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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더빙팀 Mello entertainment에서 일러,영상,웹디자인분들을 모십니다.

                              Team Mello 안녕하세요 Mello entertainment 일러팀장  땅초입니다. 저희 팀 멜로는 [Zero Game] 작가 즐바센님의 허락을 맡고 창설하게 된 고퀄 지향 더빙팀입니다. 현재 저희 팀에서 더빙에 참여하실 웹디자인, 일러스트 ,영상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정말 열정적으로 열심히 팀에서 팀원들과 함께 활동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이 팀에 지원 해주길 희망합니다.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2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영상]에 지원하고 싶으신분은 자신이 만든 영상을 메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일러스트]에 지원하고 싶으신분은 자신이 그린 작품을 메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웹디자인]에 지원하고 싶으신분은 자신이 만드신 블로그.홈페이지를 메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3   메일은 akira0218@naver.com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입 양식은 [닉네임/나이/지원분야/카톡ID/스카이프ID] 입니다 중복 신청 가능 지원 마감은 8월 15일까지 입니다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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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차별
이탈리아의 초콜릿 회사 ‘페레로’에서 판매하는 ‘킨더 초콜릿은’ 전 세계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어느 날 독일에서 판매하는 킨더 초콜릿의 포장지에 아랍지역 소년과 흑인 소년의 얼굴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그러자 평소에도 인종차별을 일삼던, 독일의 극우단체 ‘페기다’의 회원들이 페레로에 무차별적인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순수한 백인이 아닌 유색인종이 광고모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어이없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의 아이들은 광고모델이 아니라 독일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었습니다. 터키계 독일인인 ‘일카이 귄도안’과 가나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제롬 보아텡’ 선수가 그 주인공입니다. 유럽축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페레로에서 마케팅 이벤트로 축구선수들의 어린 모습을 모델로 기용한 것입니다. 독일에서 축구의 인기는 엄청납니다. 정당한 이유 없이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모욕한다면 엄청난 역풍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할 정도입니다. 당연히 독일 전체에서 페기다에 대한 비난과 비판이 쏟아졌고, 페레로를 욕하던 페기다의 게시판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나이, 성별, 출신지, 인종, 장애 등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조건을 이유로 대면할 때, 우리는 색안경을 끼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외형적 환경에만 신경 쓰다 보면, 진정한 가치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내가 먼저 부정적인 편견을 지우고 내가 먼저 사랑을 줄 때 행복한 삶은 찾아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 H. 스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차별#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GOGOGO]#18.자격
안녕하세요. 꿈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마음부자 해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빙글에 카드를 올립니다. 사실 인스타그램과 빙글에 제 글을 올리는 것이 주된 SNS활동이었는데 최근 블로그랑 유튜브 준비를 한다고 빙글 관리에 조금 소홀했습니다. 오늘부터 또 다시 글을 올려볼게요^^ 오늘의 주제는 '자격'입니다. 저는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생각이 확실히 자격증이나 이론보다 중요한 것이 경험이구나 라는 것입니다. 저의 경험이 이론적으로 대단한 것 마냥 떠들어대는 누군가의 꼬리를 내리게 만들더라구요. 경험이 자격이되고 그것이 나만의 무기가 되는 세상이 아닐까 싶네요. 취업준비생에게도 자격증과 화려한 스펙에 목매지말고 자신만의 경험을 쌓으라고 말해주고 싶고, 또 새로운 시작을 하는 분들에게도 자격증이외의 자신만의 경험을 쌓아라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그런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자신을 위해 열심히 달리시는 당신들을 사랑하니까요😉❤️ #글 #글쓰기 #자격 #자기계발 #경험 #스펙 #작가지망생 주로 인스타그램과 빙글을 통해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https://linktr.ee/mauumbuja
더치페이가 네덜란드하고 무슨 상관?
이제는 거의 우리말로 정착되어 가는 외국어 중 ‘더치페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순우리말 ‘각자내기’를 사용하자고 권장하고 있지요. 대부분 더치페이(Dutch Pay)가 깍쟁이 네덜란드 사람들이 각자 밥 먹고 술 마신 후 음식값을 1/n로 낸 것에서 유래한 줄 아는데요. dutch가 네덜란드 라는건 거짓입니다. Dutch는 독일(도이칠란트, Deutschland)을 의미합니다. 원래 영국이 유럽대륙의 강국인 독일과 워낙 원수 사이였기에 영국인들은 각자 먹은 값을 따로 내는 건 ‘독일넘들이나 하는 쪼잔한 대접’이라는 비난의 의미를 담아 ‘도이치 트리트(Deutsch Treat)’라 불렀습니다.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발음과 스펠링이 어려운 ‘도이치(deutsch)’대신 ‘더치(dutch)’로, ‘트리트(Treat)’ 대신 ‘페이(Pay)’로 바뀌었지요. 그런데 1600년대 네덜란드가 영국과 경쟁적으로 식민지 쟁탈전을 벌이게 되면서 악감정이 독일에서 네덜란드로 옮겨가게 됩니다. 미국 땅 ‘뉴욕’도 원래는 네덜란드 식민지 ‘뉴암스테르담’을 영국이 전쟁으로 빼앗은 거예요. 그런 과정에서 영국인들이 원래는 독일인을 흉볼 때 쓰던 ‘더치페이’란 단어가 네덜란드를 비난할 때 쓰는 말로 변해버린 뒤, 400여 년이나 흘러 원래 dutch가 독일을 의미했다는 사실을 대부분 잊어버린 상태가 된 것이죠.