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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박신혜 김래원...오늘 밤🌙 잠은 다 잤다!

✔️2016.07.25✔️ 월요일이지만 버틸 수 있는 이유는 바로바로~ 요즘 푸욱 빠진 닥터스 하는날💕
박신혜하고 김래원이 이렇게 잘 어울릴줄이야... 능글맞은 아재 연기 넘 좋아~🙏🏻😍🙊🙉💕
박신혜가 인스타에 올렸던 이 사진...! 보자마자 바로 내핸드폰에 저장💋 오늘 줄거리는 마지막 너무 슬펐지만.... 홍쌤이 견뎌내고 유쌤이랑 꽁냥꽁냥하는 모습 보여주길 내일 우리가 기대하던 장면이 예고편에 두둥!!❣ 얼른 화욜 저녁 10시가 되라 얍얍얍! 🔺쑤지닝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eskypsj 🔺쑤지닝의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sujin79_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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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보니까 오늘 분위기가 심상치않던데요. 혜정이가 홍쌤집에서 자고갈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어서 10시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joy37938 그니까요...우리가 모두 바라는 💋키스신~?!💕 오늘도 무조건 본방사수랍니당>_< 조이님도 같이봐용 ㅎㅎㅎ
@Jcyj0524 박신혜하고 김래원 매력에 푸욱빠졌어요~❤️ 저도 6회까지 몰아보다가...넘궁금해서 본방보고있답니당ㅋㅋㅋ완전꿀잼~~🎶
닥터스는 몰아봐야 제맛이죠. 종영되기 기다리는중 ㅎㅎ
박신혜 썸네일 보고 들어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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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말하는 촬영장에서의 고현정
성동일 : 저는 고현정씨 말중에 그게 제일 멋있었어요 성동일 : 고현정씨랑 술을 먹다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고현정씨가 방송이미지로 보면 딱딱하고 당당하고 건방지단 느낌이 있잖아요 성동일 : 어느날 (고현정이)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는 지금까지 방송활동을 하거나, 학교 다닐때부터 누구한테 실수해본적이 없대요 한번도. 성동일 : 너무 실수를 안하려고 철저하게 노력했기 때문에 자기는 당당하게 요구를 하고 싶대요. 성동일 : 누구한테 로비를 한다거나, 자기가 현장에 늦게가거나, 아니면 자기가 아파서 촬영현장에 빠지거나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앞에 계신 당신들도 나한테 어느정도 대우를 해줘야 하지 않냐 정형돈 : 진짜로 고현정씨가, 고쇼를 토요일날 녹화를 하잖아요? 금요일 밤에 와서 자고 있나 싶을 정도로 한번도 늦은적이 없어요. 몇시간, 저희보다 훨~씬 먼저 와계세요. 김영철: 저는 전날 숙직하는 줄 알았어요. 윤종신 : 프로죠 프로. (머쓱) 성동일 : 저희가 이 영화 찍을 때 병원씬이었는데 고현정씨가 손가락이 많이 찢어졌어요 성동일 : 새벽 12시 좀 넘어서 다쳤는데 됐다고 일단 촬영 끝내자고 간단히 응급실에 내려가서 응급조치만 하고 그 촬영을 5시인가 6시까지 끝내놓고 병원에 가서 18바늘인가를 꼬맸어요. 성동일 : 저정도로 많이 찢어졌으면 촬영 중단하고 나 못해요 병원갔을텐데 성동일 : 끝까지 나 하나 때문에 이 모든 스태프들을 되돌릴순 없으니까 나 끝까지 찍겠다 해서 응급조치만 하고 이 손이 최대한 안보이는 조건으로 아침까지 찍고 병원에 가서 꼬맸죠 성동일 : 그래서 저도 보고 정말 독하게 사는구나 (농담) 성동일 : 남한테 자기 어떤 흐트러진 모습을 정말 보이기 싫어서 성동알 : 그래서 제가 방송에서 농담으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생활이 어렵지도 않은데 왜 그렇게 독하게 사냐고 윤종신 : 지금 보니까 진짜 많이 다쳤어요 유해진 : 자기로 인해서 현장에 피해주는걸 너무 싫어해요 성동일 : 정말 싫어해요 유해진 : 그리고 진짜.. 