이유는  노브랜드 신발이나 의류등의 경우 '택'이 없는 경우가 거의 80~90%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택갈이도 간단;) 사이즈 스티커를 땟다 붙이는 정도로 사이즈 갈이를 해서 270인데 265사이즈를 넣어주거나 심지어  270 주문했는데 260 을 270 스티커 붙여서 작은 신발을 바꿔 넣어주기도 합니다 당연히 신발이 작겠죠  그러면  '왕복 택배비 5000원 부담 하세요' 라고 문자 보내죠 참고로 택배가 많은 업체의 경우 업체측에 남는 택배비는 2500원이 아니라 1600원까지 떨어지는 업체도 있구요 그럼 반품이든 교환이든 하면 2명정도만 이렇게 해도  신발로 남는 마진만큼 남습니다  재고 한사이즈 남은 상품  처리 하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270 하나 남았는데 260 265 270 275 280 으로 올려 판매합니다  그리고 뭐든 주문 들어오면  270으로 스티커 바꿔 나가는거죠  255 270 사이즈 신발 2개만 있어도 전사이즈 있다고 판매가 가능한거죠  260을 주문하셨다면 실제 받은 신발은  250일까요 270일까요? ㅠ  구두는 안심하시는 분들... 보세 구두의 사이즈는 스티커는 당연히 스티커 갈이해서 쉽고  국내생산의 경우 스키커든 뭐든  사이즈 갈이 하기 쉽게 만들면 되지만 중국산 수입의 경우  (중국산이라고 품질 낮은건 아님) 바닥에 보통 각인 되어 들어와서 그래서 의심 안하시는데...사실... 제가 일했던 업체는  인두가 택배 포장대 옆에 비치되어 있었는데 사실 디게 간단합니다...... 270인데 265 인두로 살찍 문질러 찍으면 됩니다... 2초면 됩니다.. 스티커는 가는데 5초정도 걸린다면  이건 더 간단하죠......... 구두 사이즈가 이상하시면 사이즈 각인되있는게 '뭔가 문질러 다시 찍힌것' 같이 보이시면 의심해보시는게 좋구요.. 구두 깔창에 사이즈가 있는 경우는 깔창을 본드로 붙여놔서 일체형인듯 착각 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당연히 깔창 땟다 다른사이즈 깔창으로 본드로 붙이는건.. 너무 간단한 일이구요 박스에만 사이즈가 표기된건 박스만 바꿔주면 되는거라 특별히 어려운게 아닙니다..  보통 한 판매자가 다양한 공장들의 다양한 도매상들의 상품을 모아 판매하는 만큼 ... 다양한... 사이즈 갈이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결론은!! 이거 안당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 팁은 배송요청 메시지에 '지난번과 '똑같은 사이즈' 재구매 했어요 사이즈 틀리지 않게 잘 부탁드려요!' 와 같은 메시지를 남기는겁니다 그러면 사이즈 갈이 하지 않는것이 보통입니다 물론 기존에 주문한 고객처럼 보이니  지난번 보낼때 사이즈 갈이를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을 해서  그 사이즈를 찾아 보내야겠지만 배송직원이 그정도 귀찮은 수고를 하진 않구요 그냥  '주문했던 고객인가보다, 정사이즈로 보내야겠군' 하고 생각하고  '정사이즈'로 정확하게 배송하는 편입니다 아니면 대놓고 말씀하세요 '사이즈 갈이 안하실꺼쥬!?ㅠ_ㅠ' 라고 하면 ㅎ;; '뜨끔!'할껍니다;;; ★두번째 팁은!! 해당 판매자의 '특가 상품을 주목!!'하라! 입니다;; 판매자의 양심을 민낮을 가장 확연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은 '특가상품'입니다 가장 재고를 빨리 털어야 할 '특가상품'을 판매할때 이 사이즈 갈이가 가장 많이 발생할것이고 이때 판매자의 양심이 흔들립니다  '남은 재고' 사이즈가  1개씩 표기/품절이 뛰엄뛰엄 되어있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신발이면 255 270 이렇게 두 사이즈만 남았습니다, 하고 판매하시는 판매자들,  이 분들은  재고 떨이를 위해서 250 255 260 265 270 275 로 표기하여 판매하면 순식간에 판매 됩니다 270남았으면 270으로 정직하게 팔고 있는거니  재고떨이조차 정직하게 판매하고 계신 판매자분들이니  본 상품들을 사이즈 갈이 하실일이 없겠죠 단!, 특가상품들이 사이즈 표기가 사이즈 갈이 불가능한 형태라면 조금 더 생각해보셔야 하구요~ 왜냐하면 각 보세 판매자들은 대부분 다양한 공장과 도매처에서 상품을 가져오기때문에 사이즈 갈이 불가능한것들이 재고가 되면 어차피 사이즈 갈이는 못하는것이니까요~ 그래서 첫번째 방법이 좋습니다~  ★3번째 팁입니다 이미 100% 사이즈 갈이로 예상되는 분들이 많이 보이셔서.... 