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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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답답했던 기성용 팬의 이적 뇌피셜 ㅋㅋㅋ

아래 내용은 다음 카페 락싸에 올라온 철저한 뇌피셜임을 알려드립니다.
허구+픽션+소설입니다 ㅋㅋㅋㅋ 유우우웅우머로 받아들여주시길..
기성용 이적설이 나오지 않자 너무 답답한 한 팬이 뇌피셜을 싸기 시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년생 과르디올라 감독의 '71'을 'ㄱㅣ'로 연결시키는 한글의 위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성사되면 놀라운 이야기 서프라이즈급 이적 스토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위 먹어서 그런지 이런 뇌피셜도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또 다른 뇌피셜도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기성용 선수가 예전에 스완지로 이적할때 트위터로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In swa'......

당시 swa에 대해서 썰이 많았습니다. 사우스햄튼이다 아스날이다 ㅋㅋㅋㅋㅋ 결국엔 스완지였죠. 여하튼 기성용 선수는 이렇게 SNS를 통해 암시를 자주 주곤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한혜진씨와 함께 쓰는 부부 인스타그램에 기성용 선수가 이런 내용의 사진을 올렸죠!!!!!

뚜레형 #최고의 선수!?

뜬금 타팀 선수 칭찬과 함께 한바탕 어울어지고 있는 사진을!?! 맨시티로 가는 암시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뇌피셜도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성용이형 이적안할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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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링크라도 하나 더 떴으면... 스토크 외에 없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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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이 현지에서 받고 있는 평가
바로 얼마전 현지발 기성용 선수의 위기설이 보도됐었습니다. 사우스 웨일즈 포스트에서 보도된 '스완지에서 나가야할 7명의 선수'중 기성용 선수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귀돌린 감독이 부임한 이 후 부쩍 경기 출장이 줄어든데다 시즌 내내 힘든 경기를 펼치고 있는 스완지의 사정이 겹쳐지면서 그 무게가 고스란히 에이스였던 기성용 선수에게 몰아친것입니다. 더 놀라운건 팬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이 지표는 웨일즈 온라인이라는 언론에서 팬들에게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누구를 남겨야하고 누구를 내보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죠. 안타깝게도 47% 가까운 스완지 팬들이 기성용 선수의 이적을 바라고 있습니다. 팬들이 팔아야할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위 보도에 나왔던 선수들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있습니다. 기성용만이 아슬아슬하게 살아남긴 했지만 씁쓸한 입맛은 어쩔 수가 없네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객관적인 지표에서는 기성용 선수가 아주 좋습니다. 데일리 스타에서 발표한 각 팀별 통계수치 합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들을 보면 스완지에서는 기성용 선수가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45.35점) 하드캐리는 아니더라도 스완지에서 가장 잘해줬고 또 이렇게 나오지 않는게 납득이 안가는 선수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잘하는 선수인데 선발로 못나오는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 모쪼록 이번 기회에 확실히 스완지 탈출 했으면 좋겠습니다..
되팔이에 빡친 안산 선수.jpg
팬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이 중고 거래로 되팔리는 걸 보면 어떨까요?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가 SNS에 분노와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한 달 전 SNS에 올라온 글입니다. 도쿄올림픽 양궁 대표 안산 선수의 사인 시계를 살 사람을 찾는 내용인데  여기에 '자신에게 달라. 얼마냐'며 안산이 직접 답글을 달았습니다. 뒤이어 "팔 거면 받지를 말든가", "필요 없으면 조용히 버리든가 나눔을 해라",  "마음을 줬는데 그걸 왜 용돈 벌이로 쓰냐" 등 불쾌함과 아쉬움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선물용으로 시계를 제작한 어머니가 중고거래 앱에서 웃돈을 주고 되팔리는 걸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그 이유도 덧붙였습니다. 조금은 거친 표현에 논란이 커지자 안산은 해당 글을 지우고  "팬들이 터무니없는 가격에 구매할까 봐 차라리 제가 사겠다고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런 논란은 처음이 아닙니다. 프로야구 SSG의 김광현도 선발승리 때마다 팬들을 위해 준비했던 선물이 곧장 중고 시장에서 거래되자 허탈해했습니다 또, 토트넘 방한 직후 손흥민을 비롯해 토트넘 선수들의 사인 물품이 중고 시장에 올라오는 등  선수들의 마음이 담긴 물품을 되파는 행위가 꾸준히 반복되다보니  팬서비스에 노력하는 선수들도 사인을 가려해야 하는 상황을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 삼성의 레전드 이승엽이 이런 거래를 꺼려해 사인을 주저했다가 오히려 강한 비판을 받았던 것처럼 선수가 그런 팬들만 가려낼 수도 없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평생 간직할 추억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돈벌이를 위한 거래. 그 진심과 거래 사이에 선수와 팬들의 마음은 멍들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태운입니다. 이종펌 하여간 되팔렘들 진짜 혐오 ㅉㅉ
