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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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의 매너수준

I like that 팬싸인회에서 씨스타 보라가 팬의 머리채를 잡았습니다.
그것도 양쪽으로!!!!!!!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이럴수 있나요?!!?!
..는 장난♥
오랜만에 팬싸에서 보는 팬이 너무 반가워서
장난치고 머리도 다시 챡챡 정리해주고
예쁘게 쓰담쓰담 해줬어요♡
보라뿐 아니라 씨스타 효린도ㅋㅋㅋㅋ
안다말고 머리 냄새 좋다며 향기 맡음ㅠㅠ
팬이 붙여준 하트도 끝까지 안떼고 자랑하는 중
웃고 장난칠땐 애기같은데 진지한 표정지으면 분위기 ㅎㄷㄷ
앞에 팬분 심장마비 안걸리셨나요?
팬이 준 왕관에 하트도 모잘라서
손바닥까지 매직으로 메모 전하는 씨스타 보라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3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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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보라가 이쁜얼굴은 아닌데 저런 쾌활한성격의 여자 완전 좋음
아이돌들 진짜 대단하지 몇시간씩 저렇게 사람응대하는거 쉽지 않은데
보라씨 요즘 연애하는지 방송으로보면 엄청 업되어계시던데...
보라원래성격 긍정적이고밝다고하던데요 저런친구있으면행복할듯
아는형님 씨스타편에서 보라의 흥(REACTION)장난 아니었음,작위적이라 하더래도 너무 마음에 들어,이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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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완벽하네요;;; 마른게 아니라 늘씬한 느낌에 감탄이 나옵니다. 걸스데이 혜리 마네킹 옮기는거 아니예요? 걸스데이 (혜리, 민아, 소진, 유라) 혜리도 진짜 말랐는데 애들 다리... 걸스데이 민아, 소진, 혜리, 유라 민아 소진 다리 무섭네요ㄷㄷㄷ Fx 크리스탈 길고 비율 진짜 좋아요ㅠㅠ Fx 크리스탈 빅토리아 엠버 크리스탈.. 세상에 저 흰 쭉티가 박스티로 변하는 마법을 보여주네요ㅠㅠ 한예슬 실승으로 유명한 한예슬 TV에서도 여신인데 실물이 더 예쁘면.. 사람인가요? 카라 구하라 얼굴이 큰게 아니라 몸통이 너무 작아서 면봉같다는 구하라. 거짓말 조금 보태서 허리사이즈랑 얼굴사이즈랑 맞먹을듯.. 김태희 말이 필요한가요? 얼굴때문에 몸매가 묻힌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김태희 예쁘다는 말하기도 지쳐서 별명이 "김태희 예쁘다" = "태쁘"죠.. 김하늘 얼마전 결혼한 김하늘씨! 말랐다는 느낌보다 보기좋게 날씬할것 같았는데 다리보니.. 예 너무 말랐네요ㅠㅠ 이정도는 되어야 TV에서 날씬하게 나오나봐요 소녀시대 윤아 서현 여신 작사가로 유명한 김이나가 소녀시대 윤아를 보고 "윤아 실물을 본 직후 거울을 피해야 하나니.." 라고 SNS를 올린적이 있죠;; 연예인을 그~렇게 많이보는 작사가가 하는 말이니... 괜히 소녀시대 센터 겠어요?ㅠㅠ 에이핑크 손나은 그냥 평범한 대학생의 스타일링인데 연예인 포스 제대로 풍기죠? 저런 학생이 강의실에 있다면 수업이 될리가 없겠어요..ㅠㅠ 원더걸스 선미 와... 화질구지 폰카로 찍었는데 이 무서운 비율 뭐죠? 팔이랑 다리 허리는 가느다란데 어떻게 가슴은...ㅠㅠ 씨스타 소유 건강미로 유명하신 분인데, 직촬로 보니 역시 말랐네요ㅠㅠ 살짝 인상쓴 얼굴도 너무 예뻐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명절 음식으로 찐 살을 쪽쪽 빼 줄 '걸그룹 댄스' 모음
