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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소품으로 쓰였던 폴라로이드 사진

PS. 코멘트는 직접 손예진이 적은거예요♥
볼꼬집으면서 칼같은 '선배님'호칭ㅋㅋㅋㅋ
천사가 찍힌걸로 보아 심령사진이네요
"열녀 났네~ 열녀 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배우는 예쁜 표정 짓고
여자 배우는 웃긴 표정을 지음ㅋㅋㅋㅋㅋㅋ
꾀죄죄라뇨..... 존멋ㅠㅠ
이건 의류 화보같네요!
이때 정말 가슴아팠어요ㅠㅠ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 주인공..
그리고 코멘트는 없지만 예쁜 사진들!
23살에 이미 레전드를 남긴 손배우♥
얼굴 막 쓰며 찍은 폴라로이드가 이렇게 예쁜건 불법아닌가요?ㅠㅠ
얼굴도 분위기도 글씨도 예쁜 손예진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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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23살에 찍었나요?! .. 지금의 수지 나이네요!
손예진은 이렇게 예쁜데 왜 연예인친구가 하나도 없다고 할까요 ㅠㅠ 연예계 왕따라는 설이 진짜일까요 ㅠㅠ 슬픔
와...... 청순이란 단어가 사람으로 태어나면 손예진일듯
아. .예진이누나는 클래식이 짱인듯. . 지금도 폰에두고 술취하면 클래식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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