그런 표현을 안해요 그러다 다들 나중에 보고 놀라죠. 고현정 : 근데 저 지금 약간 좀 울컥하는데.. 제가 진짜 이런걸 잘 얘기를 못하구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웃음이랑 섞어서 얘기를 해주셔서 두분한테 되게 감사드려요 + 스텝들이 통큰 연예인이라고 찬양하는 이유 + 그 밖의 일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개학맞이 드라마 속 여자 교복스타 Best7
어느덧 입추도 지나고 광복절도 지나고 날도 제법 쌀쌀해지고 .... 개학시즌이 다가온게지요. 나도 개학하고 싶다.. (먼산) 그런 의미에서 개학기념 ! 드라마 속 교복 스타들을 모아봤어요. 썸네일은 교복 레전드라고 생각하는 전지현 ♥ 최초로 !! 여자 스타들입니다. 저에게 엄청 의미 있는 한 걸음 ★ 저 사실 예쁜 여자들도 좋아한다구요. 남자들만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고고씽 =33 1. 크리스탈(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상속자들) 첫번째는 제가 매우 애정하는 수뎡이 ♥ 거꾸로해도 정수정 크리스탈 !! 어쩜 수정인 안 예쁜데가 없어요. 우쭈쭈. 하이킥 할 때 수정이 나이 18살이었으니 아이구 애기네요 애기. 그 때나 지금이나 예쁨예쁨 2. 박신혜(상속자들, 이웃집 꽃미남) 박신혜만큼 교복을 많이 입은 스타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교복을 많이 입었어요 ! 천국의 나무, 천국의 계단, 궁S,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피노키오 등등 아역부터 시작해서인지 교복을 셀 수 없이 많이 입었답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아니 지금은 더 예뻐요. 연기도 그 때나 지금이나 넘넘 잘하는 ♡ 3. 아이유+수지(드림하이) 아이유와 수지도 교복하면 뺴놓을 수 없죠. 드림하이 ! 마지막에 아이유 실제 고3 때 사진도 올려놨어요. 지은아.. 언니가 애껴요 수지도 마지막에 실제 교복 사진을 >.< 우리 수지 드림하이 때 살쪘네 마네 논란이 많았죠 ㅜㅜ 그래봐야 수진데 !! 수지도 언니가 많이 아껴요 4. 윤승아(황금의 제국) 나오셨습니다. 폭풍동안, 동안의 끝판왕 윤.승.아!!! 이 언닌 대체 언제 나이 들까요..? 이 나이에 어쩜 이렇게 교복이 잘 어울릴 수 있죠? 그냥 자기 옷인데 그냥 ;; 5. 이연희(유령,미스코리아) 제일 좋아하는 여자 스타 중 하나인 이연희에요 ♡ 진짜 자연미인 중 최고가 아닐까 싶은 T.T 이연희는 특별히 첫장을 실제 교복사진으로..헤헤 이연희도 20대 후반에 이렇게 교복이 잘 어울려요. 정말 남다른 비율과 피부와 미모 ! 6. 설현(오렌지 마말레이드) 요즘 가장 핫한 설현 ! AOA로 무대에 설 때도 예쁘지만 연기자로 연기할 때도 또 그렇게 예쁘더라구요 >.< 긴생머리가 교복과 잘 어울리는 설현 ♡ 7. 김소현(보고싶다, 학교 2015-후아유) 박신혜에 이어서 새로운 교복 강자로 떠오른 김소현 ! 아직 고등학생이기에 앞으로도 더 더 많은 교복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최근 학교 2015 후아유에서도 넘 예뻤지만, 개인적으로는 '보고싶다'에서 처연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이 넘 예뻤어요 ♡ 이렇게 모아놓으니 빛이 나네요 빛이 나. 눈이 부셔요 !! 교복이 잘 어울리는 스타들의 공통점은 긴머리인 것 같네요. 역시 교복엔 긴머리 ! 가장 맘에 드는 교복 스타는 누군지 궁금해요 :D 1.크리스탈 2.박신혜 3.아이유,수지 4.윤승아 5.이연희 6.설현 7.김소현 댓글로 달아주시면 집계해서 가장 많이 나온 스타 특집 카드도 작성해볼께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사랑의불시착] 서단이 유일하게 본 모습을 보여주는 존재 (feat.케미)