나는 연휴 동안 당신이 쉼 없이 뭔가를 먹었다는 걸 알고 있다. 민족 대명절 설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 명절만 되면 스스로에게 굉장히 자비로워지곤 한다. 평소에 다이어트를 하다가도 ‘설이니까’하면서 음식에 자꾸만 손이 간다. 그렇게 차례 음식을 하나둘 집어먹다 보면 정줄 놓고 위장에 기름진 음식들을 몰아넣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뒤늦게 후회해 뭐 하리오. 차라리 과거의 나를 꾸짖으며 운동을 하자. 각 잡고 헬스장을 가지 않아도 좋다. 유튜브 하나 틀어 놓고 춤을 춰보자. 팔뚝 군살빼기 : f(x) - 4walls 양 팔을 높이 들어 교차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어깨 힘을 뺄 것. 오로지 팔뚝에 집중하자. 모래주머니를 달고 있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무거운 느낌으로 팔을 움직일 것. 팔뚝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군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다. 아령이나 작은 물병을 들고 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뭉친 어깨 풀어주기 : 소녀시대 - Lion Heart 어깨 스트레칭에 효과적이며 명절 음식을 도우느라 어깨가 결린 사람이라면 뭉친 어깨를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다. 팔이 아닌 어깻죽지 근육을 이용한다고 생각하고 양 어깨를 들어 올려보자. 소녀시대처럼 골반까지 좌우로 흔들면 허리 운동도 덤으로 할 수 있다. 잘록한 허리 만들기 : 시스타 - Shake it (응용동작 : 돌려서 보세요) 씨스타는 유독 허리를 이용한 춤을 많이 춘다. 씨스타처럼 잘록한 허리를 갖고 싶다면, 골반을 사정없이 흔들어주자. 단, 무작정 흔들기만 하면 안 된다. 복부에 힘을 딱! 주고 다리가 아닌 골반과 허리 힘을 이용하자. 한쪽 다리를 살짝만 들면 더 효과적이다. 옆구리 & 등살 타파 : 포미닛 - 미쳐 (응용동작 : 돌려서 보세요) 뱃살만큼 빼기 힘든 부위가 바로 옆구리와 등살이다. 옆구리 운동은 현아의 안무를 따라 해보자. 목도리도마뱀을 따라 하듯 무릎을 양옆으로 최대한 높이 들어 올린다. 이때 다리가 앞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 옆구리가 땅길 정도로 반복해보자. 등살 타파에 효과적인 자세도 있다. 스쿼트 자세와 고양이 자세를 합친 것. 스쿼트를 한 후 허리를 앞뒤로 튕겨보자. 너무 빨리할 필요는 없다. 스트레칭을 해주듯 천천히 복부와 허리에 힘을 준 채 움직임에 집중하자. 쏙 들어간 등 라인이 당신을 반겨줄 것이다. 탄탄한 꿀벅지 & 섹시 골반 : EXID - Hot Pink (응용동작 : 돌려서 보세요) 모든 운동의 기본은 하체 운동이다. 허벅지 근육은 몸 전체 근육의 30%를 차지할 정도. 때문에 허벅지 운동만 해도 신진대사를 올리는 데 톡톡한 효과를 볼 수 있다. EXID의 안무 중 허벅지와 골반을 움직이는 동작을 따라 해보자. 무릎을 살짝 굽힌 후 허벅지 힘으로 엉덩이를 좌우로 흔든다. 복부에 힘을 주면 복근 운동까지 함께 할 수 있다. 외전 1 - 전신운동 : 여자친구 - 오늘부터 우리는 요정같이 여린 친구들이지만 실제로 안무를 들여다보면 그녀들의 내공을 느낄 수 있다. 우선 동작이 굉장히 크고 화려하다. 팔로 원을 그려도 최대한 크게 그리고, 다리를 뻗어도 최대한 멀리 뻗는다. 보기만 해도 입이 떡 벌어지는데, 막상 따라 추면 새삼 여자친구의 대단함을 깨닫게 된다. 비 내리는 무대에서 9번이나 넘어진 게 괜히 넘어진 게 아니다. 안무가 그만큼 과격하다는 뜻. 이 춤만 따라춰도 웬만한 유산소 운동 빡세게 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외전2-전신운동 : 원더걸스 - Like This 2012년, 걸그룹 댄스 다이어트 톱으로 꼽힌 춤. 3분 12초 동안 쉴 틈 없이 촘촘한 안무로 이뤄져 있다. 주로 대부분의 동작에 개다리춤이 등장, 동시에 상체까지 흔들어야 해서 웬만한 사람은 따라 하기조차 버겁다. 1절만 따라 춰도 30분 러닝머신을 한 듯 호흡이 가빠 오고, 전곡 안무를 끝냈을 때는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이 턱 끝에 맺혀있을 것이다. 헬스가 귀찮은 당신이라면, 아침, 점심, 저녁 이 안무만 따라 해보자. 대학내일 김꿀 에디터 hihyo@univ.me Designer 김지현 Intern 서부엉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한국 시티팝에 대해 아는 거 말해준다.
