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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영화 감독이다:청춘 무비' 하이라이트, 헨리 감독 변신 '눈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도 영화 감독이다:청춘 무비'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케이블TV 채널CGV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도 영화 감독이다:청춘 무비' 제작진은 21일 출연진들의 영화 제작에 대한 열정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도 영화 감독이다 : 청춘 무비'는 그룹 걸스데이 소진, 슈퍼주니어-M 헨리, 엠블랙 미르, 헬로비너스 나라, 달샤벳 수빈, 가수 에디킴 등 총 6명의 가수들이 직접 영화 제작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출연진들은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음악을 담은 영화 '코코넛 드림'을 촬영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영화 제작에 대한 의지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6명의 출연진들이 '코코넛 드림'을 만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겨 있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먼저 생애 처음으로 영화 감독을 맡은 헨리는 "액션!"을 외치며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조감독을 맡은 소진은 "씬 13 셋 테이크 하나!"라고 외치며 슬레이트를 치는 모습으로 불타는 열의를 느끼게 했다.
또한 에디킴은 음악 감독이자, 영화의 남주인공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특히 에디킴은 제작진이 "본인의 연기에 점수를 주자면?"이라고 묻자 "남우주연상"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못하는 것이 없는 멀티 스태프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미르는 팀의 분위기 메이커답게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이어 스크립터를 맡은 나라는 스태프에게 폭풍 질문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끝으로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의 여주인공을 맡은 수빈은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과연 어떤 연기를 펼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가수들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기를 그린 '나도 영화 감독이다:청춘 무비'는 31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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