서단이 항상 다른사람들한텐 차갑고 쎈? 모습만 보여주고 유일하게 본 모습을 보여주는게 구승준인데 둘이 만나면 둘 다 귀엽고 찐으로 케미 좋음 리정혁 집 앞에서 서단이 머리 정리하고 있을때 (툭툭) (화들짝) 구승준: 무슨게임이예요? 나한번만 해볼게 (파워철벽) ~약혼자 얘기중~ 구승준: 날도 잡았고? 서단: 다음달!(해맑) 구승준: 서단씨랑 약혼자는 절대 설레기가 힘들어 서단: 왜?! (왜 설렐수 없는지 말해주는데) 서단: 하 뭘 이케 잘 알아? (삐짐) ~서단이 세리를 신고한다는 말을 하려고 찾아왔던 상황~ "동무도 리정혁이랑 윤세리랑 떨어뜨려놓고 싶은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감정을 좀 내려놓고 쿨다운해서 이성적으로 접근하자는거죠 방법은 심플한데" (쌩-) (5,4,3,2,1) "간단한 방법 어디 들어나보갔습니다" ~바에서 ~ 서단: 내가 취한것 같니? 구승준: 예 서단: 새끼 어케 알았지 "이새끼가 뭘좀 아네" (반말은 그렇다치고 욕은 하지말아달라니까) 서단: 내마음이야 "아 나 진짜 이해할 수가 없네 이렇게 매력적인데 왜 싫다는거예요? 리정혁은?" "다시는 그 입으로 욕하지마요 볼수록 내 타입이야 나 떨리니까 이제 그만!" "이런 사람 볼줄 아는 새끼" "너 좀 괜찮다" (구승준 멘트 받아주는것도 서단밖에 없음ㅋㅋ) 야! 자고가라! ~술 마신 다음에 만났을 때~ "내가 그날 술 마셔서 운전도 못하고 호텔 바에서 집까지 약 2km의 거리를 만취한 우리 단씨를 업고 갔다고 근데 자꾸 나한테 그러더라 자고가라고" "내가? 하 참ㅋㅋ" "자고 가라우! 기억 안 나요?" "내가 원래 술먹어도 통 취한티가 안나고 술버릇도 굉장히 고운 편인데 그날 과음해서 실수가 조금 있었나보군요" "술버릇은 있거나 없거나지 이 세상에 고운 술버릇은 없다구 아니 고운데 막 길바닥에서 뒹굴거리고 자고가라구 아우" "뭐 좌우당간, 주고받은걸로 하자요 그쪽도 내게 신세지지 않았슴까?" (둘이 티키타카 오짐ㅋㅋㅋㅋ) 둘이 얼굴합이랑 케미도 좋은데 서로 점점 스며들고 있는게 보여서 빨리 이어졌으면 좋겠음ㅠ
남자들의 난제. 박신혜, 박보영, 고아라와 신세경
뭐 다 예쁘고 청순하고 연기 잘하는데다 한명을 선택해서 무엇하겠냐만은, 그래도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거 아니겠나요. 세기의 대결, 박신혜 VS 박보영 VS 고아라 VS 신세경 갑니다 박신혜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사진 여러장) 시선이 아래로 있을 때가 참 좋음. 가지런한 속눈썹이 단아한 인상을 주는듯. 웃는 모습이 예쁘다 (사진 여러장) 이런 강렬한 매력도 있고 이런 아련함 좋다 다음은 박보영 갈게요~ 박보영 팬을 지긋이 바라보는 눈빛+귀염상의 얼굴 이 사진 하나로 덕후 마음 평정. (사진 여러장) 기사 사진이 이정도 오나귀 회견장에서. 완전 꿀떨어지는 피부. (사진 여러장) 늑대소년때 보여줬던 아련함과 클래식함을 잊을수 없음. 아마 그날로 박보영의 팬이 된것으로 기억함. 이렇게 귀엽고 다소 허당스러운 것도 박보영만의 매력. 고아라 홍채색이 예쁜 연예인. 화관이 고아라 덕을 본 느낌 (사진 여러장) 니트 입은 고아라+나른한 표정의 고아라는 환상. 몽환적인 분위기 굿 (사진 상당히 여러장) 이런 강렬한 색감도 좋네요. 약간 현아 느낌도 나는듯 (사진 여러장) 아역부터 꾸준히 활동한 고아라지만, 연기 자체로 인정받은건 아마 응답하라 1994가 아닐까 싶음. 그전에는 이연희와 함께 지독히도 안 뜨는 연기자 중 하나였던것 같은데.. 이건 응사 팬싸인회때 사진. 머리가 짧아서 귀여움. 정말이지 실물 영접하고싶은 연예인. 신세경 청순 글래머의 원조 신세경. 고아라, 박신혜와 마찬가지로 어렸을때부터 연기를 했죠. (사진 여러장) 몸매가 좋다보니 이렇게 몸매를 강조하는 화보가 많음. (사진 여러장) 이런 주얼리 화보들을 보고 현실 탄성을 지름. 너무 고급지고 단아하잖아..! (사진 여러장) 개인적으로 정말 '애정'하는 타짜2 인터뷰 사진들을 마지막으로 턴을 마무리. 박신혜 VS 박보영 VS 고아라 VS 신세경 이라면 빙글러들의 선택은?