이름이 일본에서 쓰이던 시티팝이란 용어를 붙여서 일본에서 온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양이 그 원조다. 서양(특히 미국)에서 7~80년대 당시 유행하던 다양한 장르 혹은 경향의 곡들(특히 aor)을 일본이 빌려가 자신들의 전성기 시절 화려한 도시 감수성을 섞어 만든 게 일본 시티팝이다.  일본에서도 시티팝은 장르보단 하나의 경향에 더 가깝다고 설명된다. 여러 장르의 곡들 중에서도 그 당시 기준으로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자국의 곡들을 일본에서는 시티팝이란 타이틀을 붙여 소비했다. 이것은 일본의 화려했던 버블경제 시기와 궤를 같이 한다. 그래서 버블경제가 붕괴되던 즈음에 일본 시티팝도 함께 하락세를 겪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0년대 서양 힙스터들 사이에서 과거의 일본 시티팝 곡들이 재조명을 받는다. 이로 인해 생긴 시티팝 매니아들이 유튜브에 일본 시티팝 노래들을 업로드하면서 여러 나라에 일본 시티팝이 알려진다. 그 중엔 한국도 있었는데, 한국에선 자국 노래 중에서 당시 일본 시티팝과 분위기가 비슷하거나 장르가 겹치는 곡들을 시티팝이란 타이틀로 뭉뚱그려 하나로 묶는 경향이 생겨난다. 엄밀히 말하면 현재 시티팝이라 불리는 과거 한국 노래들(김현철, 빛과 소금 등등)은 일본 시티팝의 존재에 대해 잘 모르고 독자적으로 만들어지고 발전한 것이다. 그 노래들은 일본 시티팝보단 오히려 서양의 훵크, 디스코, 퓨전 재즈 등등에 영향을 받아 나온 것들이다. 8~90년대 한국인들은 역사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일본보단 미국, 영국 등 서양 음악에 더 호감을 많이 보였고, 그래서 서양 음악에서 더 영감을 많이 얻었다. 그 탓에 당시엔 일본의 시티팝이란 게 한국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서양에서도 7~80년대, 그리고 그 이후로도 일본 시티팝과 분위기와 사운드가 비슷한 곡들이 많이 나왔지만, 오히려 원조는 그쪽이고 일본 시티팝이 그쪽에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일본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서양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국가 중 하나인데, 그 일면을 엿볼 수 있는 것이 시티팝이기도 하다. 게다가 시티팝이란 용어는 그 당시엔 거의 일본에서만 사용했지 서양에서는 그런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아래 두 곡은 분위기와 사운드가 시티팝과 비슷하지만 일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선 시티팝이라 불리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는 그 과거의 한국 노래들을 포함해 2010년대 들어 한국 시티팝 타이틀을 걸고 나온 신곡들 모두 시티팝이라 불리고 있다. 여기서도 알 수 있다시피 한국 시티팝 또한 장르보단 분위기로 설명되는 경향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다만 2010년대 한국 시티팝은 뉴디스코, 드림팝 등 일본 시티팝에선 잘 보이지 않던 장르들까지 섞어서 만든 또 다른 흐름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도시 감성이 녹아있으면서도 복고 느낌이 나는 하나의 경향이고, 이는 일본 시티팝과는 차이점이 있다. 