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100,000+ Views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소품으로 쓰였던 폴라로이드 사진

PS. 코멘트는 직접 손예진이 적은거예요♥
볼꼬집으면서 칼같은 '선배님'호칭ㅋㅋㅋㅋ
천사가 찍힌걸로 보아 심령사진이네요
"열녀 났네~ 열녀 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배우는 예쁜 표정 짓고
여자 배우는 웃긴 표정을 지음ㅋㅋㅋㅋㅋㅋ
꾀죄죄라뇨..... 존멋ㅠㅠ
이건 의류 화보같네요!
이때 정말 가슴아팠어요ㅠㅠ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 주인공..
그리고 코멘트는 없지만 예쁜 사진들!
23살에 이미 레전드를 남긴 손배우♥
얼굴 막 쓰며 찍은 폴라로이드가 이렇게 예쁜건 불법아닌가요?ㅠㅠ
얼굴도 분위기도 글씨도 예쁜 손예진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15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 영화를 23살에 찍었나요?! .. 지금의 수지 나이네요!
손예진은 이렇게 예쁜데 왜 연예인친구가 하나도 없다고 할까요 ㅠㅠ 연예계 왕따라는 설이 진짜일까요 ㅠㅠ 슬픔
와...... 청순이란 단어가 사람으로 태어나면 손예진일듯
아. .예진이누나는 클래식이 짱인듯. . 지금도 폰에두고 술취하면 클래식봄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설레는 남자들의 행동 (끼부리기?)
남자들이 하는 사소한 행동들 중에 솔!직!히! 쫌 설렜던 행동들 썸남이 해줬으면 좋겠는 설렘스킬들 적어볼게요ㅎㅎㅎㅎㅎㅎㅎ *별거아님주의* +나만설렐수도있음주의 (아 물론 완얼입니다만.... 설레는 행동때문에 은근 심쿵하다보면 0호감이 10호감이 되기도 하고 50호감이 80호감이 되기도 하고 그러다가 좋아하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인류가 번창하고 우주를 정복하고 하는거죠) 1. 머리 쓰다듬기 머리쓰담도 나름 스킨십이니깐 설레긴 설렙니다. 설레요. 그런데!! 이 스킬 남발 자제좀 ㅜㅜㅜ 남자들 사이에 이상하게 퍼진것같은데 머리쓰담=설렘 이렇게 공식처럼 돼 있는 거 아님ㅇㅇ 이 스킬은 뭐랄까여... 0호감 -> 30호감으로 가는 스킬이 아님!놉!다메! 적어도 50호감 정도는 있을 때 호감이 상승하는 스킬이랍니다*^^* 둘의 관계가 어떤지를 먼저 잘 파악하고 시전해주세여... 이 첫번째 스킬을 써도 되는 관계인지 파악하는 방법 중 하나는 '이 전에 가벼운 스킨십(하이파이브, 바로 옆자리 앉기 등등)이 있었다' 라면 써도 될 가능성이 높고, 아니라면 일단 보류해여 써도 되는 다른 안전한 스킬 많음ㅇㅇ 0호감일때 오버페이스로 쓰담쓰담 들어오면 -100호감됨! 또 그냥 뜬금없이 턱 쓰담쓰담 하면 너무 노림수같은 느낌ㅋㅋㅋㅋ 상황이랑 맥락이 매우매우매우 중요해요 예를들어.....음...... 둘이 매우 친해서 잘 놀다가 ㅋㅋㅋ거리면서 막 웃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고 장난스럽게 쓰담한다든지..?? 아니면 누가봐도 칭찬받거나 우쭈쭈해줘야 할 업되어 있는 상황이라든지! 2.우산 씌워주기 비올때 우산 씌워주는건 웬만한 비호감 아니면 다 고맙잖아여 그런 고마운 감정이 호감 내지는 설렘으로 연결되기 딱쉬움 1. 우산 필요한 상황이다 2. 내가 적어도 비호감은 아니다 이 두가지를 만족한다면 우산 씌워주기 스킬 ㄱㄱ 자신있게 딱! 어? 우산 딱! 비 딱! 크... 특히 좀 숫기없는 남자들은 '아 오반가... 오지랖 쩌는건가...' 하고 그냥 가는데 그르지마여... 비오는 날 우산 없는 심녀를 도와줄 타이밍은 많지 않음 아니면 그냥 '너 이거 쓰고 가'하고 우산만 빌려주거나 하는데... 