댓글들을 읽고 팁 하나를 더 추가합니다~~ 저는 사실 받아보면 대충 사이즈 갈이인지 아닌지를 알지만 보통 사람들이 그걸 확인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때문에 이미 당하신분들이 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일단 구매한 상품을 교환할때만 가능한 방법인데요  일반적으로 그냥 사이즈가 안맞다면 모두 사이즈 갈이로 의심은 하지 마시고  이런 저런 이유로  사이즈 갈이로 상당한 의심이 될 경우 써볼만한 방법입니다 약간 귀차니즘이 있는 방법이므로 귀차니즘 극복 가능하신분들만 읽어주세요^^;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른 아이디로 앞뒤 사이즈 상품을 주문하는것입니다' 설명 드리자면 예를들어 260신발을 주문했는데 너무 큽니다 그러면 일단 반품 걸어놓고 실제 택배는 보내지 마시고 다른 아이디로 해서 255 265를 주문합니다 그리고  이때 의심했던  255와  260이 같은 크기인지를 확인해봅니다 크기가 다르다면 내 의심이 잘못된것이고  260과 265를 반품하는 첫번째 아이디의 반품택배로 묶음 반품 하는 방식인데요 그러면 교환 택배비는 똑같이 5000이 발생되므로  추가로 발생되거나 하는 비용은 생기지 않습니다  만약 이때 의심했던 255와 260이 만약 사이즈가 같다면 이 판매자는 애초에 사이즈 갈이를 해서 보내준겁니다 게시판에 문의를 하고 내가 이러저러해서 의심해서 확인했는데 당신이 사이즈 갈이 해서 보낸것을 확인했다, 고 하면  판매자는  '실수' '죄송'  할껍니다  왕복 택배비는 당연연한것이고 상품값이든 보상이든 판매정지든 당해야겠지만 판매자의 '실수'라는 말 앞에서 단순 '실수'의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는 우리는 수사기관이 아니기에.. 어째뜬 정당하게 왕복 택배비는 판매자의 부담이 되는것입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상품을 받으면 이게 사이즈 갈이 한건지 아닌지 대충 알고 있다보니 교환할때  이 방식으로 추가 확인해서  택배비는 면제 받은 경우가 3번정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말입니다.. '이거 뉴스 나와야 할 일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뉴스'도 '고발프로'도  사실 팔려야 가치가 있는건데 안팔리나봐요  고발 프로그램에 이게 한번 나온적이 있습니다 몰카로 제가 아는 업체도 찍어 갔더군요.. 그때 크게 느낀게 있는데 '방송의 힘이란게 참 대단하다' 라는 말들을 많이 하잖나요?  그래서  그 이후로 '이제 사이즈갈이는 안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무일도 없어서  좀 놀랬습니다 무슨 사회적 비판이나 정부의 전수조사라던지 관련기관의 단속이라던지 그런게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일도 없더라구요 아----무일도;;;.. 그냥 이런 게시판에 욕 좀 하고 의심좀 하고 그게 끝이었습니다;;;; 사회가  보도에 큰 관심이 없었나봐요  그냥  안팔리는,  매일같이 쏟아지는 안팔리는 보도중에 하나였나봐요  최근에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업체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여전히 뭐 하고 계시더군요  다들 모르고 당하는 사기.. 'XL가 원래 이렇게 작나요...?' '예, 상품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교환/환불은 택배비 5000원' 그만 당하시길 바라며 ㅠ  이상 '내부고발자'...는 아니고 '내부 였던 고발자'...입니다 혹여나 여러 업체에서 이런 피해를 당한거 아닌가?라고 찜찜하게 생각하고 계신분 있다면  저도 일했던 사람으로서 죄송합니다!..  ※참고로 '노브랜드 양심판매자'는 누구인가? 