답답하면 니가 뛰던지를 실제로 실행한 사람
1994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가 있었다. 당시 경기 도중에 웨스트햄 공격수였던 ‘리 채프먼’ 선수에게 욕을 하던 남성이 있었다. 해당 남성은 리 채프먼 선수에게 “내가 뛰어도 그것보다는 더 잘 뛰겠다”라며 비아냥거렸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 이 때 팬의 욕을 들은 수석코치 해리 레드냅은 남성에게 “당신이 뛰면 정말 잘 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해당 남성은 “당연하다”고 대답했으며 코치는 “그럼 네가 직접 뛰어보던지”라고 했다. 결국 남성은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게 됐고 후반전 경기에 투입됐다. 프로 선수들과의 경기에서 남성은 어떻게 됐을까? 실력이 프로 선수들보다 뒤처지는 것은 물론 공도 못 건들고 나올 것이라고 예상 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상을 뒤엎고 남성은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 골을 넣었다. 그는 웨스트햄의 열성팬이었으며 아마추어 축구 경기를 다수 했었던 선수였다. 경기가 끝나자 경기장에 있던 기자들은 그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당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남성 팬은 “경기 시작 후 5분 동안 숨쉬기가 너무 힘들었다”라며 “내가 했던 말들을 후회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신을 차려보니 환호성이 들렸고 골을 넣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런 헤프닝이 일어난 이후 ‘선수 등록법’이라는 규정이 생기면서 관중이 갑자기 경기에 난입해 뛸 수 없게 됐다. ㅊㅊ 지식의 정석 모야 이왜진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실력자 ㅎㄷㄷㄷ 진짜로 골 넣은 게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완지 시티 메인 스폰서의 충격적인 정체
스완지 시티가 16/17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스폰서 계약을 맺었습니다. 과거 한자가 박힌 스폰서를 고려해봤을때 이번에 나온 메인 스폰서는 꽤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일단 깔끔한 디자인은 그렇다치고 메인 스폰서의 글자가 신경쓰이는군요 'BETEAST' 누가봐도 나 베팅업체네 하는듯한 이 로고, 보통 베팅업체들은 로고보다는 자신들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이름 그대로를 스폰서로 쓰곤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BWIN 시절 처럼 말이죠. BETEAST 역시 베팅업체였습니다. 심지어 불법 베팅 업체. 게다가 심지어 우리나라 사람이 운영하는 불법 베팅 업체였습니다. 35살 박 모씨를 포함한 38명의 일당, 이들은 해외 스포츠 도박 사이트와 계약을 맺은지 필리핀에 현지 서버를 두고 회원 13000여명을 끌어들였다고 합니다. 확인된 판돈만 1조 3천억 원에 지난 4년간 2900억 원을 챙겼다고 합니다. 이들은 이 돈으로 스완지 시티와 3년-50억 원의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각종 사업에도 투자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찰에 덜미가 잡혀 11명이 구속된 상황이죠. 충격적인건 이들이 스페인 라 리가의 레반테에도 스폰서쉽을 넣었다는 것입니다. EAST UNITED BETEAST와 이름은 다르지만 그 일당이 모체인 기업이 맞다고 합니다.... 충격적이네요. 불법 도박 업체가 버젓이 프로 축구 구단들과 계약을 맺는다는게 아직 쉽게 납득이 가진 않습니다. 더군다나 뭔가 의도적으로 기성용 선수의 소속팀인 스완지 시티로 접근한 느낌이라 더 소름돋네요. 덜미가 잡혀 경찰에 쫓기고 있는듯 하지만 과연 이 계약이 어떻게 될지도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몽크 감독, 기성용에게 "최대한 집에 안 들어가는 게 좋다" 충고.gisa
스완지 시티의 게리 몽크(36) 감독이 기성용에게 '개드립'을 쳤습니다ㅋㅋ 기성용은 12일 왓포드와의 EPL 경기가 끝난 뒤 한혜진의 출산을 보기 위해 한국으로 떠났습니다. 한혜진은 13일 건강하게 딸을 출산했고 기성용은 잠시 가족과 시간을 보낸 뒤 영국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몽크 감독은 팀의 핵심 선수인 기성용의 복귀가 매우 기쁜 모양입니다. 몽크는 '사우스 웨일스 이브닝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기성용이 이제는 아빠가 돼서 돌아왔다. 지난 11일 만면에 미소를 머금고 훈련장에 돌아왔다. 주말 경기 출전에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는 인생에서 큰 언덕을 넘었다. 팀 동료들은 물론 모든 스태프들이 진심으로 축하하고 있다. 정말 멋진 경험을 했기에 기성용도 아주 기뻐한다. 그의 삶은 이제부터 변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몽크는 인터뷰 말미에 "내가 한 가지 충고를 해주자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오랫동안 집 밖에 머무는 것이 좋다. 그게 아니면 적어도 애가 잠들고 10분 뒤까지라도 버텨야 한다"고 충고해 좌중의 웃음을 지어냈습니다. 그러나 육아의 어려움을 생각했을 때, 마냥 웃어넘길 수 없는 뼈 있는 농담으로 보입니다ㅠㅠ (참고로 몽크 감독은 쌍둥이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기사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50918113410156&p2m=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