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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글 10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글 10
1.우리는 가끔 다른 사람들에 대해 불만을 터트리기도 하지만 그럴 때 이 말을 기억해야 한다.
당신도 당신이 원하는 그러한 인간이 될 수 없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이 당신이 바라는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기대하는가?
그리고 충분히 불평할 만하더라도 용서를 해야 한다.
우리도 용서를 받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2.자기 자신부터 시작해야 한다. 먼저 자신의 행복부터 만들라.
세상의 행복은 개개인의 행복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괴테의 말이다.
3.대체로 어떤 일을 매우 끔찍하게 만드는 것은 모호함이다.
우리가 어떤 위험을 완전히 파악하고 있고 우리 눈에 익숙하게 만들었다면
대부분의 우려는 사라지기 마련이다." 에드먼드 버크의 말이다.
4.운명을 너무 두려워하는 자에게는 돌아갈 보상도 적도다.
용기를 내어 부딪치지 않는 사람은 얻지도 잃지도 못하나니." 몬트로즈의 말이다.
5. 영혼은 인간의 가장 숭고한 부분이다.
그러나 우리 존재의 현 상태에서 영혼은 오직 몸을 통해서만 그리고 몸에 의해서만 행동할 수 있다.
6. 마치 실제의 자연보다 물에 반사된 영상이 때로는 더 아름답게 비춰지듯이 어떤 면에서 책은 실제보다 더 선명한 생각을 부여해준다
시인 조지 맥도널드는 말한다.모든 거울은 마법이다.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방도 거울을 통해서 보면 시 속에 나오는 듯한 방이 된다."
7. 식사를 너무 오래 하지도 말고 급하게 먹지도 말라.
약간 부족한듯 할 때 식탁에서 일어나야 한다는 말도 있다.
위가 가득 차 있으면 두뇌가 활동할 수 없다.
저녁 식사 후에는 약간의 휴식을'은 좋은 규칙이지만 만약 당신이 너무 많이 먹어서 식사만큼의 시간을 쉬어주어야 한다면 불쌍한 인생이 아닐 수 없다.
살기 위해서 먹어라. 먹기 위해서 살지 말라. 긴 식사는 짧은 인생을 만든다.
8. 처음에 불운처럼 보이는 변화가 일어난다면 과연 정말 그러한지 확인해 보라.
겉모양이 실제와 다른 경우가 많다.
우리는 사소한 일에 매번 낙담할 만만한 세상에 살고 있지 않으며 직접 시도하고 노력해보기 전까지는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른다.
9.현명한 사람은 절대 앉아서죽음을 기다리지 않는다.
쾌활하게 자신의 상처를 어떻게 꿰맬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찾는다.
셀수 없는 인생의 축복을 최대한 감사하며 살아야 하지만 또한 불운과 수난을 순수한 악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
10.누구도 계속해서 성공만을 누릴 수는 없다.
고난을 극복하고 유혹을 이겨내고 슬품을 용감히 견뎌내면 그의 인격이 고매해지고 강인해지며 기품있게 된다.
영원한 존재와 대면하라.
가장 훌륭한 일은 "위엄 있는 걸음걸이로 그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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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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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애국거리> 조성을 위한 청원에 참여해주세요!
일본과의 싸움은 우리 국민들의 의지와 힘으로만 이겨낼 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반일애국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이순신 동상을 중심으로 안중근 의사, 김구 선생 등 반일애국인물들의 동상을 건립하여 <반일애국거리>를 조성합시다. <반일애국거리> 조성을 위한 청원에 참여해주세요! ⬇️참여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Y45yU?page=1 ---------------------------------------------- 광화문광장에 <반일애국거리>를 조성합시다. 25살 대학생입니다.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공격은 과거 식민지배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하지않고 다시 군국주의를 꿈꾸며 감행한 계획적인 공격입니다. 일본은 재무장을 하고 평화헌법을 개헌하려하며, 과거 식민지배를 미화하는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 군국주의의 상징인 전범기(욱일기)가 도쿄 올림픽에서 응원도구로 사용가능해진 것도 결코 우연히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는 일본의 경제공격에 굴복하지 않고, 국민들을 믿고 자주국가로서 합당한 대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일본에 지지 않을 것이다”고 하신 말씀은 국민들에게 감동과 일본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를 주셨습니다. 지난 역사에서 일본과 같은 외세와의 싸움에서 조국을 지키고 승리로 이끌었던 힘은 나라를 지키겠다는 국민들의 뜨거운 애국심에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민국이 일본을 극복하고 당당한 자주국가로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반일애국거리>를 광화문에 조성할 것을 청원드립니다. 지금 광화문 광장에는 임진왜란 때 일본의 군대를 섬멸하고 우리나라를 지켜내신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주변으로 안중근 의사, 김구 선생, 유관순 열사, 김복동 선생님 등 반일애국의 삶을 살아오신 분들의 동상을 건립합시다. 대한민국의 중심지이자 촛불 민주주의의 성지인 광화문광장을 반일애국의 열의가 들끓는 공간으로 조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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