척.
귀닫고 눈감고 아침에 눈떠져 당신과 함께 어떤 날엔간 절절하게 눈뜨자마자 가눌 수 없는 그리움과 밀려오는 서러움에 속 울음 근데 . 오빠 어느 순간 아프다고 아파서 나 좀 봐달라고 애원하고 때쓰기 미안한 맘 면목? 이표현도 시르지만 그게 어울릴 듯한 너무 미안하고 미안해서. 그래 오빠 표현대로면 기댈 곳이 필요했었는 지도 모르겟네.. 당신이 주신사랑에 그 늦어 버린 깨닳음에 당신에게 행여 이런 내가 무엇을 안겨 줄 수 있을 지 고민고민. 그러다 문득 수 많은 생각과 고민과 삶과 삶속에서 살아내야 함으로 돈, 한번도 당신이 소중함이나 당신에 대한 존중이 그 따위 것에 후.. 내 남자의 자존심 내 남자에 대한 존경심 내가 세상에서 믿고 내 속을 풀어 속속들이 보여도 당신하나만 세상에서 내편이 되게 해달라고 같은 곳 같은 방향 바라보며 걷게해달라고 당신보며 손잡고 평생 흰머리가 날때까지 쌍둥이 아들둘 땡하니 낳아놓고 둘만 평생 행복하게 지지고 복으며 당신만 당신만 내 옆에 주신다면 기도했어.. 몇일 전 나 당신이 나에게 혹여 혹시나 올꺼란 아. 순간 순간 허상일 지 모를 당신이 날 걱정스러운 듯 바라보는 시선을 느낄때면 정말. 허상에 기대 이젠 불러도 대답없는 당신 향해 안아주고 보듬고 행복하고 행복할 수 있을 줄알았어 그리고 불나방같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내가 당신 옆에 누 되지 않도록 생각하고 생각했는데 오빠. 나 걸을께 나 가도 열리지 않을 그 문 어떤 주문도 어떤 생각도 어떤 마음도 듣지 않았지만 당신 상처 당신 외로웠을 수 많은 밤 찢길 듯 고통이고 아팟지만 그 상처 그 맘 가지고 당신옆에 갈 순 없었으므로 나 진정 해맑게 당신에겐 웃고 싶었음으로 싶으므로 굳이 노력이 아니었겟죠 당신이 내게주 신 사랑이 커서였을꺼라 그랬음으로. 그 사랑과 그 마음과 수수.. 수수..헤아릴 수 없던 날들.. 되돌릴 수도 더는 차가워 지거나 이해되는 맘이 아닌 걷고 웃는 방법 익혀나가볼께 변덕지고 삐뚜루 빼뚜르긴 하지만 사랑은 구걸이 아님을 내가 행복하고 싶고 행복해져야 함으로. 당신 나에겐 너무 달콤하고 곤조있는 멋짐 사랑스런 긔욤임으로 안녕. 안녕요. 인사하고 싶다 웃고 싶다 안고싶다 와주라 쫌. 흥.칫.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