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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세계 최대 수륙양용기”

AG-600은 중국항공공업집단공사 AVIC가 광저우 주하이시에서 공개한 세계 최대 수륙 양용 구조기다. 이 비행기는 4,500km에 달하는 항속 거리를 갖췄고 산불이나 재해 현장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 기체 크기는 보잉737과 같지만 수륙 양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크기다. 날개폭은 세계 최대 수상 비행기인 H-4 허큘리스보다 상당히 짧아졌다. AG-600은 앞서 설명했듯 산불 외에도 환경 모니터링이나 자원 탐지, 운송 등에 이용하는 것도 상정하고 있다. 또 영유권 문제를 겪고 있는 남중국해에서 운용될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이미 중국항공공업집단공사가 17대를 수주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중국항공공업집단공사 측은 CCTV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중국 남단에서 남중국해 남단까지 가장 빠른 배로 가도 일주일이 걸렸지만 AG-600이라면 이를 2시간으로 단축할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straitstimes.com/asia/china-unveils-jumbo-seaplan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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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이방원 말 결국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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