어쨌든 김현철을 한국 시티팝의 원조라 부르는 건 좀 논란이 있을 듯 옛날 곡들을 굳이 시티팝이라 불러야 하나에 대해선 파가 갈리기 때문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김현철이 한창 활동할 당시엔 많은 한국인들은 시티팝의 존재에 대해 잘 몰랐음 김현철은 시티팝을 의식하고 만든 게 아니고 서양 음악에서 받은 영향으로 곡을 만든 건데 후대 사람들이 시티팝이라 뭉뚱그린 거 어느 인터뷰에서도 김현철은 2010년대 들어서 사람들이 자기 보고 시티팝 대표주자라 부른다는 걸 전해듣고 시티팝에 대해 처음 알았다고 함 출처 +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추가하는 글 *_* 일본이 1980년대 우리가요를 시티팝이라고 불러서는 안 됩니다 모공에 종종 시티팝 추천곡들이 올라옵니다.  시티팝이란 1980~90년 대 흥했던 영미권의 신스팝(Synthpop), 소울, 디스코 등을 일본어로 부른 Jpop 의 총칭일 뿐 장르로써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1980~90년대는 영미권의 신스팝(Synthpop), 소울, 디스코가 95%일 정도로 한국과 일본의 대중음악은 영미권의 그늘에 있었고 지금도 여전합니다.  문제는 일본이 음악적 장르로 볼 수 없는, 지극히 자국에서만 쓰일만한 용어인 시티팝의 범주에 한국의 1980~90년 가요를 포함 시키는 것을 보고, 황당하여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1980~90년대 우리가요를 마치 일본의 시티팝 하위 장르로 설명하고 있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국 시티팝의 계보를 짚는 이들도 생겼다. 윤수일의 ‘아름다워’(1984년)가 그중 하나다. 정작 당시에 윤수일은 시티팝을 몰랐겠지만 그 곡이 사실 시티팝이었다는 것. 시티팝은 음악 장르의 경계가 모호해 몽환적이면서도 현대적 느낌을 준다. 하세가와 요헤이는 “일본 시티팝 컬렉터들 사이에 김현철, ‘빛과 소금’의 음반은 유명한 수집 타깃”이라고 했다. 김현철은 “1, 2집 제작 당시 스무드 재즈를 좋아했지만 시티팝이란 장르는 몰랐다”고 말했다.' ------------------------------------------------------------- 내용을 보시면 윤수일, 김현철은 시티팝이라는 장르를 몰랐다고 합니다.  당연합니다.  시티팝은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1980~90년 대 흥했던 영미권의 신스팝(Synthpop), 소울, 디스코를 일본어로 부른 Jpop 의 총칭일 뿐 장르로써 인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근거로 해외 유명 음악 DB 사이트에서 (국내에서) 시티팝으로 유명한 일본 뮤지션의 정보를 캡쳐하여 위에 올려 보았습니다.  보시면 뮤지션 정보, 앨범 정보, 장르나 스타일에서 '시티팝'이란 용어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한국의 1980년대 신스팝은 조용필을 필두로 하여 동시대와 유행을 나란히한, 결코 일본에 뒤지지 않는 우리만의 유산입니다.  그런데 해외에서도 인정하지 않는 '시티팝'이란 용어를 만들어 우리가요를 종속시킨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제가 지적한 것은 국내에서 체계적으로 연구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김치가 기무치가되어 해외에서 알려지는 것처럼 우리가요가 시티팝으로 둔갑되어 해외에 알려지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저는 지속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