가 궁금하시면 몇천원짜리 티셔츠,  만원짜리 신발 팔면서  사이즈가 제품 본체에 천으로 붙어있는 경우는  정말 정말 보기 힘들정도의 '양심'있는 공장/판매자 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는 사이즈 갈이 절대 하지 않겠다'라는 메시지로 보시면 됩니다  공장은 사실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생산을 했을 뿐이고 사이즈 갈이는 판매자가 하기때문이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뭐냐면 공장에서 사이즈를 제품에 붙여버리게 되면 판매자가 찾아주질 않아요 왜냐면 사이즈 갈이를 못하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상품을 생산한다는 의미, 아시겠죠?  평범한 표기가 아니라 '애초에 판매자가 찾지 않더라도 나는 사이즈 갈이를 하지 못하도록 하겠다' 라는 선언같은거라 보시면 됩니다 정말 양심적인 분들이죠  업계에서 만원짜리 신발팔면서 몇천원자리 티셔츠 팔면서 제품에 사이즈 표기하는건 그 제품이 저렴하더라도 어떤 사람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 졌는지는 명백합니다 애초에 10단위로 판매하는 판매자 역시 양심적인겁니다 왜냐면 노브랜드 신발은 보통 공장에서 10단위로 생산 하는 경우가 80% 정도 되는데  250 260 270 280  이렇게 생산해서 인터넷 판매자들에게 주면 250 255 260 265 270 275 280 사이즈로 변신!! 하게 되는데  이걸 실제 사이즈 그대로 10단위로만 판매하시는 분들 있습니다  좋은분들이시죠  제 개인적으로는 '정상적인 분들'을 '좋은분들'로 말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어느 업계에 있더라도 '관행'이란것을 하지 않을 수 있는 분들은 '정상인' 이겠지만 그것은 쉽지 않은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분들은 '좋은분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이 판매자는 사이즈 갈이 안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판매자들은 응원해주시고 많이 팔아 주세요! PS. 이미지 크게 보기 PS. 이 문제의 해결방법 - 각 마켓들이 사이즈 표기 표준만 규정하면 끝 - 그거 하는 마켓은 단 한곳도 없음  예를들어 같은 판매자의  A상품의 L사이즈의 티셔츠가 바닥에 놓고 가슴 사이즈 재면 50cm고  B상품의 L사이즈의 티셔츠가 바닥에 놓고 가슴 사이즈 재면 52cm면 그것만 표기하면 되지 양아치처럼 '상품마다 사이즈 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고만 적어놓고 '아몰랑'하진 않을꺼고 판매자마다 재는 방식 중구난방이고  바닥에 놓는 방식때문에 어느정도 길이 차이가 발생하더라도 최소한 사이즈 갈이 하는 티셔츠 판매자는 확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신발의 경우는 완전히 사이즈 갈이 불가능하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같은 판매자의 여러 형태의 신발이 있더라도 신발 사이즈 표기 외에 '바닥 길이 표기 의무화'만 하면 신발 사이즈갈이는 사실상 업계에서 간단하게 불가능하고  신발 사이즈 갈이는  대한민국에서 끝나게 되는 문제입니다  각 마켓이 각자의 기준을 가진다면 판매자는 G마켓 옥션 네이버 위메프 쿠팡 티몬 마켓마다 사이즈표를 다시 만들어야하고  너무 번거롭기때문에 대형마켓들이 모두 협의해서 재는방식과 표준표기방식을 표준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되껀 관계자분 보고 계시다면 대한민국 이런 비양심적인 사이즈 갈이는  이정도 했으면 이젠 끝낼 수 있게 어떤 다른 형태의 상품이라도  표준이 될 수 있는 규정을 고민해서 만들어 주시고 반드시 ★의무화★ 해주세요  더이상  옷을 받아보고  신발을 받아보고 '작네' 라는 생각은 하더라도  '왜 작을까?'란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되게끔  이쯤됐으면 이젠 만들어 주실꺼죠?  출처 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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