같이 우산 쓰는게 감정적인 임팩트가 훨씬 큼 3. 사소한 매너 나도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는 사소한 챙겨줌과 매너를 매우매우 잘 인식하고 기억하고 신경씀ㅋㅋㅋㅋ 오히려 사소할수록 더 기억에 남고 신경쓰이는듯ㅋㅋㅋ 문 잡아주기? 안잡아줘도 나도 문열고 갈 수 있음ㅇㅇ 근데 문을 잡아준다?????? 겁나 신경쓰여... 치마입고 앉을때? 내가 알아서 잘 가리고 앉을 수 있음ㅇㅇ 근데 담요나 겉옷을 준다?????? 넘나 고맙고 신경쓰여... 상대방의 '호의'에 반사적으로 반응하는 심리를 공략하는 이런 사소한 매너! 나를 도와주는 '선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효과까지 더해져서 파.워.설렘+파.워.호감 4. 가끔 적극적으로 도와주기 3번이랑 비슷한데, 3번이 스윗스윗한 느낌이라면 4번은 약간 상남자st?ㅋㅋㅋㅋㅋㅋ 도움이 꼭 없어도 되는 순간에 나를 배려해서 행동하는게 3번 도움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믿음직하게!!! 도와주는 게 4번.. 짤처럼 차 올때나 위험한 상황에서 도와주려고 한다든지 저런 격한 상황이 아니어도, 예를들어 택시에 폰을 두고 내렸을 때 찾는 걸 팍팍 도와줘서 해결해준다든지..!! 무튼 누군가의 도움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엄청 적극적으로 + 믿음직하게 도와준다면 당연히 설렘 뿜뿜♥ 5. 한 음식 같이 먹기 이건 지극히 개인적일 수도 있지만 내가 먹던 음식을 아무렇지 않게 헙 먹을 때 뭔가 설렜음ㅋㅋㅋㅋ 그렇다고 무슨 순대볶음, 묵은지김치찌개 한사바리 촵촵촵 이런거 얘기는 아니겠지요^^ 아이스크림 먹을 때 나도 줘! 하고 먹는다든지 너무 커서 다 못먹은 빵을 먹어치워줄때? 이럴때 뭔가 묘함ㅋㅋㅋㅋ 헛! 이...이것은 남자다! 수컷이다! 이런 느낌이랑 함께 뭔가를 같이 공유한 그런 묘한 느낌적인 느낌... 물론 비호감인 사람이면 음식 같이 먹는 건 서로 상상도 하기 싫을듯; 6. 나한테 열심히 설명해 주기 자기가 아는 거, 자기가 좋아하는 거, 자기생각 등등 뭔가 나에게 열심히 설명해주려고 할 때! 왜인지 모르게 이사람이 나를 좋아하거나 호감이 있다고 느끼게 되는듯... 잘은 모르겠지만 좀 더 가까워 지고 싶다거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알려주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저서 그런듯! 야구 팀이 열개나 되는구나.. 하는 말을 하면 응 팀이 열개인데 나는 부산출신이라 롯데팬이다. 서울이 고향인 애들은 두산이나 LG팬 많이 하는데, 너도 롯데응원 해보면 엄청 재밌고 롯데팬 하고 싶을거다. 다음에 야구 보러 가볼래? 하면서 자연스럽게 끼부리기 스킬 쓰기도 하고..?? 7. 가끔 빤히 바라보기 이거 은근 존잘 아니어도 먹힘ㅋㅋㅋㅋㅋ (서강준 짤을 올려놓고 할말은 아니디만..) 나를 호감인 눈으로 본다는 거 자체가 호감이 팍팍 느껴지는 행동이기도 하고 편안함<-->어색함 = 긴장감 호감인 사람이 처다본다는 기분좋은 어색함이 서로간에 묘한 이성적 긴장감을 주기도 해서 괜히 설렘! 대신 타이밍, 표정, 눈빛, 보는 시간 등등등 너무 조절할 게 많은 고급스킬이라서 웬만한 고수말고는 안쓰는 걸 추천하는 스킬ㅋㅋㅋㅋㅋ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님들이 좋았던 설렘스킬은 뭐가 있나요??ㅎㅎ
해리포터 덕후인 예비 신부를 위해 예비 신랑이 만들어준 것
I Made My Wife A Harry Potter Inspired Pensieve Full Of Our Happiest Memories 나는 우리의 가장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찬 해리포터에 영감을 받은 펜시브를 내 아내로 만들었다. 우리의 결혼식이 가까워지고 있을 때, 나는 곧 아내가 될 아내에게 줄 완벽한 선물을 찾기 위해 머리를 짜내고 있었다. 우리 둘 다 해리포터 팬이기 때문에, 나는 영감을 얻기 위해 마법의 세계로 눈을 돌렸어. 그녀가 제게 미소를 지으며 놀라운 주문을 외운 후, 저는 잠에서 깨어나 정확히 무엇을 사줘야 할지 알았습니다. 바로 그녀 자신의 펜시브입니다. 해리 포터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 펜시브는 추억을 보는 데 사용되는 그릇이다. 덤블도어는 그의 머리에서 기억을 끌어내고 그 기억들을 병에 저장하기 위해 지팡이를 사용하곤 했다. 그가 특정한 기억을 보고 싶을 때, 그는 병을 보기 위해 그릇에 붓곤 했다. 그녀의 선물을 배달하는 해드위그! 파워포인트에서 보낸 소포 편지. 나는 간단한 구글 검색에서 호그와트 우표를 찾았다. 그 서예는 단지 텍스트 상자일 뿐이었다. 그것을 인쇄한 후, 나는 신문 테두리를 태웠다. 선물 1: 그녀만의 마법 지팡이! 내가 에티에게서 사온 지팡이는 그녀의 이름을 '개인화'했다. 사진 속 잘 보이지 않는 것은 제가 끝에 붙인 작은 네오디뮴 자석입니다. 선물 2: 수제 그릇 그 그릇은 조금 힘들었다. 도자기 만들기 수업(발차기만 하면 누구나 추천할 만한, 정말 재미있었다)을 들었고, 만들기, 그림 그리기, 유약 만들기까지 각각 2시간씩 4교시가 걸렸다. 그릇의 바닥 선물 3: 나를 미소짓게 하는 그녀에 대한 추억이 담긴 병들 코르크 마개가 달린 작은 병들도 에티에서 발견되었다. 몇 가지 다른 사이즈를 살펴본 결과, 오프닝이 크면 스크롤이 쉽게 들어가거나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커야 했기 때문에(개봉 1cm, 약 5 x 2cm) 작동하는 사이즈를 발견했다. 모두 합치면 펜시브가 있잖아! 추억을 위해 동네 공예품 가게에 갔더니 온갖 종류의 시원한 반짝이는 종이가 놓여 있었다. 나는 그것들을 병에 맞도록 자르고, 추억을 그려 말아 올렸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기억을 원할 때, 단지 그 지팡이를 그릇에 담기만 하면 됩니다.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같은 공예품 가게에서 찾은 전선을 사용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원형 트위스트 타이와 같았다. 나는 줄과 끈을 사용해 보았지만, 와이어만큼 잘 작동하지 않았다. And pulls the memory out! 그리고 기억을 끄집어내라! 나는 각 병의 바닥에 자석을 붙였다. 이렇게 하기 위해 나는 자석이 부착된 막대기를 병 바깥쪽에 갖다 댔다. 나는 병에 슈퍼 글루 한 방울을 넣고 자석을 떨어뜨렸다. 지팡이/자석이 바깥쪽에 잡혀 있었기 때문에, 모든 자석은 같은 방향으로 떨어졌습니다. 잘려진 스펀지와 약간의 비눗물로 쉽게 고정되는 병 안쪽에 풀 증기가 말랐다. Open the memory, and smile! 기억을 열고 웃으세요! 이 기억은 냉담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스팅레이 시티에서 공격을 받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오징어를 잡아서 광선을 끌어당길 수 있게 해주죠. 그래서 떼를 짓죠. 그랜드 케이맨에 있고 아주 재미있어요. 선물 4: 미래의 추억을 위해 빈 병과 백지 한 장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나무상자들은 사실 시가상자였습니다. 담배는 피우지 않지만, 담배 가게에 갔더니 없애려고 하는 상자들이 많더군요. 내가 그녀에게 준 상각제의 묘약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란다. 해피엔딩 출처 넘나 귀여운 것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